청십자약품, 체육대회로 임직원 화합 도모
- 이현주
- 2009-06-15 08:4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직원 한자리 처음…240여명 4개팀으로 경쟁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청십자약품이 체육대회를 통해 전 직원 화합을 도모하고 재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믿음& 8729;소망& 8729;사랑& 8729;평화 네 팀으로 나퉈 진행된 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발야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팀대항전으로 펼쳐졌으며 소망팀과 사랑팀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팀원 구성은 각 팀에 전 직원을 골고루 배치해 직원들간의 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또한 다양한 경품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세탁기,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이 전달됐다.
박윤규 대표이사는 "35주년 행사 이후 전 임직원이 모인 행사는 처음"이라며 "앞으로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 영남권 뿐 만 아니라 전국에서 인정받는 청십자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하일수 사장은 “직원들의 노력이 모아져 청십자약품이 35주년을 맞이했다”며 “화합과 단결로 또 다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대구지점물류센터 오픈식을 개최한 바 있는 청십자약품은 선진물류 도입으로 발전된 의약품유통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