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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바코드 가격 '천차만별'…최대 3배 차이[2D 바코드 3사 가격 비교분석] 약국가 2D바코드 보급이 확산되고 업체 3사가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소비자인 약국에서의 첫 번째 선택기준은 인근 의료기관에서 찍혀 나오는 바코드 업체다. 그러나 제품이 호환될 때 가장 주목하는 대목은 바로 가격대. 이에 데일리팜은 일선 2D바코드 사용 약국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유비케어, KT, EDB 3사 제품의 소프트웨어(사용료),와 하드웨어(기계값)을 비교, 분석해봤다. 이들 3사의 과금 기준은 월별, 또는 일별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고 사용료에는 시스템 자체의 개발과 유지, 보수 부분이 포함된다(VAT 별도). 과금구간 세분화 하니 업체별 요금 천차만별 기본적으로 유팜2D바코드와 KT바코드는 월별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고 EDB는 일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일일 처방전 75건의 작은 약국에서 3사의 2D 바코드를 놓고 선택한다고 가정해보자. 처방전 일일 75건 유입 약국의 경우 한 달 30일, 근무일 26일을 기준으로 처방전을 월 평균 1950건 소화한다(표 파란색 밑줄 참조). 이 경우 유팜2D바코드는 두 번째 사용료 구간인 1500~2000건 미만에 해당 월 4만5000원의 서비스 사용료를 내야하고 KT는 첫 번째 구간인 월 5만원을 내야 한다. EDB는 100건 미만에게 무조건 적용되는 월 10만원 선이고 이는 약정한 특정 지역을 제외한 일반적 과금수준이다. 하지만 기준을 더욱 세분화해 일일 100건대, 즉 월 2600건대로 책정하면 가격차는 심하게 벌어진다(표 붉은색 밑줄 참조). 하루 101건, 즉 월 2626건의 처방전을 수용하는 약국이 EDB를 사용하게 되면 월 15만원의 사용료를 내야하고 KT 바코드를 사용 시 6만원, 유비케어 제품 사용 시에는 5만5000원 선으로 지불해야 한다. 이는 무려 세배에 육박하는 금액 차다. 한편 하드웨어인 스캐너 기계값을 보면 부가세를 제외하고 유비케어와 KT는 50만원이고 EDB는 75만원 선이다. 이 가운데 KT는 할부 시 12개월 기준으로 기계값에서 4만원이 추가된다. 2D 바코드 사용료 편차 극명, 도대체 왜? 2D 바코드 시장 전체를 놓고 볼 때, 2D바코드는 중급 개발자 기준 개발 소요기간이 대략 일주일 정도가 소요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약국에서 최초로 상용화된 것이 아닌 이미 통용화 된 기술이기 때문에 개발이 쉽다는 얘기다. 때문에 유지보수도 최소인력으로 간단한 편이다. 현장에 나가 직접 유지보수를 하는 일반 가전제품 시스템이 아닌 원격제어를 통해 공급되는 2D 바코드 유지보수 서비스는 현재 약국 시장규모를 기준으로 중급 개발자 2명 이내에서 소화가 가능하다. 이는 어떠한 업체가 시장에 추가 진입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얘기와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약국 2D 바코드 사용료의 편차는 도대체 왜 크게 벌어진 것일까. 원가를 차치하고라도 같은 종류의 상품의 사용료와 유지보수 가격이 이 같이 큰 편차가 발생하는 것은 인력 소요비용과 마케팅비, 그리고 대외협력비 즉, 프로그램 업체 수수료 등의 비율 차로 분석된다. 실질적으로 청구 프로그램 장악력이 있는 유비케어의 경우 유팜2D바코드가 가장 후발이면서도 자사 연동 수수료 부분을 타사대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약국 보급력은 높지만 자사 프로그램의 효용성이 취약한 EDB는 마케팅과 수수료 지급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할애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두 번째 진출 주자이지만 나머지 업체와 비교해 마케팅력이 약하고 자사 프로그램이 없으며 보급 확산이 더딘 KT의 경우 가격대 면에서 자연스럽게 중간수준을 유지하게 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대외협력비 부분만을 떼어놓고 분석해 볼 때, 유비케어와 KT의 2D 바코드 점유율이 높아질 수록 약사회 또한 장악력이 55~60%에 육박한 PM2000를 이용해 인증 수수료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2009-04-09 12:05:49김정주 -
효능입증 인태반주 신규거래처 증가 '화색'식약청의 자하거추출물 인태반주사제 약효재평가 결과로 효능이 입증된 제품들에 대한 신규 거래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련업계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인태반주사제 재평가 이후 시장이 재편된 가운데, JBP플라몬주, 멜스몬, 뷰라센주, 플라젠시아주 등 유용성을 인정받은 제품들의 신규거래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유용성을 입증하지 못한 품목들에 대한 회수 폐기로 인해 해당 제품을 사용했던 병원들이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화성바이오팜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남제약 ‘플라젠시아’의 경우 식약청 발표이후 신규거래처 주문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기존에는 하루에 평균 20여곳 정도가 신규 거래처로 등록했지만, 최근들어 하루에 약 60여곳 정도가 신규 거래를 하고 있다”며 “평소보다 약 3배 정도 늘어난 수치"라고 말했다. 또한 동일한 원료를 공급받고 있는 광동제약의 ‘뷰라센 주’ 등도 상황은 비슷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멜스몬으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마이팜제약도 ‘멜스몬’에 신규거래처가 약 50%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식약청 발표이후 평소보다 주문량이 50%이상 증가했다”며 "기존에는 영업사원이 신규로 거래처를 확보하여 시장점유를 늘려간 것에 반하여, 임상결과 발표 이후에는 반대로 거래처에서 본사로 신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팜제약측은 지난해 시장 점유율 40%선을 기록했던 멜스몬이 올해 급속히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JBP사에서 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파마엠디의 ‘JBP플라몬주’도 제품 문의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아주약품으로부터 제품 판매권을 넘겨받은 파마엠디측은 “지난달부터 영업사원을 가동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며 “식약청 발표 이후 제품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자하거추추물 인태반주사제 시장이 빠르게 재편하고 있어 올해 시장경쟁 구도가 어떻게 변화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자하거추출물과 별도로 인태반 액제(일반약)에 대한 재평가 결과가 7월 경 발표될 것으로 보여 하반기 이후 태반 시장은 다시한번 요동 칠 것으로 전망된다.2009-04-08 12:08:5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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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멜스몬' 시장점유율 급속확산한국마이팜제약은 국내 공급중인 태반주사제 멜스몬의 시장 점유율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이 품목은 지난해 시장 점유율이 약 40%선이었으나, 올해 3월 태반주사제 식약청의 임상시험 결과 발표 후 급속히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기존에는 영업사원이 신규로 거래처를 확보하여 시장점유를 늘려간 것에 반하여, 임상결과 발표 이후에는 반대로 거래처에서 본사로 신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 완제수입품인 멜스몬에 대한 병원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시장점유율을 높이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됐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측은 앞으로도 멜스몬 홍보대사로 황영조와 이경진을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009-04-08 11:30: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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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송파구 방이동으로 본사 이전신신제약이 송파구 방이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맞은편 현대토픽스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과거에는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공장이 위치한 반월 공단내의 안산에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건물로 이전하게 된 것이다. 본사는 현대토픽스 4층 빌딩으로 회장, 사장, 총무, 경리, 무역, 개발부서가 근무 하며 13층에서는 영업본부, 영업관리, 채권관리, 마케팅부 및 서울도매부, 강남지점, 강북지점, 경기지점, 인천지점, 서울병원팀, 특판부가 배치됐다. 김한기 사장은 "본사를 이전하고 향후 50년을 향해 마케팅 및 유통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경영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전 주소: 서울 송파구 방이동 44-3 현대토픽스 4층, 13층, 전화번호: 02-417-2781, 소비자상담 02-423-4310.2009-04-08 11:28: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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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희 릴리 부사장, 아스트라제네카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와 전략기획부서 담당 전무로 한국릴리에서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낸 이인희(46)씨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 공대 출신인 이 신임 전무는 3M코리아, 질레트코리아, 두산그룹, 한국릴리 등을 거치면서 영업, 마케팅, 경영전략 등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 왔다.2009-04-08 10:42:25최은택 -
하나제약, 1분기 실적평가·목표달성 점검하나제약이 현 약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목표를 새롭게 다지는 등 2/4분기 영업전략 회의를 가졌다. 하나제약은 최근 경기도 용인소재 대림 아이앤에스 교육연구원에서 전영실 대표이사 주재로 '2009년 2/4분기 영업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영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리총괄 최영철 상무, 영업본부 양한섭 전무, 반성환 상무와 13개 지역 지점장 및 담당자, 본사 마케팅·관리팀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제약시장 동향을 점검하며 1분기 실적을 평가한 뒤 수익성 개선, 영업 경쟁력 재고 등 올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으며 2009년 정기 승진 인사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도 진행했다. 전영실 대표이사는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1분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여러분들께 감사한다"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오를 재정립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제약환경에서 회사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2009-04-08 09:40:43이현주 -
제약, 의약사 접대비-강의료 지원 대폭 확대제약사들이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의약사에게 지원하는 접대비-강의료-설문조사 비용 범위를 크게 늘렸다. 또한 PMS 및 안전성정보 수집에 참여하는 의약사 등에게 보고서 당 5만원 이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제약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공정경쟁규약(안)'을 최종 확정하고 복지부를 거쳐 상반기중으로 공정위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가 마련한 공정경쟁규약에 따르면 우선 제약사들의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의약사 지원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이를 살펴보면 서적, 간행물, 물품 제공 범위를 연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1개과)하고 식음료 접대비용을 현행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조정했다. 또한 강의료 지급 규모를 시간당 최고 50만원에서 1일 최대 100만원으로 신설하고, 시장조사(설문)에 대한 답례품 액수를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늘렸다. 특히 PMS 및 의약품 안전성정보 관리규정에 의한 안전성 정보 수집 조사에 참여하는 의약사에게 증례 보고서 당 5만원 이내의 보상을 할수 있고록 명시했다. 단 사업자는 PMS에 참여하는 환자에게 어떠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할수 없다고 규정했다. 이밖에 제 3자 지정기탁제 시행을 규약에 명문화, 학회 및 연구기관 지원, 학술대회 참가자 지원은 협회가 지정 또는 설립하는 기구를 통해 지원하도록 결정했다. 의약품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설립 안을 공정경쟁 규약에 반영한 것도 주목된다. 공정경쟁규약은 또한 경제상 이익 제공의 제한행위를 구체화시켰다. 예를들면 판촉 목적의 경제상 이익 제공 약품채택비(랜딩비) 제공, 처방사례비 제공, 보험삭감 보상 지원, 인건비 지원, 부당한 학회 후원, 향응제공, 의국비 지원 등이 해당된다. 제약협회는 이번 공정경쟁규약을 이달중 복지부에 제출하며, 상반기 중으로 복지부 확인 규약 개정안을 공정위에 제출해 승인받을 예정이다. 한편 제약협이 만든 공정경쟁규약은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의 그린북과 상당 부문 차이가 있어 이를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009-04-08 07:08: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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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루테인 눈영양제 '오큐테인'발매국제약품이 루테인과 항산화비타민이 함유된 새로운 눈 영양제 '오큐테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루테인과 항산화 비타민 등이 복합 처방되어 황반변성 등 노인성 안질환의 예방과 증상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 특히 오큐테인에는 루테인과 함꼐 망막에 다량 분포되어 산화과정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아연과 어두운 곳에 시각적응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강력한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E, C, 구리, 셀레늄, 눈의 피로 예방에 효과적인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과 라이코펜까지 함유됐다는 것. 국제약품은 루테인과 항산화영양소의 동시 섭취가 루테인이나 항산화제만의 투여한 그룹보다 AMD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적인 근거를 가지고, 안과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학술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큐테인은 1일 2캡슐 투여하고, 루테인을 1일 20mg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루테인은 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황반변성환자의 경우 루테인의 농도가 크게 감소되어 있어 루테인 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은 황반변성 환자의 증상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2009-04-07 23:22:40가인호 -
중외제약, 친환경 제품 '중외 천년초' 출시토종 선인장을 원료로 한 친환경 식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국내에서만 자라는 토종 겨울선인장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친환경 식품 ‘중외 천년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천년초는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식물로 영하 40도의 혹한은 물론 한여름 불볕더위에도 생존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는 토종 선인장이라는 설명. 이 제품은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해 식이섬유(과일류의 40배), 칼슘(멸치의 9배), 비타민C(알로에의 7배), 플라보노이드(율무의 26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토종 선인장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특히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천년초만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친환경 식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 연구진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중외 천년초’의 주성분인 천년초 선인장은 변비제거 및 숙취해소, 항산화 효과 등이 우수해 피로회복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성걸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토종 선인장을 주성분으로 한 ‘중외 천년초’는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친환경 제품”이라고 강조하고,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중외 헬스케어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9-04-06 10:32:32가인호 -
특허청, 1000만원 상금 특허기술상 공모특허청(청장 고정식)은 최고상금 1000만원의 ‘2009 상반기 특허기술상’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등록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중 2006년 5월 1일 이후에 등록 또는 실시권이 설정됐거나 사업화에 성공한 것으로 오는 21일까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허청은 신청된 특허기술에 대해 담당 기술분야 심사관의 예비 심사와 청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선정심사협의회의 본 심사를 거쳐 6월초에 특허기술상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허는 기술성과 산업상 이용 가능성, 디자인은 창작성과 심미성 그리고 경제성의 항목에 초점을 맞춰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특허부문에는 세종대왕상(상금 1000만원), 충무공상(상금 500만원), 지석영상(2건, 상금 각 300만원)이, 디자인 부문에는 정약용상(상금 500만원)이 있다. 수상작은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 우수발명 시제품 제작 지원, 해외출원 비용 지원 등 발명장려 사업 지원대상자 선정시 우대하며, 사업화와 마케팅 지원을 위해 수상작에 ‘특허기술상 수상마크’도 부여한다.2009-04-05 22:44: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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