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고문·자문단 초청 현안 논의
- 이현주
- 2009-07-24 08: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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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은 고문·자문단을 초청해 업계 현안과제를 비롯한 회무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한상회 회장은 23일 고문·자문단 간담회를 통해 전체 회장단을 소개하고 회무현안 보고를 통해 "앞으로 연간 2회 정도 업권의 중심에 있고, 그동안 업권을 지켜온 고문·자문단을 모시고 좋은 고견을 청취해 회무에 접목해 나아가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서울시도협 간담회에 참석한 중앙회 이한우 회장은 "중앙회도 전국의 회원사 한 분도 빠짐없이 회무에 참여하는 회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리베이트 척결,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등 업권의 생존권을 지켜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을 직시해 원로업소를 비롯한 전국의 회원사가 협회의 한 기둥아래 힘을 모으는데 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문·자문단 대표인 임완호 고문은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주니 더욱 기대가 크다"면서 "의약품도매업권을 지켜 나가기 위해 우리의 입지를 확실히 해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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