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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심장병어린이 후원금 2140만원 전달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1일 세종병원을 방문해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로 마련한 성금 214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행사에 참여한 회원사 및 제약사, 유관단체, 언론사 등을 통해 마련한 금액이다. 이한우 회장은 "박영관 이사장님과 도협이 좋은 행사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업계가 시장경쟁에서 벗어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뜻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또 이 회장은 "인보사업은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더욱 많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며 "미력이지만 도협의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가 선행의 발판이돼 앞으로 약업계 인보사업 참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금을 전달받은 박영관 이사장은 "도협의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에 참가해보니 해가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며 "약업계 인사들의 따스한 성원이 결집되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어린이 심장병치료는 세종병원에서 시술하고 있지만 도협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들의 도움이 없으면 수술지원이 불가능하다”며 매년 성원하고 있는 도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세종병원측은 향후 지방 의료취약지역에 의료진을 파견해 수술대상자를 선정하고 차기 수술지원어린이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도협의 후원을 통해 심장수술에 성공한 어린이는 총 7명으로, 전원 완쾌하는 쾌거를 얻었다.2009-06-02 09:44:28이현주 -
고혈압복합제 시장 재편…엑스포지 1위 등극1분기 고혈압복합제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ARB+CCB 목합제인 노바티스(화이자 공동판매)의 엑스포지가 무려 300%대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올해 400억원대 품목으로 성장할 것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 복합제들이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데일리팜이 1분기 고혈압 복합제 시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 품목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고혈압 전체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복합제 중 1분기 가장 두드러진 제품은 역시 ‘엑스포지’. 발매 2년만에 블록버스터로 등극했던 엑스포지는 1분기 88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복합제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엑스포지는 지난해 동기 21억원대 실적을 올렸지만 올해들어 4배 이상 성장하며 단숨에 복합제 리딩품목으로 떠올랐다. 이같은 흐름은 ARB+CCB복합제에 대한 병의원의 처방건수가 급증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대목. 베링거인겔하임과 GSK의 코마케팅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카르디스 플러스와 프리토플러스도 각각 26%대와 7%대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올메텍플러스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하며 엑스포지와 함께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지난해 1분기 리딩품목이었던 코디오반(노바티스)과 코자플러스(MSD)는 매출이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지난해 복합제 중 1위를 기록했던 코디오반은 82억원대 실적으로 지난해 1분기 96억원보다 15% 떨어졌으며, 코자플러스 68억원대 매출로 전년대비 15% 하락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혈압복합제들이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올해 고혈압 시장 판도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ARB+CCB 복합제로 엑스포지와 경쟁을 치러야 하는 한미약품의 ‘아모잘탄’이 1일 출시했고, 대웅제약이 공동판매하는 ‘세비카’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 시장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09-06-02 06:49:52가인호 -
제약바이오 합병기업 '셀트리온팜' 7월 출범제약바이오 합병법인인 '셀트리온팜'이 7월부터 본격 출범함에 따라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셀트리온팜은 제약사와 바이오기업간 M&A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어서 주목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출 300억원대 한서제약이 7월 3일부터 셀트리온팜으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입장이다. 이같은 결정은 한서제약이 최근 국내 최대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에게 인수합병되면서 제 2도약을 선포했기 때문. 셀트리온팜의 경영체제는 7월 3일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현재까지는 확정이 되지 않았지만 회장은 서정진 현 셀트리온 대표가 맡게되며, 한서제약 권철 사장의 경우 부회장으로 참여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여기에 셀트리온에서 부사장 한명과 재정담당 상무 한명이 경영진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그동안 고덱스 등 특화품목을 앞세워 틈새시장을 적절히 공략해왔던 한서제약은 새로운 경영진 참여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셀트리온팜의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거대 바이오 기업이 케미칼 분야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었기 때문. 단백질 의약품 개발 등 바이오분야에서 입지를 구축했던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팜'이라는 합병법인 출범으로 케미칼과 바이오분야를 동시 공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셀트리온팜의 성공여부에 따라 향후 제약사-바이오간 M&A는 봇물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셀트리온은 2002년 2월 설립 이후 동물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한 단백질 의약품 생산을 위한 기반기술을 확보해 현재 세계 3위의 단백질 의약품 계약생산 업체로 성장했다.2009-06-02 06:25: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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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H약품·충주 S약품, 경영압박 1차 부도광주 소재 H약품과 충북 충주시 소재 S약품이 1차부도 처리돼 제약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H약품은 4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했고 S약품은 7억5000여만원의 도래어음을 처리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H약품은 보건소보다는, 거래가 많았던 세미 병원의 약품대금 회전기일이 늘어나면서 경영에 압박을 받아온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H약품 K대표는 C제약사 출신으로 그동안 H약품은 세미 병원과 보건소에 소량의 의약품을 납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S약품은 이미 부도 처리된 업체들과 어음 맞교환을 많이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보건진료소와 약국을 주거래처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S약품과 거래가 있는 제약사 관계자는 "거래처에 문제가 있어서 자금 압박이 생긴 것아 아니기 때문에 내일 어음을 모두 막을 가능성이 높다"며 "회생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2009-06-01 19:57: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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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개발본부 부사장에 김지형씨 영입대웅제약은 개발본부 부사장으로 현대약품 김지형 부사장을 영입했다. 또한 대웅경영개발원 윤영 원장을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발탁했다. 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임원인사 발령을 통해 두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김지형 부사장은 지난 1979년 대웅제약에 입사한 이후 2003년 상무로 퇴임할 때까지 신제품 개발, 의약품 라이센싱 등의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이후 현대약품으로 자리를 옮겨 의약개발부 부사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대웅제약에 재영입돼 개발부를 총괄하게 된 것. 개발본부장직을 역임하던 박관수 상무는 최근 회사를 현대약품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환 회장의 장녀 윤영 대웅경영개발원 원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지원본부 전무 역할을 맡으며 대웅제약에 전격 합류했다. 윤영 전무는 1996년 대웅경영개발원 기획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원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은 이호경 상무와 정종근 상무를 각각 ETC 마케팅본부 전무와 OTC 사업본부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박진환 이사, 이용수 이사, 이용구 이사, 진호정 이사, 서종원 이사 등도 각각 신임이사로 승진발령했다.2009-06-01 15:35:2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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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재 H약품 대표 잠적…제약사 '촉각'전라도 광주소재 H약품 대표자가 잠적해 제약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H약품 대표는 경영압박을 받다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도래하는 어음은 4억여원으로 알려졌으며 데일리팜이 오후 1시 30분경 회사 사무실에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불가능했다. 대표자 핸드폰 역시 꺼져있는 상태다. K대표는 C제약사 출신으로 그동안 H약품은 세미 병원과 보건소에 소량의 의약품을 납품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매 규모도 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도 원인은 보건소보다는, 거래가 많았던 세미 병원의 약품대금 회전기일이 늘어지면서 경영에 압박을 받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 도매 관계자는 "최근 회사가 사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대표자가 잠적할만한 인물은 아니다"라며 "거래 병원의 약값 회전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제약사 채권팀 관계자는 "사태파악을 위해 지역 담당자와 여신팀에서 광주로 가고 있다"며 "피해규모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2009-06-01 13:57: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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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칼 제네릭 동시출격…200억시장서 혈투한국로슈가 독점하고 있던 지방흡수억제 비만치료제 시장이 국내제약사들의 거센 도전속에 경쟁체제로 전환됐다. 제니칼(성분 오르리스타트) 제네릭을 준비했던 한미약품과 보람제약이 허가를 완료하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발매에 들어가기 때문. 2005년부터 가장 먼저 제네릭 개발에 나섰던 보람제약과 함께 마케팅을 전개하는 종근당(제품명: 락슈미)이 2일 출시하는 것을 비롯해 한미약품도 1일 제품발매를 진행하면서 올 여름 비만약 시장의 경쟁구도가 뒤바뀔 것으로 전망되는 것. 한미약품은 리피다운(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mg)을 1일부터 제품을 발매한다. 리피다운은 한미측의 자체 원료합성기술(특허출원 2007-111075)로 개발된 순수 국산의약품. 리피다운은 서울아산병원 등 5개 대학병원에서 15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실시한 3상 임상시험(2008.01~11)을 통해 체중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리피다운은 굶지 않고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비만치료제”라며 “약물 의존성이나 중독성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체중감량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람제약은 지난주 최종 품목허가를 완료하고 제로엑스라는 브랜드로 제품 발매를 진행한다. 보람제약측은 "특허기술 제조공법으로 제조되어 제품의 안정성(Stable)이 우수하며, 3상임상을 통해 그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면서 “자사의 특허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 전세계 19개국에 국제PCT특허도 출원할 정도 Orlistat관련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니칼의 부작용으로 지적되어왔던 지방변을 제제학적으로 보완하고, 항산화 특허 제조공법으로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더운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처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특허장벽이 없는 비만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원료합성에 어려움이 많았던 오르리스타트 성분이 국내사들이 개발로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지면서 이 시장은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관련업계는 2007년 시부트라민 제네릭이 출시되었을 때 제네릭 등장과 함께 제품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지면서 시장규모가 100% 성장하였던 전례로 보아, 오르리스타트가 시부트라민과 작용기전은 다르지만 제네릭 발매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비만약 시장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오르리스타트 시장은 시부트라민제제와 달리 원재료 가격이 비싸고 제제기술이 까다로워 제네릭 출시가 5개사 이하로 보여 가격은 오리지널 대비 75~80% 정도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2009-06-01 12:28:54가인호 -
태전약품, SK케미칼·한림제약에 감사패태전약품판매이 SK케미칼과 한림제약을 약업박람회 참가업체중 우수업체로 선정했다. 태전약품(회장 오수웅)은 지난달 전라북도약사회가 후원했던 제7회 약업박람회에서 부스 설치 제약사 중 SK케미칼과 한림제약을 우수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태전은 지난달 마지막주 토요일 '다람이 데이'때 SK 임정호 과장과 한림 김현수 차장에게 감사장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연기없는 흡연대체제 '니코겔'의 성공적인 런칭을 적극적으로 도운 물류팀 고강영 사원, 주공연 사원, 고객만족팀 문혜영 사원, 관리부 전석훈 사원, 총무경리팀 김성수 사원 등을 우수사원으로 뽑았다. 아울러 태전은 30일자로 총무팀 최영남 부장을 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총 26명에 대한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 승진 - 총무경리팀 최영남 본부장 승진 - 태전약품 영업부 오해현, 티제이팜 영업부 오명석 부장 승진 - 관리부 설동훈, 고객만족팀 임명재 차장 승진 - 영업부 황경엽, 김구현, 박남식, 임태귀, 박완주 과장 승진 - 영업부 임찬호 계장 승진 - 총무경리팀 이영재 外 7명 대리 승진 - 고객만족팀 모상수, 전산팀 김태정 주임 승진 - 물류팀 서종석, 홍남표, 진광준, 고강영, 총무경리팀 왕우철2009-06-01 09:25:04이현주 -
유한-한올제약 기능성복합신약 '손잡았다'한올제약과 유한양행이 기능성 복합신약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올제약은 29일 공시를 통해 유한양행과 고지혈+고혈압 치료용 기능성 복합신약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제 '로자탄'의 기능성 복합신약 HL-040의 공동연구 및 상업화 계약. 한올측의 기능성 복합신약 HL-040을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한올제약은 해외 판매권을 보유하게 되며 유한양행은 한국 내 허가권과 독점 판매권리를 보유하게된다. 한올측은 임상을 거쳐 2011년 출시가 예상되며, 기능성복합신약 HL-040을 직접 생산하여 유한양행에 공급함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대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순환기계 영업·마케팅력이 뛰어난 유한양행에 국내 판매권리를 이전함으로써 직접 판매하는 방식보다 매출이 극대화 될 것이라는 것. 한편 HL-040은 특허 출원된 DDS(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적용하여 두 가지 약물이 동시에 방출되지 않고 3~4시간의 시간차를 두고 방출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약효가 우수한 장점이 있다고 한올측은 덧붙였다.2009-05-29 07:09:3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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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태음인, 약사-태음인·소음인이 적합의사, 약사, 한의사 업무를 수행하려면 어떤 체질이 적합할까? 취업 사이트 스카우트는 28일 사상의학에서 말하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체질에 대한 적합한 직업군을 분석해 공개했다. 먼저 의사, 약사는 태음인이 적합하다. 다른 체질에 비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는 체질로,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창의적인 면보다는 많이 참고 꾸준한 끈기가 있다. 이 체형을 가진 사람은 회사에서 큰 변화가 없고 오래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 잘 어울린다. 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일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손해 볼 일은 안 한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이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하는 게 좋다. 또한 한의사와 약사는 소음인 체질도 적합하다. 소음인은 가장 침착하고 신중하며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면이 있다. 아주 복잡한 계산과 치밀한 계획 및 설계 등의 업무를 잘 소화해낸다. 또한 사람을 잘 판단하므로 회사의 인사업무에도 어울린다. 하지만 일을 할 때 너무 정확히 판단하고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일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손해 볼 일은 안 한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이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하는 게 좋다. 한편 다른 체질과는 다르게 매우 추진력이 있고 시원스럽게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분석된 '태양인'은 정치인, 마케팅, 기자, 영업관리직 등이 접합하다는 분석이다.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탁월한 '소양인'은 연구원, 작가, PD, 여행안내원 등이 적합하다.2009-05-28 14:37: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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