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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 사노피 등 외자사 직거래 일단락지난 9월달로 탈쥴릭을 선언했던 동원약품그룹과 다국적사 직거래문제가 3개월여만에 일단락됐다. 그러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아벤티스 등 대부분 제약사들이 동원약품그룹 중 일부 계열사만 거래를 함으로써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동원약품그룹과 계약 상황이 지지부진하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아벤티스 등이 거래 의사를 밝히고 일부 의약품을 배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석원약품과, 사노피는 대구동원약품, 노바티스는 대구동원약품, 석원약품과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화이자를 비롯해 대부분의 다국적제약사들이 동원약품과 거래를 시작했지만 1~2곳 계열사만 계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MSD만이 현재 동원약품그룹 전 계열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BMS제약은 대구동원약품, 석원약품, 대전동원약품, 진주동원약품 등 4곳과 계약을 했다. 한독약품은 석원약품과 동보약품, 한국화이자는 대구동원약품과 석원약품, 한국릴리는 대구동원만 계약을 체결하고 의약품을 배송하고 있다.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쥴릭파마와 10년간의 계약 관계를 청산하고 동원약품그룹과 계약을 체결하기는 쉽지 않았다"며 "일부 계열사만 계약을 체결했지만 향후 일정은 동원약품 하기에 달린 것 아니겠냐"라고 말했다. 동원약품그룹 관계자도 "생각보다는 다국적제약사들과의 계약이 수월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다국적제약사와 동원약품그룹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9-12-22 06:26:4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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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내년부터 씨잘-지르텍 등 독점판매유한양행(공동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유씨비제약의 대표적인 알러지치료제 씨잘, 지르텍 등의 품목에 대한 독점 판매계약을 21일 자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서, 유한양행은 내년 1월부터 씨잘, 지르텍OTC, 지르텍노즈 등 알러지 및 알러지비염치료제 분야의 3가지 품목에 대해서 독점적으로 마케팅과 판매를 하게 된다. 씨잘과 지르텍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써, 브랜드 인지도와 유한양행의 마케팅, 영업 능력이 결합하여 알러지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내 알러지치료제 시장은 약 800억 원 규모로, 매년 약 15%씩 성장하고 있다. 또한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에 따라서, 한국유씨비제약에서 판매 중인 케프라(간질치료제)를 비롯하여, 유시락스(진정제), 뉴트로필(허혈성뇌경색치료제), 미스타본(진해거담제) 등의 유통을 책임지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유한양행에서 독점적으로 유통, 판매하게 되는 한국유씨비 제품의 매출액은 도합 400억 원을 상회하는 규모이며, 유한양행에 신규 매출이 창출되어 외형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협력 품목을 추가하는 한편, R&D 프로그램에서도 협력하는 등 파트너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09-12-21 23:44:21가인호 -
아세아약품, "내년 매출성장 1분기에 결정"아세아약품이 내년 매출 성장 및 사업부별 BEP 돌파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아세아약품 임직원들은 워크숍에서 2010-2012 에 대한 구체적인 매출성장 및 사업부별 BEP 돌파계획의 수립과 Innovation-Think Out-Of-Box 를 통한 도전 및 성취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에는 ▲2010 전략사업에 대한 구성 및 추진방안과 신규제품 ▲거래처 확대를 위한 TFT운영 ▲시장에 순응하는 창의적인 고객 및 파트너프로그램 개발 ▲시스템 기반의 영업관리 인프라시스템 정착방안 등의 세션별로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계획은 전략기획실 주관으로 조율을 거친후 통합,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1월 및 1분기에 개인별, 그리고 사업부별, 품목별 인센티브를 제시함으로써 2010년 목표달성의 타당성을 1분기의 성과에 비중을 두는 도전적인 전략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2009-12-21 16:11:4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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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GSK 전립선약 '탈모약'으로 판다한국GSK와 한국스티펠이 합병이후 마케팅 시너지를 높일 새로운 도전에 나서 주목된다. 복수적응증을 가지 ‘ 아보다트’를 각자 전문성에 맞게 마케팅을 이원화하기로 한 것이다. 2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앞으로 ‘아보다트’는 한국GSK과 한국스티펠에 의해 적응증이 다른 치료제로 판매된다. 한국GSK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한국스티펠은 탈모치료제로 같은 제품을 마케팅한다는 얘기다. 이는 대표적인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중 하나인 ‘아보다트’가 올해 8월 경 탈모치료제로 적응증이 확대됐기 때문에 가능해졌다. 식약청은 국내 3상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새 적응증을 승인했는데 ‘아보다트’의 탈모치료제 허가는 전세계에서 처음이다. 주목할 점은 스티펠을 인수해 새 사업부로 재편한 GSK가 스티펠이 갖고 있는 피부과 영역에서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각기 적응증을 달리해 두개의 마케팅.판매조직을 운영키로 결정한 데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략은 양사의 장점과 전문성을 십분 활용해 시너지를 제고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면서 “피부과사업부인 스티펠은 탈모 적응증만 가지고 아보다트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SK는 피부과사업부인 한국스티펠 총괄 관리자로 이주철 상무를 배치했다.2009-12-21 06:36:50최은택 -
[2009년 10대뉴스⑦]국내도매 탈쥴릭 가속올 한해 국내 도매업체들은 쥴릭 그늘에서 벗어나 토종 도매로서 기지개를 펴는 듯 했다. 동원약품과 지오영 등 국내 대표도매업체들의 탈쥴릭 현상이 가속화됐기 때문이다. 하반기부터 지오영과 복산약품, 청십자약품 등이 계열사를 통해 다국적사와 직거래를 시작하면서 쥴릭 거래량을 축소시키더니 9월에는 동원약품 8개 계열사가 쥴릭거래 종료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쥴릭은 약 1500억원 상당의 매출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코너에 몰린 쥴릭 역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 동원약품과 다국적사들과의 직거래 성립 방해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됐고 이 문제는 국정감사에도 등장하게 됐다. 이 같은 과정에서 안티쥴릭 정서로 인해 국내 도매들간의 교감은 한층 강화될 수 있었지만 토종 도매들에게 곱씹어봐야할 숙제를 남기기도 했다. 바로 도매유통업에의 '바잉파워' 문제다. 다국적사들이 쥴릭 눈치를 보며 직거래를 차일피일 미뤘던 것은 쥴릭의 영향력 때문일 것이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지오영과 경기도에 9000평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중인 백제약품, 전국유통망을 갖춘 동원약품 등 국내 대표 도매들을 중심으로 바잉파워를 강화해 나가는 전략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2009-12-21 06:00:53이현주 -
올 한해, 도매업체 29곳 부도…139곳 신설올해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총 29곳의 도매업체가 부도처리됐으며 139곳의 도매가 생겨났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천안약품을 시작으로 지난 14일 경기도 소재 평강약품까지 약 29개 도매업체가 부도를 맞았다. 가장 큰 원인은 경기침체로 인한 납품병원의 경영난이 도매부도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부도처리된 창원 세원약품, 대구 세강약품, 서울 이지팜, 부산 세영약품, 부산 부산약품 등 대부분이 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했던 도매로 이를 방증한다. 도매업체들간의 어음 맞교환 사례도 부도원인이 됐다. 인영약품에서 시작한 부도 여파가 서울 세신약품과 안양 코아약품, 충주 성진약품까지 이어졌다. 부산 유화약품 역시 같은 달 부도처리된 김해 성은약품과 어음을 교환해 최종 부도를 맞은 사례다. 2009년을 열흘정도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추가 부도사례가 발생할지 제약사 채권팀들의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30여곳의 도매가 부도처리된 반면, 올 한해동안 총 139곳의 도매가 KGSP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신설됐다. 도매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종합도매가 92곳이었으며 시약도매가 25곳, 수입·원료도매가 15곳, 제약도매가 7곳으로 나타났다. 제약사 관계자는 "규모가 작아서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도매까지 합산하면 올 한해 30여곳이 넘게 부도처리되지 않았겠냐"며 "부도로 사라지는 도매보다 신규로 생겨나는 업체수가 많아 도매난립 문제는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경기에 따른 병원부도 사례도 증가하는 만큼 도매업체들도 옥석을 가려 거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09-12-19 06:46:17이현주 -
현대약품, 탈모방지 샴푸 '모란모란' 출시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이 탈모방지. 양모에 유용한 기능성 샴푸 ‘모란모란’을 신발매 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모란모란 샴푸는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탈모를 방지하고, 항산화작용을 하는 남수추출물이 함유되어 두피를 보호하는 탈모방지. 양모에 유용한 의약외품 샴푸이다. 모란모란 샴푸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고 탈모의 근본 원인이 되는 두피의 산화작용을 막는남수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탈모예방이 필요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한다. 현대약품은 이번 모란모란샴푸 출시로 다양한 탈모제품 라인업을 구성, 탈모증 치료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모란모란샴푸로 머리를 감고 마이녹실 외용액을 바르고, 마이녹실S 캡슐을 복용하는 탈모치료 요법을 적극 권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마케팅팀 이재형 PM은 최근 탈모에 대한 관심이 급증되고 있고 연령 및 성별을 넘어 탈모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탈모치료 전문 제약회사 현대약품에서 모란모란샴푸를 출시하여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2009-12-18 11:08:57가인호 -
대웅, 3분기 매출 9%-이익 86%증가 전망대웅제약이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SK증권 하태기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대웅제약의 3 분기(10~12월)의 영업실적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동안 대웅제약 해외도입 의약품 비중이 높아 환율상승으로 인해 2008 년 하반기에 이익이 크게 줄어들었으나 금년에는 환율안정으로 수익성도 회복되는 추세에 있다는 것. 영업이익 기준으로 보면 작년 4 분기 40 억원, 영업이익률 2.8%를 저점으로 금년 2 분기에는 177 억원, 영업이익률11.8%까지 회복됐다. 이는 환율안정과 도입단가 재협상효과가 나타난 결과라고 하 연구원은 분석했다. 우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1,506 억원으로 추정되고 영업이익은 86.4% 증가한 151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4분기(2010 년 1~3 월) 실적 전망도 낙관적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대웅제약은 6개 제품이 협력마케팅(Co-marketing)으로서 실적을 올리는 상황이라는 것. 다이짜산쿄와 2개(올메텍, 세비카), MSD와 2개(포사맥스, 자누비아), 아스트라제네카와 1개(넥시움), 얀센과 1개(울트라셋)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와 협력마케팅이 진행중이며 매출액은 금년 기준으로 약 1,300 억원에 달한다는 지적이다. 하태기 연구원은 영업실적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다면 마케팅이 강한 기업으로 평가받으면서 주가도 크게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2009-12-17 15:32: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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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신약 시장정보 전무…제품개발 걸림돌다빈도 질환 외에 틈새 신약 발굴을 앞다투는 제약사들이 최소한의 시장규모 파악조차 가로막한 국내 진료정보 제공 실태에 난관을 토로하고 있다. 정책연구 목적의 학술용 진료정보 제공 활성화 방안이 일부 거론되고는 있지만, 마케팅 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질환별 시장규모 파악기전은 사실상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서 제약사 정보제공 요청에 따라 공급보고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나, 자사품목의 지역별 현황 등 일부 유형에 국한된 실정이다. 또 보건행정당국이 주기적으로 발간하는 보건통계 자료조차 다년간 데이터 테이블이 고착돼 있어, 타깃 질환 환자 수나 진료비 규모 등 실측치 접근은 가로막혀 있다. A제약사 관계자는 "다빈도 신약 시장이 거의 포화상태에 온 상태에서 질병 세분류별 타깃 질환을 겨냥한 틈새 신약 발굴을 시도하는 업체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질환별 환자 수, 연령별 진료실적 등 기본적인 정보도 공개되지 않아 오차가 큰 해외 데이터에 의존하는 실정"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국내 의약품의 공급보고 내역과 실청구 데이터 등 양질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공공기관의 정보보호나 개인정보 보호 등 법률적 제약에 묶이는 사례가 많다. 때문에 업계 현장에서는 현재 생산되는 통계 항목에 산업 요구도를 반영하거나, 심평원 등 진료정보를 보유한 정부 기관이 질환 또는 효능군별 시장 리포트를 정기 발간하는 방법 등 정보 제공 활성화를 요구하고 있다. B제약사 관계자는 "신약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위해 업체가 요구하는 정보는 개인식별과 무관한 개괄 정보 수준으로, 법률 저촉과 무관하다"면서 "정보 제공 관련 법률과 충돌을 피하면서 산업적 활용도를 제고할 수 있는 합의수준을 논의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심평원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활용가능한 통계 항목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지만 시기적인 가이드라인은 없는 상황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비단 제약업체 뿐 아니라 보건 종사자들 사이에서 요구도가 높은 통계 항목을 발굴해 데이터 테이블에 포함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내년 신규 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학술용 진료정보 제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심평포럼에서도 일부 제약사 관계자들이 산업용 정보제공 활성화 논의를 기대했다가 소득없이 돌아가는 풍경이 목격됐다. C사 관계자는 "약제결정신청을 위한 경제성평가 과정에서도 심평원 내부 자료를 활요한 실무진의 검토와 정보 접근이 불가능한 업체간 정보 불균형 때문에 불필요한 갈등이 빈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기 리포트 형식이든 별도 데이터 셋 형식이든 이해 당사자들간 기본적인 시장 파악의 기본이 되는 진료정보 공유 방안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09-12-17 12:27:45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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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회, 불우이웃에 선행 5년째 이어져수도권지역 중견간부 모임인 도우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선행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우회(회장 김번환)는 16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한마음의 집’(이사장 김명섭)을 방문, 17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기증된 위생용품은 휴지와 성인용 기저귀 등 중증장애를 겪고 있는 원생들에게 필수적인 물품이다. 김번환 회장은 “도우회는 회원들의 회비를 아껴 2005년부터 5년간 꾸준히 인보사업을 지속해왔다”며 “매년 불우이웃을 돕고보니 친목단체지만 도매업계 중견간부로서의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이러한 선행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며,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1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도우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제기동 소재 한솔웨딩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09-12-17 09:05:1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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