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불우이웃에 선행 5년째 이어져
- 이현주
- 2009-12-17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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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천한마음의 집’에 위생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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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회(회장 김번환)는 16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한마음의 집’(이사장 김명섭)을 방문, 17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기증된 위생용품은 휴지와 성인용 기저귀 등 중증장애를 겪고 있는 원생들에게 필수적인 물품이다.
김번환 회장은 “도우회는 회원들의 회비를 아껴 2005년부터 5년간 꾸준히 인보사업을 지속해왔다”며 “매년 불우이웃을 돕고보니 친목단체지만 도매업계 중견간부로서의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이러한 선행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며,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1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도우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제기동 소재 한솔웨딩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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