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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영업활동, 한미-대웅 상승…유한 추락올 상반기 영업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전개된 품목은 MSD와 대웅제약이 공동판매하고 있는 당뇨병 신약 ‘자누비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6월 발매에 들어간 한미약품의 고혈압 복합신약 ‘아모잘탄’이 발매 1개월만에 디테일 2위에 오르며 엄청난 영업력을 과시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병의원 방문 횟수에서는 한미약품이 대웅제약과 동아제약을 따돌리고 1위에 등극했으며 SK케미칼이 5위권안에 포진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상반기 1위를 차지했던 유한양행은 올해 4위로 추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의약품 프로모션 조사기관인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가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상반기 영업사원 병의원 방문율과 디테일건수를 분석한 결과 한미약품이 20만 2157건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유한에 밀려 2위를 기록했으나, 올해 선두에 등극하며 가장 영업활동이 활발한 제약사로 꼽혔다. 이어 대웅제약이 17만 9321건으로 2위를 차지해 지난해 5위서 3계단이나 상승했으며, 3위는 동아제약, 4위는 유한양행, 5위는 SK케미칼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지난해 대비 병의원 방문율이 상승한 기업은 GSK, 대웅제약, SK케미칼 등으로 나타났는데, GSK의 경우 지난해 11위에서 6위로 도약한 점이 주목된다. 반면 유한양행은 지난해 1위에서 4위로 3계단 주저 앉으며 한미-대웅-동아제약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20위권 밖에 있었던 대원제약, 안국약품, 경동제약, 현대약품 등 주요 중위권 기업들이 20위안에 랭크되며 올 상반기 중견제약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원제약은 15위, 경동제약은 17위, 안국약품은 18위, 현대약품은 20위를 기록했다. 상반기 품목 디테일건수에서는 MSD와 대웅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자누비아가 총 2만 5714건으로 전체 1위에 등극했다. 또한 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이 공동판매하고 있는 또 다른 당뇨병신약 가브스가 2만 2465건으로 3위에 오르며 치열한 영업경쟁이 펼쳐졌던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한미약품의 고혈압복합제 아모잘탄은 2만 4388건으로 2위에 오르며 발매 1개월만에 선두권에 포진하는 놀라운 영업력을 과시했다. 이밖에 동아제약의 대형 품목 스티렌과 한미약품의 멕시부펜 등이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대웅제약이 전사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항궤양제 리딩품목으로 자리매김한 알비스의 경우 7위에 랭크되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함께 아모잘탄과 경쟁하고 있는 세비카도 발매 한달만에 1만 4965건의 디테일건수를 올리며 13위를 기록해 올 상반기에는 당뇨병신약과 고혈압복합제 신제품에 대한 영업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된 것으로 조사됐다.2009-09-07 06:40:04가인호 -
부산 청십자약품, 업무환경개선 리모델링청십자약품(회장 박노정·대표 박윤규) 부산지점이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그간 지하1층(300평)과 1층(160평)을 의약품창고로 사용하고 4층(160평)을 사무실로 사용해온 부산지점은 리모델링으로 의약품 창고 바코드시설을 구비하고 사무실 내부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또 5층은 회의실과 직원식당, 창고직원 락카룸, 샤워장 등을 만들고 정원을 꾸며 직원 휴게실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5층에는 제약 담당자들의 휴게실을 별도로 만들었다. 나채량 부사장은 "1981년에 설립된 부산지점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친 후 직원들의 업무성취율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의약품창고에 선진물류를 도입하는 등 경영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십자약품은 지난 2007년 포항본사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지난 7월 대구 물류센터 증축 및 사무실 개선하고 부산지점까지 리모델링을 마쳤다. 내부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청십자약품은 향후 부산과 마산지점 의약품창고에 선진 물류시스템을 도입하고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2009-09-04 08:39:09이현주 -
항궤양제 세대교체…대웅 '알비스' 1위 등극항궤양제에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게 불고있다. 대웅제약 알비스가 전년대비 100% 이상 성장하면서 이 시장 리딩품목에 등극한 것. 그러나 제일약품의 '란스톤'의 경우 란스톤LFDT와 합산할 경우 알비스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하반기 이들 품목간 1위 경쟁이 본격화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와함께 무코스타, 큐란, 판토록 등이 20%대 이상 고성장을 이어가며 선두다툼에 가세하면서 이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로 본격화되고 있다. 데일리팜이 분석한 올 상반기 항궤양제 시장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승승장구했던 대웅제약 알비스가 반기매출 150억원을 돌파하며 드디어 단일품목으로 이 시장 1위 제품으로 올라선 것. 알비스는 대웅제약이 지난 2000년 출시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지난 몇 년간 연 50억원대 품목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지난해부터 전사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단숨에 리딩품목 반열에 등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상승 요인은 위염 시장이 커지면서 적응증을 확대하는 등 시장을 다각화 시킨 가운데, 종병중심의 영업패턴을 의원급 시장으로 확대했기 때문. 대웅제약은 올해 알비스 매출목표를 500억원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시장은 기존 상위권 품목들이 모두 20%대 이상 성장하며 전체적인 시장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오츠카제약의 무코스타의 경우 알비스에게 자리를 내주기는 했지만 여전히 전년대비 28% 성장한 140억원대 규모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약가환원이 이뤄지며 호재를 맞고 있는 일동제약 ‘큐란’도 21% 성장한 128억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태평양제약 ‘판토록’도 로 2위권을 형성하며 선두그룹에서 경쟁하고 있다. 특히 란스톤(란스톤 LFDT)의 경우 2개 품목 합산매출이 160억원대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항궤양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가세한 한미약품 ‘에소메졸’을 상반기 30억원대 매출로 순항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한편 올 항궤양제 시장에서는 매출하락이 이뤄진 유한양행 레바넥스가 하반기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9-09-04 06:46:31가인호 -
도매협회, 2010년 IFPW 총회준비 '구슬땀'도매협회가 오는 2010년 IFPW 서울총회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도매협회 산하 국제화교류위원회는 지난 2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자문위원회(RAB)에서 검토될 서울총회 계획안을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는 전년도 개최된 IFPW 총회 예산규모와 이를 통한 수익 등도 비교했다. 전년도 아일랜드더블린 총회 예산은 약 10억원이었으며 수익은 1억 80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를 참고로 도협은 7억5000여만원과 8억1000만원 등 두 가지 예산안중 하나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IFPW RAB회의가 진행된다. 확정된 IFPW 서울총회 자문위원은 중국도매협회 진시아 왕 부사장과 일본도매업연합회 다카키 마츠타니 회장, 베이징 제약 지센 첸 회장,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엄태응 부회장, 쥴릭파마 에릭 위슬러 대표 등이다.2009-09-04 06:11:3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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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도매, 협력강화·우의증진 도모한국과 일본 도매업체간의 협력강화를 위한 제2회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이 일본에서 개최된다. 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격년제로 개최되는 유통포럼이 올해는 일본의약품도매협회 주관으로 11일~12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주만길 고문(세화약품)이 '한국의 의료보장제도개혁이 의약품 유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며 엄태응 부회장(복산약품)은 IFPW 서울총회 준비상황 등을 홍보한다. 일본 후생성 경제과장이 나서 '일본 의약품산업 현상과 장래'를 소개하며 현직 일본의약품약가심의 중앙위원인 마쯔타니 일본도협 부회장과 리베이트 관련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또한 이번자리에서는 한일유통포럼을 중국까지 포함해 한중일포럼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한일포럼에는 한국 32명, 일본 45명 총 77명이 참석한다.2009-09-04 06:10: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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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위치하젤 등 PB제품 판매 증가신종플루 여파로 태전약품의 천연스킨패드 위치하젤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태전약품에 따르면 PB제품은 위치하젤과 오큐소프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오큐소프트'는 눈으로 감염되는 세균을 차단시키며 '위치하젤'은 천연살균성분이 들어있는 천연스킨케어패드. 회사측은 "데톨과 유한킴벌리에서 나온 손 소독제 킴케어 품귀현상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며 "영유아 어린이는 일반 손세정제보다 천연살균성분이 들어있는 ‘위치하젤’이 좋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부들의 문의 또한 늘었다"고 설명했다.2009-09-03 17:29:27이현주 -
복지부 "올해 외국인환자 5만명 유치 가능"복지부는 해외환자 유치와 관련 효과적인 홍보체계와 관련 인프라 및 마케팅 등이 부족하지만 올해 외국인 환자 5만명 유치는 달성할 것으로 자신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범정부적인 서비스선진화정책의 일환으로 외국인환자의 유치행위를 허용한 의료법 개정 시행한 지난 5월 이후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3일 발표했다. 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소속 11개 의료기관에 대한 표본조사 결과 2009년 5월~7월간 해외환자는 실환자 기준으로 4893명으로 2008년 동기간의 3662명과 비교해 33.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관련 여행수입(한국은행)은 2008년 상반기에 비해 960만불(31.1% 증가)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외국인이 국내에서 의료비 지출이 증가한 것도 복지부는 고무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외국인환자 유치 활동을 위해 8월말 현재 복지부에 등록한 기관은 총 982개소로 전체 의료기관의 1.7%가 등록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9%, 부산·경기 지역이 각각 10%이고 종별로는 의원이 514개소로 가장 많으나 의료기관 대비 비중은 종합전문병원이 43개소 중 24개소로 55.8%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복지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09년 외국인환자 5만명 유치는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의료법 개정으로 해외환자 유치의 물꼬를 텄으나 국제 인지도 부족 및 외국인 친화적 진료환경 부족 등이 아직은 한계로 인식하고 향후 한국의료 브랜드 구축, 타겟국가별 차별화 마케팅 등을 통해 한국의료 국제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의료분쟁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After-Care 시스템 구축 지원, 협회 운영 등을 통한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등을 통해 명품의료서비스 수출을 위한 품질을 제고한다는 입장이다. 복지부는 "2013년에는 외국인환자 20만명을 유치하는 명품 의료서비스수출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09-09-03 11:05:03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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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개국가 활성화위한 아카데미 개설지오영이 약국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오영은 새로운 제품군을 발굴해 고객창출을 목표로 '약사가 신났다' 프로젝트를 오는 1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오영이 구상하는 여러 프로젝트 중 첫 단계다. 이번 프로젝트는 새로운 제품군을 발굴에서 고객을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근 학술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이를 판매 활성화에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자리다. 또한 미래 약국유통을 분석해보고 향후 약국이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검토해보면서 미래 약국에 대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한다. 강의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저녁 제공) 총 4주에 걸쳐 진행된다. ▲주경미 박사의 전립선 비대와 배뇨장애 관리, 산화스트레스 대처법, ▲연대의대 김동구 약리학 교수의 스트레스 원인과 생리적 변화 및 병태, ▲이현수 약학박사의 의약품으로 탈모 약국영역 찾기 등의 강의가 마련된다. 추석이후에는 ▲유봉규 약학박사의 에너지 비타민과 면역 비타민 성분의 과학적 근거 ▲세종대 서민교 교수의 한국 약국 유통미래, ▲이희건 약사의 유기농 드럭스토어 경영일지, ▲지경민 약사의 No.1 유기농 약국 도전기 등의 강의가 준비됐다. 개국약사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12일까지, 수강료는 교재비 1만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지오영 02-2635-5870번으로 하면된다.2009-09-03 10:48:3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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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주력도매, 약국거래 확대 검토 움직임저가구매인센티브 등 새로운 약가개선안 때문에 병원주력 도매들이 약국 거래선 확대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일부 병원도매들이 저가구매인센티브가 도입될 경우 수익성 악화를 우려, 약국 신규거래를 통해 이를 보전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2~3년전 규모경쟁에 동승하면서 병원도매의 약국진출이 이뤄졌다면, 최근 정부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로 이 같은 모습이 다시 포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사립병원까지 공개경쟁입찰로 돌아서면 수의계약으로 의약품을 납품하던 도매의 수익구조 악화는 불을 보듯 뻔한 상황.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도매와 신규진입을 희망하는 도매들간의 과당경쟁이 야기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부 도매들은 문전약국을 넘어 동네약국까지 진출을 고려하며 수익성 보전을 고민하고 있다.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에치칼도매는 병원 입찰이 1년 농사라는 인식이 있다"며 "과감한 체질개선을 단행하지 않는다면 변화되는 약가제도에 끌려가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미 대부분의 입찰도매들이 문전약국은 확보하고 있지만 부차적이었다"면서 "병원입찰이 '주'고 약국거래가 '객'이었다면 주객이 전도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그러나 채산성 등의 문제로 약국 거래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또다른 병원도매 임원은 "약국은 취급품목이 많고 다양해 인건비와 배송비, 구색 갖추기에 따른 담보부담 등 채산성을 꼼꼼히 따져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09-09-02 06:57:0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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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도입시 도매업 포기""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는 도매 존립과 연관되는 문제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나부터도 도매업을 이어갈 수 없다."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1일 회장취임 6개월을 돌아보는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근 복지부에서 추진중인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도입 반대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가 시행되면 국공립병원에서 사립병원까지 공개경쟁입찰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럴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사립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던 도매들이 적자를 면치못할 것이라며 도매업 존립과 관계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도매업계 일각에서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반대를 위해 도매업 허가신청서를 반대하고 폐업투쟁을 벌여야한다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복지부와 조만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것이 아니기때문에 업계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해 정부, 도매, 제약, 요양기관 등이 상생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 반대를 위해 제약협회와 공조가능성도 내비쳤다. 지난달 27일과 31일, 두차례 이 문제에 대해 제약협회와 의견교환 자리를 가졌으며 실무진들간의 논의 자리를 추진할 예정이라는 것. 이 회장은 "양협회는 복지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논의했고, 업계의 파장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복지부에 건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2009-09-02 06:49:5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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