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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별 법인카드 통제…제약사 "뭐든 해보자""최근 정부가 리베이트 감시 활동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쌍벌제 이전 영업방식을 고수하는 제약사는 일부에 불과하다. 제약 영업의 패러다임은 지금 변하는 중이다." "쌍벌제가 시행되면서 제약사들도 다양한 마케팅 툴을 개발 중이다. 새 제도가 시행되면 과도기를 겪는 것은 어느 업종이나 같다. 리베이트가 완전히 사라졌다 할 수 없지만, 달라지는 과정에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전방위적 리베이트 제보에 제약사 영업은 변화 중 리베이트 쌍벌제가 시행된 지 4개월 정도 지났지만 제약업계는 리베이트를 완전히 끊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제약 마케팅은 변화 과정에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인식도 팽배하다. A 제약사 관계자는 "예전에는 리베이트 제보가 경쟁 제약사나 내부 고발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의사들까지 제보에 가세하고 있다"며 "리베이트를 잘못 했다가는 제약사 문을 닫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도 시범 케이스를 찾기 위해 혈안이 돼 있는 것으로 안다"며 "어차피 변해야 한다면 매도 먼저 맞겠다는 심정으로 차별화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량 공세보다는 감성 영업에 주력 실제 일부 제약사들은 영업 사원에게 제공하던 일비를 통제하거나 클린카드를 제공함으로써 과거의 마케팅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B 제약사 관계자는 "쌍벌제 이전 영업 사원에게 법인카드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몇 달 전부터 꼭 사용해야 할 경우가 아니라면 법인 카드 사용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업 사원들이 식당 등에서 행하던 카드깡도 마찬가지다. 특히, 영업 활동에 있어 금액으로 제한된 부분에 있어서는 그 한도액을 명시해 사용을 통제하고 있다. 일부 제약사는 백화점 등 고가 선물을 연상케 하는 거래처나 판매점 결제를 막고 일당 지출비용 한도를 묶은 일명 '클린카드'로 예산 사용 투명화를 모색하고 있다. 다만 클린 카드에도 등급은 있다. 영업사원과 부서장 등 위로갈수록 한도에는 차이가 있다. C 제약사 관계자는 "대신 영업 사원들과 의사간 식사는 예전보다 적극 권유하고 있다"며 "비싼 음식을 먹기보다 처방처를 자주 방문해 의사들과 접촉하는 빈도수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제약사가 직접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컨설팅 마케팅도 유행하고 있다. 컨설팅 마케팅이란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동네병원의 경영 실태를 분석, 사업을 제안해 주는 신종 마케팅 전략을 말한다. D 제약사 관계자는 "컨설팅 마케팅은 수도권 지역의 한 영업 사원이 처음 발굴한 아이템"이라며 "전문적인 지식이 개입돼야 하기 때문에 시작은 어려울 수 있으나 마케팅이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되는 만큼 제약사 마케팅의 신전략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보령·한올·중외 등 학술 마케팅 시도 다국적 제약사 전매 품목이던 학술 마케팅이 국내 제약사들에게도 이식됐다. 보령제약, 일동제약, 중외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이 학술 마케팅에 적극 뛰어들고 있으며, 의사 대상의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가시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그 동안 꾸준하게 학술 마케팅을 펼쳤던 한올바이오파마는 콜센터를 설치해 학술정보를 희망하는 의약사들에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중외제약이 대규모 학술 심포지엄을 신설하고 학술 마케팅 강화하고 있다. 중외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의 발매 1주년을 맞아 비뇨기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2010 중외 비뇨기과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보령제약, 일동제약 등도 제품 설명회 등 학술 마케팅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E 제약사 관계자는 "다국적제약사 마케팅 기법이었던 학술 마케팅은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규제 정책에 한 대안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술 마케팅을 위해 과거 임상 시험에 소홀했던 국내제약사들도 임상 학술 조직을 확대하는 추세"라며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들이 학술마케팅 덕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사원 역량 강화 위해 교육비 투자에 적극적 학술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교육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 의사들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하려면 영업 사원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실제 안국약품, 근화제약, 동화약품 등은 지난해 직원 교육비 지출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안국은 직원 교육비가 세 배 가량 증가한 51억원을 지출했으며, 근화제약은 1억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늘었다. 동화약품과 광동제약의 교육비는 각각 3억9000만원과 5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보령제약은 14억8000만원에서 30억9000만원으로 15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한독약품과 종근당 역시 크게 늘었다. 보령제약의 경우 고혈압 신약 카나브 발매를 앞두고 집중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시간도 크게 늘렸다. 유나이티드제약도 지난해부터 외주에 맡겼던 직원 교육을 본사가 직접 운영하면서 교육비가 크게 늘었다. F 제약사 관계자는 "교육 투자는 학술 마케팅 강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지만 영업 사원들의 역량 강화도 빼놓을 수 없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영업 사원 이직이 급증하면서 제약사들이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개인 역량 강화에 투자함으로써 애사심도 기르고 개인 역량도 강화할 수 있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제약사, 외자사 선진 CP 도입 모색 일부 제약사들은 다국적제약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선진 CP 도입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 제약사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들이 저마다 마케팅 툴을 가지고 있지만, 리베이트 영업에 치중하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규약에 맞는 툴이 없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규약이 마련되면서 CP 관련한 TFT을 만들어 마케팅 방법을 개발하고는 있지만, 현재 인력으로는 역부족"이라며 "외자사들이 시행하고 있는 규약이 국내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하는 것도 생각 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다국적제약사와 코마케팅을 하는 제품의 경우 다국적제약사 CP 규정을 따르는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향후 이 같은 형태의 영업 방식은 국내사에서도 크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관계자는 "리베이트라는 영업 행위가 언젠가는 꼭 없어져야 할 일인만큼 제약사들의 자정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제 리베이트 영업 근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덧붙였다.2011-03-29 06:50:03최봉영 -
태종약품, 2010년 매출 354억원…40.43% 증가경기도 고양시 소재 태종약품은 2010년 매출이 전년(252억원) 대비 40.43% 증가한 35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 11억6900만원으로 17.60%, 순이익은 9억6900만원으로 39.42% 늘어났다.2011-03-28 19:56:1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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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팜, 초록입 홍합추출 오일 '관절팔팔' 출시천연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씨스팜(대표 조정숙)이 관절 건강기능식품인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의 제품명을 ‘관절 팔팔’로 변경해 28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씨스팜은 출시 11주년을 맞아 제품명을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 새로운 이름 ‘관절 팔팔’로 변경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조정숙 대표는 “소비자들이 초록입 홍합추출 오일의 효능에 대해 보다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명을 ‘관절 팔팔’로 바꾸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씨스팜의 ‘관절 팔팔’은 국내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관절 기능성에 대해 개별인정을 받았으며, 국내 7개 대학병원의 임상연구를 통해 관절 기능 개선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씨스팜 홈페이지 또는 상담전화(02-850-2525)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2011-03-28 13:40:33이현주 -
녹십자, '아타칸' 의원영업 전담…제네릭 방어 전략[뉴스분석]=녹십자-AZ 고혈압약 코프로모션 의미 4월 말 40여개의 제네릭 출시가 예정돼 있는 700억원대 대형 고혈압약 아타칸(칸데살탄 실렉세틸)에 대한 클리닉 영업을 녹십자에서 전담하기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주말 ‘아타칸’ 영업과 관련 종합병원은 기존대로 AZ에서, 로컬영업은 녹십자에서 판매를 전담하는 내용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아타칸 물질 특허가 내달 종료됨에 따라 제네릭사들의 엄청난 시장 공략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품목은 조성물 특허가 내년까지 남아있기는 하지만 상당수 제네릭들이 특허 회피 전략을 통해 4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따라서 일부 제약사들은 올 초부터 아타칸 프리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녹십자가 1달여 먼저 의원 영업을 전담하게 됨에 따라 제네릭 경쟁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다. 제네릭이 발매되기 전 오리지널 품목을 가지고 의원급 시장을 선점한다는 것 자체가 제네릭사들에게는 엄청난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번 공동판매 계약은 이러한 양사의 입장을 잘 반영했다. 녹십자 입장에서는 순환기 품목 분야에 약점이 있었다는 점에서 대형 고혈압 오리지널을 가지고 의원급을 집중 공략함에 따라 확실한 시장선점 효과를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입장에서는 제네릭들의 거센 도전을 녹십자를 통해 상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제네릭사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8년 ARB계열 고혈압약인 ‘코자’ 제네릭이 출시되기전 MSD(코자)와 SK케미칼(코스카)이 코 마케팅을 통해 제네릭 공세를 무력화 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녹십자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프로모션 계약 사례는, 향후 오리지널사의 특허만료 의약품에 대한 제네릭 공세 방어 전략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특허만료 품목을 보유한 다국적제약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녹십자는 이번 아타칸 코프로모션을 계기로 앞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혁신신약에 대한 공동판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폐암치료제 ‘이레사’, 정신 분열병 및 양극성장애 치료제 ‘쎄로켈’,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등을 보유하고 있다.2011-03-28 12:17:51가인호 -
한림제약, 임직원 115명 승진인사 단행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3월 24일부로 임원 및 직원 115명에 대한 2011년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상무보 : 병원영업부 권수현, 품질관리 유종현 ▲이사대우 : 병원영업부 김홍근 ▲부장 : 경리부 지재완, 전산 이진경, 개발 김은미, 판매지원 홍진표, 공무 이동명·이상욱 ▲차장 : 마케팅 이재욱, 영업지원 임선란, 총무 이미정, 경리 최석신, 영업부 김종길외 2명 ▲과장 : 마케팅 오지현, 김성준, 전산 노승환, 개발 오미진, 영업 최영수외 14명 ▲대리 : 총무 박승균, 마케팅 김대윤, 판매관리 이철범, 영업 정상진외 36명 ▲주임 : 전산 신기백외 30명2011-03-28 10:18:2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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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새 사령탑에 정해도 부사장한국 아스텔라스제약은 오는 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현 정해도 부사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28일 밝혔다. 정해도 대표이사 사장(54세)은 서울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83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는 94년에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돼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후 사장이 됐다. 정해도 사장은 한국야마노우찌제약과 한국후지사와약품의 성공적인 통합을 수행했으며, 2005년 합병 당시 550억 매출규모의 회사를 15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해도 사장은 "어려운 제약환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약영업이 가능하도록 역량향상에 주력해서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Astellas Way를 통해 내부 문화를 형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3-28 10:04:03최봉영 -
국제 "사업다각화 정착"…건기식·화장품 매출 '쑥쑥'"사업 다각화가 정착하고 있다. 이제는 제약사들도 틈새시장을 적절히 공략해야 한다." 국제약품이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 속에서 사업다각화 아이템으로 선정한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사업이 쾌속질주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 브랜드 매출이 출시 3개월만에 약 40억원대 매출을 시현하며 톡톡한 효자품목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화장품 브랜드 스틸라는 현재 80억원대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는 등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28일 급변하는 약업환경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캐나다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스켄케어 브랜드 '로우', 세계적인 색조화장품 '스틸라'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제약 매출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발생한 매출을 R&D투자로 확대시켜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기능식품 발매 2개월에 10억 우선 국제약품은 캐나다 건강식품 판매 1위 기업인 네츄럴 팩터스(Natural factors) 사와 건강기능식품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 2개월 만에 10억원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네츄럴 팩터스사의 제품은 특히 캐나다 청정지역인 British Columbia 주 Okanagan Valley에 수십만평의 자체 허브농장을 갖추어 원료의 재배에서 채취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가지 일관된 품질 관리를 적용하여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로우 런칭 3개월만에 30억 국제약품과 아티스트 원장이 공동 개발한 스캔케어 브랜드 조성아 로우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조성아 로우'는 메이크업아티스트인 조성아 원장이 직접 개발한 브랜드로, 그녀의 20년 스킨케어 노하우가 담긴 물벽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의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기존에 없던 신개념 ‘물벽’의 도입으로 92%이상의 수분덩어리가 피부 위에 물벽을 형성하여 24시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준다는 독특한 매카니즘을 통해 CJ오쇼핑 1시간 생방송에서 약 5억원을 달성하며 매진을 기록하였고 런칭한지 약 3개월만에 30억의 매출을 올렸다. 국제약품은 현재 조성아 로우가 홈쇼핑채널인 CJ오쇼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으로 CJ홈쇼핑에 이어 점차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시장을 필두로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전역까지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계적인 색조 명품 브랜드 스틸라 판매 호조 세계적인 색조 브랜드인 스틸라는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제닌 로벨(Jeanine Lobell)에 의해 1994년에 창시되어 모던하면서도 개별적인 독창성을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임으로써 전 세계 메이크업 매니아 층을 형성해 왔다. 2008년 5월 스틸라 브랜드를 인수함으로써 국제약품은 한국시장의 독점 수입 판매권을 갖게 되었다. 스틸라 브랜드는 한 제품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혁신적인 컨버터블 메이크업 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Lip, Cheek, Eye, Face, Beauty accessory로 분류하여 총 200여 가지의 제품들을 현재 전국 유명 백화점 15곳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매출 80억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거점 백화점 매장들을 추가적으로 오픈 함으로써 규모 확장하여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전국 상권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2011-03-28 09:05:27가인호 -
녹원메디칼, 2010년 매출 167억원…8.84% ↑녹원메디칼은 2010년 매출이 전년(153억원) 대비 8.84% 증가한 167억원에 달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5억39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7.42% 증가한 5억7900만원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8.51% 감소한 8억5900만원에 그쳤다.2011-03-27 18:40:1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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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영업이익·순이익 감소…매출은 미공개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27억원4900만원) 대비 26.95% 감소한 20억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소폭 줄었다. 순이익은 31억18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4.55% 감소한 29억7600만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편, 쥴릭은 이번 감사보고에서 지난해 매출 실적은 공개하지 않았다.2011-03-27 18:32:2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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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사, 영업익·순익 급감…수익성 악화경동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2010년 매출액은 3372억원으로 전년(2529억원) 대비 33.32% 성장했다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급감,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전년(41억1200만원) 대비 78.62% 감소했으며 순이익(-12억3100만원)은 적자전환됐다.2011-03-27 18:23:5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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