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마트 접촉강화…슈퍼판매 대비?
- 강신국
- 2011-05-02 06:3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대형할인마트를 방문, 일반약 슈퍼판매를 대비한 사전 마케팅에 나섰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할인마트 입점약국에 따르면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비한 사전 준비 작업에 나선 국내제약사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일정이나 구체적인 방법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약사들 입장에서는 제약사 움직임이 야속한 모양이다.
마트내 약국을 운영하는 지역약사회 임원은 "마트도 움직임이 있는 것 같고, 제약사들도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사전 대비를 위해 마케팅팀을 가동한 것 같다"며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8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