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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임직원 115명 승진인사 단행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3월 24일부로 임원 및 직원 115명에 대한 2011년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상무보 : 병원영업부 권수현, 품질관리 유종현 ▲이사대우 : 병원영업부 김홍근 ▲부장 : 경리부 지재완, 전산 이진경, 개발 김은미, 판매지원 홍진표, 공무 이동명·이상욱 ▲차장 : 마케팅 이재욱, 영업지원 임선란, 총무 이미정, 경리 최석신, 영업부 김종길외 2명 ▲과장 : 마케팅 오지현, 김성준, 전산 노승환, 개발 오미진, 영업 최영수외 14명 ▲대리 : 총무 박승균, 마케팅 김대윤, 판매관리 이철범, 영업 정상진외 36명 ▲주임 : 전산 신기백외 30명2011-03-28 10:18:2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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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새 사령탑에 정해도 부사장한국 아스텔라스제약은 오는 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현 정해도 부사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28일 밝혔다. 정해도 대표이사 사장(54세)은 서울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83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는 94년에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돼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후 사장이 됐다. 정해도 사장은 한국야마노우찌제약과 한국후지사와약품의 성공적인 통합을 수행했으며, 2005년 합병 당시 550억 매출규모의 회사를 15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해도 사장은 "어려운 제약환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약영업이 가능하도록 역량향상에 주력해서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Astellas Way를 통해 내부 문화를 형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3-28 10:04:03최봉영 -
국제 "사업다각화 정착"…건기식·화장품 매출 '쑥쑥'"사업 다각화가 정착하고 있다. 이제는 제약사들도 틈새시장을 적절히 공략해야 한다." 국제약품이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 속에서 사업다각화 아이템으로 선정한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사업이 쾌속질주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 브랜드 매출이 출시 3개월만에 약 40억원대 매출을 시현하며 톡톡한 효자품목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화장품 브랜드 스틸라는 현재 80억원대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는 등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28일 급변하는 약업환경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캐나다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스켄케어 브랜드 '로우', 세계적인 색조화장품 '스틸라'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제약 매출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발생한 매출을 R&D투자로 확대시켜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기능식품 발매 2개월에 10억 우선 국제약품은 캐나다 건강식품 판매 1위 기업인 네츄럴 팩터스(Natural factors) 사와 건강기능식품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 2개월 만에 10억원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네츄럴 팩터스사의 제품은 특히 캐나다 청정지역인 British Columbia 주 Okanagan Valley에 수십만평의 자체 허브농장을 갖추어 원료의 재배에서 채취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가지 일관된 품질 관리를 적용하여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로우 런칭 3개월만에 30억 국제약품과 아티스트 원장이 공동 개발한 스캔케어 브랜드 조성아 로우도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조성아 로우'는 메이크업아티스트인 조성아 원장이 직접 개발한 브랜드로, 그녀의 20년 스킨케어 노하우가 담긴 물벽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의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기존에 없던 신개념 ‘물벽’의 도입으로 92%이상의 수분덩어리가 피부 위에 물벽을 형성하여 24시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준다는 독특한 매카니즘을 통해 CJ오쇼핑 1시간 생방송에서 약 5억원을 달성하며 매진을 기록하였고 런칭한지 약 3개월만에 30억의 매출을 올렸다. 국제약품은 현재 조성아 로우가 홈쇼핑채널인 CJ오쇼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으로 CJ홈쇼핑에 이어 점차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시장을 필두로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전역까지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계적인 색조 명품 브랜드 스틸라 판매 호조 세계적인 색조 브랜드인 스틸라는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제닌 로벨(Jeanine Lobell)에 의해 1994년에 창시되어 모던하면서도 개별적인 독창성을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임으로써 전 세계 메이크업 매니아 층을 형성해 왔다. 2008년 5월 스틸라 브랜드를 인수함으로써 국제약품은 한국시장의 독점 수입 판매권을 갖게 되었다. 스틸라 브랜드는 한 제품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혁신적인 컨버터블 메이크업 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Lip, Cheek, Eye, Face, Beauty accessory로 분류하여 총 200여 가지의 제품들을 현재 전국 유명 백화점 15곳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매출 80억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거점 백화점 매장들을 추가적으로 오픈 함으로써 규모 확장하여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전국 상권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2011-03-28 09:05:27가인호 -
녹원메디칼, 2010년 매출 167억원…8.84% ↑녹원메디칼은 2010년 매출이 전년(153억원) 대비 8.84% 증가한 167억원에 달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5억39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7.42% 증가한 5억7900만원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8.51% 감소한 8억5900만원에 그쳤다.2011-03-27 18:40:1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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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영업이익·순이익 감소…매출은 미공개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27억원4900만원) 대비 26.95% 감소한 20억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소폭 줄었다. 순이익은 31억18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4.55% 감소한 29억7600만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편, 쥴릭은 이번 감사보고에서 지난해 매출 실적은 공개하지 않았다.2011-03-27 18:32:2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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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사, 영업익·순익 급감…수익성 악화경동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2010년 매출액은 3372억원으로 전년(2529억원) 대비 33.32% 성장했다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급감,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전년(41억1200만원) 대비 78.62% 감소했으며 순이익(-12억3100만원)은 적자전환됐다.2011-03-27 18:23:5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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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원료수입도매, KGSP 자율점검 실무교육시약도매협회(회장 정정우)와 원료수입도매협회(회장 김문겸)는 지난 25일 도매협회 대회의실에서 KGSP 자율점검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울지방식약청 관할 회원사 중 올해 보고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이창화 원료& 8729;수입도매협 사무국장은 자율점검팀 구성과 자율점검보고서 작성요령, 회원사 구비서류와 자율점검 보고서류 작성방법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 소개했다. 한편 이날 교육자료와 참고자료는 시약도매협, 원료& 8729;수입도매협 웹하드를 통해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2011-03-27 17:26:5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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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 초인류 기업 도약 원년 선포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올해 슬로건으로 'Commit to Excellence 2011년을 세화약품의 초일류 기업 도약 원년으로'를 설정하고 간부사원 해외연수를 가졌다. 필리핀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각 부서장과 영업부 전직원 등 35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구매& 8729;물류 개선안 ▲시스템 강화 및 구축안 등이 논의됐다. 또 세화인으로서 소속감 및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위해 부서간 정보공유 및 원활한 의사소통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주호민 부회장은 "국민의 복지와 직결된 약업계에 종사한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안전한 의약품유통이라는 신념으로 업무에 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1-03-27 17:18:36이상훈 -
유가공업체 잇단 비타민 출시에 '약국파워 약화'한국야쿠르트와 남양유업 등 유가공업체의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출시로 약국입지가 좁아진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가 천연비타민 'Vfood'를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남양유업도 다음 달 '산모용 비타민'을 출시한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야쿠르트는 방문판매을 통한 유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남양은 산후조리원이나 병원 등을 통한 유통을 계획하고 있어 약국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비타민을 의약품분야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선회한 업체도 찾아볼수 있다. 약국가에서는 제품 구색력이 떨어지면 고객을 잃을 것이라는 불안감에 휩쌓이고 있다. 부산의 C약사는 "남양이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을 주타깃으로 산모용 비타민 마케팅을 본격화하면 분유제품과 함께 고정 고객을 만들게 되는 것 아니겠냐"며 "약사들은 야쿠르트 아줌마와 산후조리원 관계자들과도 경쟁관계에 놓이게 됐다"고 토로했다. 서울 관악구 C약사는 "일반유통을 통해 비타민을 구입하는 것이 이제는 시장의 흐름이 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약국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것 같아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매체를 통해 광고를 많이 하기때문에 소비자들이 찾는 경우가 있다"며 "구색력이 떨어지면 결국 약국 신뢰도가 추락하지 않겠냐"고 우려했다. 반면 장기적으로는 이 같은 소비자를 약국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경기도 분당의 K약사는 "노인 분의 영양제 복용 방법과 건강상태, 재구매 시기를 꼼꼼히 체크해뒀다가 유사한 효과를 가졌거나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비타민제를 추천해준 경험이 있다"면서 "이후부터는 약국에서 재구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이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하루아침에 생긴 것도 아니고 예전에도 외국 등에서 구매한 비타민을 복용하는 소비자들이 있었다"며 "약사들이 외면하거나 배신감을 느끼기 보다 꾸준히 사후관리를 해주면 나중에는 약국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2011-03-26 06:56:00이현주 -
매나테크, 앰브로토스 출시 15주년 기념행사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텍사스, 달라스의 컨벤션 센터에서 전세계 매나테크 가족의 축제 ‘2011 매나페스트’를 개최했다. 전세계 매나테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매나테크에 대한 열정과 비즈니스 성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번 ‘2011 매나페스트’는 올해의 매나테크 슬로건인 ‘Change Your Life, Change The World’ 발표와 매나테크 주력제품인 앰브로토스 출시 15주년 축하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축제가 진행되는 컨벤션 센터 곳곳에서는 매나테크 제품을 소개하고 직접 시연할 수 있는 다양한 엑스포가 열려 참가한 회원들의 발걸음을 옮기게 했다. 특히, 15주년 출시를 기념하는 ‘앰브로토스’ 부스에서는 앰브로토스와 사진찍기, 앰브로토스 온라인 교육은 물론 사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최신 마케팅 툴과 사업 도구들을 제공했다. 리프트 부스에서는 ‘Beauty, Shop, Talk’의 컨셉에 따라 미용 전문가인 수지 갈베즈(Susie Galvaz)와 회원들의 피부관리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를 마련하여 눈길을 끌었다.2011-03-25 17:56:2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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