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난영 사장 "도매정책에 큰 변화 없을 것"
- 이상훈
- 2011-06-27 10: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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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우 회장, 금융비용 합법화 따른 어려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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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회장단은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을 비롯한 영업임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도매업계의 열악한 수익구조를 설명하고 상생 차원에서 유통정책을 상호 윈윈하는 정책으로 펼쳐 줄 것을 요청했다.
이한우 회장은 "현재 금융비용 양성화로 금융비용 뿐 만 아니라 카드수수료까지 도매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카드수수료, 금융비용, 물류비 등을 포함하면 도매마진이 0.5%도 채 남지않는 위기의 상황"이라고 도매업계의 입장을 전했다.
또 이 회장은 "급변하는 제도로 인한 제약계의 힘든 상황을 알고있지만 벼랑 끝에 서있는 도매업계의 위기를 간과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이해를 당부했다.
이에 정난영 사장은 "쌍벌제,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등 환경변화로 국내제약사들의 경영환경이 척박해지고 있기 때문에 긴축경영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도매업계와 윈윈(win-win)하겠다는 정책에는 변함없다. 유통정책에 큰 변화는 없을 것"고 답했다.
이밖에 양 측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이한우 회장은 6월 16일부터 제일약품 방문을 시작으로 보령제약, 대웅제약에 이어 릴레이 제약사 순방을 통해 도매유통업계의 어려운 경영실태를 알려 제약과 도매업가 공존공영하는 정책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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