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약품 "선진물류 도입 통해 재도약"
- 이상훈
- 2011-06-28 06:1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 용인에 400평 규모 물류센터 구축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우약품이 경기도 용인시에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선진 물류화와 함께 재도약을 선언했다.

한우약품은 현재 내부시설을 완비, 업무에 돌입했으며 오는 7월 1일부터는 정상가동 한다는 방침이다. 물류센터가 정상가동되면 약 3000억원까지 유통물량 소화가 가능해진다는 것이 한 사장의 설명이다.
서울 신설동 본사에는 행정, 영업인력이 남아 업무를 유지한다.
한 사장은 "급변하는 의약품 시장에서 도매업체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물류에 대한 투자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사장은 "2011년 한우약품 기조는 변화와 도약이다"며 "이번 물류센터 구축을 통해 의약품 전문 유통업체로 자리매김하는 등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우약품 수지 물류센터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1-1번지(대표번호 070-7863-7691)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2"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3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 4KBIOHealth, 5개 약대생 대상 제약·바이오 실무실습
- 5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6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7홍승권 심평원장, 23일 이사회서 직무청렴 계약 체결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10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