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제약, 강문석·류남현 대표체제로 변경우리들제약은 22일 류남현 씨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해 강문석·류남현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류 대표는 고려대 유전공학과를 나와 종근당 개발전략팀장, 한국의약품네트워크 대표, 휴먼메디칼써플라이 대표를 역임했다.2011-08-23 09:10:56최봉영
-
한국애보트, '나누면 기쁨 두 배' 자선 바자회한국 애보트(대표이사 유홍기)는 내달 5일 제4회 '나누면 기쁨 두 배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선 바자회에는 직원과 직원 가족은 물론 삼탄빌딩 입주사 등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고 깜짝 경매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 본사 삼탄빌딩 앞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개최될 이번 바자회는 직원 및 가족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단체 등을 통해 건강 관련 소외 이웃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며 회사도 수익금만큼 매칭 기부해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사장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에 회사가 매칭하여 건강관련 소외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애보트의 장기 미션의 일환으로 당사의 모든 비즈니스와 경영 활동에도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애보트는 지난해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에 회사에서 매칭한 약 1000만원 가량을 행려병자 등 의료 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돕는 NGO등에 꾸준히 기부해 온 바 있다.2011-08-23 09:06:54최봉영
-
약학회-노바티스, '바이오캠프' 한국대표 최종 선발대한 약학회(회장 정세영)와 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는 '2011년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할 한국 대표로 강정우 씨(26세, 성균관대 약학대/ 박사과정)와 허주영씨(29세, 이화여대/ 약학 박사)를 선발했다. 노바티스가 매년 차세대 바이오 리더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는 오는 8월 29일에서 8월 31일까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바티스 본사에서 열린다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국내 약학 전공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캠프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을 위한 참가신청자 접수를 받았다. 1차 심사인 서류 심사 와 2차 심사인 인터뷰를 통해 한국 대표로 강정우씨와 허주영씨가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정우 씨는 "약학을 전공하는 연구자로서 신약 개발의 산실인 노바티스의 본사의 연구소를 방문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여해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통해 연구자로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주영씨는 "이번 학기 졸업을 앞두고 있어 이번 기회는 앞으로의 경력을 준비하는데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한 각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캠프에는 전세계 24개국에서 선발된 자연과학 및 경영학 분야60 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노바티스는 금년까지 총 12명의 국내 대학(원)생에게 한국 대표로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 세계적인 제약 산업 정보를 습득하고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2011-08-23 08:47:52최봉영 -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곡선이 이긴다"한국콜마 한국콜마가 협력기업의 경영진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17일 제 45차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경영조찬을 가졌다. 윤동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곡선이 이긴다'라는 표현을 통해 촉박하고 각박해지는 현시점에서 넉넉한 마음과 본질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협력사 경영조찬모임(KPMC)에서는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노병천 원장이 '성공하는 기업인을 위한 손자병법의 황금 지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노 원장은 "위기를 부르는 다섯 가지 성격으로 유비 같은 우유부단형인 애민가번(愛民可煩), 관우 같은 완벽주의형인 염결가욕(廉潔可辱), 장비와 같은 좌충우돌형인 분속가모(忿速可侮), 위연과 같은 배신자형인 필생가로(必生可虜) , 여포와 같은 저돌형인 필사가살(必死可殺)이 있다"며 손자병법의 인물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은 "주변에 성공은 했으나 행복하지 않은 사례가 많이 있다. 성공해서 행복한지,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윤동한 회장은 "'곡선이 이긴다' 라는 책이 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다가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의 강남의 우면산이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가끔은 곡선으로.. 돌아가는 것도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한국콜마의 협력사 경영조찬은 평소에 저명인사의 철학, 가치관, 경영정보, 이슈 등을 소통함으로써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아울러 업계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의 발전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2011-08-23 08:21:49가인호 -
"은행 대출받아 cGMP에 적극 투자했는데…"“원자재와 기계값 상승,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cGMP시설 투자에 제약사들이 최소 2조원대 이상의 비용을 투입했다. 대다수 중소제약사들이 대출을 통해 시설 투자를 진행한 것이다. 하지만 약가인하로 품목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정부는 도대체 제약사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GMP시설투자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한 제약업계가 약가일괄인하로 이중고에 빠졌다. 중소제약사들에게도 치명타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 100여곳 이상의 국내 제약사들이 정부의 cGMP투자 계획에 맞춰 수백억~천억대 이상의 시설 투자를 진행했지만 약가인하로 심각한 경영압박을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수년간 제약사들은 GMP 공장 건축에 올인해왔다.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중외제약, 한독약품 등 상위제약사들은 물론이고, 경동제약, 대한약품, 부광약품, 유영제약, 유유제약, 하나제약 등 중소형제약사들도 상당수 cGMP투자를 완료했다. 심각한 것은 이들 중 상당수가 대출을 받아 막대한 비용을 투입한 것이다. 그러나 제약사들에게 돌아오는 건 수익성이 약한 품목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는 지적이다. 부담을 무릅쓰고 투자를 강행했지만 공장 건립 이후 당초 계획 대로 공장이 제대로 가동될지 여부가 불투명 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중소제약사 CEO는 “제약사들은 수년 동안 GMP설비 구축, PMS(시판후관리)실시, 생동시험 의무화, 임상 등 우수의약품을 만드는 데 많은 예산을 투입했으며, 앞으로도 투자할 수밖에 없고 이는 정부가 더 잘 알고 있다”며 “이러한 사실을 전혀 밝히지도 않고 제약회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정부를 누가 믿고 따를 것”이냐고 반문했다. 정부가 이같은 제약 현실을 알고 있으면서 약가일괄인하를 강행하는 것이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다. 신약개발만 해도 그렇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신약개발이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노하우 확충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정부도 알 것인데 어찌 신약개발 숫자가 미약하다고, 제약회사를 옥죄는 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는 입바른 소리로 일정비율의 연구비를 투자할 수 있는 회사에게 많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고, 숫자의 논리로 선정한 혁신형 제약회사가 정부의 생각대로 단기적 신약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지 되묻고 싶다”고 강조했다. 지금에 와서 선불도 아닌, 약정없는 후불만 외치고 있으니 정부의 무능함을 과연 누가 믿고 따를 것이냐는 것이 제약사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제약업계는 이와관련 정부가 대다수의 의견이라는 숫자의 논리로 우월적 위치에서 약가를 일방적으로 인하하는 것은 고부가가치의 미래 지식 산업인 제약산업을 말살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정부는 제약업계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약가일괄인하 방안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다.2011-08-23 06:44:58가인호 -
정부규제 직격탄 맞은 상위사, 처방약 시장서 고전[2011년 상반기 제약사별 EDI 청구액 현황] 국내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올 상반기 처방의약품 시장에서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규제가 국내 상위 제약사 영업활동에 악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오리지널 의약품을 보유한 노바티스, 화이자 등 다국적사들은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갔고 한림제약, 유나이티드제약 등 국내 중견사도 청구액이 급증했다. 국내 상위 제약사 중에서는 종근당, CJ제일제당, 일동제약 등만이 선전했다. 데일리팜이 '30대 제약사 2011년 상반기 EDI(건강보험 청구액)'을 분석한 결과 종근당(9.2%)·CJ제일제당(9.43%) 등을 제외한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EDI 청구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대웅제약, 동아제약, 한미약품, 한독약품, 유한양행, JW중외제약 등 상위권 제약사들의 청구실적이 전년동기대비 모두 하락했다. 청구액 1위와 2위 자리를 지킨 대웅제약과 동아제약은 각 2399억원, 2352억원의 청구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0.19%, 1.9%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까지 대웅제약, 동아제약과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한미약품은 6.25% 줄어든 2029억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독약품, 유한양행, JW중외제약도 청구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감소폭은 각 5.61%, 9.83%, 8.88%에 달했다. 반면 종근당(9.2%)·CJ제일제당(9.43%), 일동제약(8.89%) 등을 비롯한 일부 상위제약사들은 처방약 시장에서 선전했다. 이밖에 중견제약사인 한림제약, 한국유나이트디제약은 급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유나이티드 제약은 19.45%, 한림제약은 21.5%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편 다국적제약사들은 지난 2009년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 시행 이후 꾸준히 전문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는 9.24% 성장하며 3위로 뛰어올랐고 화이자, MSD도 각 7.92%, 8.96% 성장하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2011-08-23 06:44:48이상훈 -
조아제약, 노·사 파트너쉽 워크숍서 의견공유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19일~20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평가보상 시스템 개선 프로젝트 경과 공유와 평가자 교육을 위한 ‘평가 보상 체계 개선 워크숍’을 진행했다. 조아제약 전체 부서장 및 팀장(공장, 연구소 포함), 본사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조직 체질 개선을 통한 변화관리의 일환으로, 선진 성과관리체계로의 변화를 위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및 역량 모델 도출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였다. 조아제약의 평가 보상 시스템 개선 프로젝트는 기존 역량평가가 각 조직책임자에 의한 단방향 평가로 이루어지고 평가항목의 공유가 미흡하여 구성원의 자발적 행동개선 및 역량강화 효과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워크숍은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전 과정을 위탁받은(재)노사발전재단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으로부터 ‘작업장 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2011-08-22 16:50:13가인호
-
SK케미칼 에코랩, 친환경건축물로 국제공인SK케미칼(대표이사 김창근 부회장)은 22일 경기 성남 판교의 SK케미칼 사옥(SK케미칼 에코랩)이 미국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인 LEED의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K케미칼 에코랩은 이번에 국내 건축물 중 최고점수인 55점(만점 69점)을 기록하며 LEED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실거주 건물로는 국내에서 최초의 LEED플래티넘 등급 친환경 건축물로 세계적 공인을 받게 되었다. LEED는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1998년 제정한 친환경인증제도로 친환경분야의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 국내에서도 LEED 인증획득을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현재 최하등급인 일반등급까지 포함해도 LEED 인증을 받은 국내 건축물은 단 9건에 불과한 실정이다. SK케미칼 에코랩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의 친환경건축물인증(GBCC)에서 사상 최고 점수인 110점(만점 136점)을 획득했고, 지식경제부와 국토부가 공동 주관하는 에너지효율등급 평가에서 업무용 건물로는 국내 최초로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LEED 플래티넘 인증까지 획득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유일의 친환경 인증 3관왕을 달성한 건축물이 되었다. SK케미칼 에코랩은 기존 업무시설과 비교해 45%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시공됐다. 또한 이산화탄소(CO2) 발생량도 33% 줄여 소나무 9만4000 그루 조림 효과와 맞먹는 효율을 나타낸다. 여기에다 수자원 사용량도 63%나 줄였고, 연간 상수 정화 처리량을 약 1만톤(ton) 가량 절감하는 효과를 올리고 있다. SK케미칼 에코랩은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회사의 미션 아래 환경경영 추진의 연장선에서 인간과 자연 모두를 생각해서 만들어 낸 친환경 건물로서, 연구동과 사무동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2011-08-22 16:45:37가인호 -
제약협회, 중국 의약품시장 진출 설명회 개최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과 회원사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 의약품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25일 오후 1시부터 개최되며 중국제약산업 및 허가제도 현황과 관련하여 C&R China 박천일 사장이 '의약품 완제의 중국진출시 유의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내용은 어떤 방법으로 제품의 어떤 개발단계에 진출하여야 하는지, 가격 및 상표, 수입허가증 관리방법, 적합한 파트너 찾기 등을 설명하게 된다. 아울러 Zhong Xuying C&R China RA Manager가 중국에서의 케미컬 등록시 분류현황 및 등록절차, 등록서류, 등록임상을 위한 준비 및 절차, 등록시 유의해야할 법규와 규정 등 자세한 사항을 직접 설명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가신청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업무팀 김희하 팀장(Tel : 582--21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국 의약품 시장은 2007년에 약 52조 5,000억원 정도이며 이중 전통의약이 21조원, 서양의약이 30조원 정도로 해마다 약 20%의 높은 성장을 하고 있으며 2011년 건강보험개혁이 시행되면 의약품의 잠재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2011-08-22 16:40:47가인호
-
고려은단, 약국 대상 선물 지급 이벤트 진행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오는 9월 30일까지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의 '2011 더 프라우드(THE PROUD) 고객가치 최우상품' 수상 기념 약국 대상 선물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일정 금액의 쏠라씨 구좌 구매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한다. 쏠라씨 1구좌 이상 구매 시 기펠 하이지닉 칫솔 살균기나 쉐르컬러6p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2구좌 이상 구매할 경우 기펠 신형(더 클래식) 칼 세트나 전기 그릴 중 선택 가능하며 3구좌 이상 구매 시엔 삼성 먼지따로 진공청소기나 해피콜 냄비세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려은단 본사(02-227-0006, 0132)에 문의하면 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가치 최우상품 수상을 기념하고 약사님들의 쏠라씨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벤트에 참여해서 푸짐한 경품도 받고 앞으로도 쏠라씨에 더욱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2011-08-22 10:39:13이상훈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