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재평가 공동작업 제약사 모집…9일까지제약업체의 분류 재평가 자료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약협회 주관으로 공동작업에 나선다. 제약협회는 8일 의약품 분류재평가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작업 참여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청은 대상품목 6879개 중 같은 동일성분 및 함량을 가진 1475개의 대표품목을 정했다. 이는 동일성분의 제품은 제약사들이 공동으로 제출자료를 마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공동작업으로 인한 세부 자료제출 범위는 식약청과 조율 중에 있다. 공동작업은 외주에 맡기지 않고 제약사들끼리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9일 10시 현재 공동작업에 참여의향을 보인 회사는 10개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09-09 10:39:19이탁순
-
중국 병원장들, 한미약품 방문…R&D 현장 견학중국 병원장 30여명이 최근 서울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를 방문해 신약개발 현황 등을 소개받았다. 중국 방문단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 초청으로 ‘2011 한중학술교류 세미나’ 참석을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는데, 이 일정의 일환으로 중국 내 대표적 한국계 제약기업인 북경한미약품의 한국 본사와 연구센터를 견학하게 됐다. 방문단은 김맹섭 소장으로부터 연구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항암 및 바이오 신약 현황을 소개받은 뒤 첨단 연구장비를 갖춘 기기분석실,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 연구실 등을 견학했다. 방문단 일원인 북경시해전병원 후찌이춘(胡& 32487;春) 원장은 "북경한미약품은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제약회사”라며 "한국 연구센터를 방문해보니 한미약품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은 매년 20%대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제약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직원 수만 1,150여명에 달하며 현지 연구센터에는 칭화대, 북경대 등 중국 최고 명문대 출신 1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800여명에 이르는 영업사원 중에는 의사, 약사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의 2010년 매출은 4.7억 위안(한화 806억)이며 2020년까지 매출 60억 위안을 달성해 중국 제약기업 중 20위권에 진입할 계획이다.2011-09-09 10:20:21가인호
-
상위사 7곳, 약가일괄인하 손실 "최대 1600억"상위 7개 제약사들이 내년 약가일괄인하 시행으로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증권사 등이 분석한 피해 금액과 비교했을때 약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이다. 9일 제약업계 약가담당자들에 따르면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일괄인하 영향도 분석을 진행한 결과 업체 별로 입게되는 매출 피해규모는 최대 16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 제약사 약가담당자는 “상위 제약사별로 확인을 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예상보다 상황은 심각하다”고 말했다. 특히 증권업계가 발표한 자료와 실제 제약사들의 피해규모가 다른 것은 영향도 분석 방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증권업계는 8일 일괄인하 영향분석을 통해 상위 제약사들이 내년 일괄인하로 최대 800억원대 실적 손해가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와관련 제약사 한 약가담당자는 “기등재 평과결과를 합치면 증권사 발표와 2배 이상 피해규모가 늘어나고, 기등재 결과를 합산하지 않더라도 결과치가 증권사 분석자료와는 크게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상위제약사들의 약가일괄인하 손실규모가 심각하다는 점에서 내년부터 긴축경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09 09:37:04가인호 -
부채표 가송재단, 2011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동화약품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2011년도 부채표 가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동화약품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장학생들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또한 수여식 이후, 장학생들은 동화약품 충주 cGMP 공장을 견학하였다.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고(故)윤광열 명예회장과 부인인 고(故)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가송재단은 2008년 4월 설립되었다. 장학생 선발 외에도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 활명수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 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통 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형문화재 장인, 현대 미술 작가들과 함께 부채를 모티브로 한 전시회 ‘여름생색 展 (2011.08.17~30,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을 개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송재단의 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앞으로도 가송재단은 사회에 올바르게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9-09 08:41:43가인호 -
"정부, 국내 개발신약 지원 인색"…10%도 안돼17개 국산 신약 개발에 들어간 연구개발비가 4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정부 지원은 10%도 못미치는 210억원대에 그쳤다. 국내 첫 고혈압 신약인 보령제약 '카나브'와 일양약품 항궤양신약 '놀텍'이 가장 많은 정부 지원을 받은 반면, 동화약품 '밀리칸주' 등 5개 품목은 정부 지원이 전혀 없었다. 한국신약개발조합(회장 이강추)에 따르면 국산신약 1호인 SK케미칼의 '선플라주'를 비롯 17호 JW중외제약 '제피드정'까지 17개 신약 개발에 투자된 연구개발비는 416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정부 지원은 210억원에 불과했다. 제품별로는 일양약품 '놀텍'이 37억원의 지원을 받았다. 놀텍 개발에 투자된 비용은 300억원이었다. 카나브는 32억원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총 개발 금액은 282억원이다. 이밖에 유한양행 '레바넥스', 동아제약 '자이데나', 종근당 '캄토벨주' 등이 20억원 이상을 지원 받았다. 반면 1118억원이 투자된 부광약품 '레보비르'는 단 16억9000만원이 정부 지원금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레보비르는 GSK, BMS 등 다국적사 위주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 유일한 국산약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 지원금이 터무니 없이 적은 측면이 있는 것이다. 동화약품 '밀리칸주', LG생명과학 '팩티브', 대원제약 '펠루비', JW중외제약 '제피드정'은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국산신약 개발에 있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팩티브의 경우 FDA 임상과정에서 소요된 비용까지 보면, 3000억원이 투자됐는데 정부 지원금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때문에 제약산업 육성법에는 국산신약 개발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와 적정약가가 보장되는 시스템이 반드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09-09 06:44:48이상훈 -
알앤피코리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수상국내 연질캅셀 생산·개발분야의 선두기업인 알앤피코리아(대표 김지형)가 지식경제부 주최로 지난 6일 개최된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미래경영부문 지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회는 체계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게 포상하는 제도다. 알앤피코리아는 비핵심분야에 대한 아웃소싱을 통해 연질캡슐 생산 등 핵심역량을 강화한 점,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시스템(LIMS)도입, 공정개선을 추진하는 등 전략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공정개선을 통해 99% 이상의 높은 수율 및 '클레임 제로(Claim Zero)' 실천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산 지연을 감소시킴으로써 연간 5800만원의 비용을 절감했고, 평균 납기 기간을 5일 이상 단축했다. 알앤피코리아측은 "향후 2012년에는 CGMP 공장을 신축하여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연질캡슐 국내시장 최대점유율 유지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알앤피코리아는 제약산업 관련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2011-09-08 12:09:52최봉영
-
태평양제약,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 개최태평양제약(대표이사 안원준)은 주부들의 건강한 관절을 위한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을 9월부터 11월까지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에는 3040 주부들의 건강한 관절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 명절 후 가사나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어깨, 목, 손목, 팔꿈치 등 관절 부위별 관리법을 제안해 준다. 주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케토톱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ketotopstory)를 오픈했다. 오는 9월 26일 진행되는 '케토톱과 함께하는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전하는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에 대한 ▲나의 충전 스토리, 관절 전문의가 알려주는 관절 관리 팁 ▲관절 충전법과 함께 그 동안 쌓인 관절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간고등어(최성조) 코치와 함께 하는 ▲관절 충전 스트레칭으로 구성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케토톱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1일까지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주부 50명을 선정, 행사에 초청한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동안 '거긴 관절이니까'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 통증이 느껴졌던 목, 어깨, 손목, 팔꿈치 등 관절 부위를 파란색 화살표로 표시하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 된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케토톱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9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최우수 사진 3장을 선정해 휴가가 없는 주부들을 위한 주부 관절 휴가증 및 여행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은 다양한 관절 부위에 대해 바로 알고, 관절 통증 발생 시 초기 적극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2011-09-08 12:04:36최봉영 -
보령 조생현 상임이사, 국무총리표창 수상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 조생현 상임이사가 7일 63시티에서 진행된 제1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생현 이사는 보령메디앙스 대표 재임 때인 2003년부터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장애, 미혼모, 입양, 결식 아동들에게 아동물품을 지원해 왔다. 또한 2008년 보령중보재단 상근이사로 부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 다문화 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 장려의 날로 매년 9월 7일 기념식을 갖고 있다.2011-09-08 11:54:52최봉영 -
동성제약, IBM 기반 원스톱 영업 환경 구현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한국IBM(대표 이휘성)의 로터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최근 신규, 해외 비즈니스가 활발해짐에 따라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한 전자 결재 활성화를 위해 IBM 로터스 노츠·도미노 기반의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로 연계함으로써 원스톱 영업 환경을 구현했다. 동성제약은 IBM 로터스 노츠·도미노의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및 관리 용이성, 기간계 인프라와의 연동 및 모바일로의 확장성, 권한 관리 보안 정책 기능 등을 선정 이유로 꼽으며 로터스가 모바일 오피스로의 적용 및 확장이 가장 편리하다고 밝혔다. 그룹웨어의 모바일 영업 특화 기능을 '동성 모바일'로 명명하고 거래처 정보, 제품 품목, 담당자 일일 실적, 재고 현황, 유통 실적 등 영업 사원이 거래처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조회할 수 있도록 해 주문서 작성과 수금까지 한번에 가능하도록 했다. 프로세스가 개선되면서 주문에서 배송까지 기간을 50% 단축했다. 또 모바일의 경우 PC와 달리 주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번거롭고 입력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주문서 작성 체계를 모두 코드화함으로써 '입력'이 아닌 '선택' 형태로 화면을 구성했다. 또한 권한 관리를 통해 필요 이상으로 많은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가능성과 주문서 작성의 오류에 따른 관리 어려움도 최소화 할 수 있게 했다 동성제약 전산실 박상현 부장은 "기간계 인프라와 연동을 통해 모바일 환경을 동성제약 영업 업무에 최적화되도록 커스터마이즈하는 것이 주안점이었다"며 "IBM 로터스가 기간계 인프라 연동 측면에서뿐 아니라 처리 속도나 성능, 보안기능 측면에서도 가장 탁월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적으로 만족도와 활용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아 추가적으로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와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IBM은 최근 한국무역협회, 일진그룹, 한국투자증권, 휠라코리아, 인팩, 진합, 일동제약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에서 공적 서비스 기관까지 레퍼런스를 확대해 가고 있다.2011-09-08 11:47:26최봉영
-
트리니티 심포지엄, 고혈압 제제 3요소 논의항고혈압제인 엑스포지를 공동판매하고 있는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와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이 최근 서울 및 대전에서 '트리니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혈압 제제의 핵심적인 3요소를 중심으로 고혈압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300명의 국내 의료진이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벌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웹 심포지엄도 마련돼 온라인 상에서 심포지움 강연내용을 듣고 해외연좌와 직접 대담할 수 있어, 90여 명의 의료진의 참여했다. 항고혈압제제 임상연구분야의 세계적 석학 비욘 달로프(고텐버그 대학, 스웨덴)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고혈압 제제의 핵심적인 3요소인 순응도(Compliance), 효과와 안전성(Efficacy &S afety) 및 과학적 근거(Evidence)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고혈압 치료 시 엑스포지와 같은 복합제(Single-pill combination)의 필요성과 임상적 혜택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강의에서 비욘 달로프 교수는 많은 고혈압 치료제가 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85%이상의 고혈압 환자들이 혈압관리에 실패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달로프 교수는 고혈압이 전세계 사망 원인 1위이며, 뇌졸중, 협심증과 같은 사망과 장애를 발생시키는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라며 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ARB)와 칼슘채널차단제(CCB)가 결합된 복합제 중 풍부한 임상연구를 통해 강력한 혈압강하효과 및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여준 발사르탄(ARB)과 암로디핀(CCB)의 복합제가 고혈압 치료에서 효과적인 선택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1-09-08 11:31:34최봉영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