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재평가 공동작업 제약사 모집…9일까지
- 이탁순
- 2011-09-09 10:3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일성분 대표품목 1475개…외주위탁없이 제약자체 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업체의 분류 재평가 자료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약협회 주관으로 공동작업에 나선다.
제약협회는 8일 의약품 분류재평가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작업 참여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청은 대상품목 6879개 중 같은 동일성분 및 함량을 가진 1475개의 대표품목을 정했다.
이는 동일성분의 제품은 제약사들이 공동으로 제출자료를 마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공동작업으로 인한 세부 자료제출 범위는 식약청과 조율 중에 있다.
공동작업은 외주에 맡기지 않고 제약사들끼리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9일 10시 현재 공동작업에 참여의향을 보인 회사는 10개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100개 넘는 재평가자료 18일내 제출하라니…"
2011-09-05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