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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인하 반대서명 12만 돌파…궐기대회로 연결약가일괄인하 반대 서명운동이 탄력을 받았다. 지난주 금요일까지 9만 여명이 동참했던 서명 참여자들이 주말을 지난 19일 현재 12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이는 제약업계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계도 약가일괄인하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약협회는 서명운동에 이어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등 정부의 일괄인하를 저지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제약협회는 정부의 8.12 강제 약가인하 방침과 관련해 8만 제약산업 종사자의 의지를 담아내는 서명작업을 회원사를 중심으로 전개한 결과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9월 19일 현재까지 제약협회가 집계한 서명인은 제약협회 회원사 10만 4,600명을 포함해 비회원사 및 도매협회 회원사 등 12만 2,800명이 서명했다. 협회는 이에앞서 정부의 단기적 성과위주, 강압적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부당성과 폐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회원사를 중심으로 전사적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관련 산업 및 업계에도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한 바 있다. 제약협회는 지속적으로 제약업계를 넘어 일반인에게도 정부의 약가인하정책은 장기적으로 국민 약값부담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는것을 이해시키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여론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사회 각계 지도층 및 정부측에 약가 인하의 부당성과 폐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하였다. 제약업계는 이번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성 및 예측 가능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무차별적 약가인하로 인한 고통을 넘어 산업이 존폐 위기에 처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반대운동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제약협회는 성명서 발표, 범 의약단체 공동성명 발표 및 대국민 호소광고를 게재한 바 있으며 앞으로 상황에 따라 헌법소원,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2011-09-20 06:44:53가인호 -
일반약광고 '아이돌'시대…소비자 저변확대 노려제약회사 일반약 광고시장에서도 아이돌 열풍이 불고 있다. 광동제약 '비타500' 모델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에 이어 JYJ(재중 유천 준수)도 일반약 광고시장에 뛰어 들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JYJ는 최근 종근당 대표품목인 진통제 '펜잘큐' 광고촬영을 마치고 지상파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광고는 10월초 제품 공식 페이스북과 지상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남자친구' 이미지를 담고 있어 펜잘큐 주요 복용층인 여성층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동제약도 자사 대표 음료인 비타500 모델로 소녀시대를 발탁, TV광고가 한창이다. 비타500 광고에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해 재각각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아이돌 1세대격인 핑클의 옥주현은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 모델로 활약 한 바 있으며 슈가 황정음은 유한양행 '삐콤씨' TV 광고에서 중독성 강한 멘트와 몸짓으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다. 이처럼 제약사들이 아이돌 그룹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매출확대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특히 아이돌 그룹은 젊은 층에서부터 기성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광고를 진행 중인 제약사 관계자는 "대웅제약 우루사 광고 성공 이후 제약사 일반약 광고시장에서는 연예인 등 인지도 높은 인사를 경쟁적으로 발탁하고 있다"며 "광고 문구 또한 중독한 강한 멘트 또한 대세이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약가인하 등 정부정책에서 자유로운 일반약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광고시장 또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때문에 인지도가 높은 스포츠스타나 아이돌 그룹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전망했다.2011-09-19 12:24:48이상훈 -
동국제약, 치과협회 스마일 마라톤대회 협찬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2011 대한치과의사협회 스마일 마라톤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마라톤대회 협찬을 통해 구강암·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에 일조했을 뿐 아니라 임직원 30여명이 직접 대회에 참가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했다. 스마일 재단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스마일 마라톤대회는 일반 국민들에게 생소한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며 "사고나 구강암 후유증으로 인한 얼굴기형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는 "국민들의 잇몸건강을 위해 '잇몸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스마일 마라톤대회 처럼 우리 이웃들의 '삶의 질 개선(QOL, Quality of Life)'을 지향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대회 참가부문은 32㎞,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루어졌다.2011-09-19 11:37:55이상훈 -
GSK-WHO, 취학연령 기생충 퇴취 지원 확대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토양매개선충(STH)인 기생충의 감염 위험에 놓인 학령기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 구충제 알벤다졸(albendazone)의 기부를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0년 10월 GSK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기생충 퇴치를 위해 WHO에 매년 알벤다졸 4억정을 추가 공급하기로 한 약속을 공식화 한 것이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가능한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아프리카 외 전세계 STH 유행 국가들에도 알벤다졸 기부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 중 최초로 토고와 르완다가 GSK로부터 알벤다졸의 초기 선적물량을 공급 받아 자국의 학교기반 구충사업 확대에 돌입하게 됐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우간다, 부르키나 파소를 비롯한 다른 국가들도 향후 12개월 내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GSK는 이번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자사의 남아프리카 공장의 알벤다졸 생산량 확대를 위한 투자를 시행했고 내달 첫 생산이 가동될 예정이다. GSK의 앤드류 위티 사장은 "GSK는 새로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투자하고 현존하는 치료제에 대한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통해 최빈국을 위협하는 질환들에 대적하는 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WHO 사무총장 마가렛 찬 박사는 "WHO는 이번 GSK의 기부가 기생충의 장기적인 영향으로 소리없이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보다 널리 혜택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란 점에서 매우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2011-09-19 10:42:4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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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협심증 경험 환자에 브릴린타 사용 권고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이 최종평가서를 통해 새로운 항혈전제인 브릴린타(성분명 티카그렐러)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의 발표를 전했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최종평가서는 심장마비 및 불안정 협심증을 포함하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성인 환자에게 브릴린타를 소량의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 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평가와 관련해 추가 이의가 접수되지 않을 경우 올해 말 최종 기술평가안내서를 발표함으로써 평가 프로세스는 마무리되며, 이 후 국민보건서비스는 3개월 간 기술평가서 도입 기간을 거친다. 현재 브릴린타는 영국에서 지방 정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처방이 가능한 약품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긍정적인 평가결과를 환영하며 최종 단계까지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이번 발표가 있기 전 유럽심장학회는 최근 허혈성 이벤트 발생 위험도가 중등-고위험인 모든 ST-분절 비상승 급성동맥증후군 환자가 초기 치료방법과는 무관하게 브릴린타를 복용하도록 하는 1등급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2011-09-19 10:27: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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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눈전문 고단위항상화제 공동마케팅현대약품은 최근 눈 전문기업인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와 오큐바이트프리저비전정의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큐바이트프리저비전정은 미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산하 국립시력연구소 (NEI, National Eye Institute)에서 주관하고 11개 임상센터에서 진행한 대단위 임상연구를 통해, 국내 3대 실명 원인 중에 하나인 황반변성 진행의지연과 시력손상의 위험률을 낮춘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눈 전문 고단위 항산화제인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눈건조감의 완화, 말초혈행장애, 갱년기시 나타날 수 있는 어깨, 목결림, 수족저림, 수족냉증에 대하여 효능,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2011-09-19 10:24:54가인호 -
종근당, '등대의 집' 가족들과 행복한 동행종근당(대표 김정우)은 1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등대의 집’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일일 전통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종근당 임직원들과 ‘등대의 집’ 장애인 70여명은 충남 아산시 외암 민속마을을 방문해 고구마 캐기, 전통 두부 만들기, 전통혼례 맛보기 등 문화체험과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민속체험을 함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종근당은 매년 ‘등대의 집’ 장애인들과 함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영화관람 나들이’,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펼친 바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등대의 집 장애인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은 올해 저소득 노인 장수사진촬영 봉사를 시작으로 전 임직원 음성 꽃동네 방문,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 등 매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1-09-19 10:22:32가인호 -
사노피, 장애인 700명에 독감백신 무료접종사노피 그룹의 백신 사업 부문인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랑가 웰라라트나)는 강원도 철원에서 중증장애인 700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독감 예방백신 박씨그리프의 무료 접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굿피플이 운영하는 의료지원 서비스인 '사랑의 의료봉사'와 함께 9월 초부터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인, 노숙자를 위한 독감백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총 10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무료 접종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봉사단의 참여로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은혜장애인요양원과 문혜장애인요양원에서 진행됐다. 성림재단 산하의 두 요양원은 갈 곳이 없는 중증장애인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서, 두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과 사회복지사, 의료진을 포함해 약 700명이 접종을 받았다. 은혜장애인요양원 유정실 의료팀장은 "찬 바람이 불기 전에 요양원 식구 모두가 독감백신을 접종해 올 겨울을 더욱 건강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다"며, "추석은 지났지만 명절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굿피플 '사랑의 의료봉사'와 함께 참여한 심재용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봉사팀장은 "노약자나 장애인은 평소에 스스로 건강을 돌보기 힘든 만큼 질병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사노피 파스퇴르의 독감백신을 지원받아 접종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9월 1일 굿피플과 함께 약 1000명에게 독감백신 무료접종 지원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 사노피 파스퇴르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계층과 소외된 이웃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2011-09-19 10:21:01최봉영 -
AZ, 가상신약개발 연구소 지원자 모집한국 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가 국내 신약개발 연구기반 향상 및 잠재력 있는 과학자 양성을 위해 제6회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의 연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6년 아스트라제네카와 보건복지부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한국 신약개발 연구기반의 향상과 잠재력 있는 국내 연구진과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의 연구협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 분야는 순환기 또는 내분비계통 중 특히 동맥경화증, 2형 당뇨병, 비만 및 심혈관 조직 재생에 관련된 것으로, 내달 19일까지 한달 간 홈페이지에서(www.vri.or.kr) 신청하면 된다. 연구 과제는 순환기, 내분비 분야의 탐색연구(Discovery Research)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스트라제네카 연구개발 본사(스웨덴 몬달 소재)의 연구심사위원회가 학술적 가치, 독창성 및 임상적 연관성과 신약 개발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총 6개 내외의 프로젝트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011년 11월 24일부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홈페이지(www.vri.or.kr)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연구의 책임자에게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각 연구팀에게 1년 동안 최대 3천만 원의 연구 기금을 지원하며, 2010년까지 5년 간 총 32개 연구팀이 지원을 받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약개발 연구기반의 향상이 필수적"이라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과학자들의 연구가 한국 제약산업 발전의 성장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국내 연구진들이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를 통해 신약개발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Partnering with Korea'라 명명한 2011년 MOU를 통해 향후 5년간 인적자원의 교육 및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그램, 초기 임상연구 유치 확대 등 한국에 약 800억 원의 투자를 약속했다.2011-09-19 10:17: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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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3개부처 신약개발 사업 설명회 개최한국제약협회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에서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신약 개발 프로젝트 사업인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의 RFP(Request For Proposal) 설명회를 개최한다. 9월 26일 오후 4시부터 협회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단 이동호 단장이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단의 개요와 RFP에 대하여 설명을 하게 된다. 특히 과제별 선정과 참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게 된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설명회 참석은 회원사 및 신약개발에 관심있는 회사, 연구단체이면 가능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참석신청 방법은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에서 알림마당 → 행사정보 → 해당 행사제목 클릭 → 페이지 하단 ‘세미나 신청하기’로 9월 22일(목)까지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2011-09-19 10:15:3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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