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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11곳 종편채널에 228억원 투자…1위는?녹십자, 유한양행 등 11개 제약회사들이 종합채널편성채널과 연합뉴스에 총 228억원 가량을 지분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종원 민주당 의원은 22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국감 자료에 따르면, 종편 4개 채널과 연합뉴스에 투자한 제약사는 일동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삼진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 일성신약, 부광약품 등 11곳이다. 제약사별 투자금액은 녹십자 65억원, 유한양행 40억원, 일성신약 34억원, 종근당 30억2200만원, 삼진제약 25억원 등이었다. 또 삼천당제약 15억원, 일동제약 10억원, 휴온스 1억원, 한미약품 2억원, 유나이티드제약 6700만원을 투자했으며, 총 합계는 227억8900만원에 달했다. 녹십자와 유한양행은 4개 채널에 투자했으며, 일성신약 2개, 나머지 제약사는 각각 1개 채널에 지분 투자했다. 최종원 의원은 "올 초 방통위가 광고시장 성장촉진 및 2015년 GDP 1% 수준으로 광고시장 확대라는 정책목표를 내세웠다"며 "이는 전문의약품 광고개선 및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재분류 등을 통해 광고 확대를 모색하겠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방통위가 일반의약품 확대 및 광고시장 확대 정책을 세운 것은 종편PP와 이에 투자한 제약회사들의 이해와 요구를 직접적으로 반영한 것이 아닌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2011-09-22 11:03:38최봉영 -
"골다공증약, 가격 부담 상당수 치료·복용 중단"골다공증치료제를 복용하는 환자 상당수가 약물 가격부담으로 치료와 복용을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골다공증 치료제 ‘포스넬정’(150mg) 발매 1주년을 맞아 골다공증 약물을 처방한 의료진 2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다공증 약물복용 순응도와 약가의 경제성’ 설문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의 상당수가 비싼 약물 가격과 약물에 대한 낮은 순응도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었다. 따라서 의료진 대부분이 환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당수의 의료진들이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서 약물 복용 환자의 약물 순응도가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편 발매 1년된 동국제약 포스넬정은 이 같은 의료진들의 요구를 경제적인 측면과 약물순응도 측면에서 동시에 만족해주는 골다공증 치료제라는 설명이다. 포스넬정은 리세드론산나트륨(150mg) 성분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내약성 및 안전성이 높아 장기투여 시에도 우수한 골절 감소효과가 있다. 또한, 한달 1번 간편한 복용으로도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고 경제적인 보험수가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포스넬정은 기존 한 달에 4번 복용하던 골다공증 치료제에 비하여 복용횟수를 1/4회로 줄여 환자의 약물 복용 순응도를 향상 시킬 수 있고, 시판중인 동일 효능의 제품 보다 가격이 50~70%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1-09-22 10:52:48가인호 -
애보트, 사이언스 선정 제약부문 '최고' 기업사이언스(Science)가 선정하는 2011 바이오제약 톱 20 리스트에 애보트가 이름을 올렸다. 톱 20기업 순위는 매년 혁신 기반 기업의 직원을 대상으로 23개 항목에 걸쳐 조사해 결정된다. 애보트는 23개 항목 중 연구 수준, 사회적 책임, 직원 존중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순위는 사이언스 온라인판과 10월 7일 발매되는 사이언스 잡지에서 볼 수 있다. 애보트 글로벌 의약품 및 R&D 부문 부사장 존 레너드 박사는 "애보트는 다양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과학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조직을 통해 전세계 환자를 위한 의미있는 솔루션을 찾도록 동기 부여 및 보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보트는 이외에도 워킹마더(Working Mother) 잡지가 선정하는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100대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2011-09-22 09:55:3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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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약가인하 반대 '1일 생산중단' 투쟁발등에 불이 떨어진 제약업계가 폐업 투쟁을 결의했다. 약가일괄인하가 시행될 경우 제약산업 자체가 붕괴될 위험이 있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국제약협회는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약가일괄인하 반대 차원에서 모든 제약사가 1일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모든 제약사가 하루동안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특히 이사회서는 폐업과 궐기대회 등을 포함한 향후 업계의 대응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1일 휴무는 제약산업에 이미지 개선과 새로운 저항의 표시를 위해 국회의사당 한강 둔치에서 환경미화 작업 등 사회공헌 활동과 침묵시위 등으로 진행하는 방안 등 여러 논의가 있었다. 이사회는 이와함께 여의도광장에서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대회명은 '8만 제약인, 약가정책 규탄 총궐기대회'로 결정했다. 개최일시는 사전집회 신고 등 일정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 약업계 임직원 약 1만여명이 참여한다. 궐기대회는 일정이 정해지면 제약사별로 임직원 10%이상이 참여하고 각 제약사별로 현수막과 피켓을 지참할 예정이다. 제약업계는 복지부의 8.12 조치는 국내 제약산업의 붕괴를 가져오고 산업기반이 무너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업계는 대폭적인 약가 인하 조치가 시행 된다면 토종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을 포함해 현재 진행 중인 R&D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한다며, FTA에 대비해 생산시설 선진화를 위해 투자비를 대폭 늘렸으나 수익구조는 악화되고 품목은 줄여야 하는 이중고에 직면할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2011-09-22 09:43: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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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줄이자"…제약, 연봉 대신 월급제 전환 모색일부 제약사들이 급여 지급 방식을 기존 연봉제에서 월급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1일 제약업계 관계자는 "일부 국내사들이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연봉제에서 월급제로 바꾸는 것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봉제와 월급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여금 포함 여부다. 일반적으로 제약사 상여금이 600%라고 가정할 경우, 연봉제에서 이 금액은 자연히 월급에 포함돼 12개월에 나눠 지급하게 된다. 월급제에서는 12개월 중 특정달이나 특정시기에 나눠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월급제에서 상여금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성과 여부에 따라 미지급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급여 지급 방식을 월급제로 바뀌 상여금을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는 방안이다. 예를 들어, 상여금 300%를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300%는 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는 것이다. 사실상 성과에 따라 일부 직원들의 월급이 깎이는 것이다. 월급을 깎는다는 것 자체가 불만일 수도 있겠으나, 일부는 이 같은 방안을 공감하는 분위기다. 국내사 관계자는 "내년 약가 인하를 앞두고 제약사들이 아낄 수 있는 부분은 모두 다 절감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구조 조정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 방편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2011-09-22 06:44:54최봉영 -
제약협, 약가일괄인하 영향력 설문조사 실시제약협회가 전 제약사를 대상으로 약가일괄인하 시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정도 인지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에 착수했다. 제약협회는 약가인하 시기와 방법 및 과도한 인하폭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획일적이고 과도한 약가인하 정책 시행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제약사 대상 설문조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생산중단 ▲의약품 약가인하 손실보전 자구노력 ▲인력구조조정 ▲연구개발 계획 ▲생산원가절감 등과 관련한 제약사들의 대응책과 관련한 조사가 실시된다.2011-09-21 23:55: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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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임채민 장관, 균형있는 약가정책 기대"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가 21일 복지부 임채민 장관의 취임을 환영하고 균형있는 약가 정책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환영사를 발표했다. KRPIA는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 취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의료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통한 보건의료 산업의 선진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복지 정책의 구축 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관이 국무총리실장으로서 부처간 다양한 현안 업무 조정과 지식경제부등에서 쌓으신 경륜과 업적으로 보건복지부 업무에 진력하시면 보건복지부 관련 정책이 한 단계 발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KRPIA는 "8월 12일 '약가제도 개편 및 제약산업 선진화' 방안으로 인해 향후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 활동과 향후 제약 산업 경쟁력 등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전반적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정책이 균형 있게 추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KRPIA는 신약개발 및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면서,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새로운 신약의 환자 접근성을 증진시켜 좋은 신약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대한 다각적인 정부의 의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9-21 18:30:5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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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2011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친환경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경영인협회와 한국투자증권이 공동 개발한 기업평가모델을 기준으로 윤리성, 노사관계, 리더십, 사회책임 등의 항목을 엄격하게 평가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고품격 종합이유식 브랜드 '아기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최초로 청정국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100% 사계절 자연방목한 고품질 원유로 만든 '산양분유', '트루맘', '뉴클래스' 등 프리미엄 청정분유를 출시함으로써 분유 고급화를 선도한 유아식 전문기업이다. 일동후디스 이금기 회장은 "2010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수상에 이어 이번 '2011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은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우수한 품질의 정직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노력, 국민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 선정 '식품안전경영대상(유아식부문)'과 '친환경 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유아식 제품에 이어 후디스 명품우유 제품들도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받는 등 명실공히 친환경 로하스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2011-09-21 17:57:56이상훈 -
'박카스F' 내년 대형마트 유통…공급 2배 늘려오랫동안 약국 지킴이 역할을 해왔던 박카스의 '외출'은 내년 초 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제약은 현재 일반유통에 공급하고 있는 박카스F를 내년 초부터 생산량을 2배 이상 늘려 대형마트에도 공급시킬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동아제약이 지난 8일부터 약국외 유통을 시작한 박카스F는 현재 월 400만병 분량이 전국 주요 편의점에만 공급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 가격은 700원, 공급가격은 박카스 D 공급가인 370원보다 15% 인상된 금액이다. 동아제약은 박카스F의 경우 약국에 유통되는 박카스 D와 차별을 위해 새롭게 달성공장 생산라인을 가동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재 달성공장 생산시설로는 대형마트까지 유통시키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동아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동아제약은 달성공장 생산라인이 풀 가동되는데 약 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내년 4월 경 부터 월 800만병 정도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형마트에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약국에 유통되는 박카스D의 생산량에는 변함이 없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F공급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지만, 박카스 D도 기존대로 월 3천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에 공급된지 10일이 지난 박카스 F는 박카스D(100ml)와 비교해 용량이 20ml 늘어났으며 카르니틴이 함유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동아측은 "박카스 F가 박카스 D와 가격차가 있어 가격저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며 "그러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드링크들의 가격대가 높게 형성돼 있어 생각보다 소비자들의 가격저항은 높지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2011-09-21 12:24:56가인호 -
"대안없는 비판 안된다"…제약계, 결집 목소리 높아“약가일괄인하에 대처하는 제약협회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제약협회가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더 나쁜것은 협회 정책에 동참하지 않으면서 ‘대안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제약사들이다.”(A제약 CEO) "피켓시위나 서명운동, 홈페이지 홍보전 등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늘 하는 곳만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업계 전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B제약 CEO) 제약협회가 내일(22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 최근 이사장단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던 협회는 이날 이사회서 그동안 논의된 내용들을 최종 결정 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궐기대회 개최와 헌법소원 제기 등 정부 약가일괄인하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중요한 사안 등이 다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제약업계의 결집된 힘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온다. 이는 제약사별로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걱정할 만큼 상대적으로 타격 폭이 큰 곳이 있는 가 하면, 오히려 손실폭이 적어 약가 일괄인하가 호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입장에 서있는 제약사들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 제약사별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 다르고 규모도 천차만별 이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비중이 높은 제약사’가 있을 수 있고 ‘제네릭 비중이 높은 제약사’가도 있다. 도입제품이 많은 제약사가 있고, 필수의약품 등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체도 있다. 매출액별로 상위·중위·하위권 제약사들의 입장차도 조금씩은 다르다. 약가일괄인하를 저지하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제약업계의 또 다른 딜레마이기도 하다. 이렇다보니 협회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실제로 행동은 하지 않는 제약사들이 눈에 띈다. 실제로 8월 12일 열렸던 피켓시위나 제약협회 주도로 진행된 ‘홈페이지 홍보전’ 등이 제약협회의 능력 부족으로 돌리기에는 여러 아쉬움이 남는다. 20일까지 12만명 동참한 서명운동도 업체별로 편차가 컸다는 설명이다. 모 제약사에서는 1만 장의 서명지를 받아오기도 했다. 하지만 서명지 제출에 소극적인 제약사도 있었다. 오히려 약가일괄인하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여기는 일부 제약사들도 있다는 설명이다. 3~4년만 잘 버티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 한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지금이야말로 회사의 이익보다는 업계 전체를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제약협회는 22일 이사회를 기점으로 총 궐기대회와 헌법소원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약가인하 저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피켓 시위와 홈페이지 홍보전 등과 같은 소극적인 모습을 버리고, ‘대안없는 비판’이 아닌 ‘행동하는 제약인’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다.2011-09-21 12:24: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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