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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희망퇴직, '파스퇴르'로 확산사노피-아벤티스의 희망 퇴직이 사노피- 파스퇴르까지 확산됐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노피-파스퇴르가 지난 2일 희망퇴직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영업 사원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이번 희망 퇴직은 지원자에 한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노조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정부 반값 약가 정책의 타격을 받는 사노피-아벤티스와 달리 백신 사업부인 사노피-파스퇴르는 정책 영향을 전혀 받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2011년부터 영업 형태가 직판으로 바뀌면서 신규 채용도 계획까지 있었던만큼. 노조는 이번 희망퇴직에 크게 당황해하고 있다. 파스퇴르 노조 관계자는 "사측에서는 희망 퇴직을 발표하자마자 오늘(3일)부터 1:1 개인 면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1:1 면담을 실시한 사원 중에서 퇴직 의사가 없는 직원들에게는 2차 면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희망 퇴직이 지원자에 한해 이뤄진다고 할 경우 2차로 개인 면담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사실상 희망 퇴직을 가장한 구조 조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11일까지 희망 퇴직 지원자를 받고 있는데 지원자가 적을 경우 회사에서는 기간 연장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간까지 연장하면서 지원자를 받는다는 것은 일정 인원 이상을 퇴직 시키겠다는 의도"라고 못박았다. 노조는 사측이 11일로 예정돼 있는 희망퇴직 기간을 연장할 경우, 사측이 구조 조정을 하는 것으로 단정짓고 이에 반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사측은 이번 희망퇴직을 구조 조정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희망 퇴직이 지원자에 한해 이뤄지는만큼 전혀 문제될 것 없다"며 "퇴직을 강요하거나 종용하는 일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파스퇴르의 퇴직 보상금 규정은 사노피-아벤티스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2011-11-04 06:44:54최봉영 -
인수전문기업, 중소제약 M&A본격…기대반 우려반제약업계가 스팩, 이른바 인수전문기업들의 제약사 흡수합병을 놓고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3일 키움 제1호기업 인수목적회사(이하 키움스팩)는 영풍제약을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SBI&솔로몬드림기업 인수목적회사(이하 솔로몬 스팩)도 한국웨일즈제약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약가일괄인하 등 정부의 규제강화로 위기에 놓인 중소형 제약사들이 흡수합병 대상이 되고 있다. 스팩은 상장을 통해 인수자금을 확보한 뒤 인수기업을 물색해 투자하는 사모펀드의 특수 형태다. 사실상 투자가치가 있는 비상장기업을 합병해 우회상장하는 형태이다. 이를 두고 제약업계 IR담당자들은 긍정적측면에서 "스팩의 제약사 합병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인수합병이 드물었던 제약업계에 인수합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팩에 의한 인수합병은 비상장제약사들에게 또 다른 상장의 길로 볼 수있다는 것이다. 상장된 스팩은 이미 계획이 투명하게 공개된 만큼 상장을 준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게는 안전장치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상장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도 얻고 스팩 합병 회사라는 대외적 홍보 효과도 적지 않다는 것이 주요 관점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스팩의 인수합병은 단순투자 목적이라는 부정적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저가에 매물로 나온 중소제약사들이 합병대상이 되고 있다"며 "정식합병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기업의 발전보다는 단순 투자 목적으로 악용될 수있어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내 스팩가운데 HMC IB 제1호 스팩은 최근 국내 기업과 정식으로 합병한 바 있다. 당시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스팩의 국내 기업 합병에 대해 합병 대상 기업 발전은 물론,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안정적인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이 평가했다.2011-11-04 06:44:52이상훈 -
도매협, 차기회장 선거일 내년 2월 15일로 확정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일을 2012년 2월 15일로 확정했다. 도매협회는 3일 경기 여주 스카이벨리CC에서 2011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이한우 회장을 비롯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정기총회 및 차기 회장 선거 ▲추경예산안 ▲KGSP 교육비 순수익금 배분율 변경 ▲의약품 도매유통업의 적정마진율 ▲판매정보자료 개인정보보호법 저촉 여부 분석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회장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기간은 2012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며 1월 18일까지 후보자 공고를 거친다. 이후 1월 16일께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정기총회일인 2월 15일 선거가 진행된다. 또 지난달에 열린 회장단 및 시·도지회장 연석회의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 후보자 공동의 요청이 있을 때 1회에 한해 후보자 전원이 참여하는 선거운동 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이한우 회장은 "지난 5월 열린 이사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완호 고문이 만장일치로 승인됐고 공정하고 민주적인 선거진행을 위해 선거관리규정이 제정됐다"고 말했다. 선거관리 위원은 임경환·이춘우·김건승 자문위원, 성용우 감사, 김행권·김원직 부회장, 한흥수·김문겸 시도회장, 김성규 총무이사 등이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은 약가 일괄인하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해 "지난달 27일 약가 일괄인하에 따른 반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복지부 보험약제과와 간담회를 개최, 고시 후 유예기간을 30일에서 60일로 허용하고 낱알반품에 대한 처리기준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제약사 마진인하와 관련 "공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해 마진인하 저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고 보고하고 "응분의 성과도 있었다. 향후 적정 도매마진율 연구책자를 제약사에 배포하는 등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11-04 06:30:00이상훈 -
키움스팩, 제약업 진출…영풍제약 흡수 합병키움 제1호기업 인수목적회사(이하 키움스팩)가 영풍제약을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키움스팩은 3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영풍제약과 합병을 결의했다. 합병가액은 주당 1958원, 합병비율은 1대 30.8이다. 키움 스팩 주식은 합병에 따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일까지 주식거래가 정지됐다. 키움 스팩은 조만간 한국거래소에 합병 관련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이 심사에는 두달 가량이 소요된다. 만약 예심을 통과하면 내년 2월 29일 합병 주주총회가 열린다. 이후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을 거쳐 내년 4월 4일 합병이 완료된다. 합병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년 4월 20일이다. 영풍제약은 소염진통제 이부프로펜 등 일반 및 전문 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업체다. 지난 1973년 초에 설립돼 인천시 남동구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 305억원, 영업이익 78억원, 당기순이익 57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5억원으로 김정환씨 외 특수관계자 2인이 지분의 87.7%를 보유하고 있다. 키움 스팩은 작년 10월 키움증권의 주관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 됐다.2011-11-03 18:36:4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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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며느리 고두심, 동국 '인사돌' CF로 인사동국제약은 국민 아버지 최불암 씨가 출연하는 인사돌 광고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 며느리 고두심을 내세운 CF를 공개했다. 인사돌 CF의 새 얼굴 고두심은 평소 TV 드라마를 통해 ‘현명한 며느리’, ‘헌신적인 어머니’의 표상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인사돌의 신뢰성을 보다 높였다는 평가다. '여성 편' 광고는 고두심이 인사돌 구입을 위해 약국에 방문했다가 마주친 리포터와 인터뷰하는 형식을 취했다. ‘예전 같지 않은 잇몸 건강을 위해 인사돌을 선택했다’는 메시지를 간결하게 담아내면서 ‘잇몸 속부터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는 카피로 인사돌의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신망이 높은 고두심 씨의 이미지가 33년간 국내 잇몸약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인사돌의 이미지와 걸맞아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며, “고두심 씨가 새로운 드라마에서의 연기 변신과 더불어 인사돌 CF를 통해서도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1-11-03 13:45:03가인호 -
한국MSD, '외국기업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한국 MSD (대표 현동욱)는 3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1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 유공자 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한국MSD는 올해 본사와 보건복지부가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체결한 연구개발 투자 협약을 비롯해 국내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통한 신약 개발 및 수출 지원 등 국내 신약개발 연구 및 제약 산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MSD는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R&D 투자 협약을 통해 향후 5년 간 2100억 원을 국내 임상시험 및 신약 개발 연구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MSD는 지난 5월 세계 3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한미약품의 복합 고혈압 치료제 '아모잘탄'에 대한 2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 한화 케미칼과 관절염 치료제 'HD 203'의 공동 개발과 상업화, 해외 수출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기업 수출 지원에도 앞장 서 왔다. 한국 MSD의 대표이사 현동욱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에서의 신약 개발 연구와 투자, 한국 제약사와의 활발한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바이오,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1-11-03 09:39:48최봉영 -
한독, 중앙연구소 상임고문 배진건 박사 영입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항암제 신약개발의 권위자인 배진건 박사(60)를 중앙연구소 상임고문으로 영입한다고 3일 밝혔다. 배진건 박사는 신약개발 기반기술 개발, 신약후보물질 탐색 및 연구 등 한독약품 중앙연구소의 신약연구를 중점적으로 자문한다. 배진건 박사는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약리생화학 박사를 취득했다. 쉐링프라우 연구소에서 알러지/염증, 종양생물학 분야의 수석 연구위원으로 근무하는 등 항암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이후 2008년부터 JW중외 제약의 R&D를 총괄하는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최근 미국 임상시험에 들어간 Wnt 표적항암제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적 지식과 신약개발의 경험을 지닌 배진건 박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근 신약개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독약품은 신약개발을 위한 R&D에 더욱 박차를 가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2011-11-03 09:39:44가인호 -
머크 밀리포아, 아시아 바이오포럼 개최2011 머크 밀리포아 아시아 바이오포럼이 'Frontiers in Neuroscience: from stem cells to systems biology'라는 주제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대만, 서울, 상하이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머크 밀리포아 사업부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신경퇴화제어 연구센터의 공동 주최로 11월 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바이오포럼에서는 최근 생명과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신경과학 및 이와 연계된 시스템 생명공학과 스템셀 분야의 국내외 최고 석학들이 강연했다. 신경과학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도쿄대학의 하루히코 비토(Haruhiko Bito)박사, KAIST의 김은준 박사, 서울대학교의 강봉균 박사가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 신경과학과 연계된 시스템 생명공학에 대해서는 미국 시스템즈 생명과학 연구소의 팀 갈릿스키(Tim Galitski) 박사, 가천의과대학교의 이봉희 박사가 강연을 하였다. 또한 신경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최신 연구에 관해서는 EMD 밀리포아의 비 츄(Vi Chu) 박사가 강연했다.2011-11-03 09:33:0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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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급성위장병 발병 한국 역학데이터 발표한국MSD(대표 현동욱)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 로타텍 출시 5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후 급성위장염 발병에 대한 한국 역학 데이터'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2007년 8월부터 2010년 7월까지 국내 7개 도시 8개 병원에서 조사된 로타바이러스 백신과 관련한 한국 역학 데이터가 발표됐으며,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질환 및 예방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수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는 발표에서 2007년 국내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이후 일정 기간(2007년 8월~2008년 7월, 2008년 8월~2009년 7월, 2009년 8월~2010년 7월)동안 통상적인 임상 진료 하에서 급성 설사로 입원한 5세 미만 소아 중 로타바이러스 위장염이 차지하는 비율 변화와 관련한 역학 연구 내용을 공개했다. 한국MSD 의학부 김용수 상무는 미국 및 호주 등 선진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이후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의 변화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김용수 상무 발표에 따르면 실제로 미국에서는 2006년 로타텍 도입 후, 2007~2008년 로타바이러스 유행 시즌의 항원 양성율이 도입 전보다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수 교수는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도입된 이후,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 감소하고 로타바이러스 유행의 최고조 시기가 지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혈청형이 예측 불가능하게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의 국내 역학을 감안했을 때, 다양한 혈청형이 포함된 다가백신의 접종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타텍은 가장 흔한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 G2, G3, G4, P[8])을 직접 포함한 유일한 경구용 5가 생백신으로, 지난 2007년 8월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 백신 중 가장 먼저 한국에 출시됐다.2011-11-03 09:28:5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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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몽고에 합작법인 설립…시장 진출 가시화국내 안과분야 선두주자인 삼일제약이 몽고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삼일제약은 지난 10월 17일 몽고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고 SCON 그룹사와 합작법인 설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SCON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한 끝에 몽고 정부 대외무역투자기구(FIFTA) 지원아래 삼일제약과 몽고 SCON그룹사의 합작법인 'Mon-SamilLLC'가 탄생하게 됐다고 삼일측은 설명했다. 몽고 인구는 약 300만명이고 이 중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약 20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제약시장 규모는 약 600억으로 알려졌다. 시장규모가 아직은 미미하지만 연평균 15% 이상씩 성장하고 있어 향후 삼일제약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합작법인인 Mon-Samil LLC 목표는 5년 이내에 몽고 1위 제약업체로 발돋움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몽고 국민 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또 합작법인 설립 후속조치로 몽고 제약사를 인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합작법인 설립식에는 허강 삼일제약 회장, V.S. Ram 삼일제약 사장, 허준범 삼일HnT 대표, 배트슈가SCON그룹사 회장, 첸겔 SCON그룹사 사장, 안드레아에프SCON 계열사 Millennium Capital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11-11-03 09:25:1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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