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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도 신포괄수가 시범사업 참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1일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신규 참여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신포괄수가는 행위별수가제와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의 장점을 살려 진료에 필요한 대부분의 의료서비스를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가 제공하는 수술·시술 및 고가의료서비스 등은 행위별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진료비 지불제도다. 신포괄수가 모형은 2007년 건강보장미래전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전체 입원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한 유연성& 8228;수용성이 높은 새로운 진료비 지불제도 마련을 위해 개발됐다. 시범사업은 2009년 4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20개 질병군에 대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 7월에는 3개 지방의료원 대상 76개 질병군, 2012년 7월에는 40개 공공병원에서 553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확대해 실시해 오고 있다. 2013년 5월부터는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39개 공공병원에서 실시 중이다. 심사평가원은 국립중앙의료원의 신포괄수가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전담 T/F 구성을 통한 수가 개발, 청구·심사·사후관리 시스템 개발 및 사전 모의운영, 교육& 8228;홍보 등을 지원해 왔다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이번 신규참여가 표준 진료지침을 개발해 지방의료원에 제공함으로써 국민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국·공립병원에 동 제도가 확대·정착되는 등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8-03 09:46: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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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여행 입국자 중 메르스 의심환자 5명으로 늘어정부가 메르스 사태 종식을 사실상 선언한 가운데 중동여행 입국자 중 의심환자가 발생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중동여행 입국자 중 5명의 의심환자가 격리,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들과 접촉한 72명을 격리해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의심환자는 오만,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등에서 지난달 말과 이달 초 입국한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다. 모두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돼 현재 2차 검사가 예정돼 있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환자가 지난 2일 2명 추가돼 지난달 1일 이후 중동지역 입국자 전체 의심환자는 22명으로 늘었다. 또 같은 날 신규 관찰자 6명이 늘어 이날 오전 6시 현재 접촉관잘자는 총 72명으로 집계됐다. 관찰해제자는 누적 8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2명, 퇴원자는 138명으로 전날과 동일했다. 지난달 4일 이후 29일째 신규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았다. 입원 중인 확진환자 12명 중 11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벼일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치료 중인 환자 중 9명은 안정적인 반면, 3명은 불안정한 상태다.2015-08-03 09:00:42최은택 -
청구S/W 교체시 업무대란 막을 가교 프로그램 나온다요양기관에서 청구 S/W 제품을 갈아탈 때 제품별로 데이터 저장 프로그램이 표준화 되지 않아 변환 등 애를 먹는 상황을 해소해줄 대책이 마련된다. 이르면 내년 초 서비스가 개시되는데, 현재 승인 취소 위기에 놓인 PM2000에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유예기간을 잘 활용하면 1만여 약국가의 행정 대란은 일정부분 상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사평가원은 인증 취소가 임박한 청구S/W를 교체하는 요양기관들의 청구 불편 해소를 위해 청구정보 전환 프로그램(S/W)를 개발·제공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 개발은 청구 파일의 인증 취소된 인증번호를 임시 인증번호로 교체하는 프로그램으로, 요양기관 전산 프로그램 교체 시 발생하는 시간 소요 문제 등 행정 대란을 막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심평원으로부터 인증받은 병의원과 한방, 약국, 보건소 등 요양기관 전산청구 S/W 개발사는 108곳, 제품은 그 이상이 시판되고 있다. 약국만 하더라도 20개에 육박한다. 문제는 요양기관에서 사정상 제품을 교체할 경우 쌓여 있는 전산 데이터를 옮기는 문제와 OA기기 연동 시 발생하는 버그다. 신규제품이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 OA기기를 연동할 때 발생하는 버그는 통상 A/S로 즉시 해결이 가능하지만 방대한 데이터 이동은 요양기관 전체가 겪는 스트레스다. 제품 간 데이터 저장방식과 암호·복호화 방식이 달라, 즉각 호환이 어렵기 때문이다. 만약 한 약국에서 청구 S/W를 A제품에서 B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A제품 프로그램 안에 쌓아뒀던 약국 DB를 B로 옮겨야 하는데, 데이터를 변환해 풀어 저장하고, 이를 다시 일일이 B제품 프로그램에 옮겨담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급여조제 업무를 하게 되면 청구 입력이 밀리거나 빠지는 등 매우 큰 혼선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다 약국에 비치된 팩스나 프린터, 스케너 등 각종 OA와 연동시키다가 버그라도 일어나면 돌발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업체가 수수료를 올리거나 프로그램 사용 환경이 나빠도 울며겨자먹기로 교체하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에 개발되는 심평원 가교 프로그램은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품 간 데이터 전송, 변환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심평원은 베타테스트(시험구동) 기간을 거쳐 대략 4~5개월 개발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하고 개발을 계획 중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청구 S/W 관련 규정에 암호화와 보안 부분은 검사 범위 밖에 있었다"며 "제품이 많아 이를 모두 포괄하는 연결고리식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당장 적용은 힘들다. 4~5개월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가교 프로그램 서비스가 개발될 시점이다. PM2000과 지누스가 만약 최악의 상황에서 퇴출이 결정된다면 최장 유예기간은 4개월. 가교 프로그램 개발 완료 시점과 대략 유사하게 맞아떨어진다. 만약 PM2000이 퇴출될 경우, 약사회는 약국가 제품 교체 시 혼선과 대란을 최대한 막기 위해 이 가교 프로그램 개발 완료 시점까지 최대한 유예기간을 확보해야 하는 대명제를 안게 된 것이다. 한편 복지부는 건강보험법 내 청구 S/W관리 부문에 정보보안 사항을 추가하는 개정고시안을 만들 계획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청구 S/W 프로그램 시장 퇴출을 골자로 한 3년 진입금지 조항 등 보안사항 등이 담길 예정이다.2015-08-03 06:14:56김정주 -
의료급여 외래고위험군 등 사례관리 후 개선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2014년 사례관리 결과'를 발표했다. 3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는 전체 수급권자(144만1000명) 중 15만2000명(10.5%)이며 이 중 외래고위험군(3만5000명)을 대상으로 그 효과를 측정한 결과 이들의 건강수준이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고위험군은 의료급여수급자 중 약물과다, 의료쇼핑, 중복처방 등이 확인되어 건강상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의료이용자다. 이들의 사례관리 전과 후를 비교(5첨 척도 기준, 높을수록 바람직한 건강상태 유지)한 결과 통증과 우울감(2.6→3점), 위생 및 예방 습관(2.7→3.1점), 약물복용(2.8→3.4점) 등 대부분 건강 지표에서 '좋지 않음(2점)'에서 '보통(3점)' 수준으로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자체 의료급여관리사가 사례관리를 통해 다양한 특성의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연계·제공한 것이 주효 했다는 것이 정부 측 분석이다. 의료급여관리사는 만성·복합질환 통증자들에게는 질환과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 안내, 안마서비스 같은 완화요법 이용안내 등 통증 경감 관리를 실시했고, 우울감이 큰 대상자에게는 말벗이나 전문상담 연계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또 복약실태 확인, 정기적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안내 등 예방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주거환경(2.7→3.5점)과 사회적 고립도(2.7→3.2점) 지표도 개선되어 삶의 질 또한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열악한 주거환경과 사회적 고립도는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주택과 난방 개선, 임대주택 연계 등을 실시하는 한편, 독거세대는 독거노인관리사 등 돌봄 서비스 연계해 문화·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도록 했다. 또한 장기입원자 1만여명 중 통원치료가 가능함에도 거주나 돌봐줄 사람이 없어 입원한 것으로 확인된 4천400명(43%)에 대해서는 요양시설이나 지역 돌봄 자원연계 등을 통해 퇴원 및 적정의료를 이용하도록 유도했다. 이와 같은 외래고위험군의 건강수준 향상과 장기입원자의 의료이용행태 변화는 재정안정의 성과로도 이어져, 지난해 약 680여억원의 진료비 절감효과도 거뒀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의한편 료급여사례관리는 수급권자의 건강, 삶의 질 향상,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목적으로 건강 상담, 의료급여 제도 및 의료기관 이용 안내, 보건복지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지지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사업이다.2015-08-03 06:14:00김정주 -
정부, 중동여행 입국자 3명 메르스 의심 증상 발견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여행 입국자 중 3명이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중이며, 가족·기내접촉자 등 66명을 격리 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의심자는 37세 남성(오만서 7월30일 입국)으로 발열이 나타나 격리입원 조치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됐다. 오는 3일 2차 검사 예정이다. 또 47세 남성(쿠웨이트서 1일 입국 중 발열)과 63세 남성(아랍에미리트서 7월27일 입국) 등도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났다. 곧 2차 검사가 예정돼 있다. 한편 중앙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 퇴원자는 138명으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후 28일째 신규 확진 환자는 없으며, 입원 중인 환자 12명 중 11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2015-08-02 12:54: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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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현황 변동 '무' 지속세…27일째 신규 없어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현황이 27일에 걸쳐 변동없이 지속되고 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1일) 오전 6시 현재, 이 같이 변동사항 없다고 발표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6.4%)으로 변동 없고, 퇴원자도 총 138명(74.2%)으로 변동이 없었다. 지난 4일 이후(27일째) 신규 확진이 없어 전체 확진 인원은 가운데 치료 중인 환자 12명 중 11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2015-08-01 20:27:38김정주 -
메르스 신규 확진자 26일째 전무…입·퇴원·사망 무변화메르스 신규 확진자가 26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어 사실상 종결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31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6.4%)으로 변동 없고, 퇴원자도 총 138명(74.2%)으로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6.4%), 퇴원자 138명(74.2%), 사망자 36명(19.4%)으로 확진자는 총 총 186명이다. 어제와 비교해서는 치료 중 인원, 퇴원자, 사망자, 확진은 변동 없다. 지난 4일 이후 26일째 신규 확진환자가 없는 상태로, 입원 중인 확진자 12명 중 11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2015-07-31 10:23: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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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6월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사례 공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월분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3D Cone Beam CT의 타당성 여부 등 2개 항목에 대한 내역을 오늘(3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례는 ▲턱관절 부위에 관절염 등을 진단하기 위해 2D Cone Beam CT 촬영 후 3차원 입체영상으로 재구성하고 청구한 3D Cone Beam CT의 타당성 여부 ▲조혈모세포이식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이다. 공개된 심의사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요양기관업무포털/심사정보/정보방/공개심의사례(순번176번)에서 조회할 수 있다.2015-07-31 10:15: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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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원·재산 2억 초과한 건보체납자 급여중지이제부터 연소득 2000만원 이상 벌거나 재산이 2억원 넘는 건강보험 가입자가 건강보험료를 악성으로 장기체납할 경우, 요양기관 이용 시 급여 혜택을 못받는다. 내일(1일)부터 즉시 시행되기 때문에 요양기관에서는 환자 급여제한 점검 시 특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시해 온 고액·장기 체납자 대상 사전 급여제한제도를 8월 1일자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액·장기 체납자 대상 사전 급여제한제도 대상자는 31일 현재 연소득 1억원 또는 재산 20억원을 초과자(1494명)한 장기 체납자에 한해 이뤄져왔다. 이번에 확대 시행되는 기준은 연소득 2000만원 또는 재산 2억원 초과자로, 대상자는 2만7494명으로 무려 14배 이상 대폭 늘어나는 것이다. 건보공단은 이를 위해 이달 초, 예정자로 미리 추려놓은 2만9309명에게 우편으로 통보하고 이 중 1815명에게 체납액을 받아 최종 선정했다. 급여제한을 받게 되는 대상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요양기관들은 급여적용 여부를 미리 조회하는 작업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건보적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진료비와 조제료를 본인부담금으로 모두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요양기관에서는 접수 업무를 할 때 건보공단 자격조회 전산시스템으로 반드시 이를 확인해야 한다. 건보공단은 전국 178개 지사에 전담자를 지정·배치하고 '사전제한 핫라인(hot line)'을 개설해 병의원과 약국에서 사전제한 대상자 진료·조제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있다. 한편 건보공단은 내년부터 재산 기준을 2억원에서 1억원으로 또 다시 낮춰 급여제한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어서 요양기관 대비가 필요하다.2015-07-31 09:24:44김정주 -
항암제 제네릭도 저가등재 경쟁…일동·한미 주도보험의약품 저가등재 경쟁은 항암제도 예외일 수 없었다. 일동제약과 한미약품은 각각 테모달과 알림타 제네릭을 신규 등재하면서 최저가를 경신했다. 31일 복지부에 따르면 8월 1일 신규 등재되는 제네릭 중 약가산식보다 싸게 등재되는 판매예정가 품목은 모두 10개다. 먼저 일동제약은 테모졸로미드(오리지널 테모달) 성분 제네릭인 테모람캡슐을 등재하면서 같은 함량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함량별 가격은 20mg 1만1059원, 100mg 5만4903원, 250mg 13만27원이다. 20mg 함량만 보면, 오리지널인 테모달은 1만6522원, 제네릭인 신풍제약의 테몰드는 1만4043원으로 테모람이 경쟁 제네릭보다 2984원이 더 싸다. 한미약품도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염2.5수화물(오리지널 알림타) 제네릭인 펨시드주를 최저가로 등재시켰다. 펨시드주500mg과 100mg 상한가는 각각 60만4550원, 16만7920원이다. 오리지널인 알림타100mg 19만7558원보다 2만9638원 더 저렴하다. 또 같은 함량의 최저가 제네릭인 산도스페메트렉시드주와 동아ST 메이타주(각각 16만7924원)와는 24원 차이가 난다. 에스케이플라주마는 정맥주사용 B형간염 사람면역글로불린(I.V.) 2000단위인 정주용 헤파불린에스앤주를 병당 23만5600원에 신규 등재했다. 오리지널인 녹십자의 정주용해파빅주 24만8000원보다 1만2400원이 더 싸다. 최저가는 아니지만 약가산식보다 더 싸게 등재시킨 품목은 4개다. 파마사이언스코리아의 토피라메이트제제 피엠에스토피라메이트정25mg(386원), 영진약품의 베포타스틴니코틴산염제제 타리민정(246원), 일양약품의 애엽95%에탄올연조엑스(20-1) 제제 위렌정 124원, 한올바이오파마의 티옥트산제제 티오맥스에이취알정60mg(668원) 등이 그것이다.2015-07-31 06:47: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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