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우한폐렴 의심환자 2명 음성 판정
- 정흥준
- 2020-01-28 09: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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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병원, 보건당국과 격리해제‧퇴원 상의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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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원대병원은 관내 우한폐렴 의심환자 2명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강원도에서는 성인 환자와 15개월 소아 등 2명이 의심환자로 강원대병원에 격리 조치된 바 있다.
앞서 성인 의심환자 담당인 춘천보건소는 환자를 격리해제하고, 일반병실 이동 및 퇴원에 대한 여부는 ‘강원대병원 주치의가 판단해 결정’할 것으로 안내했다.
강원대병원은 의심환자 2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공식 발표하고, 환자의 퇴원, 격리해제 등 추후 사항에 대해선 보건당국과 질병관리본부와 상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또 강원대병원은 28일부터 환자 안전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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