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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닐캡슐' 등 5품목 20% 인하…11월부터GSK '알포린주250mg'과 한국얀센 '레미닐피알서방캡슐' 등 오리지널 품목이 제네릭 등재로 오는 11월부터 가격이 20% 인하된다. 또한 한국MSD의 '싱귤레어'와 유한양행 '아타칸'은 각각 특허기간 만료 익일인 2011년과 2012년부터 가격이 인하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7일 신설 66품목, 변경 23품목, 삭제 540품목을 내용으로 하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고시'를 오는 1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고시를 보면 한국얀센 '레미닐피알서방캡슐 16mg/24mg' 2품목이 각각 3801원에서 3040원으로, 4170원에서 3336원으로 20% 인하됐다. 또한 ▲GSK '알포린주250mg'(1737원→1389원) ▲청계제약 '반코트린캅셀125mg'(3499원→2799원) 등도 제네릭 등재로 인하됐다. 한국엠에스디 '싱귤레어츄정 4mg/5mg'은 각각 1300원에서 1040원으로, 1449원에서 1159원으로 오는 2011년 12월27일부터 20% 인하되고, 유한양행 '아타칸정16mg'의 경우에도 2012년 11월21일부터 1031원에서 824원으로 인하된다. 특히 노보노디스크 '노디트로핀심플렉스5mg/1.5ml(15단위)주'의 경우, 싸이젠코리아에서 제네릭 판매예정시기를 등재 후 즉시 판매로 통보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80%로 조정된다. 자진 약가인하 신청 품목은 3품목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 '브이펜드주사200mg'은 급여기준 확대에 따라 13만927원에서 11만1288원으로 15% 자진인하했다. 또 제일약품 '리소페린정2mg'과 명문제약 '에스토람정10mg'은 각각 50.19%(1076원→540원), 78.28%(792원→620원) 수준으로 자진 인하했다. 공단 협상을 거쳐 등재되는 품목은 2개 품목으로, 다림바이오텍 '메게시아정 40mg/160mg'이 각각 352원과 880원으로 등재됐다. 또한 SK케미칼 '가네파솔5%주1000ml' 등 504품목이 미생산미청구 의약품으로 급여가 삭제됐고, 휴온스 '메리트씨주사' 등 3품목은 자진취하했다. 이들은 11월부터 급여가 중단된다.2009-10-27 13:33:21박철민 -
기업 '특허분쟁 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특허지원센터는 국제 특허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한 우수기업과 우수자를 포상하기 위한 ‘특허분쟁 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를 갖기로 하고 이달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중소.중견기업 특허 및 R&D 부서장 등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대회(심사)는 내달 2일부터 12월10일까지 진행된다. 경진내용은 기업의 경고장 대응, 침해분석 및 대응전략을 통한 분쟁대응과정 평가 등이다. 특허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기업체 및 특허법인 관계자로 전문위원과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평가를 진행하며 수상자는 12월 17일에 발표한다. 포상은 기업 최우수상(지재부장관상) 수상자에는 상패와 ‘특허분쟁대응 우수기업’ 현판이, 개인 최우수상(진흥회장상)에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상(진흥회장상) 50만원, 장려상(진흥회장상)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 포상기업에는 ‘iPAC 특허분석 지원사업’ 선정우대, ‘iPAC 특허 정규교육’ 무료수강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같은 달 23일에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지원센터(02-6388-607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지식재산기업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2009-10-27 10:04: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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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윤도준회장 "장수기업 비결은 신뢰"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이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회 기업가정신 국제 컨퍼런스에 기조연사로 초청돼 ‘장수기업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 회장은 이날 “동화약품은 무엇이든지 최초로 시도했다”며 “ 국내 최초의 제약회사 설립(1897), ‘부채표 활명수 만주국 특허등록’(최초 해외상표 등록, 1937), 국내최초 희귀약품센터 설치(1973), 국내최초 전사원월급제 실시(1978) 등 최초의 역사를 기록해 온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화약품이 국내 최장수기업이 될 수 있었던 5가지 비결을 사례를 들어 발표했다. 윤 회장은 이와관련 *위기는 좌절이 아니라 극복되어야 한다 *직원들이 남의 회사가 아니라 내 회사라고 느껴야 한다 *기업을 대표할 수 있는 히트상품과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이 있어야 한다 *신뢰는 기업의 생명이다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국무역협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 5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장수기업의 육성'을 주제로 열렸다. 동화약품에 따르면 윤 회장은 과감한 연구개발비 투자와 우수인력 확보 등 신약개발을 위해 노력하여 2007년에는 DW224a(퀴놀론계항균제)와 DW1350(골다공증치료제)를 미국 Pacific Beach Biosciences와 미국 P&G제약에 기술 수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동화의 ‘변화와 혁신’을 선포하며 자율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2009-10-26 23:36:10가인호 -
대화제약, 캐나다서 경구용 항암제 특허취득대화제약(대표 이한구·노병태)은 경구용 항암제 DHP107대한 핵심적인 특허(특허명: '파클리탁셀의 가용화용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가 캐나다 특허청에 등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화제약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등 7개국에서 핵심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됐다. 또한 미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도 특허심사가 진행 중에 있어 내년 상반기 중에 특허가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경구용항암제 DHP107의 캐나다 특허취득은 선진시장인 북미시장에서 취득한 성과로서, 중국특허 취득 이후 또 하나의 중요한 쾌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DHP107의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시점에서 중요한 시장에서 기술이 보호 받게돼 임상2상 이후 미국, 유럽등과 공동개발 또는 기술수출(licensing out)시 유리한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DHP107은 대화제약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개발한 지질약물전달시스템을 기반으로한 먹는 파클리탁셀 제형으로 지난달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대화제약은 이번 임상결과를 내달 2일부터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유럽 컨퍼런스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2009-10-26 20:32: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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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넥신-프레탈 만났다"…복합제 내년 발매SK케미칼이 대표 은행잎제제인 기넥신과 오츠카의 연 매출 400억원대의 대형 항 혈전제인 프레탈 복합제 개발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특히 이 품목은 개발 기간만 6년에 달하고 은행잎제제와 항혈전제 대형품목이 만났다는 점에서 SK측의 향후 주력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SK케미칼은 26일 기넥신과 프레탈 복합제인 리넥신(실로스타졸+은행엽엑스)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허가신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허가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경우 이 복합제는 내년 상반기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케미칼은 이번 복합제 개발은 기넥신과 프레탈이 수년간 병용처방됐고,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점에서 해당 품목을 개발할 경우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본격화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간 기넥신과 프레탈이 연간 20만건 이상 병용처방되는 등 환자들의 요구가 있어왔다”며 “여기에 프레탈이 92년부터 발매되는 등 오랫동안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돼 복합제 개발을 진행하게 된것”이라고 말했다, 즉, 병용처방이 많았던 프레탈과 기넥신 복합제를 개발할 경우 환자들의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키고 보험재정 절감에도 기여할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제품 개발에 본격 나서게 된것. 이와관련 SK케미칼은 지난해 9월 임상 승인 이후 서울대병원 등에서 실로스타졸 100mg와 은행엽 엑스 80mg 복합제 투여와 병용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 등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최근 허가신청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리넥신은 빠르면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시장 발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제품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주목할만한 것은 리넥신의 적응증이 뇌경색치료제라는 점. 원래 기넥신의 경우 말초 혈액순환 개선과 손발저림, 이명 등의 적응증을 갖고 있었고, 프레탈의 경우 항 혈전제로 널리 사용돼 왔다. 하지만 리넥신의 경우 만성동맥폐쇄증에 따른 궤양치료와 뇌경색치료제로서 적응증을 갖게됨에 따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케미칼은 이번 복합제 개발이 지난해 기넥신 비급여와는 별도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전액본인부담 조치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2009-10-26 16:48:47가인호 -
뼈 전문 신약개발사 오스코텍, 항암제 진출뼈 전문 신약개발 기업인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오스코텍은 26일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중 강원광역경제권 의료융합분야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2011년 말까지 약 10억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는 오스코텍은 올해 안에 후보물질을 발굴한 후 2011년까지 해외 임상 1상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 항암제의 단점을 보완한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암과 무관한 DNA와 세포 증식까지 억제해 부작용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것.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증식하거나 전이되기 위해서는 신생혈관형성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을 항암제로 개발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뼈 위주로 신약개발을 해 온 오스코텍이 이처럼 항암제 분야에 뛰어든 것은 그간의 신약개발 과정에서 발굴하여 자체적으로 합성한 화합물들이 항암제에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함을 최근 2년여에 걸쳐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미국 보스턴에, 그리고 올해 춘천에 연구소를 설립한 것도 항암제 개발에 도전장을 낼 수 있었던 요인 중의 하나다. 김세원 연구소장은 "항암제 개발이 이미 상당부분 진행돼 미국 FDA에 허가를 신청하기 위한 전임상 시험을 내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라며 "뼈 관련 질환의 신약개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암제 개발로 신약개발 질환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스코텍은 전세계 항암제 시장규모가 2012년 7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2009-10-26 10:27:0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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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토파스정' 등 2품목 허가 자진취하이연제약과 영일제약이 각각 자사의 '토파스정'과 '프라틴정40mg'의 의약품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25일 대전청은 "최근 이연제약과 영일제약의 의약품 제조품목에 대한 자진취하 신청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가 자진취하된 품목은 이연제약의 토파스정(품목번호 247, 분류번호 113)과 영일제약의 프라틴정40mg(품목번호 469, 분류번호 218) 등으로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은 바 있다.2009-10-25 22:52:1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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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온 장기처방 17만건…"국민건강 위협"10일 이상 장기처방 시 환각 및 피해망상 증세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불면증 치료제 '할시온'이 올해 초 단기처방으로 허가사항이 변경됐음에도 의료기관에서 여전히 장기처방이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만 할시온이 10일~20일 동안 장기처방 된 원외처방건수는 9만2006건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1일 이상 처방된 경우도 7만906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할시온은 환각 증세 등 심각한 부작용으로 영국 등 해외에서는 사용이 금지됐으며 사용이 허가된 국가들도 대부분 20여년 전부터 10일미만의 단기처방으로만 허가된 의약품이다. 식약청도 이러한 사실을 반영해 올 초 뒤늦게 허가사항을 7일~10일간 단기처방으로 변경했으나 허가사항이 변경된 이후에도 여전히 17만 건이 넘는 장기처방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곽정숙 의원은 "식약청 허가사항이 변경됐음에도 여전히 일선 의료기관에서 장기처방이 이뤄지는 것은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며 "식약청은 다른 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을 굳이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면밀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09-10-23 11:26:13강신국 -
자가치료용 향정휴대 출국 가능…오늘부터오늘부터 자가치료용 향정신성의약품을 휴대하고 출입국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규칙을 보면 말기 암이나 수술에 따른 통증 완화 등을 위하여 향정신성의약품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 이를 휴대하고 출입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출입국 전에 식약청의 승인을 받으면 자가치료용 향정약을 휴대하고 출입국할 수 있도록 한 거이다. 또한 마약류취급자가 허가증 또는 지정서를 분실해 재교부를 신청할 때 신청서에 분실사유서를 첨부하도록 했던 것이 간소화돼 신청서만 제출하도록 변경됐다. 이밖에 처리기간이 규정되지 않은 일부 민원서식의 민원처리기간이 명문화됐다.2009-10-23 11:18:4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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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단일제 추가투여시 급여적용 추진복합제로 혈당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로 투여하는 메트포르민 또는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단일제를 추가로 투여 시 급여가 적용될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2일 이를 포함한 변경 11항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개정안'을 오는 29일까지 의견을 조회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액토스메트정 15/850'는 메트포르민 단일제 단독요법으로 충분한 혈당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또는 메트포르민 단일제와 피오글리타존 단일제의 병용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경우에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다만 메트포르민 단일제의 추가투여를 복합제 내 함량을 포함해 1일 최대 2500mg까지 인정하고, 메트포르민 서방형 경구제는 제외된다. '아반다메트정'과 '자누메트정' 또한 같은 용량의 메트로포민의 추가 투여가 인정되고, '아마반정' 등은 글리메피리드의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또한 간이식 후 B형간염 예방목적으로 '헵세라정' 또는 '바라크루드정1mg/시럽' 투여시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간이식 후에 교체투여해도 급여가 적용된다. 항암제인 GnRH 주사제의 경우, 허가범위를 초과해 혈우병환자에서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 보험이 적용된다. 또 중증재생불량성빈혈, 특발성혈소판감소증, 혈액암 등 치료 중 혈소판감소증 혹은 골수 억제가 심해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는 장기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감안해 6개월 이내로 제한된다. '시너시드주'는 허가를 초과해 MRSA에 Vancomycin, Teicoplanin, Linezolid를 모두 투여했음에도 반응이 없으면 7.5mg/kg을 8시간 간격으로 1일 3회투여해 7~14일까지 급여가 지급된다. '브이펜드주사'와 '브이펜드정'의 경우, 침습성 아스페르질루스증에 훈기존주 또는 Itraconazole 주사제를 투여했으나 실패한 경우 추가 투여시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이 밖에 '타미플루캅셀'과 '리렌자로타디스크'의 경우 신종플루 예방 및 환자관리 지침 개정내용이 반영돼 인지장애, 척수손상, 경련장애, 기타 신경근육질환 등으로 인해 흡인의 위험이 있거나 그 밖의 급성열성호흡기질환자로 의사가 투약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한 경우에 보험적용된다.2009-10-22 23:16:16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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