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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송희, 선대본부장에 김병철·김상돈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송희 예비후보가 선대본부장에 김병철, 김상돈 씨를 임명하고 본격적인 출마 준비에 나섰다. 박송희 예비후보(부산대, 62)는 9일 선거캠프 구성원과 출정식 일정을 발표했다. 출정식은 오는 16일 오후 8시 국제호텔에서 진행된다. 박송희 예비후보 선거캠프에는 홍순제, 배은경, 김희주, 김홍숙, 조은호, 최혜원, 이복률, 김태식, 김정희, 이희준, 김환균 약사가 함께한다. 한편 박송희 예비후보는 현 부산시여약사회장을 맡고 있다.2015-11-09 13:47:45정혜진 -
[경기] 최광훈, 오늘 출정식…선거 승리 첫발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예비후보가 오늘(9일) 출정식을 열고 세몰이 나선다. 최 예비후보는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든 회원 고충을 실현하기 위해 출정식을 준비했다"며 "첫발을 내딛는 출정식에 참석해 약계현안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공약과 선대본부인 '성장캠프' 등에 대해 소개하고 유권자의 한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출정식은 9일 저녁 8시부터 수원시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열린다.2015-11-09 13:18:38강신국 -
CSO 제공 불법 리베이트 처벌법 등 305건 소위회부의약품 판매대행사(CSO) 등 제3자가 제공한 불법리베이트도 처벌대상으로 삼는 이른바 리베이트 제제강화 3법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됐다. 보건복지위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신규 상정된 305건의 법률안을 세부 검토하기 위해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일괄 회부했다. 보건의료분야 주요 법률안은 감염병예방법 6개, 건강기능식품법 9개, 건강보험법 18개, 건강증진법 20개, 마약류관리법 3개, 보건의료 인력지원 특별법안, 안경사법안, 암관리법 2개, 약사법 8개, 의료법 15개, 의원급 의료기관 지원 특별법안,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등이다. ◆리베이트 3법=김성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약사법, 의료기기법 개정안이다. CSO 등 제3자에 의해 제공된 불법 리베이트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새로 마련했다. ◆의료법개정안=최재성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14건의 법률안이다. 의료기관 진료비용 등 조사·분석제도 신설, 간호인력 관련 제도개선, 무면허의료행위 금지 의무규정 신설, 치과전문의 진료범위 제안 위헌조문 삭제, 수술 전 설명의무 및 동의, 임산부 진료 시 혼연여부 기록금지, 마취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명확화,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환자기록 열람권 신설, 공보의 불법고용 의료기관 제재, 전자의무기록 보안강화, 의료기관 부대사업 제한 등이 주요 골자다. ◆약사법개정안=양승조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대표발의한 7건의 법률안이다. 약국판매질서 등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제 도입, 의약품정보 점자표기 의무화, 약국 신용카드 수수료율 하향조정, 특별보호대상 의약품 품질인증, 특정집단 주의성분에 대한 조사·연구 등이 개정안의 주요 내용이다. ◆건강보험법개정안=박인숙 의원 등이 대표 발의한 18개 법률안이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구성 변경, 의약계 대표의 심평원 자료요구권 부여, 수가계약 시 의료기사 등 보건의료인 참여 명시화, 건보공단과 복지부의 현지조사 절차 보완, 말기환자 완화의료 급여화, 보험급여 제한사유 중 중대과실로 인한 범죄행위 삭제 등이 주요 골자다. ◆김용익 의원 의료3법=의원급 의료기관 지원 특별법, 전공의특별법, 보건의료인력지원법 등 3개 특별법 제정안이다.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은 정부가 보건의료인력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인력원 설치 근거를 두고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 지원법은 일차의료 모형 개발, 일차 보건의료 인력 확보 및 시설지원, 야간진료 지원, 일차 보건의료 전담조직 설치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2015-11-09 12:14:57최은택 -
건대폐렴 악재…주변약국 소아·호흡기환자 감소메르스 악몽이 가시기도 전에 '건대 폐렴'이라는 악재가 병원가와 약국가에 들이 닥쳤다. 일일 외래환자 3000~3200명 수준의 건국대병원은 지난 한 달간 환자가 20% 가량 줄었다고 읍소했다. 환자 감소 여파는 문전약국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건국대병원 앞 D약국 이모 약사는 "처방건수가 줄었다"며 "메르스 때문인지 소아환자와 호흡기질환자는 거의 오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지난 여름 국내를 강타한 메르스 공포가 아직 사그라들지 않은 것이다. 이 약사는 "아직 메르스의 고통과 공포가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건대에서 폐렴환자가 발생하면서 환자들이 병원을 더 기피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H약국 이모 약사 또한 "처방전을 들고 오는 환자들은 20% 가량 줄었다"며 "메르스에 이어 건대 폐렴이 원인이 됐는데, 환자가 준다고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겠느냐"고 언급했다. 그는 "친구들을 만나면 건국대병원에 폐렴환자가 있냐고 묻기도 한다"며 "병원 안에 환자가 없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실패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같은 분위기 때문인지 지난 5일 양정현 건국대의료원장은 "현재 병원안에 건대 폐렴 환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환자가 있고 세균이나 원인균이 있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한설희 병원장 또한 "추측성 보도가 많다"며 "환자와 보호자는 팩트를 보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소문에 움직인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메르스 확진 환자가 경유했을 때도 건국대병원으로서는 곤욕을 치를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한 병원장은 "아직 질병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건대 폐렴이라는 명칭을 붙인 것"이라며 "일반인들은 건대 폐렴을 마치 건대 원흉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6일 건대 폐렴 증세는 전파력이 없거나 무시할 수준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이에 질본은 모든 입원자는 격리를 해제하고, 발열 등 폐렴 증상과 흉부방사선 등 검사 소견의 호전에 대한 주치의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퇴원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새로운 의심환자가 발생해도 격리조치 없이 담당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통상적 수준의 치료를 적용할 예정이다.2015-11-09 12:14:57이혜경 -
"메르스 환자, 항바이러스제 등 유해반응 67% 발현"메르스 환자의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이 67%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리바비린, 인터페론, 로피나비르 등 메르스 치료 항바이러스제 부작용이 가장 많았고 항생제와 기타 약제가 뒤를 이었다. 이는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한 메르스 확진자 30명 중 20명에서 유해반응이 확인된데 따른 통계분석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최유진 사무국장은 최근 열린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해 메르스 환자의 약물유해반응 사례를 공개했다. 9일 공개내용을 보면 이번 연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국립중앙의료원 내 메르스 확진 환자를 대상으로 18개 약제의 유해반응을 집중 모니터링했다. 메르스 치료약제가 3종(17%), 항생제 7종(39%), 기타약제 7종(17%)이었다. 연구결과 메르스 환자 30명 중 20명에서 총 39례, 91건의 약물유해반응이 확인됐다. 약품별 약물유해 반응 건수는 메르스 치료제가 64건(78%)으로 가장 많았고, 항생제 16건(18%), 기타약제 9건(10%)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소화기계가 37건, 간장계 21건, 혈액계 17건, 심혈관계 8건, 전신반응 4건, 신장계 2건, 정신신경계 및 피부계 각각 1건 등으로 나타났다. 상세 유해사례명으로는 오심이 17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LET 상승 15건, 혈소판감소증 및 구토 각각 11건으로 집계됐다. 약물유해반응 발생 후 54건의 투여중지가 이뤄졌으며, 투여유지 22건, 해당 없음 13건, 모름 2건 등으로 조치됐다. WHO-UMC casually category에 따른 인과성 평가결과는 probable 2건, possible 80건, unlikely 7건, unassessable 2건으로 나타났다. 최유진 사무국장은 "메르스 질환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경우 항바이러스제 외 다양한 약물이 추가 투여되면서 다양한 약물유해반응이 발생했다"며 "향후 국내에서 발생하는 드문 감염 질환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약물유해반응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2015-11-09 12:14:5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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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 닥터헬기 600회 운항 돌파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윤여승)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팀장:이강현)는 2013년 7월 5일 첫 운항을 시작하여 지난 10월 23일까지 총600회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닥터헬기는 600회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601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이송한 환자들의 질환은 중증외상환자가 146명(24.3%)로 가장 많고 급성 심근경색 및 심정지 119명, 급성뇌졸중환자 90명, 기타 중증응급질환자 247명이었다. 촌각을 다투는 중증외상, 뇌·심혈관질환 등 이른바 3대 중증질환이 355명으로 전체 이송환자의 58.9%를 차지했다. 이들 환자들의 대부분은 현장치료, 이송 중 치료가 중요한 환자들로 병원에 도착 후 빠른 연계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다. 중증외상환자의 헬기 이송은 구급차를 닥터헬기는 '중증응급환자의 병원 전 단계부터의 응급실 수준의 치료'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고 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닥터헬기는 권역외상센터 및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치료로 생명이 위독한 중증응급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하여 중요한 치료와 이송 수단이다.2015-11-09 11:36: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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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뇌혈관 질관 건강강좌 개최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정 교수는 우리나라의 원인 별 사망률 중에서 전체 사망원인의 9.6%를 차지하는 뇌혈관 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정 교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다가 갑자기 막혀서 생기는 혈전성 뇌경색과 심장질환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색전성 뇌경색의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고 전했다.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얼마나 빠른 시간 내 환자를 치료하느냐에 따라서 환자의 예후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정 교수는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병변의 악화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막혔던 뇌혈류를 재관류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12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요'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2015-11-09 11:33: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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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12일 신포괄 지불제도 심포지엄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12일 대강당에서 신포괄수가 시범사업 현안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신포괄수가제는 행위별수가제와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의 장점을 살려 기본진료는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가 제공하는 수술·시술 및 고가의료서비스 등은 행위별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진료비 지불제도다. 일산병원은 2009년 1차 시범사업(20개 질병군)을 시작으로 2차(76개 질병군)를 거쳐 현재 553개 질병군(전체입원의 96%)에 대한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다. 일산병원은 신포괄지불제도를 선도적으로 시범 운영해 온 기관으로서, 그간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도출된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정부, 학계, 관계기관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의료비 지불제도 개선 및 제도정착을 도모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포괄수가 시범사업의 현황과 평가 ▲신포괄수가 모형개선 연구결과 ▲신포괄수가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서 본 현안과 개선방향을 공유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사공진 경제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행정학회 등 각계 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포괄지불제도의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강중구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보험자병원으로서 2009년부터 시작된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지불제도 모형개발 및 정책제안 등 제도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일산병원의 운영경험을 토대로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신포괄지불제도의 발전과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하고 싶은 의료기관 및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일산병원 연구소를 통해 10일까지 사전접수 혹은 행사당일 현장 접수 하면 된다.2015-11-09 11:31: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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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단일화 이슈화…김대업, 좌석훈 후보에 '러브콜'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예비후보가 좌석훈 예비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후보자 등록도 마감일인 12일까지 미루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현 집행부의 연임을 막기 위해 좌석훈 후보와 단일화를 비롯한 정책연대 등 방법이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협의하고 싶다"고 9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좌석훈 후보는 지난 한약투쟁 당시 약사통신에서 뜻과 투쟁의지를 같이 나눈 동지이며, 그동안의 약사회 정책에 있어 방향을 같이했던 동지에 앞으로도 약사회 일을 함께 할 동지"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활력 있는 약사회를 위해 낡은 약사회를 물리쳐야 한다는 좌 후보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약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상실하고 주요 회무를 미루기만 하는 현재의 대한약사회는 희망이 없다는 점에서 새로운 약사회를 주장하는 좌후보와는 뜻이 같다"면서 "조찬휘 회장의 연임을 막기 위한 후보 단일화 및 정책연대에 있어 마음을 열고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일단 대한약사회장 후보등록을 마감일인 12일까지 미룰 예정"이라며 "후보 등록 전에 서로가 만족한 결과를 도출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좌석훈 예비후보는 데일리팜과 전화 통화에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한 뒤 입장을 내겠다"고 말했다. 좌 예비후보는 조만간 김대업 후보의 제안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기로 했다.2015-11-09 11:30:56강신국 -
의정부성모병원, 무료 혈당 검사 제공의정부성모병원 내분비내과는 11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1층 로비에서 내원객을 대상으로 혈당 무료 측정 검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정부성모병원 내부비내과 과장 손태서 교수가 상주하며 환우들에게 당뇨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혈당 무료 측정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및 세계당뇨병연맹(IDF)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세계보건기구는 1991년에 세계당뇨병연맹과 공동으로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 및 세계당뇨병연맹(IDF)가 매년 11월 14일을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로 제정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지속적인 건강 및 영양 행사와 건강강좌를 통해 경기 북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힘쓰고 있다.2015-11-09 11:26: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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