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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실명어린이 각막이식비용 후원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이태영)과 함께 '한독과 함께 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 밝은 세상만들기 사업을 통해 각막이식수술을 후원했다. 후원을 받은 윤서영 어린이(5세, 가명)는 태어날 때부터 양 눈의 각막혼탁으로 인해 사물을 식별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번번이 넘어지고 부딪히는 등 일상 생활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었고 가정형편 또한 수술비 마련이 여의치 않았다. 26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각막이식 수술을 받은 윤서영 어린이는 현재 회복 중에 있고 수술 후에는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김순례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약사회는 한독후원으로 사랑플러스 캠페인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며 "3년 전부터 저소득층 및 캄보디아 어린이 개안수술지원 등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개안수술을 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앞으로도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등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순례 부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이애형 함께보는밝은세상만들기TFT팀장은 병원을 직접 방문해 평소 어린이가 눈이 보인다면 동물원에서 보고 싶어 했던 기린인형 등을 선물을 전달하고 "앞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2015-11-26 23:00:14강신국 -
[부산] 최종수, 김정숙·최창욱 후보 선거운동 문제삼아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2번 최종수 후보가 선관위에 타 후보의 선거 운동 양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최 후보는 26일 "최근 선거가 후반에 접어들면서 과열 양상을 보이며 일부 후보는 선거법에 위배되는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거법 제 32조에서 '후보자 개인 홍보물(개인 서신 포함)은 발송 3일 전까지 선관위 승인을 받아야하며 발송은 1회 이내로 제한함'이라고 정하고 있다. 우편발송이나 개별방문을 모두 포함해 개인 홍보물은 1회만 발송해야 한다. 최 후보의 선대본부 측은 "이러한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채 일부 부산시 약사회 후보들은 이를 위반하고 개인 홍보물을 여러차례 배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가 지목한 후보는 기호1번 김정숙 후보와 기호3번 최창욱 후보. 최종수 후보 측은 "김 후보 측은 이미 개인 책자를 우편발송했고, 호별방문 선거 운동시 명함과 함께 후보자 개인 홍보물을 배포해 개인 홍보물을 2회 배포했다"며 "이에 대해 선관위측에서 경고조치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최창욱 후보 측도 호별방문 선거 운동시 명함과 4페이지 개인 홍보물을 직접 전달했으나 우편 홍보물을 다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종수 후보측에서는 "선관위에 먼저 선거법 32조에 의해 이 두 후보들의 개인홍보물의 승인여부를 문의했으며, 두 후보가 이미 개인 홍보물을 배부한 상태이므로 우편홍보물 배부는 엄격히 금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최종수 후보는 부산시약사회의 축제와 같은 9년만의 선거가 불법선거운동이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네 후보가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5-11-26 22:33:28정혜진 -
노원구약, 성모자애보육원에 의약품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가 겨울을 앞두고 지역 아동보육원을 찾아 의약품을 지원했다.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오례, 여약사위원장 김복점)와 이정숙 홍보위원장은 지난 25일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의약품은 자애원에서 필요로 하는 어린이 영양제, 구급의약품 등으로, 이번에 지원한 의약품은 100여만원 규모다. 이날 장경혜(마르타수녀) 원장은 "현재 성모자애보육원에 영유아가 작년 16명에서 현재 34명으로 늘어 보육 인력 보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늘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 노원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5-11-26 22:21:51정혜진 -
노원구약, 노원경찰서 자녀에 장학금 전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24일 노원경찰서를 방문해 노원경찰서 근무자 중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은 경찰 자녀 두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가장인 경찰이 근무 중 오토바이사고로 3남매를 남기고 사망한 경우와 암으로 투병 중인 경찰 가정 등이다. 하원호 경찰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경찰 직원에게 도움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인 회장, 김권식 총무위원장, 이정숙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2015-11-26 22:17:06정혜진 -
[서울] 박근희 "미혼약사 이성교제 기회 제공"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1번, 서울대)가 민생회무 차원에서 미혼 약사 회원과 약사 자녀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들기 위한 특별 공약을 발표했다. 박근희 후보는 26일 미혼 약사회원들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만들어 상호 교류의 기회를 확장하고, 소중한 인연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가 제시한 공약을 보면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매달 1회 미혼 남녀 회원들의 건전한 이성 교제의 기회를 만들어 사전에 신청자를 받아 등록하면 매달 초대장을 발송해 모임 장소와 드레스코드를 안내한다는 것. 레크레이션, 시사토크 등과 같은 건전한 프로그램으로 서로 알아가는 교류의 기회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참석 범위도 미혼의 약사회원 및 자녀로 제한하고 개국, 병원, 공직, 제약 등 다양한 약사직능에 대한 상호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 약국 방문을 해보니 결혼 적령기에 다다른 미혼 회원들이 많은 것에 놀랐다"며 "결혼 의사는 있지만 약국업무로 바빠서 배우자를 만나기 어렵다는 게 미혼 약사들의 고충이라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는 근무약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병원·공직·제약 분야에서 근무하는 약사들도 마찬가지"라며 "미혼의 약사들이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자리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언급했다. 박 후보는 "최근 여식을 결혼시켜봐서 자식 가진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어머니가 자식을 돌보듯이 회원을 챙겨주는 회장이 되겠다고 각오한 만큼 미혼 회원 및 자녀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2015-11-26 17:25:01강신국 -
전의총 "무능한 추무진 의협회장 사퇴하라"전국의사총연합이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이윤성 대한의학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전의총은 "추 회장은 지난 18 일 의협 상임이사회에서 의협과 의학회의 합의문이라고 기술된 문건을 상정해 논의를 했다"며 "내용은 의료일원화에 대한 것이며, 현재 한의사들에게 일정 기간의 보수교육을 통해 통합 면허를 발급한다는 등 도저히 의료계의 일반적인 상식 수준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의료일원화 추진안을 19일 열린 국민의료 향상을 위한 의료현안 협의체에 제안했고, 이와 관련 전의총은 "의협 상임이사회에서 대다수의 반대 의견을 얻은 중대사안을 회장이 독단적으로 실행했다"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23일 열린 의료일원화 관련 공청회에서 이 문건을 그대로 다시 발표하고 나서, 앞으로 의견을 취합해서 제시할 예정이라고 서슴없이 거짓말까지 했다"며 "추무진 회장의 무능함과 제멋대로 식의 회무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전의총은 "무능하다 못해 이제는 의료계의 미래를 망칠 엄청난 과오를 진행중인 추무진 의협회장은 사퇴하라"며 "대한민국 의료계의 학자들을 대표하는 의학회장의 자리를 망각한 채 망언을 거듭하는 이윤성 의학회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2015-11-26 17:09: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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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신경림 의원 의료법 개정안 복지위 통과 환영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26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경림·김성주 국회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던 의료법 일부 개정안 통과와 관련, 간호계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길이 열렸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들 법안은 11월 25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병합심사돼 위원회 수정안으로 통과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간호사 업무 규정 개선,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응시자격) 명확화, 간호조무사 양성기관 질 관리 체계 마련,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법적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다. 간호사 업무 규정 개선과 관련, 1951년 국민의료법 제정 이후 64년 만에 간호사 업무규정이 의료현장에 부합하도록 의료법 제2조 간호사 업무에 환자의 간호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 수집, 간호판단과 간호 요구자에 대한 교육상담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의 기획과 수행, 간호보조 업무에 대한 지도가 새롭게 규정했다. 간호조무사 자격관리에 대해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으나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으로 하여금 보건복지부 장관의 지정·평가를 받도록 함으로써 간호조무사 교육에 대한 질 관리체계를 마련했다. 포괄간호서비스를 확대하고 지방중소병원의 간호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신경림·김성주 국회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던 의료법 일부 개정안이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법률공포까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간협은 "64년 만에 간호사 업무 규정이 개선되고 40여 년간 지속된 간호 관련 입법 미비 사항이 정리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며 "마지막 법안통과 순간까지 34만 간호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5-11-26 17:06: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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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약대 여동문회장, 조찬휘 후보 지지선언7개 약대 여동문회장들이 조찬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회장들은 곽나윤 중앙대 약대 여동문회장, 김종희 숙명약대 총동문회장, 정태원 이대 전국개국동문회장, 임득연 덕성약대 총동문회장, 심숙보 동덕여대 약대 동문회장, 김선자 조선대 수도권 동문회 부회장, 배은희 경성대 약대 총동문회장 등이다. 여동문회장들은 26일 오후 3시 조찬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조찬휘 후보가 대한약사회장 적임자로 생각한다"며 "너무 심한 흑백선전으로 인해 선거가 본질을 잃고 혼탁해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들은 "조찬휘 후보가 지난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법인약국 저지, 카드수수료 인하, 청구불일치 해결, 토요 전일 가산제 수가반영 등의 결과를 얻었다. 이는 약권수호와 민생회무의 성공적인 결과"라며 "아울러 조 후보의 청렴성과 도덕성도 보증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60년 숙원사명인 시정명령제가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고 국회에 계류 중인 대체조제 활성화 법안 등도 모두 통과시켜야 하는 숙제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PM2000은 무너지지 않는다. 개인정보보호법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견고하게 만들고 지켜나갈 수 있다"며 "회원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조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2015-11-26 17:00:00강신국 -
김광태 국제병원연맹 회장 퇴임김광태 대림성모병원 이사장이 국제병원연맹(International Hospital Federation, IHF) 회장 임기 2년을 마치고 퇴임했다. 25일 진행된 퇴임 기념식에서는 국제병원연맹을 이끌어온 김 전 회장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그간의 공로를 높이는 감사패 수여식이 마련됐다. 김 전 회장은 2011년 홍콩에서 열린 국제병원연맹 운영위원회에서 'Bigger, Stronger and Financially Sustainable IHF'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각국 대표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회장직에 당선됐다. 재임 동안 더욱 강력한 조직으로서 국제병원연맹을 변화시킨다는 목표 아래 ▲IHF 내 글로벌 상호지원 시스템 개발 ▲새로운 지식 포털,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의료 및 병원경영 기준 개발 촉진 등 전 세계 병원 간의 교류와 발전을 도모했다는 평가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국제병원연맹 회장을 역임, 대한민국을 글로벌 의료산업을 리드하는 선두국가로 발돋움하는 데 앞장섰다. 실로 지난 2014년에는 각국 정상급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모이는 국제병원연맹 리더십 서밋을 한국에 유치하며 전 세계에 한국의 뛰어난 의료 수준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더불어 임기 동안 각 분야의 글로벌 우수 병원을 선정하는 IHF Award를 제정했다. 김 전 회장은 “"년 동안 국제병원연맹을 통하여 전 세계 병원이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병원 발전과 국내 병원 및 의료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국제병원연맹(IHF)은 1947년 설립됐으며 사무국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다. 전 세계에서 100여 개국이 가입해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권위의 비영리, 비정부 병원 단체다.2015-11-26 16:59: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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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석·박사 연구비 3200만원 지원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가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 및 의료정책 발전을 위해 우수한 연구를 지원하는 보건의료정책 석·박사 학위논문 연구비 지원사업이 올해 3년째를 맞았다. 의료정책연구소는 25일 의협회관에서 2015년도 석·박사 학위논문 연구비 지원 수여식을 가졌다. 2015년도 상반기에 선정된 박사학위 논문으로는 'Association between health care financing policy and health outcomes'(연세대 원주의대 Chhabi Lal Ranabhat) 1편과 석사학위 논문으로는 '과부담의료비 장기 발생 관련요인과 가구재정에 미치는 영향'(서울대학교 조윤민)이 선정됐다. 2015년도 하반기에 선정된 박사학위 논문으로는 '한국의료비 장래추계-의료비 증가의 영향요인과 지역격차 분석'(히로시마대학 권주영), 'Study of North Korean Medical Journals and Articles'(고려대학교 하신), '포괄수가제와 신포괄수가제의 비교를 통한 우리나라에 적절한 포괄지불제도에 대한 제시'(연세대학교 장성인) 등 3편이다. 석사학위 논문으로는 '민간의료보험이 상급종합병원 외래진료비 본인부담률 인상정책 효과에 미치는 영향'(서울대학교 박진관), '직업과 종사상 지위를 기반으로 한 사회계층에 따른 주요 건강행위 실천과 주관적 건강상태의 불평등 추이'(서울대학교 이영실), '요양병원 내 치매환자의 삶의 질 실태 및 제고를 위한 정책 개선방안'(연세대학교 백상숙) 등 모두 3편이다. 의료정책연구소는 박사 4명에게 각각 500만원, 석사 4명에게 각각 300만원을 지원하여 총 3200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지난 2013년도부터 석박사 학위 논문 연구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박사 2명과 석사 5명이, 2014년도 상반기에는 박사와 석사 각각 2명, 3명이 지원받았다. 연구소는 보건관련학과(보건대학원 포함) 대학원과 의학과(의학전문대학원 포함) 대학원에 재학중인 석·박사 졸업 예정자 중 보건의료정책에 관한 학위논문 제출예정자를 대상으로 연중 수시 접수, 심사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추무진 회장은 "연구자간의 활발한 네트워크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의협은 앞으로도 국내 우수 연구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벌여 우리나라 보건의료 정책·제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11-26 16:24: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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