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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총, 복지부 직무유기 감사청구…한약조제가 이유전국의사총연합은 10일 감사원에 '한약조제 관리감독 및 한약의 안전성·유효성 검증과 관련, 보건복지부 직무유기 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전의총은 "복지부의 직무유기로 인해 한약 조제와 관련한 불법행위가 만연하고 한약의 안전성 및 효능이 검증되지 않아 국민들이 막대한 건강상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감사청구에 의사와 국민 350여명이 참여했다. 전의총은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한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입는 환자들이 추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며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넥시아와 같은 한약의 효능 검증에 복지부가 하루 빨리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약조제 관리감독 관련 복지부의 직무유기 사례로 지난 10월 광주 남부경찰서가 환 조제가 허가되지 않은 무허가 제분소에 의약품 조제를 의뢰한 한의사 55명 등을 무더기로 적발한 것과 2012년 11월 당시 식약청은 간질치료용 전문의약품 성분인 카바마제핀 등을 함유한 한약제제 18종을 제조판매한 한의원 부설 공동탕전을 적발한 것을 제시했다. 또한 2013년 7월 자신이 거래하던 원외탕전실에서 한약재인 마황을 첨가하여 제조한 무허가 한약을 '살 빼는 약'으로 둔갑시켜 인터넷에서 판매한 한의사와 불법으로 의심되는 원외탕전실에서 대량 제조한 약침액을 인터넷 주문을 통해 전국 2000 곳이 넘는 한의원에 판매유통하다 적발된 약침업체 대표의 재판회부 등 또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와 함께 한약 및 약침의 안전성 관련 복지부의 직무유기를 지적하기도 했다. 전의총은 "직무유기로 국민건강을 위험에 빠뜨린 복지부에 대하여 감사원이 엄중한 감사를 실시해달라"며 "국민들이 효능이 검증된 안전한 한약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15-12-10 17:45: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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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결핍 남성 노인, 우울증 위험 높아"혈중 비타민D 농도가 결핍인 노인들은 정상 노인에 비해 우울증상이 있을 확률이 2.8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세의대 김창오(노년내과), 김현창(예방의학), 이유미(내분비내과) 교수팀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시와 인천시 강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2853명(남 962명, 여 1891명)을 분석한 결과 혈중 비타민 D농도가 낮을수록 우울증상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현상은 남성에서 두드러졌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충분한 그룹(30.0 ng/ml 이상)에 비해, 비타민D가 부족(10.0~19.9 ng/ml)한 경우는 2.50배, 결핍(10.0 ng/ml 미만)한 경우는 2.81배까지 우울증상을 가질 확률이 높았다. 반면 여성은 부족한 경우 1.11배, 결핍한 경우 1.31배까지 높아졌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비타민D가 면역 기능과 염증반응의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뇌신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65세 이상 2853명 중 남자의 8.2%, 여자의 18%는 비타민D가 결핍한 상태였다. 비타민D가 부족한 노인의 비율은 남자 47.2%, 여자 51.6%였고, 비타민D가 충분한 노인은 남자 8.5%, 여자 7.4%에 불과했다. 연구책임자인 김창오 교수(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장)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의 일반 노인인구에서 처음으로 낮은 혈중 비타민D 농도와 우울증상의 관련성을 확인했지만, 정확한 기전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며 "여자보다 남자에서 관련성이 더 강한 이유에 대한 후속 연구도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연구팀이 2012년부터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 중인 '한국도시농촌어르신 연구(KURE study)'의 성과로 국제 기분장애학회 공식학술지(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10월 9일자 온라인 버전으로 소개되기도 했다.2015-12-10 17:42: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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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서울시교육청장 감사패 수상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가 청소년 진로 직업체험 지원 활성화 공로가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노원구약은 지난 8일 서울 남산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지역 협력체계 구축 및 진로 직업체험 지원센터 워크숍'에서 이같이 시상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25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한 것으로, 조영인 회장과 성기현 약학위원장이 초대돼 서울시교육청장 진로직업체험우수 단체상과 우수개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노원구약사회는 조영인 회장을 중심으로 성기현 약학위원장이 직업체험 '약국·약사팀' 팀장 역할을 맡아 기초적인 지도 자료와 설문지를 제작해 약국에 배포하는 등 노력을 인정받았다. 조영인 회장은 "노원구약사히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직업체험에 적극 동참해왔다"며 "지금은 직업체험학습에 있어서는 타구 약사회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2015-12-10 17:17:36정혜진 -
이한길 당선자 "미래지향 회무 펴겠다"[밤 10시] 대구시약사회를 이끌 차기 회장에 이한길(57·영남약대)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대구시약은 밤 10시 현재, 개표를 완료하고 기호 2번 이한길 후보가 총 708표에 득표율 56.78%로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영남약대를 졸업하고 대구 서구약사회에서 회무를 시작해 남구약사회장을 거쳐 대구시약사회 약국위원, 부회장을 역힘하는 등 활발한 회무활동을 해 왔다. 이 당선자는 "타지역보다 일찍 선거가 과열돼 치열하게 선거운동을 했다"고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 화합과 단결로 약계 현안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직능 자체가 위협받는 현재, 변화에 맞춰 차등수가제와 GPP 현안 등 약사회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구시약사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역동적으로 회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당선자와 맞대결을 펼쳤던 기호 1번 이기동 후보는 539표를 얻어 최종 득표율 42.8%로 고배를 마셨다. 이 당선자와의 표차는 169표이며, 누적 무효표는 21표(1.66%)로 확인됐다. 대구시약 이한길 후보 57% 득표 '우세'…개표율 63% 113표차 '접전'…무효표 13표 판정 [저녁 9시20분 현재] 대구시약사회장 선거가 중반 이후로 치닫는 가운데 기호 2번 이한길 후보가 57% 득표로 우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한길 후보는 총 450표를 얻어 57.1% 득표율을 기록해, 기호 1번 이기동 후보의 득표수 337표(42.8%)를 113표 차이로 따돌리는 중이다. 현재 개표율 63%를 기록 중인 대구시약 당선여부는 밤 10시를 기점으로 가름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약, 개표율 16%…이기동 42%-이한길 57.5% 저녁 8시 이후 투표함 개봉 시작 [저녁 8시 30분 현재] 대구시약사회장 선거함이 열리고 본격 개표 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현재 기호 2번 이한길 후보가 57.% 득표율로 앞서고 있다. 대구시약에 따르면 현재 총 200표(개표율 15.9%)를 개표한 상황에서 무효표 1표가 발견됐다. 기호 1번 이기동 후보는 84표, 기호 2번 이한길 후보는 115표를 얻었는데, 아직 개표 초반이라 속단하기 이른 상황이다. 대구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70.4%…1268표 접수 저녁 7시경 투표함 도착...8시 개표 시작 [저녁 7시 15분 현재]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참여한 대구지역 약사 수가 총 1268명으로 집계됐다. 1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유권자 1803명 중 1268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70.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7시경 대구시약 현장에 투표함이 도착했으며, 8시부터 본격적인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2015-12-10 16:58:42김정주 -
간호관련 의료법 개정안…간협 Vs 간무협 '희비교차'간호관련 의료법 개정안의 통과로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의 희비가 엇갈렸다. 간협은 64년 만에 간호계 숙원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의 통과를 환영했고, 간무협은 국회가 규제개혁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위헌조항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국회를 통과한 간호관련 의료법 개정안은 ▲간호사 업무 규정 개정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의 업무 정립 ▲간호보조인력에 대한 간호사의 지도권 부여 ▲간호조무사 양성기관 명확화 및 간호조무사 질 관리 체계 마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법적 근거 마련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설치 및 의료인 수급계획 수립 의무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간협은 "1951년 한국전쟁으로 최빈국이었을 당시 규정된 간호사 업무가 64년 만에 간호교육 4년 학제 일원화와 예방과 만성질환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세계 보건의료 패러다임에 부합도록 간호사 업무가 법제화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으로 간호사의 간호조무사 지도권 확립과 간호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는 간호사 지도하에서만 간호조무사가 간호보조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는게 간협의 평가다. 이와 달리 간무협은 "복지위가 규개위를 무시하고 합헌 취지의 규칙 부칙조항을 제외시켜 위헌 조항을 되살렸다"며 "법사위가 본연의 업무인 법리적 검토를 통한 위헌 조항을 거르지 않고 통과시킨 것은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이 법사위에서 "복지부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정책적 기조를 담아 간호인력개편 계속 추진할 것"을 언급한 것과 관련, 간무협은 "간협도 전문대 양성 수용을 전제로 간호인력개편 논의에 참여해온만큼 전문대 양성에 따른 간호인력개편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반면, 간호조무사 탄생이후 처음으로 간호조무사를 위한 의료법이 마련된데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탄생이후 50년만에 처음으로 간호조무사를 위한 간호조무사 교육평가 및 자격재신고 등 질 관리를 핵심으로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은 긍정적"이라며 "전문대 양성은 2018년까지 유예된 사항이므로 지금까지 추진해온 정책적 기조를 담아 2018년에 양성될 수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단식 투쟁을 한 홍옥녀 회장은 법사위 통과 당일인 지난 8일 상태악화로 병원으로 옮겨 회복 중이다. 간무협은 "이번 국회통과 과정에서 뼈저리게 느낀 만큼 정치세력화를 통해 간호조무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양성되는 기본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자격신고제 시행과 정관 및 제규정 정비, 조직 전면 재정비 등을 협회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회원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상시 투쟁체를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12-10 16:58:42이혜경 -
강남구약, 회원들과 송년의 밤 갖고 화합 다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9일 저녁 8시부터 강남구 대치동 피에스타 귀족 컨벤션홀에서 합동반회를 겸한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회장단과 상임이사, 반장과 회원, 약우회원사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회무를 함께 한 회원이 회포를 풀고,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특별한 형식 없이 반원과 이웃 약사들이 준비된 이벤트와 공연등을 즐기면서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KBS 예능MC 이정무씨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의 밤에는 32밴드(리더 조삼희)의 공연과 함께 이벤트도 마련돼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동길 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여러모로 애쓰시느라 고생하셨다"면서 "송년의 밤 행사에 많이 참석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5-12-10 16:11:27김지은 -
정병표 선관위원장 "정책선거 정착 반면교사 삼아야"대한약사회 정병표 선관위원장이 정책중심의 선거로 반드시 거듭날 수 있는 이번 선거를 반면교사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병표 위원장은 개표일인 10일 담화문을 내고 "과도한 상호 비방이나 흑색선전 등은 오히려 축제가 돼야 할 선거가 회원들의 회의감과 무관심으로 이어졌다"며 "직선제 선거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이 드러난 만큼 선거제도 개선의 숙제를 남겼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거 후 당선자와 낙선자는 물론 회원 모두가 올바른 선거풍토 조성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들을 고민하고 회원이 함께하는 정책중심의 선거로 반드시 거듭날 수 있는 반면교사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위원장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직선제 민초 회원들의 민의를 반영한 회무, 약사정책과 약사회 운영의 건설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그동안 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역동적인 약사회를 만들어 오는데 크게 이바지 해왔다"고 평가했다. 정 위원장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전국 각지에서 선거에 관여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후보자들도 결과를 떠나 약사사회를 이끌어 주실 지도자로 선거 후 서로를 격려하고 지금처럼 변함없이 약사회 발전을 위해 경주해달라"고 당부했다.2015-12-10 14:00:25강신국 -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 웰튼병원 위로방문웰튼병원(원장 송상호)은 9일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의 환자 위로방문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튼병원은 지난 2013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의 지정병원으로 선정, 뛰어난 의료기술과 체계화된 진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연간 10개 구단(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기아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소속 선수단의 공식 주치의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웰튼병원과 선수협이 연말을 맞아 공동 기획한 것으로, 넥센 히어로즈에서 활약 중인 조상우, 김하성, 박동원 선수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인공관절수술 환자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수들은 사인회를 진행하고, 근력측정과 재활치료 등 관절 건강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은 "수술 환자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에게는 시즌이 끝난 뒤 관절 건강을 체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프로야구 선수들은 물론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병원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15-12-10 10:43:24이혜경 -
서울성모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개소 심포지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하이브리드 수술실 개소를 기념하여 18일~19일 이틀간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질환 치료에 대한 조율된 접근방식의 컨소시엄(Consortium of Orchestrated Approach for Cardio-cerebro-vascular disease Treatment)이란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심장과 동맥 말초 및 심혈관 질환과 하이브리드 수술방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수술 강의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의 당뇨 치료와 허혈성 뇌졸중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세계적 혈관치료 전문가로 알려진 에버하드 그루베(Dr. Eberhard Grube, 심장학), 벤카테시 라마이아(Dr. Venkatesh G. Ramaiah, 혈관수술), 드미트리우스 로페즈(Dr. Demetrius Lopes, 신경외과), 도모히토 히시카와(Dr. Tomohito Hishikawa, 신경외과)를 초청하여 최신지견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효율적인 통합진료와 연구를 위한 방안을 토의한다. 신용삼 교수(신경외과)는 "최근 병원은 혈관질환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여러 혈관질환을 함께 가진 환자들에 대한 통합적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강구되어 최첨단 의료를 구현하는 시설로서 내장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모두 최신으로 구비한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 등록비는 무료(중식, 교재, 주차권 제공)이며 참가신청은 팩스(02-704-8574)와 이메일(app@app2010.com)로 접수받고 있으며, 당일등록 또한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수술실은 X선 장비인 혈관조영기는 기존 장비보다 수술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방사선 노출량을 최대 80%까지 낮출 수 있는 알루라클래러티를 사용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 방사선 노출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했다.2015-12-10 10:41: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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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심평원 질 향상 활동 우수상 수상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위암 적정성 평가지표 향상을 위한 관리 및 개선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 21일부터 약 한달간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평원 공모전에는 총 19개 기관의 21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국립암센터는 위암 적정성 평가지표 향상을 위해 의무기록 서식 개발, 의료진 대상 설명회 개최, 모니터링 및 피드백 등의 활동을 추진한 사례를 제출하여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성과는 기관 차원의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의 결과로,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2015-12-10 10:37: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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