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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김필여 집행부 회무 본격화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김필여)는 28일 새롭게 구성된 18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 및 상견례를 개최하고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펼치자고 다짐했다. 회의에서 김필여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상임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총회에서 위임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해 심의하고 위원회별 주요사업과 일정도 확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회원약사들의 1인 1정당 가입운동을 전개해 본인의 소신과 성향에 따라 정당가입 운동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개인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약학관련 최신 논문을 약사회 기관단체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약사회 홈페이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버전 개발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김필여 회장, 황선관,황인숙,송석찬,변영주,정원석 부회장, 조태연, 손영상, 남미정, 천세진, 최학형, 류용무, 김혜진, 김혜란, 조진영 상임이사가 참석했다.2016-01-30 06:09: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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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약사회장에 백경한 약사 만장일치 추대전북 전주시약사회장는 새 회장에 백경한 약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전주시약사회는 최근 전주 풍남관광호텔에서 6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34대 분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백경한 약사를 새 회장에 선출하고 총회의장에 홍규현, 감사에 최석철, 정정희 약사를 선출했다. 부의장은 유임됐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상조회비 및 특별회계 결산,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정기총회 2부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국회보건복지위원인 김성주 의원 드이 지역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33대 서용훈 회장과 34대 백경한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이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속에 진행됐다. 신임 백경한 회장은 지인들로부터 받을 화환대신 받은 쌀 10kg, 200포대(500만원 상당)를 김승수 전주시장에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총회 수상자] ◆33회 약사대상 이화정 (행복한약국), 문영기 (백화점약국) ◆전북약사회장 표창패 전용근 (전주백제약국), 임철 (대자연약국) ◆시약사회장 공로패 정영목 (명성약국), 최용락 (봄빛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임준상 (평화대성약국), 박성영 (해바라기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라희재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 김동열 (태전약품 전주지점 영업부장), 박세진 (백제약품 전주지점 영업부차장), 김현성 (동화약품 전주지점장) ◆전주시장 표창패 김광식 (반도약국), 김완호 (보건약국)2016-01-30 06:00:53강신국 -
멘토된 전주지역 약사들, 학생들에 장학금 지원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최근 전주 연가에서 멘토약사회원 20명과 멘티학생과 보호자 20명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멘토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멘토장학사업은 서용훈 회장 주도로 2013년부터 시작해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약사회원의 자발적인 장학사업으로 정착했다. 참여 약사회원이 약국주변의 불우한 환경에서 성실하게 학업 수행하는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멘토 역할까지 해준다. 2013년도에는 약사회원 37명이 멘토가 되어 57명의 학생에게 총 16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2014년도는 38명의 약사회원이 54명의 멘티학생에게 총 17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26명의 약사회원이 학생 36명의 맨토가 돼 총 2100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서용훈 회장은 "전주시약사회원의 따뜻한 마음을 멘티가 된 학생들이 잘 이어받아 훌륭히 성장해 사회의 중요한 일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6-01-30 06:00:10강신국 -
의협 "한의사 혈액검사 사용 유권해석 철회하라"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29일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와의 간담회에서 한의사가 혈액검사기를 사용해도 된다는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 자리에서 CT, X-ray, 초음파, IPL, 혈액검사기 등과 같은 의료기기는 현대의학적 원리에 따른 현대의료기기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검사와 진단, 처방 등에 있어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현대의학적 의료행위로 한의사가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로, 한의사가 혈액검사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보건복지부 유권해석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의협은 "복지부가 지난 2011년 한방의료행위로서의 혈액검사의 의미는 한의사가 한방의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혈액의 점도, 어혈 상태를 살펴 진찰, 치료, 연구목적으로 한 한방의료 영역의 검사를 의미하고, 의학적 이론에 의한 혈액검사와 같은 의료행위는 한의원에서 할 수 없다고 했다"며 "기존과 상반된 유권해석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2014년 채혈을 통해 검사결과가 자동적으로 수치화되어 추출되는 혈액검사기를 한의사가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린바 있다. 의협은 이번 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의 상반된 유권해석은 의료계와 한의계 간의 심각한 갈등을 초래하여 이원화되어 있는 의료체계의 근간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심대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강민규 한의약정책과장이 유권해석을 함에 있어 내부적 토론과 법령 검토 등 내부절차에 따라 진행했으나, 구체적 논의과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협에서 이성우 정책이사, 오석중 비상대책위원회(내과학회, 한특위) 위원,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총무이사, 대한소아과학회 사회협력이사, 대한내과의사회 정책이사,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의무간행이사 등이 참석했고, 보건복지부에서는 강민규 한의약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2016-01-29 19:08: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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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개국 2만원·근무약사 1만원 회비 인상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개국약사 2만원, 근무약사 1만원 씩 지부회비를 인상한다. 도약사회는 26일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올해 회원신상신고 회비(개국약사 2만원, 근무약사 1만원)인상 및 징수,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총회 수상자 등을 심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김병환(천안시약사회장), 이계문(금산시약사회장) 등 이사 인준, 도약사회관 안전점검 및 보수공사 관련 논의도 진행했다. 이사회에는 전일수 회장, 이희형·정재황·강부규·박정래·김춘권·윤광중·이덕순 부회장, 지은실(총무재무), 김광희(약국보험), 유길태(한약), 강남여(병원약사), 송수호(고충처리), 양정모(대외협력) 이사, 이준성(청양), 김병환(천안), 이전영(예산) 분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7시 천안세종웨딩홀에서 62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박정래 당선인 취임식을 개최한다.2016-01-29 09:12:30강신국 -
의학한림원 회장에 정남식 교수 선출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8일 제13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남식 연세의대 교수(연세의료원장,내과학)를 신임 회장에 선출했다. 부회장에 임태환 울산의대 교수(영상의학), 감사에 박경아 연세의대 교수(해부학)·김진 가톨릭의대 교수(해부학)를 각각 선출했다. 정남식 신임회장은 "석학들의 모임인 의학한림원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히고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남궁성은 회장의 개회사와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이윤성 대한의학회장의 축사에 이어 본회의를 속개, 제12차 정기총회 회의록·2015년도 정기 감사보고서 및 2015년도 각위원회별 보고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강경훈 서울의대 교수(병리학)를 포함한 39명을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 및 2016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수익사업의 출판과 영상사업을 정책 및 학술보고서 발간으로 수정하고 목적사업으로 변경하는 정관개정안을 승인했다. 의학한림원은 의학관련 전문 분야의 최고의 석학들로 구성되어,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진화를 지향하고 궁극적으로 한국의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2004년 4월 30일 창립되었고, 2015년 12월 9일 설립근거가 담긴 의료법 제52조 2가 신설되어 법정단체가 됐다. 의학한림원에는 의학의 전문분야별로 7개 분회를 두고, 각 분회에는 전공분야별로 분과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종신정회원, 임기정회원, 명예회원, 협력회원, 외국인회원으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 종신정회원 99명과 정회원 349명과 명예회원 1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6-01-29 08:59: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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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통큰 기부…복지단체 차량구입비 1천만원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26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 차량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주거 밀집 지역의 독거어르신 세대 및 저소득층에 용이한 접근을 위한 경차 구입비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기부금을 통해 경차를 구입, 보다 역동적으로 저소득층 지원사업과 소외계층 발굴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정진원 회장은 신용종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경차 구입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들에게 한발 더 빨리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영등포 사랑나눔 푸드마켓에 기부금과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및 노인요양보험료 지원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어려운 이웃과의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기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유정사 직전회장, 이종옥 부회장이 참석했다.2016-01-29 08:56:57강신국 -
인천 남구약사회장에 안광열 부회장 선출인천 남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안광열 부회장이 선출됐다. 남구약사회는 최근 컨벤션 ER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안광열 회장은 "남구약사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면대약국, 무자격자 판매, 본인부담금할인 행위 근절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회원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뜻을 하나로 모아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착한 약사, 착한 약국이 잘되는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회무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석 부회장에는 전현 약사를 부회장에는 김명철, 신현환, 이정민, 이후란 약사를 임명했다. 한편 김말숙 총회의장은 "최근 문제시된 차등수가 청구와 카드수수료 인상 문제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노력하고 있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봉수 직전 회장은 "지난 6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는 약국경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카운터 척결, 본인부담금 할인근절, 무상드링크 제공 금지 등의 현안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보건소나 경찰서 등 유관단체 담담공무원들의 행정에도 큰 변화가 있어 단속 및 처벌위주의 행정에서 점검 및 계도위주의 행정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했다.2016-01-29 08:39:15강신국 -
의협 재정건전화 첫 걸음으로 '회비납부 증진'대한의사협회가 재정건전화를 위한 회비납부증진 방안으로 미납회원에 대한 법적절차 등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의협 회비납부증진TFT는 최근 1차 회의를 열고 안양수 총무이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TFT는 지난해 의협 정기총회에서 감사단이 '재정 적자가 심각한 의협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3~4년 후 파산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지적한 후속조치로 구성됐다. 1차 회의에서는 회비납부증진 방안을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미납 회원에게 회비납부 독촉장 발송 및 법적절차를 진행하자는 의견까지 제시됐다. 의협 회비납부증진TFT는 "젊은의사와 신규면허 취득자에게 의협의 역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미납회원에게 회비납부 독려 및 납부의무 인식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회비 미납자는 페널티를 주고, 회비납부자에 대해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연수교육기관 관리운영비와 별개로 이수대상자에게 연수평점 관리비 부과와 연수평점 관리비 부과시 회비납부자와 미납자에 대한 차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현재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 받은 면허신고 사업은 시간 및 비용대비 실익이 없다는 판단과 함께, 위탁 시 수수료 및 회비납부 연계가 담보될 것을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모아졌다. 이미 의협은 서비스 차별화 방안 중 하나로 회비 미납회원에게 온라인 면허신고를 제한하고, 우편 접수만 가능토록 하자는 방안을 논의한 상태다. 의협은 회비납부증진TFT는 "지역을 이전·개업할 경우 두 지역에 이중으로 입회비와 회비를 납부해야하는 문제애 대한 개선책 마련과 특별분회 소속의사의 회비납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병원장 면담 등 지속적인 접촉을 할 것"이라며 "협회 재정을 회비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체적인 수익사업을 통한 재정확보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6-01-29 06:14:48이혜경 -
용산구약, 설 맞아 회원약국 방문 '설 떡' 전달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26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9일간 용산구 회원약국을 방문, 설을 맞아 회원들에게 떡국떡 2kg을 전달한다. 이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선물을 전달하는 동시에 약국현장에서 회원들이 겪는 애로사항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회원 노고를 격려했다. 또 약국 방문에 동행하고 있는 사무국장은 2016년도 약사신상신고서및신고 회비를 접수하며 2015년도 약사연수교육 필증도 동시에 배부하고 있다.2016-01-28 19:44:4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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