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된 전주지역 약사들, 학생들에 장학금 지원
- 강신국
- 2016-01-30 0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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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약, 3회 멘토장학금 전달식...1100만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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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장학사업은 서용훈 회장 주도로 2013년부터 시작해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약사회원의 자발적인 장학사업으로 정착했다.
참여 약사회원이 약국주변의 불우한 환경에서 성실하게 학업 수행하는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멘토 역할까지 해준다.
2013년도에는 약사회원 37명이 멘토가 되어 57명의 학생에게 총 16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2014년도는 38명의 약사회원이 54명의 멘티학생에게 총 17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26명의 약사회원이 학생 36명의 맨토가 돼 총 2100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서용훈 회장은 "전주시약사회원의 따뜻한 마음을 멘티가 된 학생들이 잘 이어받아 훌륭히 성장해 사회의 중요한 일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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