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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의심환자 이렇게 대응하세요"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지카바이러스 의료기관 대응 안내지침을 공개했다. 의협은 12일 의료기관에 '지카바이러스 대응지침'을 안내하고 의심환자에 대한 신고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아울러 뎅기열, 메르스, 치쿤구니야열 등 제4군 법정 감염병 관련 의심환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협은 의심환자에 대한 신고 대상은 해외 여행력을 가지고 있고 증상을 확인한 경우로 한정했다. 진단기준은 최근 2개월 이내 환자 발생 국가를 방문한 사람 중 귀국 후 2주일 이내에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발진과 함께 관절염, 결막염, 근육통, 두통 증상 중 1개 이상을 동반하는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등이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는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등 중남미 26개국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태국,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카보베르데 등이다. 의협은 의심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감염병 발생 신고서'를 작성해 지체 없이 관할지역 보건소로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고 시 임상증상과 역학적 특성이 유사한 뎅기열, 치쿤구니야열도 동시에 의심되는 경우 비고란에 기술하면 된다. 아울러 최근 2주 이내에 중동 지역을 방문한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의심되는 만큼 추가적으로 기술하면 된다. 최근 2개월 이내에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 국가 방문력이 있고, 귀국 후 2주 이내에 지카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 확진 검사 권고 대상이 될 수 있다. 의협은 "지카바이러스 의심환자에 대한 철저한 신고로 지카바이러스 확산을 사전에 차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귀국 후 2주 이내에 의심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인근 의료기관을 방문해 여행력을 반드시 알리고 진료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2016-02-12 08:48: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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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수수료 인상 통보받은 개원의들 "경영이 힘들다"연 매출 3억원 이상되는 개원가 카드수수료가 당초 정부 약속과 달리 인상되자 개원의들의 반발도 심화되고 있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11일 성명을 내어 카드 수수료 인상 조치는 무너져가는 1차 의료기관의 공공재적 성격을 감안하고 활성화하기보다 오히려 거꾸로 역행하는 정책이라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개원의협은 "대부분 3억 이상의 매출에 해당하는 동네의원들은 거의 영세-중소 가맹점이 아닌 일반 가맹점으로 분류돼 수수료 인하는 커녕 오히려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수수료 최고 상한인 2.5% 혹은 근사치로 인상하겠다는 통보서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원의협은 "모든 개원의들을 대표해 정부, 금융위원회, 각 카드사에게 호소한다"며 "건강보험 강제지정제 하에서 개원의들이 수가에 거의 관여하지 못하고 결정되는 병원비는 공공재의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했다. 개원의협은 "특별한 예외 규정을 둬 세금과 마찬가지로 카드수수료를 개인이 부담하게 해주거나, 카드결제 거부, 카드 수수료 인하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개원의협은 "이같은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모든 개원의원들은 카드가맹점을 탈퇴하고 생존을 위한 투쟁에 나설 수밖에 없다"며 "그 선봉에 협회가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원의협은 "매년 물가인상에도 못미치는 수가인상으로 인해 점점 더 경영난에 몰린 개원의원들은 저수가의 고통을 장시간의 진료시간, 비급여 진료, 신의료 기술 개발 등으로 극복하고자 노력했으나 경영난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항변했다. 개원의협은 "& 8203;대형병원 소위 빅5 병원은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나 일반 의원들은 매년 보험 청구액이 감소하고 있다"며 "나날이 증가하는 의원 폐업률은 개인의원의 경영이 어려워 문을 닫는 최악의 상황이 점점 늘고 있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2016-02-11 12:14:57강신국 -
서울대병원 "전립선비대증에 홀렙수술 만족도 높아"전립선비대증에 가장 효과적으로 알려진 홀뮴레이저 전립선종적출술(HoLEP, 홀렙) 수술의 환자만족도가 9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대상의 홀렙수술 만족도 조사 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대병원 오승준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2년간 전립선비대증 수술 환자 18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질문은 총 3가지로 ▲수술만족정도 (만족도) 91.6% ▲전반적 호전정도 97.3% ▲수술 이전의 상황이라면 이 수술을 다시 받을 것인지 91.6% 등 모두 90%를 상회하는 만족도를 보였다. 이 연구 결과는 수술팀의 주관적인 영향은 철저히 차단하고 조사한 결과다. 오승준 교수는 "홀렙수술후 환자의 주관적 만족도에 관한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결과가 거의 없다. 한국에서도 처음"이라며 "특히, 환자 만족도 부분에서 90%를 넘는 것은 전립선 수술 외에도 어느 분야에서도 흔치 않은 결과"라고 소개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소변줄기가 약하고 줄기가 끊어지고 소변보기 전에 뜸을 들이거나 누고도 시원하지 않고 소변을 참을 수가 없이 자주 보는 등의 증상으로 노령기 남성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일반적으로 경요도전립선절제술, KTP 등 기화 레이저, 개복수술 등의 치료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비대증이 크면 클수록 개복이 아니고는 전립선의 완전절제가 어려워 개복수술을 하게 된다. 이에 비해 홀렙수술은 전립선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이 모든 시술의 장점만을 취한 수술법이다. 즉 개복하지 않고 레이저를 쓰지만 조직을 태워 없애는 것이 아닌, 개복수술과 같이 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절개상처와 수혈도 필요 없고, 재원기간이 짧은 장점도 있다. 오승준 교수는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만족도 높은 홀렙 수술이 전립선비대증의 표준 시술법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높은 수술만족도는 고도의 수술 기술 외에도 수술 환자의 선정기준을 적절히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 즉,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만 수술하고 그 외에는 수술을 권하지 않는 교과서적인 결정 방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6-02-11 12:08:08강신국 -
SCI-C 임상시험 컨소시엄, 다국적 임상 직접 수주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이 해외 제약사의 임상시험을 유치했다.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인하대병원으로 구성된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SCI-C, 공동 책임자 심재용, 김경수, 남문석)은 최근 해외 바이오텍회사인 CerRx, Inc.의 제2상 임상시험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T-세포 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이 적응증인 초기임상 연구로, 지난해 미국 필라델피아주 펜실베니아 컨벤션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한 첫 성과다. SCI-C는 글로벌 신약시장에서 고부가가치의 초기 임상시험의 수주에 성해 임상시험 수행 능력 및 연구 환경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SCI-C는 이외에도 특정 유전자에 반응하는 위암 (HER2-positive gastric cancer) 치료제, 중증 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치료제, 간세포 암종 (Hepatocelluar carcinoma) 대상의 신규 백신치료제 등의 해외 제약사 과제도 후보로 논의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영국 의약품안전청(MHRA)에서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이식편대숙주병(Graft-versus-Host Disease) 치료제 임상시험도 후보 과제로서 새로운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 많은 임상시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SCI-C 주관 책임자인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장 심재용 교수는 "지금까지 BIO KOREA, BIO USA등을 통해 약 50개의 1대1 비즈니스 파트너십 미팅에 참여해 국내는 물론 해외 제약사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미국 외에도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 구축해 SCI-C의 국제 인지도를 증대해 임상시험 유치를 증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CI-C는 보건복지부 산하 임상시험 글로벌사업단이 지원하는 사업 과제로 최근 국내 임상시험 글로벌센터 컨소시엄 중 최초로 공식 홈페이지(www.sci-c.org)를 오픈한 바 있다.2016-02-11 11:38: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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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4년제 간호과 명칭, '간호학과'로 통일전문대학에서 수업연한 4년의 간호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우 전공 명칭을 기존 간호과에서 '간호학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본회를 통과했다. 11일 간호협회에 따르면 현행 고등교육법에 의하면 전문대학에서도 의료인을 양성하는 과는 수업연한을 4년으로 할 수 있고, 그 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는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 이번에 통과된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안홍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지난해 3월 대표발의한 법안으로서 전문대학의 간호학 교육과정의 명칭이 '과'로 돼 있어 수업연한 4년의 간호학 교육과정을 운영, 일반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가 부여됨에도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받은 것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학과'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1월 현재 수업연한 4년제 간호학과를 운영하는 전문대학은 모두 75곳이다. 심사는 교육부가 지정한 심사평가기관인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지정받은 75곳 중 이미 4년제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대학이 57곳이며, 올해부터 13곳과 2017년부터 5곳이 운영에 들어간다. 3년제 간호과를 운영하는 전문대학은 10곳이다.2016-02-11 11:33: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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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 김동익 교수, 한국줄기세포학회장 선출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줄기세포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줄기세포분야 기초학자들과 임상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지난 2005년 출범해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구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동익 교수는 2008년 국제 줄기세포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Stem Cells지를 창간하고 편집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버거씨병 치료 등 줄기세포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임상의사로 6년 만에 회장으로 선출된 김 교수는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 분야는 세계 선두에 있다고 인정돼지만 줄기세포 연구는 기초와 임상 전문가들이 잘 조화를 이루면서 융합해 연구해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며 "두 분야의 교류 및 협동 연구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익 교수의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1년이다.2016-02-10 21:09:25강신국 -
경상대병원 금연지원센터 '찾아가는 버스' 서비스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호) 경남금연지원센터는 지난 5일 경남지역암센터 앞에서 장세호 병원장과 경남금연지원센터 박기수 센터장 등 주요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금연버스 안전운행 기원식'을 갖고, 앞으로 운행에 들어갔다. 경남금연지원센터 금연버스는 금연을 희망하지만 병원이나 보건소 금연클리닉를 방문하기 힘든 지역민을 위해 직장이나 주거지 근처로 찾아가 금연 상담과 홍보 활동을 위해 운영된다. 금연버스에는 상담시설과 건강측정시설이 완비돼 있어, 장소 제약 없이 1대 1대 상담이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상담 공간이 없거나 기후의 영향을 받아서 금연 상담자와 흡연자가 불편했던 점을 최소화 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경상대학교병원은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경남금연지원센터로 선정돼 찾아가는 금연서비스와 금연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개소 이후 금연을 희망하는 경남소재 대학생 705명, 여성 108명, 학교 밖 청소년 82명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5년 356명이 1박 2일 금연캠프에, 79명이 금연캠프에 참여했다. 장세호 병원장은 기원식에서 "금연버스가 경남 곳곳을 누비며, 도내 금연 희망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이들의 건강증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6-02-10 21:07: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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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병원 임직원 '환경정비의 날' 행사부산보훈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4일 병원 본관 현관 입구에서 병원 직원과 사회복무요원 등이 모여 병원 외부와 울타리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원내와 주변 도로변 휴지줍기와 오물수거 등 환경정비를 위해 기획됐다. 병원 측은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깨끗한 병원 이미지를 제공해 보훈병원이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산보훈병원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정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2016-02-10 21:03: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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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원격의료·한의사 의료기기 관련 대토론회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및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광래)는 의사회원들의 민의를 수렴하기 위해 오는 13일 원격의료 추진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추진 등 잘못된 정책추진 철폐를 위한 '범의료계 전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의협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표자 궐기대회 행사과정에서의 불상사를 거울삼아 민초 회원들의 의견 및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외부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는 의료계 전체가 다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토론회에는 의협 대의원회, 범의료계 비대위, 의협 16개 시도회장단 협의회, 개원의협의회 등 모든 직역 참여한다. 의협과 비대위는 토론회에는 의사회원이면 누구든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며 관심 있는 단체, 회원들의 많은 토론회 참여와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당부했다. 한편 토론회는 13일 오후 4시 의협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2016-02-10 20:59:40강신국 -
치협, 정진엽 장관에 치과전문의제 발전 방안 건의최남섭 대한치과의사회 회장은 최근 보건복지부 서울사무소 장관실에서 정진엽 장관과 만나 치과의사 전문의제도 문제를 비롯한 치과의료계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건의했다. 먼저 최남섭 회장은 "치과계 60년 논의과제인 전문의제도가 경과조치를 통해 많은 회원들에게 기회를 주는 쪽으로 의결됐다"며 "그동안 개원의들이 많이 양보해 왔으니 이제는 대학 교수들 쪽에 치과계 미래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해 달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관련 정책에 치과계 의견을 잘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정진엽 장관은 "치과계의 오랜 과제를 해결 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면서 "정부·치협 간 협의체를 구성해 입법예고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장관은 "노년치과, 임플란트과 등 신설 전문과목을 만든다고 결정했는데 치과분야 노인 환자 수요가 많아 이러한 과들을 잘 조정해 만들 필요가 있다"면서 "치과계도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의과의 경우도 앞서 새로운 분야를 진료하는 전문과목을 만들 때 어려움이 있었으나 노인병센터 등에 노인환자만 진료하는 전문의가 생기니 많은 부분이 좋아졌다"며 "정부가 치과계와 함께 고심해 새로운 제도를 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지부와 치협은 협의체 구성을 위해 이달 중순까지 위원 구성을 완료한 뒤 세부적 사항들을 조율하고 입법예고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후에도 관련 공청회나 치대 재학생들을 위한 설명회 등을 개최해 실제 제도시행 대상자들의 이해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한편 최남섭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치과의료 해외진출 활성화 ▲노인요양시설 치과촉탁의 도입 필요성 ▲국가구강검진 항목에 파노라마 검사 포함 등 치과계가 주요 정책현안들에 대해 설명하고 복지부의 협조를 요청했다.2016-02-10 20:45: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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