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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남성갱년기 인체적용시험 대상자 모집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비뇨기과에서 남성갱년기 관련 인체적용시험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천연 기능성소재의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규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원대상은 만 40세 이상 남성으로 성욕감퇴, 발기부전 또는 체력감퇴 등의 갱년기증후근 증상이 있는 사람은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2016년 5월 18일부터 2016년 7월 31일까지이며, 인체적용시험 참가자에게는 의료진의 집중적인 진료 및 관리와 검사& 8228;처치 비용, 인체적용시험용 천연 기능성소재가 무료로 제공되며 소정의 교통비도 함께 지급된다. 인체적용시험에 대한 지원 및 문의는 중앙대학교병원 비뇨기과(02-6299-1799)로 연락하면 된다.2016-05-24 09:57: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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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주치의 서창석 교수 서울대병원장 내정차기 서울대병원장에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 출신인 서창석(55)산부인과 교수가 내정됐다. 교육부는 최근 청와대에 서창석 교수의 서울대병원장 임명을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제청이 이뤄지면, 교육부는 서울대병원에 서 교수에 대한 임명을 정식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지난달 1일 서창석 산부인과 교수와 오병희 순환기내과 교수(현 서울대병원장)을 각각 1순위, 2순위 후보로 교육부 장관에 추천했으나, 교육부는 서 교수를 단독으로 임명 제청했다. 경기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한 서 교수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통령 주치의를 지냈다. 대통령 주치의는 차관급에 상당하는 예우를 받는다. 한편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30일까지로 서 교수가 공식적으로 임명되면 31일부터 3년 간 서울대병원을 이끌게 된다.2016-05-24 09:49:27이혜경 -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전국 800여 강사단 체계화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가 교육 표준화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체계화에 나선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23일 전국 800여명에 달하는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체계화를 위해 강사인증제 등을 추진한다. 운동본부는 이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강사개인 또는 지분-분회 사무국에서 강사경력과 교육실적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운동본부는 또한 전국 16개 시도지부 교육의 통일성과 질적향상, 보건전문 교육자로서 약사 직능확대를 위해 교육 표준화 작업도 진행한다. 운동본부는 기존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과 의약품불법판매감시단 외에 기획정책단을 신설하고 조직전문성도 강화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은 서기순, 의약품불법판매관리단장은 조선남, 기획정책단장은 김현태 약사가 선임됐다. 아울러 운동본부는 안전상비약 판매업소와 의약품 불법판매업소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의약품 유통 근절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운동본부의 역할은 약사와 국민들간의 신뢰와 소통에 잇다"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교육, 약사직능에 대한 홍보, 불법의약품 감시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 "약사는 그동안 약의 전문가였지 약 교육 전문가는 아니었다"며 "약사들의 교육역량 향상과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본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5-24 08:53:23강신국 -
은평구약, 은평경찰서에 구급의약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3일 오전 관내 은평경찰서를 방문해 관할지구대에 구급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구급약 5개와 홍보용 밴드 500개, 피해자 지원체계 홍보스티커 1000매를 전달하고 상호 업무협조와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 곽순기 은평경찰서장, 지구대, 파출소, 유치관리팀, 방범순찰대 관계책임자 5명이 참석했다. 앞서 구약사회는 지난 21에는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2016 서울안전 체험마당(Safe Seoul)에 참여해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유치원생과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했다. 우경아 회장과 최미선 부회장이 봉사에 참여했다.2016-05-24 08:40:12김지은 -
인공지능 '알파고' 보다 여의사가 확실히 나은 점은?여자의사를 위한 의사회는 있는데, 남자의사를 위한 의사회가 없다는 이유를 차별이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김봉옥 제28대 한국여자의사회장은 23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남의사라는 표현은 없으면서, 여의사라는 표현을 쓰는게 남녀차별이라는 목소리도 있다"며 "일부 의대에서는 여학생이라는 단어를 없앴다고 하는데, 우리 사회는 여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여학생, 여자전공의를 위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활동의사의 25% 정도가 여의사다. 현재 의대나 의전원에 재학 중인 여학생의 경우 37% 이상을 차지한다고 치면, 가까운 미래에 여의사들이 의료사회의 주역이 될 날이 멀지 않은 상태다. 김 회장은 "하지만 아직까지 사회에서의 대표성은 남자가 가지고 있고, 의료단체에서는 남자들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어 여자들의 진입장벽이 높다"며 "인구비율에서 여자가 남자를 뛰어넘고 여자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는 날이 왔을 때 남자의사회를 만들 수 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여자의사회가 있다고 남녀차별이라는 말이 나와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여의사들이 '여성성'을 드러내는게 의료현장에서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소신도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 첫 여성 국립대병원장을 맡고 있는 김 회장은 "굵직한 일의 빈틈을 메우는 역할을 여성 국립대병원장으로서 하고 있다"며 자신 또한 여성성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면서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김 회장은 "여성의 특성으로 수련은 힘들겠지만, 의료현장에 나오면 여성으로서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알파고, 왓슨 등 인공지능으로 의사가 없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응급처치와 사랑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전문성을 대체할 수 있지만, 환자를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면 돌보는 역할은 여의사만이 할 수 있는 강점이라는 얘기다. 여의사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어려움은 여자의사회가 해결해주겠다는 입장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여자의대생, 젊은 여자의사 회원들이 진로를 결정하거나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전문가로서 역할을 높일 수 있는 멘토링 사업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그동안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여의사로서 리더십 역할을 하고 있는 선배들이 해결방안을 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대 여학생 및 여전공의 후생복지를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의대 및 의전원에 재학중인 여학생과 여전공의들의 교육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뿐 아니라 의대, 의전원장협의회, 병협, 여성가족부와 협조해 후생복지향상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여자의사회 임원들의 평균연령이 다른 의사보다 높은 이유는 육아 때문"이라며 "여자 전공의의 출산휴가 확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를 추진하는 등 젊은 여의사와 예비 여의사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바탕을 마련해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회장은 197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충남의대 재활의학과 교수로서 충남대병원장을 맡고 있다.2016-05-24 06:14:52이혜경 -
신축회관 모금 논란에 부산시약 "갑질 아니다"회관 건립을 둘러싼 약사회 '갑질' 논란에 해당 약사회가 해명에 나섰다.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부산시약사회의 회관 건립 관련, 약사회가 기금 모금을 위해 억압적 지위를 이용해 제약사에 공문을 발송했다는 일부 매체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최창욱 회장은 23일 부산시약사회 게시판을 통해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부산시약사회관 준공에 즈음하여 회원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 회장은 "신축회관 기공식을 하고 이 사실이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보도되면서 약업계에서 자발적인 후원의사를 밝힌 곳이 여러군데 있었다"고 확인했다. 이어 "자발적인 후원의사를 밝힌 업체가 '약사회에서 보낸 정식 공문이 있어야 후원이 가능하며, 회계 처리도 가능하다'고 요청해 미루고 있다가 5월 초 제약회사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이런 과정에서 협조공문을 받은 업체에서 언론에 알려 이렇게 인터넷 뉴스에 보도된 것 같다"며 "이유야 어떠하든 회원여러분에게 걱정을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어 회관 신축 현황을 보고하며 총 공사비는 43억원이며, 지금까지 회원 성금 10억원, 자발적 회원 성금 3.7억원, 대외 성금 3.8억원, 현 회관 매각 대금 8.8억원으로 25억원 가량 모았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기금 부족금액은 10억원 내외로, 예상부족금액은 자발적인 대내외 성금 과 각종 회관 사용료 및 각종 수익사업등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6-05-24 06:00: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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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등 주요 안건 심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상정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홈페이지 구축사업, 건강서울 페스티벌 준비위 구성, 여약사 지도자 초청간담회(6월 22일), 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6월 18일) 지원 등을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13일부터 진행 중인 서울 팜아카데미 목요강좌를 추인하고, 지역약국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2016 한방강좌, 한국당뇨협회와 함께하는 당뇨전문약사교육 등을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 약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여성 마라톤대회 참가, 대한약사회장배 탁구대회,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서울 진로직업 박람회 참가, 분회 연수교육 강사비 지원, 분회 권역별 학술강좌 지원 등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불용재고약 반품, 면대약국 척결 등 TF팀과 고충처리지원단의 진행사항 등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2016-05-24 00:31:46강신국 -
서울시약, '세이프서울'서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19~21일3일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16 서울안전체험 한마당(Safe Seoul)에 참가해 약사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시약사회는 체험부스를 방문한 서울시민, 유아, 초·중생 등 40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고, OX 퀴즈를 통해 강의내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오늘은 내가 약사 약 짓기' 코너에서는 미취학 어린이 및 초·중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고 자동포장기와 자동조제기 등을 활용해 조제하고, 직접 약봉투에 자신의 이름을 적는 약사체험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에서 약 짓기까지 약사체험을 마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은 기념촬영으로 일일 약사 선생님의 추억을 남기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3일 동안 시약사회 임원을 비롯한 각 분회 의약품안전사용강사와 약사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김정란 부회장은 "의약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안내하고 늘 시민 곁에서 건강을 책임지는 약사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세이프서울에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약사는 약에 대한 전문가이자 지역사회의 건강관리자로서 의약품의 생산부터 올바른 사용, 불용 의약품 폐기까지 책임진다는 소명의식으로 행사장에서 봉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매년 세이프서울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알려오고 있다. 2014년에는 세월호 봉사약국 운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2016-05-23 23:33:57강신국 -
약사회 "응급피임약, 전문약 유지 재검토하라"대한약사회가 응급피임약 전문약 유지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성명을 내어 응급피임약 전문약 유지 결정에 대한 성명을 내어 "식약처가 국민의 요구와 편익을 외면한 채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피임제의 중대한 부작용 보고가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응급피임제의 경우 중대한 부작용이 과거 2년동안 발생하지 않는 등 일반약 전환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음에도 식약처가 응급피임제을 전문약으로 유지한다고 결정한 배경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1999년 프랑스를 필두로 캐나다, 독일, 이태리, 일본, 스위스, 영국, 미국 등 대부분 의약선진국의 경우 응급피임제를 일반약으로 분류하고 있다"며 "특히 미국 FDA는 2013년 응급피임제에 대한 접근성 완화가 원치 않는 임신 비율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반영해 응급피임제에 대한 구입연령 제한(17세)도 완화했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응급피임약의 국내 허가 및 판매가 20년이 지났고 약국에서 약사가 환자에게 적절한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충실한 복약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투약할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인 만큼 응급피임제 전문약 유지 결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6-05-23 23:11: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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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회 "강남역 묻지마, 여성혐오·사회적 갈등 우려"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원인이 여성혐오, 조현병으로 지목된 것과 관련, 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23일 "남성과 여성의 갈등, 조현병에 대한 과도한 분노와 혐오 등 사회적 갈등이나 불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우려된다"며 "조현병 환자들의 범죄율은 일반인보다 낮은 편이며,적절한 급성기 치료 및 유지 치료를 통해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경정신의학회는 "가해자의 조현병 진단과 치료 병력이 집중적으로 보도되며 분노와 혐오가 모든 조현병 환자들에게로 향하게 되지는 않을까 염려된다"며 "이번 사건의 내용을 지나치게 사회 전반에 일반화하여 더 큰 갈등이나 불안을 일으키게 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까지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가해자는 조현병으로 수 차례 입원치료를 받았고, 최근 본인 의사에 의해 치료를 중단한 상태다. 신경정신의학회는 "가해자의 충분한 정신 감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사건의 원인을 조현병의 증상으로 단정 지을 수는 없다"며 "앞으로 프로파일러 이외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충분한 정신 감정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현병과 범죄의 일반적인 관계를 따져보면, 조현병 환자들이 망상에 대한 반응이나 환청의 지시에 따라 기괴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동기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범죄를 저지를 위험성은 일반 인구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신경정신의학회는 "조현병은 급성 악화기에 환청과 망상에 압도되고 극도의 불안과 초조,충동조절의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다"며 "그러나 이는 적절한 약물치료를 통해 조절될 수 있으며, 꾸준한 유지치료로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경정신의학회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이 커지면 환자와 가족은 낙인으로 인해 질환을 인정하기 더 어려워지고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편견을 조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으로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뒷받침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6-05-23 18:26: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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