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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선거 문자·팩스·SNS 선거운동 금지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문자, 팩스발송, 카톡 등 SNS에 의한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후보자 개인 홍보물 직접발송도 허용되지 않는다. 9일 대한약사회 선거제도개선 특별위원회 복수의 위원에 따르면 혼탁, 과열선거와 돈 안드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대안이 논의됐다. 잠정 결정된 사안을 보면 후보자 개인홍보물 직접발송과 단체 전화방 운영, ARS, 모사전송, 문자, 카톡 등 SNS에 의한 선거운동도 금지된다. 다만 후보자 약국 개별방문은 현행 유지로 가닥이 잡혔고 선거기간 중 연수교육도 허용된다. 후보자를 초청하려면 모든 후보자를 초청하도록 단서를 달았다. 예비후보자등록제 도입도 검토됐지만 선거기간이 늘어나 선거비용이 증가되고 과열선거가 될 우려가 있어 도입하지 않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선거개선 특위는 차기 회의에서 선거운동원 조항 신설, 광고매체 제한, 중앙선관위원 외부전문가 추가 등은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강력한 처벌규정 마련도 논의 될 것으로 보인다. 불법선거 운동을 하고도 당선만 되고 나면 유야무야 되는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한편 선거제도 개선 특위는 향후 개선안이 도출되면 의장단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검토와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초도이사회에 최종안을 제출할 계획이다.2017-02-10 06:14:55강신국 -
61개 의료정책 이슈 마련…공단 현지확인도 포함의사단체가 국민건강보험공단 현지확인 대응 방안을 통일화 시킨 'policy'를 마련하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산하 KMA Policy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완)는 지난 4일 제1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위를 본격 가동했다. 특히 1차 회의에서는 공단 요양기관 현지 확인에 관한 아젠다를 건강보험정책분과로 배정하기로 했다. 현지확인 아젠다는 해당 분과의 심도있는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심의위원회와 대의원총회 의결이 되면 의협의 공식 Policy로 채택될 예정이다. 특위는 "공단과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설립 운용하고 있음에도 이중 심사의 문제점이 있다"며 "건보공단과 의료기관의 동등한 관계를 망각하고 현지 확인 시 소속의사에게 지나친 심적 압박감을 주고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현지확인 폴리시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지난 제68차 총회에서 통과된 18개 Policy에 대해 전문위원회가 분류코드를 부여해 추후 심의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18개 Policy 이외 나머지 61개 아젠다에 대해서도 우선순위를 고려해 분류코드를 부여하고 해당 분과에서 심의·작성해서 아젠다로 상정키로 의결했다. 한편 1차 회의에서는 각 분과 및 전문위원회 활동 보고가 있었다. 박형욱 법제 및 윤리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윤리적 이슈 및 아젠다에 따라 의사 윤리적 측면과 회원권익보호 차원에서 충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원칙 설정의 중요성, 안건제안 주체 및 검토방법 등이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다음 회의 때 의료정책연구소의 운영규정과 AMA Policy 규정을 참조해 초안을 보고하기로 했다. 이원표 건강보험정책분과위원회 위원장은 분과회의를 통해 미션, 비전, 판단지표, 단기아젠다를 설정했으며, 중요도를 고려해 선별된 14개의 아젠다는 곧 policy 초안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이필수 의료및의학정책분과위원회 위원장은 논의 내용이 방대한 만큼, 심의위원회에서 방향성이 설정된 이후 의료정책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안건을 발굴한다고 밝혔따. 이전 KMA Policy 특위에서 생성한 61개 아젠다에 대하여 코드 분류 및 재분류 요청했다. 김홍식 전문위원회 위원장은 "AMA Policy 분류코드 해석은 매우 시급하다"며 "이는 의대생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해서라도 진행할 필요가 있으며, 해석한 자료는 추후 Policy를 제안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바탕으로 특위는 다음 회의에서 KMA Policy 활성화를 위한 예산안 준비, KMA Policy 등록부터 보관까지 전반적인 프로세스 정리, KMA Policy 운영 규정 마련, 초반기 안정된 토대 마련을 위한 전문 위원 보충, 회원, 국민, 정부와 정치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Policy안 마련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KMA Policy 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 8일에 출범식을 시작으로 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 연구지원단, 3개 분과(건강보험분관, 의료및의학정책분과, 법제및윤리분과)로 구성·조직됐다. KMA Policy 특별위원회는 아젠다 제안-코드분류-아젠다 채택-분과 심의 등의 과정을 통해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한의사협회의 공식 Policy를 채택·표방함으로써,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향상 및 의사들의 자율성과 권익 보호에 이바지하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았다. 김영완 특위 위원장은 "KMA Policy 특위가 출범된 만큼, 의료계 전체 의견과 정서에 부합하면서도 국민의 공감과 신뢰를 얻는 KMA Policy를 정립해 나가겠다"며 "심의위원회는 KMA Policy 작업이 집행부 및 각 위원회의 의견과 입장을 충분히 존중하고 격려하며 소통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2-10 06: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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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약, 정기총회서 약국 경영 지원 약속전남 목포시약사회(회장 조기서계는 지난 3일 전남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조기석 회장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수용해 발전시키는 블루오션의 정책과 회원의 현실적 아이디어 공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지혜와 공감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올해는 약국 경영지원, 시민 불편 해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의 결산안과 2017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7018만5324원을 원안으로 통과시켰다. 올해 정기총회 수상은 튼튼비타민약국 최경배, 옵티마현대약국 김상범 약사와 동화약품 문영권 사원, 광동제약 김연 사원에 돌아갔다.2017-02-09 15:42:53김지은 -
신규 간호사 1만9437명 배출…합격률 96.4%올해 치러진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총 2만196명의 응시자 중 1만9473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96.4%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9일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합격률은 지난해 합격률 93.8%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번 시험 수석합격은 295점 만점에 280점을 취득한 서일대 김소정 씨와, 청암대 김민정 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2017-02-09 14:38:20김지은 -
새내기약사 1868명 배출…합격률 93.6%세번째 6년제 약대 출신 새내기약사 1868명이 배출됐다. 9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제68회 약사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고, 전체 응시자 1996명 가운데 1868명이 합격해 9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지난해 6년제 합격률인 94.8%에는 조금 못미치지만 기존 4년제 약사국시 때보다는 높은 수치다. 6년제 전환 이후 약사국시 합격률은 9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올해 6년제 약사국시 수석 합격자는 350점 만점에 335점을 기록했으며, 국시원은 개인정보보호에 따라 현재 공개 여부를 본인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약사국시 최종합격자는 10일 발표되며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2017-02-09 14:22:04김지은 -
인하대병원, 송도고 봉사동아리 졸업생 표창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7일 인천 송도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과학봉사동아리 SCV학생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을 받은 송도고 졸업생 6명은 고 1때부터 3년간 꾸준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환자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표창을 받은 졸업생은 "작은 도움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로 환자분들께 행복과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고,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다.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봉사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안승익 진료부원장은 "인하대병원은‘소외된 이웃에 먼저 관심을 갖는 병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중심병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진실된 마음으로 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준 송도고 졸업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인하대병원은 앞으로도 진정성있는 환자 가치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017-02-09 13:48: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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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감사단 "대약회관 재건축 이런방식 안된다"대한약사회 감사단이 한약사 일반약 취급 근절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약사회가 약사법을 개정하겠다고 해놓고 별다른 진척이 없기 때문이다. 감사단은 회관재건축 추진에 대해서도 총회 의결사항을 준수하라고 지적했다. 감사단(박호현·옥순주·권태정·이형철) 7일과 8일 이틀간 대한약사회 주요 회무와 회계에 대한 감사를 했다. 감사단은 약사미래발전연구원과 약바로쓰기운동본부와 관련해 정관에 사업근거를 마련할 것을 지적하고, 위원회 사업실적을 6하 원칙에 의거해 기록하라고 주문했다. 또 감사단은 회관 재건축과 관련해 총회 결의사항 대로 이행할 것도 함께 지적했다. 2016년도 총회 의결사항은 의장단, 감사단, 서울시약 등이 참여하는 약사회관 재건축위원회를 구성해 재건축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조찬휘 회장은 최근 회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회관 재건축 사업에 착수하겠다"며 "재건축에 대한 회원 부담은 없다. 아울러 제약사나 관련 업계의 도움도 받지 않겠다"고 했다. 여기에 재건축추진위원장으로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만 임명해 놓고 별 다른 회의도 열지 않았다. 결국 감사단은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도 하지 않고 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은 총회의결 사항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감사단은 아울러 상근 임원의 전문성을 고려해 최소화할 것을 지도사항으로 주문하고 활동이 부진한 위원회를 활성화하거나 통폐합할 것도 지적했다. 또 한약사의 일반약 취급 근절 대책을 마련할 것과 팜브리지 사업의 무료화 유지를 위한 노력, 대외 홍보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감사와 관련해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과 지도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2017-02-09 12:14:55강신국 -
전공의 수련환경 평가 공개 '임박'…평가위원회 발족역대 최대 응답률을 기록하며 시작된 2016 전국수련병원 수련평가 설문조사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는 오는 2월 말경 전공의 수련환경 조사 평가위원회를 거쳐 신뢰성 검증받은 자료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공의 수련환경 조사 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으로는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임인석 중앙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 이용민 의료정책연구소 소장, 엄상현 동아일보 차장, 고려대학교 통계학 연구소, 대전협 이사진이 참여했다. 기동훈 대전협 회장은 "지금까지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많았지만, ‘만족도’를 묻는 문항은 찾아보기 힘들었다"며 "전국수련병원 수련평가 설문조사는 전공의들에게 '지금, 행복한가?'를 묻고, 전공의들이 의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수련할 수 있는 환경의 상징적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설문조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형 부회장은 "전공의들이 개발한 문항들을 전문가들이 검증하고, 전공의들이 직접 수련환경을 평가해 다시 전문가의 손을 거쳐 공개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설문조사 문항들을 카테고리로 나누고, 문항별& 8231;병원규모별& 8231;지역별로 가중치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들은 2월 말경 동아일보, 대전협 SNS, 닥터브릿지 등을 통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결과 발표와 동시에 '2017 전국수련병원 수련평가 설문조사'문항 개발에 들어간다. 전공의들의 만족도& 8231;행복지수에 초점을 맞춘 문항들이 대폭 확대 될 예정이며, 8~9월에는 설문조사를 실시, 12월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인석 교수는 "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인 자료수집 및 분석을 해나갈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전공의들이 좋은 근무환경과 교육환경에서 수련받기를 기대해본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강청희 전 상근부회장은 "전공의들과 밤을 새우며 전공의 특별법을 위해 노력하던 시기가 잊혀지지 않는다"며 "많은 이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수고와 결실이 헛되이 흐르지 않도록, 위원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의지를 보였다. 의료정책연구소 이용민 소장 또한 "전공의 특별법이 이름 그대로 전공의 수련에 특별한 법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공의 스스로 자신들의 수련과정 평가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2-09 11:38: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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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척수손상 환자 맞춤 줄기세포 치료제 전임상 착수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를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줄기세포 치료 기술로는 줄기세포의 생존율이 떨어지는 등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 기술을 활용해 특정 질환 치료에 필요한 세포를 재생시키는데 집중한 이른바 스마트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시작됐다.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전상용 교수팀은 기존 줄기세포치료제가 가진 세포 재생능력에 더해 손상된 척수신경 재생을 돕는 Wnt3a 단백질이 분비되는 만성척수손상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전임상연구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Wnt3a 단백질은 신경계 성장을 유도하는 특이 단백질로, 손상된 척수신경 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전상용 교수팀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진 바 있다.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연구에는 5년 간 총 25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미생물학교실, 경희대 의대 연구팀, 그리고 강스템바이오텍이 함께 참여해 최초 3년간은 동물실험 및 세포개발, 이후 2년은 임상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전상용 교수팀이 가진 풍부한 줄기세포 임상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과거 척수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차례의 임상연구 결과 순수한 줄기세포치료제의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앞으로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연구팀은 손상된 척수신경 재생을 돕는 Wnt3a 단백질의 유전자를 제대혈 줄기세포에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도입시키는 방법으로 Wnt3a 단백질을 분비하는 제대혈 중간엽줄기세포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상용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특정한 질환을 타깃으로 설계된 유전자 변형 줄기세포는 찾아보기 힘들다"며 "연구팀이 보유한 풍부한 줄기세포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도 척수손상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의 치료효과를 가진 스마트 줄기세포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2-09 11:31: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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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임원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8일 2차 임원회의를 갖고 향후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올해 사업계획 ▲안전짱 박람회 참석 건에 대해 논의했고 이어 ▲예산편성 ▲지난해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실적에 대해 보고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고는 결국 원칙을 무시한 결과로 나타난 사회적 혼란"이라며 "의약품도 마찬가지다. 국민이 의약품에 대해 안전성이라는 대원칙을 인식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약사 직능이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불법의약품 유통근절 활동은 앞으로 약사직능의 사회적 역할확대와 국민적인 신뢰구축 등 미래의 약사직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역에서 이러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약본부와 지역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2-09 11:20: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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