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임원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
- 강신국
- 2017-02-09 11:2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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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사용교육·불법의약품 유통근절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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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올해 사업계획 ▲안전짱 박람회 참석 건에 대해 논의했고 이어 ▲예산편성 ▲지난해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실적에 대해 보고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고는 결국 원칙을 무시한 결과로 나타난 사회적 혼란"이라며 "의약품도 마찬가지다. 국민이 의약품에 대해 안전성이라는 대원칙을 인식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약사 직능이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불법의약품 유통근절 활동은 앞으로 약사직능의 사회적 역할확대와 국민적인 신뢰구축 등 미래의 약사직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역에서 이러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약본부와 지역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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