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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 영업마케팅 직원 대상 집체교육 실시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지난 4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영업마케팅 전직원을 대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체교육에서는 대우제약이 최근 런칭한 비급여주사제 제품 디테일교육 및 3분기까지의 실적 리뷰, 4분기 영업 전략과 정책 설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3분기 실적 우수자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우제약 지용훈 사장은 이날 교육에서 어려운 영업환경 하에서도 매출목표를 달성해준 임직원을 치하함과 동시에 향후 출범될 안과사업부 및 비급여사업부 등에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우제약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5개년 목표와 비전을 설명하며 차별화를 통한 강한 대우제약에 강한 자긍심을 갖고 영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2012-10-05 20:50:15이탁순 -
남신 남상규 회장, 북한 이탈주민 후원사업 펼쳐사단법인 남북문화교류협회 새터민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남신약품 남상규 회장(현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장)이 '북한 이탈주민 후원사업'을 개최한다. 2012년 북한 이탈주민 후원사업(주최:사단법인 남북문화교류협회, 후원: 통일교육협의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은 오는 9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대회의장에서 열린다. 남 회장은 "이번 후원사업은 남북간의 문화를 동질화시키고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라며 "탈북자들과 편견없이 함께 살아간다는 자세가 필요하며 이들이 생활에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이탈주민 후원사업은 추석 명절을 전후로 2000년부터 매년 40~50명씩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베풀어 주고 있으며 작년에는 탈북자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2012-10-05 13:49:14이탁순 -
인비다코리아, 이인철 한국노바티스 도매부장 영입인비디아코리아가 지난 2일자로 한국노바티스에서 근무하던 이인철 도매부장을 도매영업 총괄이사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도매영업에 나섰다. 이인철 신임이사는 노바티스에서 제약영업 13년, 도매영업 14년간 근무한 영업통으로 인비디아코리아에서 도매영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신임이사는 "한국노바티스에서 배운 선진 유통 기법을 기본으로 인비디아코리아에서 도매 유통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2-10-05 08:42:48이탁순 -
겔포스 메디락비타 트라스트 3인방 中서 떴다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국내 제약사들의 일반의약품(OTC)들이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중국인 특성에 맞는 품질과 마케팅으로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령제약은 지난달 27일 중국에 진출한 자사 위장약 ' 겔포스'가 올해 3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겔포스는 지난 1992년 우리나라가 중국과 수교를 맺고 진출해 20년 동안 한국과 중국에서 대표 위염치료제로 자리잡고 있다. 진출 초기에는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지만, 중국의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현재는 중국 내 제산제 1위 제품으로 우뚝섰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인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제산제 구매율이 예전에 비해 크게 늘었다"며 "겔포스의 인기는 도시 인구 증가와 중국인들의 식생활 변화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겔포스는 중국 현지 선전메이캉위엔이야오요시엔공스사가 '포스겔'이란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2015년에는 60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중국 계열사 북경한미약품이 판매하는 정장제 ' 메디락비타(중국 제품명: 마미아이(엄마사랑))'는 이름 그대로 중국 엄마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어린이 정장제 마미아이는 작년에는 약 500억원의 매출로 국내 출신 일반의약품 가운데 가장 큰 성공을 거뒀다. 이같은 성공 배경에는 중국 내 임상시험을 통한 제품등록, 현지 소아과 전문의 집중공략 등이 적절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북경한미약품은 북경, 상해, 광주 등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2년간 소아과 의사 3만여명을 초청, 150여회의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90년대 후반 마미아이가 출시됐을 때는 중국 정부의 1가구 1자녀 정책 등으로 아이 과잉보호 경향이 컸다"며 "한미약품은 이 점을 착안해 고가의 어린이 제품을 내놓았고, 그, 결과 '마미아이'를 모르는 엄마가 없을 정도로 중국 내 대표 어린이용 유산균 정장제로 자리잡게 됐다"고 전했다. 북경한미약품은 마미아이뿐만 아니라 어린이 기침·가래약 '이탄징'이 작년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중국 내에서 2종의 넘버원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06년 중국에 진출한 SK케미칼의 ' 트라스트' 패취도 중국 내에서 블록버스터 약물로 이름값을 올리고 있다. SK케미칼은 작년 트라스트와 알부민 등 제품 매출이 약 10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150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트라스트 매출이 70~80%를 차지할만큼 중국 내 인기가 높다. 트라스트는 현지 판매법인과 상하이의약윤한공사가 공동 판매하고 있다. 중국 11개 성은 SK케미칼이 직접 판매하고 나머지는 전국 유통망을 갖춘 상하이의약유한공사가 맡고 있다. SK케미칼은 중국 내 현지의사 등을 국내에 초청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트라스트 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최근 들어 국내 제약사들이 세계 최대 소비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판매에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지난달 유유제약이 중국 황하그룹과 건강기능식품 수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대웅제약은 중국 현지 소화기 전문의 100여명을 초청해 '신강 간염학회 우루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최근 중국에 진출한 우루사는 2015년 중국 내 간질환 치료제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신생아 유전자 진단 서비스 'G-스캐닝'을 중국에서 런칭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2012-10-02 12:03:58이탁순 -
안국약품, 신생아 진단 서비스 중국 판매 시동안국약품(사장 어 진)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현지 유통 관계자 및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전자 진단(G-스캐닝) 서비스 런칭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G-스캐닝(G-scanning, 게놈 스캐닝)’서비스는 최첨단 생명공학기술인 DNA칩을 이용해 신생아의 유전자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서비스로 안국약품이 원기술 보유사인 마크로젠과 중국 내 독점판매계약 체결하고 이번 런칭 세미나를 시작으로 중국 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의사들이 G-스캐닝 서비스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고, 유전의학을 통한 조기 질병진단 및 치료프로세스에 대한 많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회사 글로벌사업본부 천세영 상무는 "안국약품은 전문화된 안국북경법인의 마케팅능력과 마크로젠의 차별화된 G-스캐닝 서비스로 중국에 유전의학을 통한 사전 질병진단과 조기 치료시장 진출에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국약품은 앞으로도 각 지역 성 및 자치구의 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을 강화하여 G-스캐닝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중국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2012-09-27 09:32:06이탁순 -
더블유스토어, 자동사입 가능 'W-Pharm' 시스템 구축코오롱웰케어(대표이사 이우석) 더블유스토어는 오는 10월 1일부터 회원 약국들을 대상으로 W-pharm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W-pharm 시스템은 유팜시스템과 기존의 POS 시스템을 통합한 약국 운영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스템은 코오롱웰케어와 유비케어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한 것으로 물품이 배송되면 검수를 마친 뒤 송장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사입이 가능하다. 더블유스토어 측은 또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플러스회원제가 병행도입되면서 고객 HBL(헬스, 뷰티, 리빙)구매이력 관리가 가능해 졌으며 처방내역 일자 확인 및 일반약 구매이력 확인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코오롱웰케어 마케팅 관계자는 "W-pharm 시스템의 구축으로 손 쉬운 약국 재고관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고 인력비 감소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향후 PM2000과도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약국 운영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9-27 09:22:40김지은 -
겔포스엠, 중국 진출 20년만에 300억 돌파 '눈앞'국내 의약품 중 중국에 첫 진출한 보령제약 겔포스가 20년 만에 매출이 급신장하며 연 3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한중 수교를 맺은 1992년 처음 중국에 진출한 겔포스는 20주년을 맞은 올해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 9월말 현재 200억원을 돌파하며 급성장 하고 있다. 올해 중국 겔포스 예상 매출액은 350억원 이다. 이미 작년을 기점으로 국내 판매량을 넘어선 겔포스는 중국의 식생활 변화, 도시화 바람을 타고 빛을 보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말에는 그간 시장에서 검증된 안전성과 대중화에 힘입어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보령측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보령제약은 현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중국 내 제산제 시장 1위 유지와 OTC 시장 진입을 계기로 급격히 성장할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현지 생산도 검토 중이다. 한편 중국내 겔포스 판매기업인 선전메이캉위엔이야오요시엔공스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2년후 인 2015년엔 600억원, 5년 후인 2017년에는 10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2012-09-27 08:35: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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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국내시장에 몰려드는 유럽계 제약사들, 왜?유럽계 제약회사들이 한국 시장으로 하나, 둘 몰려들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덴마크계 레오파마를 비롯, 최근 스폐인계 제약사인 신파가 한국법인 설립을 마쳤으며 이탈리아계 메나리니는 현재 한국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이다. 동화약품 상처약 '후시딘'의 원개발사인 레오파마는 지난해 5월 한국시장에 진출해 두피건선치료제 '자미올', 건선치료제 '다이보넥스', '다이보베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08년 덴마크에서 약국 형태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4억 달러 수준이다. 전 세계 58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레오파마의 제품은 100여개 이상의 국가들에서 유통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한 한국인 임직원 채용을 마무리한 신파는 최근 한국법인의 공식 출범을 공표했다. 법인 출범과 함께 신파는 기존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서초구 메디카빌딩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등록, 품질관리, 마케팅, 커머셜 전문가 등의 인력 보강을 마치고 사업준비 및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파는 스페인 나바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신파의 한국법인 설립은 본사의 100% 투자로 진행됐다. 1969년 설립된 이래 처방의약품, 일반의약품 외에도 기능성화장품 등 스킨케어, 정형외과적 치료보조제품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군으로 스페인 제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126년 전통의 제약사 메나리니는 회사의 한국법인격인 인비다코리아를 인수합병함으로써 온전한 한국지사 개념으로 국내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한국지사는 인비다코리아의 사장인 알버트 김이 계속해서 수장을 맡게 된다. 현재 메나리니는 인비다코리아의 인수 절차 및 조직 개편을 진행중이며 서류상의 작업 등이 완료되면 내년에는 정식 출범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첫 FDA 승인 신약인 '팩티브' 유럽내 허가, 판매를 맡고 있는 메나리니는 항암제, 항생제, 심혈관질환계, 소화기계, 부인과계, 호흡기계, 비뇨기과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문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OTC 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특히 한국얀센이 판매하고 있는 조루치료제 '프릴리지'도 메나리니의 한국법인 설립이 완료되면 판권이 넘어 가게될 예정이기 때문에 업계는 메나리니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유럽계 회사들의 국내 진출은 세계적으로 제약산업의 위축현상이 확산됨에 따른 사세 확장 움직임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한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미국이나 유럽 제약사들은 한국을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요충지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다국적사들의 국내 진출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2-09-27 06:44:54어윤호 -
온라인몰 입점도매, 과도한 덤핑영업 입길에 올라의약품 온라인몰에서 몇몇 입점 도매업체들의 덤핑 영업이 동종 관계자들의 입길에 오르 내리고 있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가격으로 의약품 판매에 나서면서 다른 입점 도매업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이다. 반면 이곳에서 의약품을 구매하는 약국들에게는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몰에서 일부 도매업체의 일반의약품 덤핑 영업이 도를 지나쳤다고 경쟁업체들은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모 도매업체 A관계자는 "온라인몰 만의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입점 업체들끼리 가격 경쟁은 자연스런 현상"이라면서도 "하지만 몇몇 업체들은 상식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를 독식하다시피 해 다른 경쟁업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업체들은 마진이 거의 남지 않는 가격까지 공급가를 내려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어 한정수량과 반짝세일 방법을 통해 업계에 통용됐던 기준가격을 무너뜨린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A관계자는 "5% 마진만 남겨 판매해 별로 남는게 없었던 모 유명약을 이들 업체들은 마진 저항선까지 내리며 밑지는 장사를 한다"며 "이같은 원가 영업은 도매업계를 공멸의 싸움으로 내몰고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모 의약품 온라인몰에서는 최저가로 판매하는 특정업체가 자주 눈에 포착됐다. 한 소화제는 도매업체의 공급가격이 5000원 이상 차이나는 것도 있었다. 의약품 온라인몰끼리도 가격차가 심했는데, 업계는 경쟁 온라인몰 견제수단으로 난매를 유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도매업체 한 임원은 "경기침체로 가뜩이나 어려운데 몇몇 업체들의 이같은 덤핑영업 때문에 한숨이 나온다"며 "지나친 가격인하 정책은 자제하고 상식적인 경쟁을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의약품 온라인 시장규모는 매년 30%씩 성장해 최근엔 5000억원을 뛰어넘는 주요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2012-09-26 12:24:52이탁순 -
대우제약-파마리서치,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대우제약(대표 지용훈), 파마리서치(대표 정상수)는 지난 19일 R&D 및 생산, 제품판매망 구축 등 사업전반에 대한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신설 강릉BGMP 공장 가동 준비와 함께 신세포재생물질로 알려진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을 활용한 국내 신약제품, 기존 라이센스 보유주사제 등 제품의 R&D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제약은 기존에 보유한 마케팅과 제품판매망을 바탕으로 각종 주사제등 비급여 제약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제약은 이를 위해 파마리서치의 보유 주사제 제품 등의 치료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비급여 제약시장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우제약이 최근 진행하고 있는 신약후보물질인 혈관신생억제제 및 항암제등의 개발프로젝트의 생산부문과 관련하여 파마리서치의 BGMP 강원공장을 활용할 계획이다. 대우제약 지용훈사장은 파마리서치와의 이번 사업제휴 협약체결을 계기로 양사의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여 공동이익의 증진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2-09-25 10:14:3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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