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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 한국산도스와 '펠로디핀정' 라이센싱근화제약(대표 배상진)이 한국산도스 (대표 윤소라)와 지난 2일 고혈압치료제 ‘산도스펠로디핀정 5mg’ 의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근화제약 측은 이번 한국산도즈와의 라이센싱 계약은 국내사의 축적된 마케팅 경험과 산도스 제품이 시너지를 발휘할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태성고혈압의 적응증을 갖고있는 “산도스펠로디핀정 5mg”은 혈관선택성을 지닌 칼슘채널 차단제. 1일 1회로 지속적인 효과가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심장질환이나 선 후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고혈압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처방 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근화제약은 금번 한국산도스 ‘산도즈펠로디핀정5mg’을 도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세계 제너릭 유수 메이커인 산도즈의 우수 제품을 발매하게되어 기존 심혈관계 제품의 영업, 마케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도스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08-04-27 23:18:0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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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텍파마, 국제적 규모 cGMP공장 준공에스텍파마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발안지방산업단지에 국제적 규모의 cGMP 신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작년 11월 완공된 신 공장은 경기도 화성시 발안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국제적 규모의 C-GMP수준 공장. 신 공장은 대지 11,042m2, 연면적 10,300m2의 첨단시설을 갖춘 지상4층, 지하1층 규모의 생산동, 시험생산을 위한 파이롯트동, 유틸리티동과 완제품 및 원재료 보관을 위한 창고 2개동, 지상5층의 현대적인 R&BD센터로 구성됐다. 생산동은 C-GMP및 EU-GMP의 기준에 따라 건설 되었다. 1차로 16기의 반응 시스템을 갖추고, 4가지 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도록 구성 되었으며, 제품 상호간의 오염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공조시스템에 의하여 생산구역을 완벽하게 분리했다. 그 외에 원료투입부터 최종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완전 밀폐된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반응기, 건조기등 제품과 접촉하는 모든 장비는 전기연마 처리하여 장비에 의한 오염가능성을 최소화 시키는 등 모든 공정을 C-GMP수준에 적합하도록 시공했다는 것이 에스텍파마의 설명이다. 이번 신공장은 2006년10월 공사에 착공해 1년 1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되었으며, 약 220억원의 자금이 투입됐다. 신 공장은 국내 시장뿐 만이 아니라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공략을 염두에 두고 완공한 국제적 수준의 원료의약품 공장이라는 것. 한편 이날 김재철 대표는 “무한경쟁 시대에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기업으로의 생존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경쟁력"이라며 "오늘 준공한 발안 C-GMP 공장은 에스텍파마가 이러한 경쟁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텍파마는 2006년도300만불 수출에 이어(100만불 수출탑 수상), 2007년도에는 600만불의 수출을 달성 하는 등 수출이 증가추세에 있다고 강조했다. 에스텍파마는 GMP공장 신축에 따라 해외시장 마케팅에 집중하여 2008년과 2009년에는 1500만불과 2500만불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에스텍파마는 원료의약품 및 신약 중간체 생산기업으로서 1996년 개인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2004년 코스닥에 등록한 중견기업이다. 2007년도에는 185억원의 매출에 1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2008-04-25 00:12: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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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비타500' 누적 판매량 20억병 돌파광동제약은 24일 ‘비타500’이 누적판매량 20억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타500 판매 20억병은 2001년 2월 출시된 이후 7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으로 용량으로 환산하면 20만톤에 이른다는 것. '비타500’은 발매 초기부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하여 시판 첫해 53억원어치가 팔린 이래 2002년 98억원, 2003년 280억원, 2004년 854억원에 이어 2005년에는 1천26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면서 1천억원대를 돌파했다. 비타500은 발매 5년만인 2005년 한해만 5억병 가까이 판매하여 월 매출액이 한때 45년 역사의 박카스의 매출을 앞지르기도 했다. 현재도 꾸준히 월 판매량 4,000만병이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월 1병 이상 마시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음료로 자리 잡았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성공 비결은 차별화된 맛과 향, 유통망의 다양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었다고 강조했다.2008-04-25 00:03:2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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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코자 쌍둥이약 '코스카' 발매SK케미칼이 MSD의 고혈압 치료제 '코자플러스' 쌍둥이약 '코스카플러스'를 발매한다. SK케미칼은 한국 MSD와 고혈압약에 대한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코스카플러스'와 '코스카플러스F'로 제품명을 변경해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약물들의 올해 매출을 200억원 이상으로 계획했으며 향후 5년 내에 500억원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케미칼 이인석 마케팅 본부장은 “SK케미칼은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F, 칼슘채널차단제 스카드 등 고혈압과 순환기 영역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하다”며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국내 고혈압치료제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케미칼과 한국 MSD는 지난 해 백신사업부문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자궁경부암(HPV)예방백신 가다실,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로타텍 등의 공동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2008-04-24 12:19: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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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해병대서 목표달성 극기훈련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지난 18~19일 양일간 당진소재 난지도 해병대 교육장에서 해병대극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종합·개인병원, 마케팅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임직원간 상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한 강한 단결력과 정신력 배양을 통해 영업목표 100%이상 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교육은 기초체력훈련을 비롯 PT체조, IBS(고무보트수상훈련), 팀웍 향상을 위한 공동체게임,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성욱 PM은 “이번 교육은 회사 구성원간의 단합과 조직내에서 개인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원인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교육이 힘들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고통을 분담하는등 금년도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가진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2008-04-22 11:52:37가인호 -
다이이찌산쿄, ARB+CCB 복합제 경쟁가세'엑스포지' 이어 후속약물 속속 시판승인 대기 일본계 제약사인 다이이찌산쿄가 ARB와 CCB 복합제 국내 시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ARB와 CCB 복합제는 지난해 ‘ 엑스포지’(발사르탄/베실산암로디핀)가 첫 출시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고혈압치료제 시장을 리드하는 거대 블록버스터들의 결합이라는 점만으로도 이 약물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에 충분했다. 여기다 최근 식약청이 임상승인 현황을 공개하면서, ARB와 CCB 복합제 두 품목이 품목 허가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카르디스’와 ‘프리토’라는 품명으로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의 ‘텔미사르탄’과 ‘베실산암로디핀’ 복합제가 그 중 하나고, 한미약품이 3상 임상중인 ‘로살탄칼륨’과 ‘캄실산 암로디핀’ 복합제가 다른 하나다. 이런 가운데 한국다이이찌산쿄가 ‘올메사르탄’(올메텍)과 ‘암로디핀’ 복합제 출시를 위해 지난해 허가서류를 식약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분간은 ‘엑스포지’가 시장을 선점하겠지만, 향후 1~2년 새 ARB를 대표하는 혈압약 ‘미카르디스/프리토’, ‘올메텍’, ‘코자’와 CCB계열의 대표주자인 ‘노바스크’, ‘아모디핀’이 결합된 복합제가 4파전을 벌일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제약사들이 ARB와 CCB 복합제 개발에 관심이 높은 것은 두 약물을 조합한 처방이 이제요법의 30%를 점할 정도로 의사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복합제는 복약편의성을 높이고, 두 알을 먹는 것에 비해 가격도 훨씬 저렴해 환자나 보험자 모두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같이 최상의 결합으로 기대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ARB와 CCB 복합제 출시가 늦어진 것은 잔존특허 등이 장애물로 작용한 탓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일부 품목의 특허만료가 임박한 데다 특허장벽이 속속 무너지면서 제품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영업·마케팅 측면에서는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제약사간의 경쟁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지’는 화이자와 노바스크, ‘텔미사르탄’ 복합제는 베링거와 GSK가 공동 판촉하는 반면, ‘아모디핀’으로 영업력을 인정받은 한미약품은 독자적으로 런칭시킬 가능성이 크다. 또 ‘올메사르탄’과 ‘암로디핀’ 복합제는 ‘올메텍’과 마찬가지로 다이이찌산쿄와 대웅제약이 손을 잡고 공동 판매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다이이찌산쿄의 ‘올메사르탄’, ‘암로디핀’ 복합제는 지난해 9월 ‘아조’라는 품목으로 미국에서 시판허가를 받았다.2008-04-22 06:25: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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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 영업총괄 전무에 김종호씨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 이하 GSK)은 지난 18일자로 김종호 영업총괄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전무는 지난 88년 글락소웰컴으로 입사한 이후 영업, 마케팅, 도매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면서 GSK 한국법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탁월한 리더십과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GSK 영업부의 조직력과 영업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이번에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2008-04-21 10:45:29최은택 -
"ARB-ACEi 병용요법, 치료효과 기대마라"베링거-GSK, '온타깃' 연구회 패널토론 마련 '레닌-안지오텐신계'(이하 RAS)를 이중 억제할 경우 추가적인 혈관보호나 혈압조절이 가능하다는 기대는 사라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지난달 31일 미국 심장학회(ACC)에서 발표된 대규모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이하 ARB) 연구인 ‘ 온타깃’ 스터디가 임상적 유용성이 없음을 입증한 것을 근거로 한다. 국내 순환기계 관련 유명교수들과 시드니대학 크렉 스튜어트 엔더슨 교수는 19일 열린 ‘미디어와 함께 하는 온타깃 패널토론’에서 이 점을 분명히 했다. 이날 토론은 베링거인겔하임과 GSK가 ‘온타깃’ 스터디의 의미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순환기학회 이사장인 김재형(성바오로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ARB+ACEi, 어지럼증 늘고 신장기증 저하" ‘온타깃’ 스터디 글로벌 책임자 중 한 사람인 엔더슨 교수는 “이번 임상은 방대한 규모나 연구기간 등을 고려하면 랜드마크 프로젝트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엔더슨 교수는 이어 “‘온타깃’이 전하는 메시지는 텔미사르탄(품명: 미카르디스/프리토)이 라미프릴만큼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점과 막연하게 기대됐던 ARB와 ACE인히비터(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의 병용요법을 권장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ARB와 ACE인히비터 병용요법의 경우 이번 임상에서 추가적인 이익은 없는 대신에 오히려 어지럼증이 더 늘고 신장기증이 떨어지는 부작용만 더 발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온타깃’의 한국임상을 맡아 이날 토론에 초청된 ‘온타깃연구회’ 김재형 교수, 정남식(세브란스병원) 교수, 서홍석(고대구로병원) 교수, 채성철(경북대병원) 교수, 김무현(동아대병원) 교수 등도 엔더슨 교수의 평가에 공감을 표했다. 토론 좌장인 김재형 교수는 “심장학회에 이어 고혈압학회 등을 통해 앞으로 온타깃의 의미를 평가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면서 “내년 중 텔미사르탄 적응증 추가를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텔미사르탄 ACEi 대체, 경제적 효과논란 가능" 정남식 교수도 “온타깃은 ACE인히비터 하나뿐이었던 (고혈압환자의 심혈관질환 예방약의)선택 폭을 늘려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다만 고가인 텔미사르탄의 경제적인 측면은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교수는 그러나 “의사들이 ACE인히비터를 선택하면서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인 부작용인 마른기침”이라면서, ‘라미프릴’보다 ‘마른기침’ 부작용이 적은 ‘텔미사르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간접 시사했다. 채성철 교수도 “ACE인히비터를 쓰다가 마른기침 때문에 약을 바꾼 환자가 20~30% 수준에 달한다”면서 “앞으로 이 환자들에게 우선 선택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텔미사르탄’과 ‘라미프릴’ 병용요법 결과에 대해서는 앞으로 ARB와 ACE인히비터의 사용을 권고해서는 안된다는 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했지만, 일부 다른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서홍석 교수는 “RAS를 이중억제 했을 경우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고 이번 임상에 기대가 컸었다”면서 “ARB와 ACE인히비터 병용요법이 효과가 없는 것으로 입증돼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고 아쉬워했다. 서홍석 교수 "RAS억제시, ARB·ACEi 중 하나만 선택" 서 교수는 이어 사견임을 전제로 “RAS 통제는 ARB나 ACE인히비터 둘 중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봐야 할 것 같다”면서, 병용요법 선택이 불필요함을 간접 강조했다. 김재형 교수는 “이번 임상으로 병용요법의 이익이 증명되지 않은 것은 텔미사르탄 뿐만 아니라 다른 ARB제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채성철 교수도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 병용요법의 추가적 이익을 입증한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하지만 이번 임상을 통해 이런 기대는 완전히 불식됐다고 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채 교수는 그러나 “소규모 연구의 경우 ARB와 저용량의 ACE인히비터를 병용한 만큼 저용량과 고용량 요법간의 차이를 비교하는 임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적응증 확대 내년 하반기에나···오프라벨 논란잠재 한편 ‘온타깃’ 스터디 결과는 향후 ‘미카르디스’의 적응증에 심혈관질환 예방항목을 추가시키는 결정적인 근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에서는 내년 하반기 중 식약청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심혈관질환 예방약으로 ‘미카르디스’를 공식 포지셔닝하는 작업은 오는 2010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베링거와 GSK 측이 관련 임상데이터를 영업 디테일 과정에서 사용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적응증이 없는 상황에서 심혈관질환 예방약으로 이 약물이 선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영업·마케팅 과정에서 이런 정황이 포착될 경우 ‘오프라벨’ 논란을 가져올 수 있는 대목이다. 정남식 교수는 이와 관련 “텔미사르탄의 적용증에 심혈관질환 예방이 그대로 반영될지, 아니면 ACE인히비터를 사용하다 마른기침 등으로 약을 바꿀 필요가 있는 환자에게만 사용하도록 제한할지는 지켜봐야 봐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2008-04-21 07:06:05최은택 -
동아·녹십자 등 상위제약사 정기공채 실시동아제약, 녹십자, 보령제약, 일동제약 등 주요 상위제약사들이 상반기 정기공채에 나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영업, 연구개발, 생산 등 전 분야에 걸쳐 50여명의 인재를 모집한다. 방문 및 우편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일자는 5월중으로 예정돼 있다. 녹십자는 영업, 마케팅, 개발, 연구, 기획 등 분야에서 60여명을 채용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2008년 2월 졸업예정자 및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보령제약은 마케팅, 학술, 개발, 법무, 해외업무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며 모집 시기는 27일까지다. 이밖에 일동제약은 오는 6월 영업부문에서 4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2008-04-20 17:57:5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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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병의원협, 의료분쟁 대응 세미나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강남예치과 피그말리온홀에서 회원 병원들을 대상으로 제4회 의료경영 심화세미나를 개최한다. 20일 네트워크병의원협에 따르면 '네트워크 병의원 리스크 관리- '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네트워크 병의원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대외법률 사무소의 최재혁 변호사의 '의료마케팅 및 광고 어떻게 해야 하나?', 대외법률사무소 의료경영컨설팅팀의 김영삼 팀장의 '네트워크 운영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등의 교육이 펼쳐진다. 특히 현두륜 변호사는 '환자와의 분쟁 어떻게 대처하나?'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분쟁 합의 시 유의사항, 민·형사적 대처방안에 대한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네트워크병원협은 "이번 세미나는 협회 병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것으로 회원들의 병원경영에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 원만한 병원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2008-04-20 16:23:4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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