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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삼성전자 혈액검사기 마케팅 본격화중외제약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출시한 신개념 혈액검사기 마케팅을 본격화 한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혈액검사기를 발매하고 병의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29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출하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시된 혈액검사기는 지난 2007년 삼성종합기술원(現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개발한 의료기기. 정보기술(IT)과 의료분야를 접목시켜 혈액 진단에 필요한 실험실의 각종 장비를 CD 모양의 디스크 장치와 검사기에 적용한 신개념 제품으로, 삼성 헬스케어 사업의 첫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아 왔다. 이 의료기기를 활용하면 간질환 · 콜레스테롤 · 신장질환 · 심장질환 · 당뇨 등 20여 가지의 질환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다. 중외제약은 내달부터 전국적인 영업망을 활용해 병의원을 대상으로 혈액검사기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중외제약은 지난 3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혈액검사기에 대한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병의원을 대상으로 테스트 제품을 소개하는 등 사전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정호 의약사업본부장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테스트 결과 매우 정확한 진단결과를 나타내 일선 의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첫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삼성전자 측과 장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0-06-30 08:24:12가인호 -
휴젤파마, 국산보톡스 '보툴렉스' 인기몰이휴젤파마가 국산 보툴리눔 제제인 '보툴렉스'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휴젤파마에 따르면 국산 보톡스(상품명: 보툴렉스(보툴리눔 A형 독소)가 지난 3월 품목허가 이후 생물학적제제 의약품 국가검정을 마치고 지난 14일 부터 본격적인 시장 출하를 시작했다. 그간 보툴리눔 독소 시장은 보톡스(미국-엘러간사)를 중심으로 메디톡신(한국-태평양제약), BTXA(중국-한올제약), 디스포트(유럽-입센사)등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으며, 휴젤파마의 진입으로 시장재편이 예고되는 상황. 휴젤파마에 따르면 일본 시장에서 보툴렉스는 이미 수출 1년만에 미국 및 유럽산 보다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병의원에서도 타 제품들과 비교하여 동등이상의 효과를 발현하여 선호도가 높다는 의견이다. 특히 보툴렉스는 본격적인 발매 보름 만에 주문물량이 생산물량을 초과하는 등 경이적인 기록을 보이고 있는 것. 황길봉 대표는 "이미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수요와 이에 못지않은 국내에서의 뜨거운 주문쇄도로 재고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말했다.2010-06-30 08:20:14가인호 -
저가구매 시행까지 단 3개월…도매 '기대반 우려반'하반기 최대 이슈로 거론되고 있는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이 3개여월 앞으로 다가왔다. 이 가운데 그 첫 무대로 서울아산병원이 예측되있어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9월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아산병원은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첫 대상이다. 입찰은 9월이지만, 실질적인 계약일은 10월 1일이기 때문이다. 일단 입찰 전문 도매업체 관계자들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가 시행되면 입찰방식에 있어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등 예측가능성이 너무 낮아 그 여파는 조금더 지켜봐야한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현금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자금을 확보하는 등 대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는 업체들도 있지만, 대다수 업체들은 특별한 대안이 없어 아산병원 입찰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 "도매, 동산병원 입찰방식 만큼은 피하고 싶다" 이 가운데 도매업계는 일부 사립병원에서 보훈병원 1원 낙찰 품목 리스트 제공을 요청하고 나선 것을 두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대다수 품목이 단독이었던 계명대 동산병원이 이번 입찰에서는 수액제 등 일부 품목에서 제약사 간 경쟁을 붙였다는 대목도 주요 관심사. 도매업체들은 이를 두고 지방 사립대병원들이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을 앞두고 기존 입찰 방식에 변화를 가하기 위한 신호탄을 쏜것 이라는 입장이다. A업체 관계자는 "아산병원이 이번 입찰에서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올지가 관건" 이라면서 "그동안 아산병원 입찰에서도 품목에 단독이 많았기 때문에 지난 동산병원 사례가 어느 정도 이어지느냐가 문제"라고 말했다. B업체 관계자 역시 "지난해까지 아산병원 의약품 낙찰가는 보험상한가 대비 95% 수준에서 결정됐다"며 "하지만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하에서는 너무 높은 가격에 의약품을 구입할 경우 정부로부터 조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단독 입찰보다는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의 수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이 관계자는 물론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될 확률이 높겠지만, 지방 사립병원들 역시 정부의 사후조사 덫을 피하기 위해 공개 경쟁입찰방식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직영 도매상 문제 해결책 마련해야" 이와함께 도매업체들은 매출 향상에 중점을 둔 중소 제약사와 도매상들의 '가격 횡포'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 실적을 높이기 위해 일부 중소 제약사와 도매상들이 지나친 가격경쟁을 우려하는 상위 제약사와 도매상들의 움직임을 역으로 이용하는 상황은 경계 대상 1호라는 것. 또 일부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시장형 실거래가 하에서 우려되는 부분으로 '병원 및 문전약국 직영 도매상'을 통한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등을 들었다. 쌍벌제가 변수가 될수 있지만, 제도 시행에 앞서 직영 도매상 설립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고, 그동안 직영 도매상을 통해 많은 이익을 남겼던 병원과 문전약국들이 15~20%에 달하는 백마진(금융비용)을 포기하겠느냐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정부는 제도 시행에 앞서 턱 없이 낮은 가격에 의약품을 유통시키는 제약사나 도매상에 패널티를 주는 방안과 합법적 리베이트가 가능한 직영 도매상 문제에 대한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직거래 활성화 글쎄?…도매 역할 더욱 강화 될 것" 반면, 일각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유통일원화가 폐지되고,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가 시행되더라도 '제약사-병원간' 직거래가 활성화될 가능성은 낮고, 그동안 저마진으로 골머리를 앓아 왔던 진료재료 등이 의약품 입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입찰전문 도매업체 관계자는 "도매업체들이 병원에 들어가는 물량을 수시로 확인해 주고, 조달하는 등 의약품 유통에서 그 역할이 컸다"며 "만약 제약사와 병원이 직거래를 한다면, 모든 업무가 제약사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직거래로 선회하는 상황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면 오히려 도매 역할이 더욱 강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 관계자는 "입찰 의약품도 사후 관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약가인하에 대한 부담은 결국 마진률 축소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며 마음을 놓고 있을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밖에 입찰전문 도매업체들은 이번 아산병원 입찰에서 의약품 입찰에 진료재료 포함여부도 관심사라고 전했다. 또 다른 입찰전문 도매업체 관계자는 "아산병원은 의약품 입찰 계약에 수술용장갑 등 진료재료를 끼워 넣는 변칙입찰을 애용해왔다"며 "하지만 저가구매가 시작되면 상황은 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하에서 낮은 가격에 의약품을 구입해야 하는 병원들이 그룹 입찰 보다는 품목 입찰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 의약품 입찰에서 진료재료가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2010-06-30 06:48:07이상훈 -
서울도협 "금융비용 1개월 결제에 3%만 허용하자"서울시 도매협회(회장 한상회)눈 금융비용 양성화 이율을 당월인 1개월 내에서만 허용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단, 현재 제시된 1.5%의 이율을 3%로 인상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서울시 도매협회는 28일 오후 3시 이사회를 통해 대금결제조건에 따른 금융비용 양성화와 관련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서울시지회의 입장을 결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김동권)도 이사회를 열고 월 0.8%씩 3개월을 기준, 2.4%가 적정 금융비용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는 오는 11월 28일부터 시행하는 리베이트 쌍벌제 하부규정인 시행규칙 개정안 TF팀이 구성, 쌍벌제 예외규정이 되는 금융비용 양성화가 추진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우선 서울시도매협회는 금융비용 양성화에 대해 현 시점에서 반론을 제기해도 돌이킬 수 없고, 정부시책에 병행하는 대국적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데에 합의했다. 그러나 개정안으로 발표된 '당월결제시 1.5%, 2개월 내 결제 1.0%, 3개월 내 결제 0.5%'는 현재 형성된 상거래관행과 맞지 않고, 3개월까지 이율을 주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의견 하에 '당월결제 시에만 3% 이율안'을 도협 중앙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이사들은 금융비용이 양성화 된 만큼 제약사에도 제약사에도 금융비용을 감안한 적정마진 책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외자제약사가 도매 저마진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정당한 유통마진을 정립하는 데에 금융비용이 플러스로 작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금융비용 양성화 후 요양기관 시장에서 추가적인 음성적 리베이트를 요구하지 않도록 세부규정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결제가 장기적으로 지연되는 요양기관에 대한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날 한상회 회장은 "금융비용 양성화 과정에서 그간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논의를 통해 결정된 만큼 서울시지회 회원사가 한 목소리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면서 "이번 결정은 7월 1일 개최되는 중앙회 이사회에서 서울시지회의 의견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추가인선된 김태호 이사(유화약품 대표)와 우재임 이사(신창약품 대표)가 임명장을 받았다. 신임 이사들은 "적극적으로 회무에 동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010-06-29 08:42:03이상훈 -
울산대병원 입찰 도매 7곳 담합 혐의 재조사공정위가 최근 울산대학교병원 의약품 구매 입찰 과정에서 그 지역 7개 도매상들의 담합 협의를 잡았으나 증거불충분으로 재조사에 들어갔다. 제약업계는 이번 수사가 지난 2008년 부산의료원 입찰 담합 조사에 이은 연장선상으로 보고 있다. 28일 공정위에 따르면, 부산공정위가 조사를 진행한 '울산대학교병원 의약품 구매입찰 참가 7개 의약품도매상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에 대해 최근 공정위 전원회의에서 재조사키로 심결했다. 보통 공정위 수사를 끝낸 사안은 전원회의 구술심의를 통해 과징금 부과 등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 조치를 확정하게 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전원회의에서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사건을 재조사하라고 결정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은 부산공정위가 재조사하게 된다. 부산공정위 관계자는 "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다시 조사할 계획"이라며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므로 자세한 사항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부산공정위는 2008년 10월 부산의료원 입찰 과정에서 담합 의혹이 제기돼 관련 도매상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바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사 과정에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담합 혐의를 추가로 잡아내 7개 도매상에 대한 입찰 자료와 이들 도매상과 거래하는 제약사들도 압수 수색했다.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도매상은 부산 지역 대형 도매 S사, D사를 포함해 총 7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산공정위는 7개 도매상들에 대한 담합행위와 함께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사건도 수사 중이다. 이번 건 역시 전원회의에서 반려돼 재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 관계자는 "이 사건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말했다.2010-06-29 06:49:27이탁순 -
사노피, 건강기능식품 '세노비스' 국내 런칭호주의 대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국내에 착륙, 광고 홍보활동을 본격화한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호주 대형마트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 세노비스'를 국내에 출시, 배우 오연수 씨를 광고모델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해 방영되는 TV 광고에서는 배우 오연수 씨가 미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함유한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의 효과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세노비스 측은 "브라운관에서 새로운 변신을 구가하는 오연수 씨의 건강하고 심뢰감 있는 이미지가 50년 전통의 ‘세노비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떨어졌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신동우 상무는 "세노비스는 호주에선 이미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았지만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라며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노비스는 매체 광고 외에도 "Reset Your Health(당신의 건강을 리셋하세요)" 등 건강생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노비스는 멀티비타민과 피쉬오일(오메가-3) 등 총 10종의 제품을 6월부터 국내에 선보였다. 대표제품으로 오메가-3 함유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4만5000원/92캡슐/1.5개월분)' 등이 있다.2010-06-28 14:53:27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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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소변검사로 폐경진단 '컨티뷰' 출시간편하게 소변검사를 통해 폐경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진단시약 전문기업인 휴마시스(대표 차정학)는 그동안 병의원에서 주로 알려졌던 폐경진단시약 '컨티뷰'를 약국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컨티뉴는 장소와 관계없이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키트로 정확도가 98%에 달한다. 또한 일반의약품인 `컨티뉴'는 FSH 호르몬(난포자극호르몬)을 검사하는 진단키트다. FSH 호르몬은 난소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는 호르몬으로 폐경 전에는 배란기에서만 높은 농도를 분비되지만 폐경 후에는 배란기 외에도 지속적으로 분비된다. 컨티뉴를 이를 소변검사를 통해 폐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키트는 일주일 간격으로 2회 연속 검사할 수 있으며 첫번째 검사와 두번째 검사 모두 FSH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폐경이 진행되고 있음을 진단할 수 있다. 한편 휴마시스는 일반의약품 배란진단시약 `비포'와 임신진단시약 `애프터'도 함께 선보였다. `비포'는 소변으로 분비된 황체형성호르몬을 검사하는 키드이며 `애프터'는 소변으로 분비된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을 검출함으로써 손쉽게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키트다.▲문의: 02)924-84842010-06-28 10:50:55이현주 -
제약사 "우수인재 찾아요"…하반기 공채 러시제약사들이 영업, 마케팅, 품질관리 등 각 부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 27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유한양행, 대웅제약, 일양약품, 광동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신입 및 경력직원을 공개모집한다. 유한양행은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관리, 환경 경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7월 2일까지 온라인(www.yuhan.co.kr)으로 원서를 접수받는다. 2010년 8월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또 충청북도 청원군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7월 4일까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부문 경력사원을 온라인(recruit.daewoong.co.kr) 모집한다. 대졸 이상 학력에 CRM 부문 경력 1년 이상 소지자는 지원할 수 있으며, 약학, 간호학, 수의학, 생물학, 의학 전공자로 영어 중급 이상이어야 한다. 일양약품도 6월 30일까지 생산관리 약사를 온라인(www.ilyang.co.kr)으로 모집한다. 대졸 이상 약학(제약학) 전공자면 지원 가능하며, 경력은 무관하다. 다. 광동제약은 28일까지 관련 분야 석·박사 출신 식품개발 연구원 입사지원서를 온라인(www.ekdp.com) 접수한다. 동국제약은 기술지원부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29일까지 이메일(dongkook@chol.com)로 모집한다. 전문대 졸업자로 수질환경산업기사 및 대기환경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및 충북 인근지역 거주자를 우대한다. 태준제약은 영업, 마케팅, 개발, 중앙연구소, 품질관리, 품질보증 부문 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중앙연구소 부문은 석사 이상 우대)으로 모집 부문별 관련 경력자를 우대하며, 지원자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www.taejoon.co.kr) 접수하면 된다.2010-06-27 15:42:50허현아 -
태전약품, TLC 3기 합격자 오리엔테이션 실시전라북도 소재 태전약품판매는 지난 6월 24일 ~ 25일 경희대 약대 김배환 학생, 중앙대 약대 이수엽 학생 등 총 23명 합격자를 대상으로 충남 아산에 있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앞서 태전약품판매는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 및 MR활동을 하는 TLC(Taejeon Leaders Club) 3기 최종 합격자 23명을 선정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회사소개, TLC소개 및 경과보고, 리더 선언, 대표이사 인사, 외빈 소개, 자기 소개, 마케팅 리서치 운영일정 소개, 제품 교육, 롤 플레잉 및 팀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MR 활동을 하는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데 이번 TLC는 인턴십은 실시하지 않고 마케팅 MR 활동만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거주지에서 4주간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2010-06-27 12:53:49이상훈 -
제일-MSD, 100억대 '프로스카' 공동판매제일약품이 MSD의 대형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와 성선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 판매에 돌입한다. 이로써 MSD의 제품 및 영업 마케팅 노하우와 제일약품의 영업 역량 시너지 효과로 비뇨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약품은 24일 머크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현동욱)와 비뇨기 질환 약물인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및 남성 성선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강화된 비뇨기과 영업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프로스카' 및 '안드리올' 을 공급할 수 있게됐다. 프로스카(성분명: 피나스테리드 5mg)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의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은 품목. 또한 안드리올 테스토캡스 연질캡슐(성분명: 테스토스테론운데카노에이트 40mg)은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유환관증), 조정기능장애에 의한 남성 불임증, 남성 갱년기장애 허가를 받았다. 한편 프로스카는 지난해 청구액 기준으로 130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대형품목이다.2010-06-24 16:08: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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