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무력증 보조 치료제 '광동 파워센액' 출시
- 이상훈
- 2010-08-30 0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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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전·후 간편하게 복용하는 에너지 충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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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기능 무력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말산시트룰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광동 파워센액'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말산시트룰린은 에너지를 생성하며 피로유발물질인 젖산과 암모니아등의 생성을 억제하고 또한 이를 신속하게 배출하는 약리기전을 가진 성분이다.
특히 말산시트룰린은 각종 종양이나 수술 환자 등의 무력증 보조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효능 효과는 약리기전과 여러 논문자료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광동제약 OTC마케팅 관계자는 "광동 파워센액은 운동 전& 8231;후 어디서나 손쉽게 복용 할 수 있는 에너지(활력) 충전제"라면서 "특히 운동 전에 복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아 향후 기능 무력증 보조 치료제로써 약국내 새로운 시장이 형성 되는데 큰 축을 담당할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운동선수나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젊은층과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무력증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주 타켓층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품이 가진 고유한 효과인 무기력증 치료제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동 파워센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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