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9월부터 전문경영인 공동대표 체제 전환
- 가인호
- 2010-08-27 07: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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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경영 효율화 추구...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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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건일제약은 김영중 대표와 함께 이재근 대표가, 펜믹스 및 오송팜은 김선호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게된다.
신임 이재근 대표는 연세대 사학과와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한양행, 아스트라제네카, IMS 코리아를 거친 경험을 기반으로 건일에서 마케팅 및 영업 대표를 맡아왔다.
김선호대표는 건일제약 기획본부장 및 관리본부장을 거쳐 펜믹스 및 오송팜 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김영중 대표가 연구개발 분야에 집중하고 공동 대표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할수 있도록 경영효율화를 추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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