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약품판매 TLC 경희대 박민주 양 등 19명 수료전라북도 소재 태전약품판매는 지난달 30일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TLC(Taejeon Leaders Club) 3기 최종보고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TLC 3기는 인턴 없이 MR 활동만 진행됐으며, 최종 수료자는 19명. 이날 행사는 1부 개회 및 사장님 인사말씀, TLC 3기 활동 소개, TLC 3기 대표리더 소감 발표 및 판매왕 시상, 2부 티제이팜 물류센터 견학 및 최종 보고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보고회 시상에서 최우수 1팀 박민주 리더(경희대 약대 3학년), 우수 2팀 백안나 리더(조선대 약대 3학년), 이수엽 리더(중앙대 약대 4학년)가 각각 수상했다.2010-08-02 13:29:14이상훈 -
AZ 이원배 전무 인도네시아 대표이사 승진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15일자로 이원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내과 사업부 전무를 인도네시아 대표이사에 임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전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하버드 MBA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전략기획 이사로 입사, 순환기 사업부 상무와 내과 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신흥 성장 시장으로, 매해 두 자리 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직원 수 500여 명에 생산시설을 갖춘 거점 국가에 속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톰 키스로치 대표는 “이원배 전무는 뛰어난 역량과 리더십으로 지난 5년간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핵심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이 전무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글로벌 임원으로는 박상진 아태지역 영업마케팅 총괄 디렉터와 아시아 지역 항암부문 초기 임상연구협력 총괄책임자로 손지웅 전무가 활약하고 있다.2010-08-02 13:27:39이상훈
-
복합제 '포사맥스플러스' 제네릭 개발 신호탄오는 11월 재심사가 만료되는 골다공증 복합제 ' 포사맥스플러스(한국엠에스디)'에 대한 제네릭 개발이 시작됐다. 포사맥스플러스는 올메텍플러스와 함께 국내사들이 복합제 시장에서 눈독을 들이는 제품이다. 2일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을 신호탄으로 종근당, 경보제약이 포사맥스플러스 제네릭의 생동성시험을 승인받았다. 3개 제약사 모두 바이아코아에서 시험을 진행한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19일 '한미알렌드로네이트콜레칼시페롤정'이란 품명으로 가장 먼저 승인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종근당과 경보제약은 지난달 22일 각각 '포사퀸플러스디정'과 '포사로닌플서디정' 이름으로 생동성시험을 승인받았다. 포사맥스플러스는 올메텍플러스에 이어 복합제 생동 의무화를 적용받는 두번째 제품이다. 재심사 만료기간은 2010년 11월 15일로 올메텍플러스보다 약 일주일정도 늦다. 물질특허는 2013년, 조성물특허는 2018년 종료된다. 현재 올메텍플러스 제네릭을 만들기 위해 40여개가 넘는 제약사가 생동성시험에 돌입한 가운데 포사맥스플러스도 이번 계기로 제약사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포사맥스플러는 대웅제약과 함께 공동으로 마케팅을 벌이고 있으며, 작년 원외처방 실적은 약 127억원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2010-08-02 12:27:45이탁순 -
도매협회, 전무이사에 안창영 전 복지부 국장 영입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복지부 전 국장출신 관료를 영입해 유통일원화 제도 3년 연장에 박차를 가한다. 2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복지부 前국장(부이사관)을 역임했던 안창영씨(64세)를 전무이사로 영입했다. 안창영씨는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출신으로, 1986년부터 2006년 1월까지 복지부에서 근무했으며 근무 당시 소록도병원, 국립의료원, 국립보건원에서 근무했으며,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장, 노인일자리 사업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안창영 신임 전무이사의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월 31일로 알려졌다.2010-08-02 09:25:18이상훈
-
송암약품 "신뢰와 정도 우선하는 기업문화 정착"송암약품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올바른 기업문화 조성과 임직원의 과감한 혁신으로 경영목표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송암약품(회장 김성규, 사장 손준경·한상철)은 31일 오전 빅토리아호텔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230여명의 임직원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먼저 각 지점에서 모범사원으로 선정된 12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김성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간 헌신적인 노력으로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한 임직원 여러분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송암약품은 지난 16년간 숱한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단합된 힘으로 끝없는 발전과 전진을 이어왔다"고 마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도 혁신하려는 마음가짐과 주인의식으로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회사의 성장요인이 고객의 신뢰인 만큼, 신뢰와 정도를 우선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도협 회장은 "이른 아침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송암약품의 저력은 임직원들의 패기에서 나오는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의약품유통업을 이끄는 회사로 승승장구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 한상회 서울도협 회장은 "송암약품 임직원들이 창의력과 저력을 발휘한다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시련과 고난은 항상 있지만 이를 극복하여 헤쳐나가 도매업계의 큰 기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송암약품 전 임직원은 정열과 패기로 재무장하여 올해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다짐하며 케익커팅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또한 올해 입사한 3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선배들과 함께하는 상견례와 함께 각 지점간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이 있었다. 한편 1994년 창립한 송암약품은 서울 성수동 본사와 방화동 소재 강서지점, 보문동 소재 중부지점, 경기도 소재 의정부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수동 본사는 지난 2009년 12월 신사옥 이전과 함께 대규모 선진물류시설을 도입한 바 있다.2010-08-02 08:37:30이상훈 -
부도난 두배약품, 채권신고 내달 11일까지 진행두배약품 자진정리에 따른 채권단 회의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제약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에 거래가 있던 제약사들은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 채권신고를 해야 한다. 두배약품 관련 채권단 대표는 ▲채권단 위임장 ▲채권 및 송금계좌 신고서(법인인감 날인, 사용인감계를 제출할 경우 사용인감 사용 가능) ▲거래장 사본과 같이 채권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법인인감증명 ▲법인등기부등본 ▲통장 사본 ▲담당자 명함 등의 서류를 신고기간 내에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문의 및 접수처는 부광약품 채권관리팀(서울 동작구 대방동 398-1)로 하면 된다. 채권단 대표단은 "신고기간 제출받은 서류를 바탕으로 내달 23일 채권단 진행사항과 배당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2010-07-30 10:13:42이현주
-
단독"여름 시장을 잡아라"…입술보호제 마케팅 치열약국 인기 의약외품 중 하나인 ' 입술보호제' 시장 영업시기가 해마다 빨라지고 있다. 그동안 건조한 겨울철, 부르튼 입술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됐던 것이 이제는 피부미용의 한 수단으로 바뀌면서 계절적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는 것.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입술보호제 시장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니베아와 화이자가 기능성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여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단 입술보호제 시장은 기능성 제품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최근 3년 동안 입술보호제 시장 영업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면서 "입술이 건조해 지는 것을 막기위한 입술보호제가 이제는 기능성을 강화, 여름시장에서도 마케팅을 적극 펼치는 등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고 전했다. 입술보호제가 자외선 차단 기능 외에도 친환경기능, 펄 기능 등 각양각색의 기능들로 재무장되고 있다는 것. 특히 이 관계자는 최근 화장품 전문회사인 니베아가 자사 제품인 '립케어' 직거래를 시작하면서 경쟁회사인 화이자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화이자가 판매하고 있는 입술보호제는 챕스틱으로 챕스틱은 화이자에 인수합병된 와이어스 제품. 그동안 '니베아 립케어'는 니베아와 한독약품이 코마케팅을, 쥴릭이 유통을 담당해 왔었다. OTC전문도매 관계자는 "입술보호제 시장의 경우 약국 기준, 80% 이상을 니베아와 화이자가 점유하고 있다"며 "기능성으로 무장한 입술보호제 시장, 특히 젊은층을 겨냥한 마케팅전은 그 어느때 보다 뜨거워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입술보호제 시장이 의약외품이라는 특성이 있는 만큼, 약국에서 유통되는 (일반약 등)타 제품군보다 판촉에도 일정부분 자유롭기 때문에 니베아의 직거래로 촉발된 화이자와의 경쟁구도는 더욱 치열해 질 수밖에 없다는 것. 한편 국내제약사 중에서는 유한양행과 중외제약, 녹십자 등이 화이자와 니베아등 외사자 중심의 입술보호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침투는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은 '달콤한 입술'을, 중외제약은 유기농 입술보호제 '립수리', 녹십자는 '오미멘텀', 수입·유통 업체 인트렌드는 '립스매커'를 판매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국내사들의 경우 아직은 도매를 통한 거래보다는 약국과 직거래를 하고 있다"며 "어린이 층을 겨냥한 제품, 학생층을 겨냥한 저가의 제품 등을 통해 시장 침투가 한창"이라고 말했다.2010-07-30 06:47:20이상훈 -
"유통일원화 3년 연장땐 도매 통폐합 추진"" 유통일원화가 3년 유예된다면 그 안에 도매업체들을 자진 통폐합시키고 대형화·선진화로 이끌겠다." 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유통일원화 3년 유예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병원과 제약사가 직거래를 하게되면 이면계약 등의 부조리가 발생함은 물론 도매들의 폭로전도 예상된다"며 "유통일원화 유예기간이 주어지면 리베이트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도매협회측은 내달 12일 또는 17일경 복지부 앞 주차장 공간에서 시위를 검토하고 있으며 단식은 사전준비를 거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10만 도매의 존폐가 걸려있는 만큼 오는 12월까지 회세를 유통일원화 3년 유예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지부 국회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데, 집회나 단식 계획은. =지난 27일 임시총회 이후 28일부터 복지부와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휴가기간동안 계획을 재정립하고 9일부터 다시 1인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12일과 17일, 양일을 집회날짜로 정해놨다.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다. 유통일원화 유예 의지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 단식은 결과가 없으면 쉽게 끝낼 수 없는 일이다. 사전 준비와 교감이 필요한 만큼 계획하에 시작할 것이다. 지오영 이희구 회장과 복지부 예방한 것으로 알고 있다. =유통일원화 폐지를 3년만 유예시켜 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동안 회원사를 설득시켜 자진 통폐합하고 대형화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번 유예기간이 주어졌지만 안일하게 대처했던 것이 사실이다. 마지막 3년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복지부측은 의견을 청취하면서 참고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병원협회는 반대입장이고 제약협회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유통일원화를 통해 병원 물류비용 감소는 물론 창고정리, 인력감축 등 제반비용이 절약됐는데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특히 외자사 의약품 결제기일이 3개월이지만 도매에서 10개월 이상까지도 회전일을 봐주고 있다. 짐작컨데, 제약사와 직거래를 하면서 이득을 챙겼던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겠냐고 생각한다. 제약협회 류덕희 이사장이 도매협회를 방문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유통일원화 제도를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제약협회의 공식입장은 아니었다. -유통일원화 폐지를 앞두고 회원사들의 불만이 상당하다. 앞으로 계획은. =제약사와 병원이 직거래를 하게되면 이면계약 등 부조리가 발생할 것이다. 더욱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까지 맞물려 부작용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 또는 중소도매들의 압박이 들어온다.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면 회원사 60%가 문을 닫아야 한다. '혼자 죽을 수 없다'는 생각에 폭로전으로 치닫으면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을 것이다. 유통일원화 문제가 해결된다면 유예기간동안 리베이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수합병을 통한 대형화 또는 정도경영 양자택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협회로서 회원사들에게 생존의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다.2010-07-30 06:37:29이현주 -
도협, 1인시위 이틀째…"선진 유통구축 의지"의약품유통일원화제도 사수를 위한 1인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9일 새벽 고용규 의약품유통일원화사수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김성규 도협 총무이사는 각각 보건복지부와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먼저 고용규 위원장은 “선진 유통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통일원화제도가 유지돼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고 위원장은 “도매가 선진물류 구축과 함께 전문화되는 시점에서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는 점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나아가 "선진유통일원화를 위해 도매업 물류와 상류의 역할이 분리된 전문도매회사가 필요하다"며 "이것 또한 3년의 유예기간동안 육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날 국회앞 1인시위를 실시한 김성규 도협 총무이사는 “형식적으로는 1인시위지만 10만 도매가족의 뜻을 대표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총무이사는 “지난 27일 도협 임시총회 때 유통일원화 수호의지를 표명하려는 굳은 결심으로 삭발을 했는데, 회사에 와보니 영업본부장과 지점장도 삭발을 했다”며 “그만큼 직원들도 유통일원화 폐지에 대한 위기의식을 극명하게 느끼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면 ETC도매가 약국시장으로 진출하기 때문에 결국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라고 토로했다. 한편 도협 이한우 회장은 28일에 이어 29일에도 1인시위 임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이한우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임원들이 힘을 합쳐 단합된 도매의 저력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도협은 30일부터는 점심시간에도 복지부 앞에서 1인시위를 확대시행 할 예정이다.2010-07-29 17:33:30이현주 -
약국주력 도매, 여름휴가 기간 공급 '이상무'최장 9일간의 여름휴가를 즐기는 제약회사들과 달리 약국주력 도매업체들은 사실상 하루동안 휴식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 도매의 하계휴가 기간은 8월 둘째주에 집중됐다. 데일리팜이 주요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약국주력 도매업체들은 내달 첫째주 6~9일 또는 둘째주 13~15일에 휴가를 보낼 것으로 나타났다. 송암약품과 보덕메디팜과 신설동 소재 도매들이 내달 둘째주인 13일~15일까지를 휴가기간으로 정했다. 백광의약품 등이 포함된 한강 이남 지역 도매모임 '한남회 ' 소속 도매들 역시 13일부터 15일까지다. 주말을 제외하면 13일 하루동안 휴식을 갖는 셈이다. 백제약품은 6일부터 8일까지 하계휴가 기간으로 정했고 지방의 청십자약품과 동원약품, 태전약품도 6일부터 8일까지 휴가를 갖는다. 반면 병원주력 도매업체 직원들은 개별적인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조별 또는 개별로 나눠 휴가를 떠나면서 거래처 약품 공급에는 무리가 없게하겠다는 계획이다. 부림약품은 내달 첫째주동안 직원들을 2개조로 나눠 여름휴가를 보낸다는 방침이며 아세아약품과 유니온약품은 첫째주와 둘째주 2주에 걸쳐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쉴 수 있게 했다. 원일약품은 내달 중으로 주말을 포함해 4일 쉬도록 권장했으며 제신약품 직원들은 연차를 사용해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휴식을 가질 수 있다. 신성약품은 주말을 포함해 7일의 휴식을 가짐으로써 도매업체들 중에는 가장 긴 여름휴가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2010-07-29 06:47:45이현주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3'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