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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사회복지지설 지원·봉사 이어져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설 명절을 맞아 기관 이전예정지인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심평원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시립복지원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원주시립복지원과 마가렛사회복지회, 명륜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시설에 후원금 총 300만원을 기탁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에는 민향선 노동조합부위원장, 심우영 관재부장 등 노사 관계자 5명이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아울러 심평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단체인 샘물봉사단은 최근 자매결연을 맺은 고양시 정신지체 뇌성마비환자 수용시설인 '천사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심평원 각 부서 및 지원에서도 자체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해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설 명절을 맞아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2008-02-03 17:31:1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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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세이팜 최종부도, 미수채권 10억대 추정청주 세이팜의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달 31일자로 기업은행 청주지점에 도래한 1억6000만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가, 이날 오후 최종 부도 처리됐다. 부도외형은 대략 제약·도매 5~6억원을 포함해 대략 10억원 규모로 제약사인 D사와 C사 등의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청주시내에 위치한 이 회사 건물(지상2층, 지하1층) 등 P사장과 회사가 소유한 부동산에 제약사와 은행, 약사신협 등으로부터 5억원대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채권자 10여명이 1차 부도가 난 지난달 31일 먼저 세이팜을 방문했고, 다음날인 1일에도 15명이 P사장을 만나 변제대책을 물었다. 하지만 P사장은 대전의 도매업체인 H사에 의약품을 주고, 돈도 빌려 줬는데 사기를 당했다면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것 외에는 별다른 변제대책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사장이 지목한 H사는 그동안 세이팜과 인수합병설이 나돌았던 업체. 세이팜에는 실제로 창고에 의약품이 남아 있지 않아, 부도이전에 이미 다른 곳으로 옮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H사 관계자는 대표이사가 부재중이고, P사장의 주장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일축해 ‘사기설’에 대한 진위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한편 세이팜은 대부분 보건소 거래와 다른 도매업체에 의약품을 되파는 속칭 '덴바이' 영업을 해온 업체로 지난해까지 월평원 3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2008-02-01 18:14: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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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4월경 제약사·약국체인 설립서울대학교가 오는 4월말 제약회사 및 약국체인 등 자본금 1000억원대의 지주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의 이같은 방침은 지난해 7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산촉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이달 4일부터 시행되는데 따른 것이다. 1일 서울대의 지주회사 사업계획에 따르면, (주)서울대지주회사(SNU홀딩스)는 약대에서 서울대 제약회사와 약국체인을, 치대에서 치과 관련 벤처 자회사를, 수의대에서는 동물 복제회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교육 및 인터넷 서비스 사업(SUNi), PC개발 및 제조업체인 ‘서울대 컴퓨터’, 파생상품 투자금융회사, 전자부품 기업, 나노기술 사업, 시품사업 등의 자회사도 구상 중에 있다. 서울대는 특히 제약분야 등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대’의 브랜드를 활용한 약국체인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날 “제약사의 경우 약대에서 제약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각 사업분야에 대해서는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논의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서울대의 또다른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발표됐던 산학연 협력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는 산촉법 시행으로 수익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기업활동을 하게 되며, 국립대로서는 처음이다.2008-02-01 11:48:47홍대업 -
옵티마케어 '임신 폐경' 주제 무료 세미나2008년 약국 지식경영을 모토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옵티마케어가 오는 2월 17일 오전 2시 서울 도곡동 소재 지석빌딩 5층 대강당에서 '임신과 폐경'을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임신과 폐경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 옵티마케어는 임산부에게 사용할 수 있는 건기식과 이에 따른 복약지도, 유소아 질환에 대한 제품 판매기법 및 갱년기 여성의 폐경 늦추기 등 여성과 유아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선착순 50명에 한하며 강사는 옵티마케어 장현숙 약학박사이며 예약은 교육사업부(031-734-0581~2 담당자:허경신)에 문의하면 된다.2008-02-01 00:55: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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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화사고의 원인, 비슷한 이름·발음 때문철자나 발음이 유사한 처방약 사용과 관련해 매해 미국에서 수천건의 의약품 사고가 발생한다고 독립적 비영리단체인 U.S. 파마코피아가 보고했다. U.S. 파마코피아의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서 2003년에서 2006년에 보고된 약화사고는 약 2만6천건. 약 1,470종의 약물이 이런 약화사고와 연관됐으며 환자에게 상해가 발생한 경우는 1.4%, 이중 7명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U.S. 파마코피아가 철자나 발음이 비슷한 것으로 지목한 의약품 조합은 무려 3,170쌍. 진정제 클로노핀(Klonopin)과 고혈압약 클로니딘(clonidine), 진통제 옥시콘틴(Oxycontin)과 과민성 방광약 옥시부티닌(oxybutynin), 통풍약 콜키신(colchicine)과 고혈압약 클로니딘(clonidine) 등이다. 약화사고는 의료전문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환자나 간병인이 약물의 발음을 혼돈하여 의료진에게 잘못 알려준 경우도 있었으며 컴퓨터로 처방전이 전송되는 경우에는 의사가 전자목록에서 약이름을 잘못 선택하여 발생한 경우도 있었다. U.S. 파마코피아는 이번 보고서는 자발적으로 보고된 약화사고에 근거한 것이어서 실제 약화사고 발생률은 더 높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2008-01-31 05:29: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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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랜드 '네이처스원' 국내 런칭건강기능식품 수입 업체 네이처스토리가 캐나다 건기식 브랜드 네이처스원(NATURE’S ONE) 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수입, 유통한다. 이번에 수입된 제품은 어린이 제품인 키즈베어스 멀티비타민과 글루코사민 골드 샥카트리지, 오메가3 연어오일 1000, 오메가3 씰오일골드 2제품 등 총 5종이다. 제조사인 프라임헬스사(PRIME HEALTH LTD.)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 소재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회사로 캐나다 정부의 GMP와 NHP(Natural Health Products) 규정에 따라 생산,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회사다.2008-01-28 09:11:51김정주 -
투자사 JLC, '바이넥스' 인수 합병국내 투자회사 JLC가 바이넥스를 인수하고 제약업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합병건을 진행한 SM&A(대표 양승면)측에 따르면 JLC(대표 이정원)는 부산시 소재 제약업체인 바이넥스(회장 이백천)과 지난 21일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JLC 이정원 대표가 바이넥스의 1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 그러나 이백천 회장의 현 경영체제는 그대로 유지되며 JLC는 연구인력 보강 등 R&D분야와 투자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JLC는 바이넥스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업체를 추가 인수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JLC 이정원 대표(33)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출신의 인재로 현재 미국의 프랜차이즈 및 부동산 투자전문 Tomato Freaks Inc.의 최대 주주이며, 국내외에서 나노바이오 기술거래 및 투자를 해왔다. 이정원 대표는 " 그동안 구축된 해외 유수 석학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바이넥스의 바이오 분야를 강화할 것"이라며 "바이넥스를 선택한 것도 바이오 회사로써는 드물게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한 시장 친화적인 R&D 회사라는 이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바이넥스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바이넥스는 자기면역 세포를 이용하여 암을 치료 할수 있는 항암제를 개발 임상을 완료한 국내유일의 생명공학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서 2001년 코스닥에 상장해 공개기업으로 변신했다. 또한 지난해 2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중 10%인 28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R&D분야가 강한 제약업체'로 알려져 있다. 30명의 연구인력 중 10명은 석사학위자로 입사해 회사의 지원으로 박사과정을 마쳤을 정도로 연구중심의 기업으로 확고한 패러다임을 갖고 있다. 바이넥스는 현재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박멸요법 시 발생하는 항생제 관련 위장관 이상 반응에 대한 비스칸의 병용투여 억제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임상시험 중에 있다. 아울러 UCLA와 공동으로 비스루트 균주가 IBD의 예방과 치료효과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동물에서의 작용기전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넥스 측은 "새로운 주인을 맞아 현재 수행 중에 있는 연구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세포치료제 등의 신규사업을 통해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로 진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강조했다.2008-01-25 06:55:07이현주 -
약국도 뭉치고 변해야 산다▶약국의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했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외품 등 약국용 품목들이 일반유통에 거의 다 빼앗긴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오랫동안 약국 영업을 담당해왔던 모 제약사 임원은 이제는 약국도 뭉치고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충고. ▶나홀로 약국으로는 편의점과 대형매장과의 경쟁력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설명. ▶약사들의 인식변화도 중요하지만, 약국의 대형화가 어느때보다 시급하다는 것. ▶3~5명의 약사가 뭉쳐서 약국을 개설하고 별도 매장을 설치, 전문 판매원을 고용해 건기식과 약국용품 등을 집중 공략해야 일반유통과의 경쟁에서 이길수 있다는 조언. ▶전문약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약사들,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때.2008-01-25 06:30: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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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동우신테크, 항암제 공장 컨설팅 계약VGX인터내셔널 신설사업본부인 VGX컨설팅은 동우신테크(대표 김국현)와 경기도 향남에 cGMP급 항암제 API(핵심원료의약품) 전용 생산공장의 개념설계를 위한 컨설팅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cGMP 전문 컨설팅 업체인 VGX컨설팅은 지난해 독점 계약을 체결한 미국 컨설팅 업체인 바이오키네틱스(Biokinetics)와 연계해 미국 우수의약품 제조 및 관리 기준(cGMP) 에 부합하는 동우신테크의 항암제 API생산공장 개념설계를 책임지게 된다. 동우신테크 관계자는 VGX컨설팅과 협약성사의 주요요인으로 국내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국내 현장에서 설계 등 모든 공정단계를 검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 국내에서 유일하게 cGMP 인증을 받은 LG생명과학의 첨단바이오텍 익산 공장 및 삼양제넥스의 바이오 제약 제조시설의 구축과 관련한 컨셉디자인 실적 등을 꼽았다. 김병진 VGX 인터내셔널 총괄부사장은 “cGMP 급 인프라가 글로벌 경쟁력이며, 이것이 곧 제약산업의 생존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미국의 바이오 & 8226; 제약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바이오키네틱스의 cGMP급 설계를 바탕으로 동우신테크의 항암제 핵심원료의약품 생산 설계에 총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우신테크는 매년 세계제약전시회 참가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2008년도 원료의약품 수출 500만 불을 예상하고 있으며, cGMP 항암제 API 전용공장이 완공되면 안정적인 생산기지가 확보되므로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2008-01-21 11:20: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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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이지엔6', 게보린·타이레놀에 도전장삼진제약 게보린, 한국얀센 타이레놀 양대 산맥이 이끌고 있는 해열진통제 시장에 대웅제약 이지엔6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해열진통제시장은 600억원 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처방을 제외한 일반의약품 매출로 게보린이 120억원(20%), 타이레놀이 100억원(16.7%)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종근당 펜잘(58억원 9.7%)이 뒤를 잇고 있으며 발매 1년만에 이지엔6가 30억원 매출을 달성, 급성장하면서 No.3 자리를 넘보고 있다. 대웅은 이 같은 기세로 2년안에 국내 해열진통제시장 1위 브랜드로 우뚝 서겠다는 계획이다.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이 시장은 최근 몇 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비타민 제제와 같이 적응증 추가 등의 방법으로 매출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될 수 없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충성고객이 많아 매출이 고정적인 이 시장에 대웅은 작년 이부프로펜 성분과 액상 캡슐 제형 등을 이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이지엔6를 발매하고 올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웅은 2005년 테스트 마케팅을 거쳤으며 여성을 위한 진통제로 콘셉트를 설정했다. 특히 1924세대의 여성, 여대생을 주요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제약광고와 다르게 업계 최초로 티져광고를 선보였다.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한 후 모델을 등장시켜 여성의 해방된 모습을 뮤지컬처럼 제작한 것. 아울러 대웅은 코엔자임큐텐 건기식인 코큐텐VQ 등과 함께 올해 집중육성 6대 품목 중 하나로 선정하고 보다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엔6 김지혜 대리는 "여대생의 하루 생활패턴에 따라 이지엔6를 곳곳에 노출시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지금 시장 반응으로 연 매출 50억원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매출 50억원 달성을 통해 No.3로 진입하고 2009년에는 1위 제품으로 키우겠다." 대웅제약 이지엔6 PM 김지혜 대리는 매출 증대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전략 구사를 앞두고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김 대리는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가 새롭거나 특별한 성분은 아니지만 아쿠아블루 빛 액상 캡슐 제형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 했다"며 "다소 고가일 수 있으나 타 제품의 안전용기 사용후 가격면에서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리는 "소비의 중심이 여성으로 옮겨가는 트렌드를 반영해 여성을 배려한 진통제"라며 "위장 장애 최소화와 빠른 흡수력,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장보다는 고정적인 시장인데도 불구하고 뛰어든 이유는 진통제가 전세계에서 비중있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지엔6를 국내에서 넘버 원(No.1)으로 만들고 동남아로 진출,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2008-01-21 06:55: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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