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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붕대3호, 품질 부적합…회수·폐기 명령서울위재의 '서울붕대3호 7.5' 등 3품목의 일부가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아 유통이 중단됐다. 4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서울위재의 의약외품 서울붕대3호 7.5 등 3품목에 대해 품질 부적합 사유로 약사법 제71조의 규정에 의 회수, 폐기 조치를 내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 명령이 내려진 품목(제조번호, 제조일자)은 ▲서울붕대3호 7.5(513, 2009년 8월 5일) ▲서울붕대3호 5(510, 2009년 2월 9일) ▲서울붕대3호 10(510, 2009년 2월 9일) 등이다. 이들 품목은 모두 질량편차 및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유통이 중단됐다는 점에서 일선 약국 등의 주의가 요구된다.2010-07-04 19:12:0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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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약사 비중 꾸준하게 증가…약사 64.3% 최고여성들의 보건의료 전문 직종이 진출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일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2010) 자료를 통해 2008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 여성비율은 약사가 64.3%로 가장 높았고 치과의사 24,5%, 의사 21.6%, 한의사 15.7% 순으로 집계됐다.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았던 여성 한의사의 비율은 1980년 2.4%에서 2008년 15.7%로 증가했고 약사는 1980년에 여성의 비중이 이미 절반을 넘어선(50.4%)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2008년은 64.3%을 기록했다. 또한 2009년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82.4%, 남학생은 81.6%로 나타나 처음으로 여학생의 진학률이 남학생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2008년 기준으로 여성의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남성(76.5년)보다 6.8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2010-07-02 21:28:48강신국 -
심야응급약국 제때 시작될까…준비상황 '천차만별'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역별로 구약사회의 준비 상황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대한약사회는 복지부에 전국적으로 50곳 이상의 심야응급약국 운영 명단을 전달했지만 이 가운데 상당수는 여전히 시행 계획에 대한 내부 논의를 완료되지 못하면서 실제 준비작업에는 착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일 데일리팜이 서울 지역 구약사회와 경기도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개별약국을 지정한 지역을 제외하고 심야응급약국 운영 준비를 마친 구약사회는 금천구약사회와 도봉·강북구약사회 2곳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약(제일그랜드약국, 오렌지약국, 행복한약국) 서초구약(킴스약국), 영등포구약(천우약국), 동대문구약(백화점약국), 중구약(미래약국) 등은 5곳은 약사회 차원의 지원이나 자발적 참여 등을 통해 개별 약국이 심야응급약국 역할을 담당키로 했다. 경기도 지역에서는 근무약사 인건비 및 관리비 지급 등을 전제로 성남시약(우리팜약국), 수원시약(수약국), 안양시약(대명약국), 의정부(화룡프라자약국) 등이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됐다. 고양시약, 남양주약, 안산시약,부천시약 등은 시약사회관이나 관공서를 의약품 판매처로 지정해 심야시간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지역 내에서 심야응급약국 준비가 가장 발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금천구약은 장소를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장소를 구약사회관으로 지정하고 박규동 회장을 필두로 한 근무자 편성, 판매 의약품 구비뿐만 아니라 홍보 작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도봉·강북구약 역시 강북경찰서에 의약품 판매처를 설치키로 하고 이미 회원별 당직 조편성을 마쳤으며 심야응급약국 근무수칙, 투약일지까지 마련하는 등 심야응급약국의 원활한 운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금천구와 도봉·강북구약은 지자체로부터 약국 외 장소의 의약품 판매 승인만 받으면 즉시 심야응급약국 운영에 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들 외에도 광진구약, 마포구약 등 심야응급약국 운영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 작업에 들어간 지역도 일부 있었지만 대다수가 이달 초 이사회 등을 통해 계획을 확정하는 등 세부운영 방침을 논의 중에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일부 구약사회장은 관공서나 약사회관에 의약품 판매처를 설치한다는 계획은 세우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만을 되풀이 하는 등 심야응급약국 운영에 다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곳도 있었다. 이처럼 심야응급약국 운영을 위한 준비작업이 지역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면서 자칫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이 출발부터 삐걱거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지역 약사회가 심야응급약국의 필요성에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개별 약국 지정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의약품 판매처 지정 및 당번제 운영을 위한 회원 설득 작업 등 후속조치에는 일정한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복지부와 약사회가 지자체를 상대로 약국 외 장소를 의약품 판매처로 지정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는 작업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를 제외한 내부적 준비작업은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복지부가 심야응급약국 운영을 공식적으로 발표키로 예정한 상황에서 정확한 판매 장소 및 운영방침이 결정되지 못할 경우 복지부 발표와 실제 운영이 차이를 보이는 사태까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일부 구약사회에서는 시일에 쫓겨 내부 논의가 마무리도 되기 전에 약사회관 등에서 심야응급약국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중앙회에 보고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 한 구약사회장은 "심야응급약국 운영 계획을 고민은 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당번제를 실시하더라도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설득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구약사회장은 "우선 약국 외 장소의 의약품 판매처 지정 관련 지침이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고 "당번제는 하면 되는 것으로 특별한 준비라고 할 만한 것은 없다"며 다소 여유로운 자세를 보였다.2010-07-02 12:28:51박동준 -
"비아그라에 연고제까지"…전문약 환불요구 '몸살'"비아그라 1알 복용하고 효과가 없다고 환불을 요구해 오면 정말 난감하죠." "처방 연고제를 바르고 부작용이 났다며 환불을 요구해 온 적이 있어요. 1주일에 1건 정도는 꼭 있습니다." 약사들이 빈발하는 전문약 환불요구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인천지역 조제약 환불거부로 인한 제품 투척사건이 보도되자 환자들의 환불 요구와 관련된 약사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의 K약국은 "얼마전 비아그라를 조제 받아갔던 환자가 효과가 전혀 없다며 환불을 요구해온 적이 있어 골치를 썩었다"고 말했다. 이 약국은 "그냥 돌려 보내기는 했는데 단골환자 한 명을 잃은 것 같아 찜찜했다"고 귀띔했다. 인천 부평구의 S약국은 "속이 쓰리다, 완쾌가 된 만큼 약을 환불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요구가 많다"면서 "정부 방침에 따라 조제약은 환불이 안 된다고 설명을 해도 설득이 쉽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가는 다른 약국에서는 환불이 되는데 왜 이 약국에서는 안 되느냐는 환자 항의가 가장 큰 문제고 입을 모았다. 일부 약국에서 조제약을 환불해 주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원칙을 준수하는 약국만 욕을 먹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경기지역의 D약국은 인근 약국에서 조제약을 환불받았다고 하면 할 말이 없다면서 고객관리를 하는 입장에서 너무 원칙만 강조하는 것도 힘든 것 아니냐. 모든 약국들이 원칙을 지키면 조제약 환불요구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가는 약사회가 배포한 포스터가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100마디 말보다 한 장의 포스터가 환자 설득에는 더 유용하다는 것이다. 서울 강남의 M약국은 "약사회가 배포한 포스터를 보여주면 환자 설득이 훨씬 쉽다"면서 "포스터를 보고 환불요구를 포기하는 환자도 많다"고 전했다.2010-06-30 12:31:49강신국 -
중외, 중국에 디지털엑스레이 30대 수출중외메디칼이 중국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디지털엑스레이 VIDIX U의 ‘CCC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CCC 인증은 중국 내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 필수적인 공인제도이다.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중외메디칼은 중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중외메디칼은 우선 중국 3대 의료기기업체인 캉다社에 VIDIX 3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한 디지털엑스레이 제품 수출로는 최대 규모다. 중외메디칼은 또 자체 기술로 개발한 LED무영등의 중국 CCC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중외메디칼 김준형 이사는 “중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성장성이 큰 의료기기 시장”이라며, “LED무영등의 인증이 마무리되면 디지털엑스레이, 인큐베이터 등 주력 제품이 확보한 현지 판매망을 활용해 중국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외메디칼이 개발한 디지털엑스레이 'VIDIX U'는 핵심부품인 영상 변환장치(디텍터)와 X선 발생장치를 일체형으로 구성해 크기는 줄이고 편의성은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지난 해 유럽 시판허가인 ‘CE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2010-06-30 10:47:08가인호 -
병원주력 데아체파르마, 호림약품 인수서울소재 병원주력 도매업체인 데아체파르마(대표 고준진)가 약국주력 업체인 호림약품(대표 정준용)을 29일부로 전격 인수·합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병원주력 전문 전매인 데아체파르마가 약국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호림약품을 인수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7월1일부로 ‘DH호림’이라는 상호로 새롭게 출발하고, 본사는 현재 호림약품이 있는 방배동 빌딩에서 그대로 상주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병원주력 업체와 약국주력 업체간 인수합병은 이례적 사례”라면서 “도매업계에 새로운 형태의 인수합병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06-30 09:52:4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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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축 타미플루 전량 회수…투약자료 보관지난해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병의원 및 약국에 배포됐던 타미플루, 리렌자 등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전량 회수가 실시된다. 30일 일선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의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회수계획에 따라 일선 약국 및 거점병원에 내달 1일부터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전량 회수가 시작된다는 내용을 통지하고 사전 준비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월에도 한 차례 회수작업을 실시했지만 이는 유효기간이 2011년 제품이나 포장이 훼손된 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이번에는 일선 요양기관에 보관 중이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전량이 회수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 회수작업에서 미처 보건소 등에 전달하지 못했던 항바이러스제의 경우 보건소와 별도 협의 후 반납하면 된다. 회수 기간은 보건소별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지만 통상적으로 내달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납은 기본적으로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와 관리대장(사본), 반납증, 회수증, 개설자 도장 등을 지참해 개설자가 보건소로 전달토록 하고 있지만 지역별로 반납방법도 차이를 보여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일선 보건소들은 항바이러스제를 반납한 약국 등 요양기관에 대해 추후 있을 수 있는 건강보험공단 및 감사원 등의 감사에 대비해 관리대장 및 인수& 8228;반납& 8228;양도양수 및 투약 관련 자료들을 최소 2년 정도 보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2010-06-30 09:52:36박동준 -
약국, 건기식 시장서 고전…점유율 2.7%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2조8000억원 정도로 늘어났다. 또 다단계 및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유통채널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반면 약국채널은 점유율이 2.7%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협회장 양주환)는 29일 대상웰라이프, 아모레퍼시픽 등 23개사를 대상으로 ‘2009년 건강기능식품 매출액 및 향후 트렌드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결과 상위 추정 23개 판매업체의 지난해 매출액은 2조 1427억원으로, 2008년도1조 7,898억원에 비해 19.7% 신장된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23개 판매사, 작년 2조 1400억원…19.7% 신장 건기식 히트소재로는 체지방 감소, 피부건강, 혈관건강, 간 건강, 눈 건강 관련 품목들이 큰 강세를 보였다. 건기식협회 김연석 본부장은 "상위추정 23개사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전체시장 점유율은 약 76%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전체시장의 경우 전년대비 약 17% 정도 증가한 약 2조8,00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두 가지 이상의 원료가 복합된 맞춤형 제품과 정신건강, 대사증후군, 대기업 중심의 고급화 전략 등이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건강기능식품 유통채널별 매출액 점유율은 다단계(29.15%)와 방문판매(26.04%)가 매출액의 절반이상을 차지해 건강기능식품의 전통적 판매채널인 직접판매가 여전히 강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전문매장(13.06%), 홈쇼핑·케이블(11.23%), 백화점(6.21%), 할인매장(4.74%), 약국(2.67%), 인터넷(2.62%) 등이 뒤를 이었다.2010-06-29 13:12:54이현주 -
"환불 왜 안해주나"…약사 머리에 조제약 내던져환자가 조제약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며 약사에게 약을 내던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29일 인천 A약국의 약사는 이같은 사실을 인천시약사회 게시판에 올렸다. 사건은 의료급여 1종 적용을 받는 환자는 A약국에서 받아간 '아루사루민현탁액'이 비위가 상한다며 환불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약사는 급여 1종은 돈을 내지 않았고 조제약은 환불이 안 된다는 규정이 있다는 복지부 지침을 환자에게 설명하자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환불이 안 된다는 말에 격분한 환자가 아루사루민 4박스를 약사 머리를 향해 집어던져 버린 것. 약사는 환자가 약을 찾으러 조제실에 들어오려 하자 약을 추스른 뒤 환자에게 건넸고 사건은 마무리되는 듯 했다. 하지만 환자는 아루사루민을 받아 챈 뒤 낱개 포장을 뜯어 약국 쓰레기통에 모두 짜내 버린 것. 결국 환자는 약을 약국 쓰레기통에 처리한 뒤 가져왔던 처방전을 들고 다시 돌아가 버렸다. 이 약사는 "환자에게서 살기를 느낄 정도로 무서웠다"며 "쓰레기통에 약을 짜서 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조제약 환불이 안 되다 정부 방침이 명시된 포스터가 부착돼 있었는데 신종플루 포스터로 교체를 해 너무 아쉬웠다"며 "조제약 환불이 당연히 되는 줄 아는 환자들이 아직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인천지역 약사들도 환자의 행동이 너무 심했다며 안 좋은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고 해당 약사를 위로했다.2010-06-29 12:30:01강신국 -
"7월적용 약가인하 10품목, 차액보상 받으세요"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내달 1일자로 약가인하가 고시된 한올제약의 '클라리드정' 등 10품목에 대한 차액보상을 안내하고 나섰다. 29일 약사회는 시·도약사회 등에 내달부터 약가가 인하되는 3개 제약사, 10품목(내복 9, 주사제 1)을 통지하고 제약회사별 차액보상 협조확인서 등을 활용해 차액보상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차액보상은 약국이 의약품을 구매한 거래처(직거래의 경우 해당 제약사나 해당 도매업체)에서만 정산 가능하다는 점에서 거래명세서를 확인해 정산을 임해야 한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내달 1일자로 약가인하가 고시된 품목은 ▲하나제약 딜리드정2mg ▲한올제약 레보세트정, 한올말레인산돔페돈정, 한올세파드록실캡슐, 한올세픽심캡슐, 한올세프라딘캡슐500mg, 클라리드정, 한올레보플록사신정, 테나빈정 ▲보령제약 보령헤모시스에이액 등 10품목이다. 이 밖에 ▲GSK 프리토정40mg, 80mg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미카르디스정40mg, 80mg 등과 ▲삼성제약공업 료마주1.5ml 등은 각각 2013년 1월 21일, 2012년 7월 17일자로 약가인하가 고시됐다.2010-06-29 11:32:15박동준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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