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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JVM 자동조제기 30% 할인가 공급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20일 약사회관에서 자동정제 분류포장시스템 전문업체인 제이브이엠과 자동조제기 공동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이브이엠의 'JV-207DO'와 'JV60C84' 등 두 가지 제품이 공동 구매 품목으로 선정됐다. 공동구매는 11월1일부터 12월31까지 2개월간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이 기간내 구입신청을 하게 되면 정가대비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4개월 무상A/S와 AutoSTS 2개가 부가서비스로 제공되고 구입에 따른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100% 경비처리, 구입시 최장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납품기일은 구매신청 후 1개월 이내다. 협약에 이르기까지 도약사회와 회사측은 서로 밀고 당기는 협상 끝에 어렵게 합의안을 도출했고 위성숙 부회장과 이내흥 정책단장이 협상을 주도했다. 김현태 회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 문제 해결과 클린조제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불어 동종제품 최저가격으로 원하는 회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2010-10-20 17:31:39강신국 -
시알리스 위조처방전 발견…전화·주민번호 가짜경기 안산지역 약국에 발기부전치료제 위조처방전이 나돌고 있어 약사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안산시 고잔동 W약국에 따르면 30대 남성이 '시알리스20mg'이 기재된 위조처방전으로 약을 조제 받은 뒤 유유히 사라졌다. 약국측은 처방입력 확인 과정에서 처방전에 기재된 주민번호가 입력되지 않자 위조처방전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 특히 처방전에 기재된 환자 주민번호, 처방의원 연락처도 모두 가짜로 밝혀졌다. 위조처방전을 보면 일산 Y비뇨기과의원에서 처방한 것으로 돼 있고 의사 성명은 서명만 기재 돼 있다. 환자 성명은 이영진, 주민번호는 '730328-1658***'(가짜번호)로 위조됐다. 해당약국의 약사는 "주민번호가 틀려 처방전에 있는 의료기관으로 연락을 하니 부동산중개업소로 확인이 됐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약국이 바쁜 틈을 타 조제를 받은 가는 것 같다"며 "다른 약국에 또 방문할 수도 있는 만큼 주의를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2010-10-20 12:10:02강신국 -
약사 4명, 폐의약품 수거관련 수기 공모전 입상서울시의 의약품 분리수거 수기 공모전에서 전미숙 약사(송파구약사회 전 부회장) 등 약사 4명이 입상했다. 20일 서울시는 "의약품 분리수거 수기 공모전 응모작 116편 가운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등 총 1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사내 의약품 분리수거 전도사'라는 제목의 수기를 응모한 김모세씨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전미숙 약사와 장려상을 받은 정영숙, 송인석, 이미선 약사 등도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전 약사는 '밴드 한 통 가져가세요' 수기를 통해 기형 물고기 낚시, 항생제 내성으로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국에서 환자들에 대한 의약품 분리수거 홍보자 역할과 의약품 안내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사연을 담아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정영숙 약사는 '의약품의 또 다른 얼굴', 송인석 약사는 '작지만 바람직한 변화를 느끼며', 이미선 약사는 '일석오조'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모현희 보건정책과장은 "응모작을 통해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약국과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장자들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장려상 10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과 상장이 수여되며 당선 수기는 각종 스토리텔링 홍보물 및 수기집 등으로 제작, 활용될 예정이다.2010-10-20 12:05:4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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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미착용·복약지도 안하는 심야약국 많다"국민 편의를 위한 심야응급약국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약국수도 많지 않은데다 접근성도 떨어져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게다가 복약지도를 하지 않거나 위생복을 착용하지 않은 사례도 빈번했다. 이러한 문제점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모니터를 통해 제기했다. 경실련은 지난 9월 중순에서 10월 초까지 28개 심야응급약국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대상지역은 서울 17개, 인천 3개, 경기 7개, 경남 1개 응급약국이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 30개 심야약국 참여 약국 중 24개(80%)를 포함했다. 일단 경실련은 참여약국의 저조한 숫자를 지적했다. 실태조사 결과, 전국 2만여개의 일반약국 중 현재 58개의 약국만이 심야응급약국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0.3%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더욱이 서울(21개)과 경기(9개) 지역에만 집중돼 있어 지방 소비자의 접근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심야응급약국은 전체의 51.7%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 부산 1개, 광주 3개, 대전 2개 등 광역시도별로 1개 내지 3개에 불과했다. 또한 강원, 강북지역은 심야응급약국이 한 곳도 없었다. 게다가 서울 역시 25개구 중 18개구에서만 운영되고 있었고 강남구와 동대문구를 제외하면 각 구별로 1개의 약국만 참여하고 있다. 약국 리스트가 수시로 변동되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당번약국 홈페이지에서 심야응급약국 리스트를 확인해본 결과 1~3개의 약국 명단이 삭제되는가 하면 1개 약국이 추가되기도 했다는 것. 약사들이 복약지도 및 위생복 착용을 소홀히 해 지역주민의 불신만 증폭시킨다는 지적도 나왔다. 경실련 모니터단이 총 59회를 방문해 실사한 결과,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았던 약국을 11차례(19%) 확인했다. 또한 실사방문시 35번의 의약품을 구매했는데 이중 10번은 복약지도 등 설명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실련은 당시 최소한의 복약지도가 필요할 만한 의약품을 중심으로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경실련은 35회를 방문해 약품을 구매하며 확인한 결과 위생복(흰가운)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19번 확인됐다. 의약품취급소 5개 중 3개소를 방문해 모니터한 결과에서도 이용하기 쉽지 않다는 의견들이 대체적이었다. 낮에는 문을 열지 않고, 심야시간에만 운영을 하고 있어 찾기가 어렵다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경실련은 "심야응급약국은 국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사업이기에 복지부는 책임의식을 갖고 심야응급약국 사업 관리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며 "이후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책 마련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10-10-20 11:10:22이탁순 -
삼성전자, 의료기기 회사 '메디슨' 인수전 가세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전문 회사인 메디슨 인수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사모펀드 칸서스인베스트먼트의 메디슨 지분 40.9%를 인수하기 위해 매각 주관사인 JP모간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메디슨은 세계 최초로 3차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 성장가도를 달리다 지난 2002년 부도를 내고 법정관리를 받아 온 1세대 벤처기업. 메디슨은 2006년 6월 법정관리에서 벗어난 뒤 초음파 진단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국내 초음파 진단기시장의 30%대를 점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바이오 시밀러 제품군 개발 및 동물세포 기반 생산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바이오산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6월에는 혈액검사기를 출시해 의료기기사업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M&A로 의료기기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월 SVIC6호(삼성벤처투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치과용 엑스레이 장비 업체인 레이를 인수한 바 있다.2010-10-20 09:11:17이상훈 -
"타미플루 부작용 복약지도 꼭 실시해 주세요"질병관리본부가 이상행동 발현 등 타미플루의 부작용에 대해 일선 약국에서 반드시 복약지도를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19일 질병관리본부는 대한약사회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타미플루 설명에서 기재된 사용 상의 주의 사항을 조제·투약시에 환자에게 반드시 설명해 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타미플루 주의사항을 보면 10세 이상의 미성년 환자의 경우 복용 후 이상행동이 발현하고 추락 등의 사고에 이른 예가 보고된 바 있다는 점에서 고위험환자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삼가토록 해야 한다. 또한 소아, 미성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치료가 개시된 이후 이상행동 발현 위험이 있다는 것과 자택에서 요양하는 경우 적어도 2일간 보호자가 환자가 혼자 있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의 이번 요청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이미 타미플루 부작용이 수천건이나 보고됐지만 정부가 단 2건에 대해서만 역학조사를 시행하는 등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2007년과 2008년에 각각 1건이었던 부작용 보고가 지난해에는 2729건으로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환각, 환청 등의 중복현상이 나타난 경우만 60건에 달했고 밝힌 바 있다.2010-10-19 12:05:59박동준 -
중외신약, 세포치료제 일본 테라사와 공동개발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해 한-일 양국의 바이오 업체가 힘을 합친다. 중외신약(대표 김진환) 자회사인 크레아젠(대표 배용수)은 일본 면역치료제 개발업체인 테라사와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과 기술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세포치료제 기반 기술을 상호 이전해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 신약 개발을 가속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에서 국내 바이오업체가 일본 기업에 기술 이전을 위해 MOU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라사는 수지상세포 췌장암 치료제 제조를 위한 WT1 펩타이드의 한국내 독점 사용권을 크레아젠에 제공하게 된다. 이번 MOU는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수지상세포 개발 업체가 R&D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크레아젠 배용수 대표는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치료 기술’이라는 개념으로 세포치료제의 조기 상용화가 가능하다”며 “크레아젠의 축적된 기술력과 테라의 풍부한 임상경험 및 병원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일본에서 세포치료제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2010-10-18 17:10:04가인호 -
중랑구약, 23일 연수교육…퇴직금제 변화 등 설명중랑구약사회가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중랑구민회관 4층 소공연장에서 하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중랑구정신보건센터 홍보연계', 'W스토어 약국체인 소개',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시장형실거래가 제도 시행'. '퇴직금 제도 변화' 등의 강의가 마련된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개설 및 근무약사 모두에게 해당되며 교육 미필자는 서울시약사회가 주관하는 보충교육에 참석해야 한다"고 안내했다.2010-10-18 11:10:1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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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중지 시부트라민제 처방에 약국 '곤혹'일부 의료기관이 14일자로 판매중지된 리덕틸 등 시부트라민제제 의약품 처방을 강행하고 있어 일선 약국들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5일 약국가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부트라민제제 의약품 판매중지 및 자진회수 권고 조치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여전히 해당 품목이 포함된 처방전 발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처방전을 수용한 약국에서는 실제 처방 여부 확인 작업과 환자들을 상대로 한 판매중지 관련 설명 등에 진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일부 의료기관의 경우 약국의 처방중단 요청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처방을 강행하겠다는 뜻까지 내비춰 약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의 A약국 K약사는 "14일자로 판매중지된 시부트라민제제 의약품 처방전이 발행돼 의료기관에 문의를 하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반응을 했다"며 "오히려 다른 약국은 별 말이 없는데 왜 문제를 삼느냐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K약사는 "단골 환자에게 판매중지된 약을 조제할 수 없어 일단 설명을 하고 돌려보냈다"며 "식약청이 판매중지 결정을 내린 품목을 처방하겠다는 의도가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식약청도 조제 가능 여부를 묻는 약국들의 문의를 통해 일부 의료기관이 판매중지 의약품에 대한 처방을 강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일선 약국에서 판매중단 품목의 처방의 조제 여부를 묻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미 공개적으로 판매중지 조치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처방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답답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판매중지 의약품의 처방은 차후 법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14일 이후부터는 절대 처방·조제가 이뤄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식약청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법률적인 문제 이전에 윤리적인 차원에서도 환자에게 판매중지 의약품을 처방해서야 되겠느냐"며 "해당 품목에 대한 처방 및 조제 여부를 당분간은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0-10-16 06:49:18박동준 -
약국가, 금융비용 인정-수가 인하론에 강력 반발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의 수가협상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금융비용 합법화를 수가에 반영하겠다는 공단의 주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최근 수가협상에서 공단은 약사회를 상대로 금융비용 합법화를 약국의 추가 수익구조로 해석하고 이를 수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5일 약국가에 따르면 금융비용을 수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공단의 주장은 약국가의 현실을 도외시한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금융비용이 전체 약국에 의무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상황에서 전체 약국의 수입에 영향을 미치는 수가와 연결시키는 것은 수가인상을 억제하기 위한 공단의 억지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 동안에도 도매상들은 300만원 이상의 결제에 한해 금융비용을 제공하는 등 소액 결제에 대해서는 사실상 별도의 금융비용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도매와 약국 간의 마찰도 종종 있어왔다. 즉 수가에 금융비용을 반영할 경우 다품목 소액결제가 주를 이루는 동네약국들은 금융비용 합법화의 혜택도 받지 못한 채 수가 인상까지 차단되는 이중고를 겪을 수 있다는 것이 일선 약사들의 설명이다. 특히 공단이 수가와 금융비용 연동을 주장하면서도 이에 대한 명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하지 않으면서 약국가의 불만을 더욱 커지고 있다. 금융비용을 수가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금융비용 합법화에 따른 약국의 수입증가분 등의 자료 산출과 이를 위한 공정한 연구가 전제돼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금융비용 인정기준이 현실 수준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약국의 수익은 감소한 것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약국가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약사회 역시 공단이 수가협상에서 금융비용을 거론하는 것에 대해 일정한 반영 비율을 염두한 대응이라기 보다는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현재 복지부가 제시한 금융비용은 전체 약국에 적용되는 것도 아니며 현실을 반영한 수치도 아니다"며 "이를 약국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보고 수가에 적용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 관계자는 "공단이 근거자료도 없이 금융비용을 언급하는 것은 협상 전략의 일환일 것"이라며 "금융비용 합법화에 불만을 품고 있는 가입자단체를 이해시키기 위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0-10-16 06:44:3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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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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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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