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 서울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디딤돌상'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지난 22일 환경 단체 환경운동연합으로부터 환경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서울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디딤돌상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매년 1회씩 개최하는 '옥수수가족 환경캠프'를 통해 우리 토종 옥수수의 소중함과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 단위로 참가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토종 옥수수 따기 및 심기, 토종 씨앗 강의, 별자리 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옥수수 농촌 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환경 캠프다. 광동제약 이정백 상무는 "일반인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지만 회사도 환경에 대한 책임을 더 깊이 깨닫게 된 기회였다"며 "광동제약은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친환경적 제품 생산과 경영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1-01-24 10:15:59가인호
-
MSD 항구토제 '에멘드캡슐', 보험 급여 확대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지난 1일자로 항구토제 에멘드캡슐(성분명 아프레피탄트)의 보험 급여가 중등도의 구토를 유발하는 항암 화학요법의 구역 및 구토 예방까지 확대됐다고 24일 밝혔다. 중등도 위험군에서는 serotonin receptor antagonist 제제 투여를 원칙으로 하지만 serotonin receptor antagonist 제제를 투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역 및 구토가 grade3 이상인 환자에서 항암화학요법 다음 주기부터 에멘드 병용요법을 실시할 수 있다. 에멘드는 항구토제로 다른 항구토제와 병용 투여 시 심한 구토를 유발하는 항암 화학요법의 초기 및 반복 치료에 의한 급성 및 지연형 구역 및 구토의 예방과 중등도의 구토를 유발하는 항암 화학요법의 초기 및 반복치료에 의한 구역 및 구토를 예방한다. 한국MSD의 스페셜티 사업부 스티브 워너 상무는 "이번 항구토제 에멘드의 보험 급여 혜택으로 항암 치료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11-01-24 09:08:00최봉영
-
미국 영화 '러브앤드럭스', 대한민국 약사법 '유린'"혁명입니다." 최근 개봉한 'LOVE&OTHER DRUGS'에서 화이자가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 ' 비아그라'를 묘사하는 대사다. '올 겨울 모든 연인들에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라는 구호를 내건 러브앤드럭스는 치명적인 바람둥이 '제이미'와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매기'의 로맨틱한 사랑을 다룬 영화다. 얼핏보면 거대 제약회사 화이자의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탄생부터 성공을 다루는 영화처럼 비쳐지기도 한다. 영화 초반부터 화이자와 연계해 벌어지는 일련의 에피소드가 극 중심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전문의약품 종편 광고논란이 일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미묘한 파장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영화에는 현행 대한민국 약사법 시행규칙을 정면으로 비웃고 있는 비밀코드가 숨겨져있다. 전문약 광고와 함께 약물 비교광고가 그것이다. 미국에선 괜찮은지 몰라도 한국에선 이같은 영화는 명확히 불법이라는 점에서 식약청이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주목된다. 제품명 거론부터 경쟁약물과 비교까지…리베이트·섹스접대는 덤 일단 러브앤드럭스라는 제목에서 처럼 이 영화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법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지나칠 정도로 국내에서도 처방되고 있는 전문약 상품명이 구체적으로 거론된다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전문약에 대한 소비자 직접광고가 가능하지만 국내에서는 처벌 대상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살펴보면 영화 초반부를 장식하는 약물은 항우울제 '졸로프토(화이자)'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처방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경쟁약물 '프로작(릴리)'. 당연히 영화 초반부 활력소 역할은 졸로프토과 프로작이 벌이는 경쟁 구도다. 프로작에 고전을 면치 못하던 졸로프토 판매량을 늘리는 게 제이미의 첫 임무다. 제이미는 졸로프토가 포로작보다 부작용 등 약효과 뛰어다는 점을 강조하며 처방을 유도한다. 제품명 거론도 모자라 경쟁 약물보다 우수하다는 비교광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제이미는 의사 친구를 둔 프로작 영업사원을 극복하지는 못한다. 그러던 중 제이미에게 뜻밖의 구원투수가 나서는데. 다름아닌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다. 비아그라는 '혁명이다. 사랑의 묘약이다'는 말로 표현되며 출시부터 요란을 떤다. 덕분에 제이미는 특유의 장점을 살려 비아그라의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고, 이를 빌미로 졸로프토 처방을 유도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는 소아청소년과, 내과 등 의사들 마저도 자신들이 복용하기 위해 비아그라를 처방한다는 등의 묘사도 나온다. 이는 자칫 약물에 대한 지나친 간접광고 및 약물 오남용을 부추길 수있다는 비판을 야기할 수도있는 대목인 셈이다. 국내에서도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한 의사와 제약 회사 간에 오가는 리베이트, 섹스접대 등 노골적인 뒷거래도 눈여겨 볼만하다. 제품력 승부보다는 "제약사는 의사의 돈줄"이라는 제이미 상사의 명언(?)처럼 처방을 위해서는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은 국내제약업계와 닮은 꼴이자 세계 공통 현상일지 모른다. 제이미 역시 졸로프토 처방을 받기 위해 임상실습비 명목으로 돈을 건네고, 급기야 섹스접대까지 동원한다. 섹스접대시 비아그라 제공은 덤이었다. 국내법상 간접광고 기준과 처벌 사례는 이처럼 러브앤드럭스는 영화속에서 제품명이 수없이 반복되는 등 간접광고 논란이 다분하다. 그리고 미국과 달리 현행 국내 약사법상 전문약 소비자 직접광고는 처벌대상이다. 약사법 시행규칙 별표 7에는 의약품 광고시 준수 사항을 규정돼있기도 하다. 실제 대웅제약은 의약품 간접광고로 행정처벌을 받은 사례도 있다. ◆ "화이자 전문약 간접광고 어제 오늘 일 아니다"= 때문에 국내제약사 관계자들은 일부 다국적 제약회들의 노골적인 간접광고 논란이 러브 앤 드럭스를 시작으로 재연될 소지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국내 제약업계의 한 관계자는 "비슷한 전문약 광고 논란이 발생했을 때 국내 제약사는 공히 판매업무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으나 외국계 제약사에 대한 (식약청의) 행정처분은 이뤄지지 않거나 경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이번 문제 또한 유야무야 지나갈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대웅제약은 다이어트 캠페인 일환으로 모델선발 대회를 여는 과정에서 홈페이지에 비만치료제 이름을 암시하는 문구를 노출, 약사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판매정지 처분을 받았다. 반면 식약청은 대한의사협회 명의로 진행된 금연광고가 사실은 금연치료제 '챔픽스'를 생산, 판매하는 화이자가 전액 지원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제품명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불가 방침을 밝혔다. 화이자는 비아그라 간접광고 논란도 겪었다. 지하철 등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배포되는 '포커스'에 '가짜의약품 근절 캠페인-제1탄 정품 비아그라를 찾아라 캠페인'이 진행됐다. 화이자의 고의성 여부를 떠나 제품명이 일반인에게 직접 노출된 것만은 사실이다. 식품의약청안전청 관계자는 "의약품 광고는 약사법 시행규칙 별표 7에서 규제하고 있다"면서 "개별 사안을 가지고 법 위반 여부를 따질 수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2011-01-24 06:49:47이상훈 -
제약-도매, 역할분담 다짐…"우리는 한 핏줄"제약계와 도매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역할분담을 다짐하는 화합의 행사가 성료됐다. '제약-도매 친교의 밤'이 제약사 80여개사, 도매사 67개사, 국회, 언론사 등 내외빈이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일 저녁 명동 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 '제약은 도매를, 도매는 제약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이한우 회장은 "오늘은 도매업계가 고마운 마음으로 제약계를 대접하는 자리"라며 "바람이 있다면 오늘 이 행사가 제약은 도매를, 도매는 제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상호화합을 위한 행사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제약사 대표, 전국의 도매업체 대표, 언론사, 원희목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이렇게 큰 자리를 준비, 초청해 준 도매업계를 비롯한 이한우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오늘 이 자리야말로 도매는 제약을, 제약은 도매를 위해 서로 합심하고 이해하는 상호 신뢰의 초석이 되는 자리가 아닐 수 없다"고 화답했다. 이 회장은 "제약계 입장에서는 유통은 핏줄이요 정맥 같아서 피가 잘 돌아야 살 수 있다는 생각 한다"며 "약업의 발전은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잘 지켜 나아가는 신의성실의 원칙만이 선진도매, 선진제약이 보장된다"고 강조했다. 원희목(한나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는 유독 힘든 한 해였다"면서 "유통일원화를 위해 업계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 과정에서 국회에서 노력도 했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특히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국회에서도 문제가 많다고 공감하고 있다"며 "도매업계도 이젠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해 물류의 큰 변화에 기대를 갖고 준비해야 할 것"이라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국회의원,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류덕희 이사장, 이윤우 수출입협회장, 이규황 다국적제약협회 상근부회장, 박재돈 중소제약협동조합이사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사장, 유나이티드 강덕영 사장,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 IMS 허경화 사장과 언론사 대표 등 제약계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2011-01-21 08:36:04이상훈 -
다국적제약사, 올해 '설' 최장 9일까지 집에서열흘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에 다국적제약사 직원들이 넉넉한 장기 휴가를 즐길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팜이 10여개 다국적제약사의 설 연휴 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제약사가 연차를 이용해 최장 9일간의 휴가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의 공식 휴무일은 2일부터 6일까지 5일 간이며, 월요일과 화요일이 샌드위치로 끼어 있다. 이에 따라 월요일과 화요일 모두 쉴 경우 최장 9일 동안 휴무가 가능하다. 다국적제약사 중 월요일과 화요일을 공식적인 휴무일로 지정한 곳은 사노피아벤티스와 베링거인겔하임 두 곳이다. 또 한국오츠카는 화요일을 공식 휴무일로 정하고 있으며, 대다수 제약사는 개인연차를 이용해 쉬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샌드위치 데이를 공식 휴무일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회사에서 연차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회사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특별히 업무가 없는 직원들은 대부분 연차를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대다수 직원들이 9일 간의 휴가를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다수 다국적제약사들이 명절 선물로 직원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노피아벤티스, 아스트라제네카, 애보트, BMS, 머크, 아스텔라스,화이자 등은 백화점 상품권이나 기프트 상품권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GSK, 노타비스, 오츠카 등은 생활용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링거인겔하임, MSD 등은 아직까지 설 선물을 결정하지 않았다.2011-01-21 06:48:12최봉영 -
제약 여신담당자들 "도매부도 등에 공동대응"국내 제약업계 여신담당 관계자들이 도매부도에 공동대응키로 합의하는 등 화합을 다졌다. 제신회(제약회사 신용관리협의회), 제우회(제약사 여신관리 담당자 모임), MPCC(다국적제약 여신관리협의회)는 20일 사당동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연 3회 회장단 모임을 개최해 정보를 공유하고 연 1회 체육대회 등 연합행사를 통해 우호를 다지기로 했다. 아울러 도매업체 부도시에는 3개 단체가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제신회 윤주화 회장은 "최근 신용기금이 재고약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등 여신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때문에 3개 단체 회장단이 수시로 만나 정보 공유의 길을 넓여햐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제우회 김동회 회장은 "새로운 제도 시행으로 도매업계는 마진축소에 따른 매출, 특히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향후 회장단 모임을 통해 도매업체 부도 등에 공동대응해 나가자"고 밝혔다.2011-01-20 23:30:23이상훈 -
삼일제약,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삼일제약은 20일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1주당 3.6%며, 배당금 총액은 10억 4271만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2010년 12월 31일이다.2011-01-20 14:30:23최봉영
-
삼일제약, 작년 영업 이익 흑자전환삼일제약은 20일 작년 영업 이익이 6억 96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 79.9% 줄어든 983억 3393만원과 14억 2137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환율 하락, 제품 믹스, 구매원가 절감 등 원가율 개선 등이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2011-01-20 14:27:58최봉영
-
현대약품, 매출액1118억원… 전년비 9% 감소현대약품은 20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9% 감소한 1118억 6045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3.2% 줄어든 10억 8851만원, 당기순이익은 77.7% 늘어난 29억 6806만원이었다.2011-01-20 14:24:51최봉영
-
제약 "세미병원 잡자"…전담팀 구성 등 준비 착수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에 따른 여파가 벌써부터 유통가를 강타하고 있다. 제약사가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세미급병원 직거래 가능성 등을 타진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미급병원을 포함해 사립병원 의약품 계약이 월 3월까지 약 70%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병원들은 각 제약사에 최소 10% 할인된 선에서 수의 계약을 하거나 입찰을 통해 저가구매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에 그동안 세미급 매출이 저조했던 국내 제약사들은 전담팀을 꾸리는 등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해당제약사 관계자는 "병원사업부가 2개팀에서 3개팀으로 늘어났다"면서 "사업부 3팀은 세미병원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그동안 의원급 영업에서는 강점이 있었느나 세미급에서는 매출이 저조해 시장 진출을 위함"이라며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에 따른 직거래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까지는 유통일원화 법제화로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의약품 납품은 반드시 도매를 통해야했지만 올 1월 1일자로 규제 일몰됨에 따라 직거래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제약사들이 그동안 도매업계가 제공해왔던 물류서비스를 어떻게 충족시킬 수있느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회전기일 문제, 배송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이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세미병원 전담팀 구성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입찰전담부서를 신설했던 경우와 같다"면서 "부서 신설이 아니더라도 기존 부서를 쪼개거나 인원을 충원해 업무를 분할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세미급병원과 계약이 없었던 제약사 입장에서는 직거래가 아니더라도 도매업체에 오더를 내리고,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는 게 이 관계자는 의견이다. 이와관련 도매관계자들은 세미병원은 기존 관행이 수의계약이었고 현 제약사 유통망으로는 세미병원이 요구하는 서비스 수준을 맞추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세미병원은 성격상 의약품 거래시에는 전납도매를 통해야 가능했다"며 "때문에 전담팀 구성을 직거래로만 단정 지을 수는 없고 전납도매와 전문적으로 전략을 짜기 위함으로 보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2011-01-20 12:08:12이상훈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