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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작년 매출 2152억…전년비 48.4% 증가동화약품은 15일 201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4% 증가한 2152억 7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3억 1700만원으로 전년대비 35.5%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4억 2700만원으로 전년대비 40.0% 감소했다. 동화약품은 "결산기변경으로 인한 사업연도 기간 차이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충주공장 감가상각비 등 비용의 증가로 수익이 감소됐다"고 밝혔다.2011-02-15 21:02: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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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작년 매출액 사상 최초 3000억원 돌파보령제약의 연간 매출액이 사상 최초 3000억원을 돌파했다. 보령제약은 15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한 3009억 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72억 7100만원으로 전년대비 69.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36억 4800만원으로 전녀대비 163.4% 증가했다.2011-02-15 20:57: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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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B투웰브-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제 개발 업무협약에프씨비투웰브(공동대표 김현수& 8729;김범준)와 아주대학교 의료원은 15일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측은 임상의학 및 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연구진의 인적 교류 및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대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해 나가는데 합의했다. 따라서 에프씨비투웰브와 아주대학교는 각자 보유한 개발인력, 장비, 시설, 기술 노하우 등을 적극 활용해 보다 발전된 신약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줄기세포 관련 비즈니스를 공동으로 수행 하는 등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연구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산& 8729;학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이며, 바이오 기업과 대학병원의 모범적인 협력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2011-02-15 17:10:18이탁순 -
바이엘, 웹사이트 '러브하트' 오픈 이벤트 진행바이엘 헬스케어는 웹사이트 '러브하트(www.loveheart.co.kr)'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웹사이트 '러브하트'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혈관질환의 증상과 예방법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일반인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심혈관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확인하고, 심혈관 건강다짐을 댓글로 올려 공유하면 된다. 바이엘은 이번 오픈 이벤트 참여자 수와 연계해 최대 500만원의 매칭 펀드를 차범근 축구교실에 전달할 예정이다. 바이엘은 지난 1999년부터 차범근 축구교실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축구 꿈나무들이 가정 형편에 관계 없이 꾸준히 축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바이엘 심혈관계의약품 사업부 책임자 김준일은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과 진료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바이엘의 심혈관 건강 웹사이트 '러브하트'가 심혈관질환 예방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이번 오픈 이벤트에 참여해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방법들을 확인해보고, 저소득층 축구 꿈나무도 지원함으로써 건강 실천과 이웃 사랑 실천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www.loveheart.co.kr 및 문의전화 02-2022-824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1-02-15 10:09: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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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시알리스20mg 블리스터 포장 변경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발기부전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20mg 4T의 블리스터 포장(약이 들어 있는 내부 은박포장)을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장 박스와 알약 사이즈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되 한 눈에 정품을 구분할 수 있도록 블리스터를 새롭게 변경했다. 변경된 블리스터는 가로 35mm, 세로 60mm로 제작해 기존 블리스터보다 약 1cm가량 크기가 작아졌다. 또한 뒷면에 표기되었던 한국릴리의 주소와 전화번호는 삭제했다. 변경된 시알리스 20mg 4T는 현재 출하 되고 있으며 한시적으로 기존 제품과 함께 유통될 예정이다. 정품 시알리스 구별은 블리스터 아래 쪽의 릴리(Lilly)로고의 색상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리스터를 45°로 비스듬히 기울이면 로고가 새겨진 타원의 색상이 자주색에서 녹색으로 변한다. 블리스터를 기울였을 때 로고의 색상이 변하지 않으면 위조의약품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포장 박스 겉면의 양쪽 입구는 특수 스티커로 봉인돼 떼어내면 흔적이 남도록 제작해 정품과 위조의약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구별 사항은 한국릴리 홈페이지(www.lill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 릴리는 시알리스20mg 4T 외에 시알리스20mg 8T 및 시알리스10mg 4T의 블리스터 사이즈도 올해 중 변경할 계획이다.2011-02-15 09:52:57최봉영 -
유니온제약, 레보설피리드 등 공급업체 선정입찰한국유니온제약은 오는 28일 '레보설피리드 등 4종'에 대한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입찰은 품목별 단가제로 일반경쟁(예장가격이하 최저가격 낙찰제)에 따르며 입찰 등록은 25일 오후 5시까지 유니온제약 구매팀에 하면된다. 납품기한은 계약시작일부터 6개월간이며 납품 장소는 원주공장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니온제약 홈페이지(www.ukp.co.kr) 입찰공고와 구매팀(02-489-3611)으로 문의하면 된다.2011-02-15 08:42:0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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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암환자 대상 '희망 톡케스트라' 개최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는 지난 12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박경림과 함께하는 희망 스캔들 & 8211; 제 2회 희망 톡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암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암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자, 가족, 의료진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 톡케스트라(Talkestra)'는 토크(Tal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로 세계적인 지휘자 배종훈이 이끄는 아이레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연주와 방송인 박경림의 따뜻한 입담이 만난 새로운 장르의 음악회로 지난해 첫 공연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GIST 환우회, 신장암환우회, 유방암환우회, 루 산우회, 혈액암협회 등 대표적인 암 관련 환우회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공연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오랜 투병생활로 문화생활을 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모처럼 아름다운 연주도 관람하고, 비슷한 환경에 있는 환우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다시금 희망을 얻게 됐다"며 공연을 마련한 주최측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 한국노바티스가 구세군에 희망기금을 전달하는 기금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대표이사는 "오늘 공연에 약 700여명의 많은 관객 분들이 찾아주셔서 관객 1인당 1만원씩 총 700여 만원을 노바티스가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라며 "제 3회, 4회 톡케스트라 공연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노바티스가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유니버설아트센터 로비에서는 한국노바티스 직원과 구세군이 함께 자선냄비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모금을 받는 희망종자돈 모금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 날 모금된 희망기금 역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암환자에게 치료비로 전달될 계획이다.2011-02-14 18:00:34최봉영 -
일동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1억 2600만 원 지급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은 2010년 한 해 동안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게 총 1억 2,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 출연하여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이후 유 무상 증자를 통해 현재 일동제약 주식 15만주(현재 시가 57억 원)와 현금 3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출범 이래 17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336명에게 12억 8천 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송파재단은 올해에도 약 1억 3천 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2011-02-14 14:24:26가인호 -
녹십자의료재단, 임상검사 자동화 시스템 가동녹십자의료재단(대표 이은희)은 경기도 용인의 본원 1층에서 ‘신규 임상검사 자동화장비(Total Laboratory Automation System) 가동식’을 개최하고 임상검사 자동화 시스템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진단검사전문의료기관인 녹십자의료재단이 이번에 구축한 임상검사 자동화 시스템은 분석 전 검체 처리와 분석, 검체 보관까지 가능하며, 최신의 장비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검체 분류에서부터 분석, 결과 검증과 검체 보관 등의 전 과정이 효율적으로 개선되어 40% 이상 생산성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검사 항목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효율적으로 임상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 디자인 연구에 착수해 3년여 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임상검사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은희 원장은 “이번에 구축된 임상검사 자동화 시스템은 검사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는 국내 진단검사의학부문에서 표준이 될 것”이라며, “녹십자의료재단은 이를 촉매로 최고의 국제적 검사환경 및 경쟁력을 갖춘 진단검사전문의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2-14 14:22: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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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녹십자·대웅, 블록버스터 품목 10개이상 보유지난해 국내 주요제약사들이 위축된 영업환경 속에서도 100억원대 이상 대형품목을 100여개 이상 쏟아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동아제약이 18개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품목수를 기록했으며, 녹십자가 14개 대웅제약이 13개로 뒤를 이었다. 이어 한미약품, 중외제약, LG생명과학은 각각 9개의 블록버스터 품목을 배출했다. 데일리팜이 14일 주요 국내제약사들의 지난해 대형 품목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전체 리딩품목인 박카스가 1283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간 것을 비롯해 100억원대 이상 품목을 18개나 보유했다. 동아제약은 500억원대 이상 품목이 2개, 400억원대 이상 품목이 3개나 배출됐으며 200억원대 이상 품목도 4개를 쏟아냈다. 특히 제네릭군 중 리피토 제네릭인 ‘리피논’이 400억원을 넘어서며 아토르바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했다. 녹십자는 알부민, 헤파빅, 하이퍼테트, 아이비글로블린, 독감백신 등을 포함해 총 14개 품목이 블록버스터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녹십자는 개별 품목 매출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어 대웅제약이 올메텍, 글리아티린, 우루사, 알비스, 가스모틴, 프리베나, 다이아벡스, 둘코락스, 엘도스, 에어탈, 포사맥스, 클로아트, 자누비아 등 13개의 100억원대 이상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웅제약의 경우 결산기일 변경으로 매출 집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혈압약 올메텍이 800억원대를 넘어섰으며, 글리아티린과 우루사 등이 500억원대 품목으로 강세를 보였다. 한미약품, 중외제약, LG생명과학 3개 제약사는 블록버스터 품목이 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한미약품의 아모잘탄은 465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올해 아모디핀과 아모잘탄 합산 매출 1000억원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중외제약은 수액제 3종이 여전히 블록버스터로 신고했으며, LG생명과학의 경우 팩티브가 수출 실적으로만 100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이어 유한양행은 아토르바, 메로펜, 안플라그, 나조넥스, 알마겔 등을 포함해 총 8개 품목이 매출 100억원을 넘었으며, 보령제약의 경우 인플루엔자 백신 매출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한 것이 주목된다. 6개의 블록버스터를 배출한 제일약품은 란스톤이 400억원데 육박하는 실적으로 기록하며 매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브론, TS-1 등의 품목 매출 성장이 이뤄졌다. 결산기일이 변경된 일동제약은 9개월 합산매출로만 블록버스터 품목을 6개나 배출했다. 아로나민류를 비롯해 큐란, 사미온, 후루마린, 메디폼 등이 100억원을 돌파했다. 한편 지난해 성장세가 뚜렷했던 종근당은 블록버스터 품목 매출을 공개하지 않아 이번 조사에서는 제외됐다.2011-02-14 12:35: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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