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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대학생 140명 국토대장정 완주제14회 대학생 국토대장정(행사위원장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20박 21일간 총 577.6km의 긴 여정을 마치고 지난 21일 오후 3시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완주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행사 자문위원인 김남조 시인(숙명여대 명예교수), 김낙회 제일기획 대표이사, 이계주 화승 대표이사 외 참가대원 부모 150여명 등이 참석했다. 144명 참가자 중 140명의 완주자들에게 완주패가 수여됐다. 강신호 회장은 "폭염과 폭우 속에서 끝까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완주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지난 20여 일간 걸으며 맞닥뜨린 고난과 역경, 그리고 이를 극복한 자신을 잊지 말고 행진 중에 나누었던 따뜻한 동료애와 협동의 지혜를 소중히 간직하고 항상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진에 참가한 한 대원은 "먼저 부산에서 첫 발걸음을 내디딘 후 20일이 지난 현재 서울에 무사히 도착한 자신을 비롯한 모든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장정을 통해 협동의 중요성을 느꼈고, 고난과 역경은 자신과 타협 하지 말고 부딪히고 또 부딪히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 생각의 범위를 넓혀라'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은 지난 7월 1일 부산 맥도 생태공원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21일간 김해, 밀양, 김천, 상주, 문경, 충주, 광주, 하남을 거쳐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까지 총 577.6km의 국토를 종단했다. 한편 1998년에 처음 선보인 후 올해로 14회째인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풍요롭고 안정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젊은이들이 고난과 역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1-07-22 10:25:1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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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쏠라씨는 □□□다' 이벤트 진행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의 쏠라씨(www.solar-c.com)가 오는 25일까지 자유롭게 네모칸을 채우는 '쏠라씨는 □□□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쏠라씨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해당 이벤트란에 글자수에 관계없이 쏠라씨에 대한 수식어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에스티로더 사이버화이트 브릴리언트 셀 풀 스펙트럼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증정하며 3명에게는 쏠라씨 하트캔 세트, 10명에게 비타플렉스 우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쏠라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된다. 쏠라씨에 대한 상상의 날개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쏠라씨 브랜드의 특징 및 장점을 널리 알리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쏠라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실속 경품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쏠라씨는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취향과 기호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맛있는 캔디처럼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비타민이다.2011-07-22 09:23:19이상훈 -
녹십자, 국내 제약산업 최대 규모 연구소 기공녹십자(대표 조순태)가 국내 제약산업 최대 규모의 연구소를 건축한다. 녹십자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용인의 목암타운 부지에 신축될 R&D센터(가칭)의 기공식을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3년 2월 준공 예정인 녹십자의 R&D센터는 지상 4층, 지하 5층으로 건축되며, 연면적 28,510m²(약 8,600평)로 국내 제약산업 내 최대 규모의 연구소가 될 전망이다. 바이오의약품, 백신, 합성신약 등 신약 개발을 위한 개별 연구시설, 생산공정 확립 및 비임상 시험용 시험물질 제조시설과 함께 첨단 동물실험 시설, 분석 전용 시설도 마련된다. 향후 연구소의 업무 확장을 위해 충분한 여유 공간을 갖추게 되며, 연구시설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카페테리아, 옥상정원 등 복지시설과 150여대의 주차시설도 함께 건축된다. 건물 내에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수직, 수평의 오픈된 공간을 마련해 환경 친화적이고 쾌적한 연구 환경이 조성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녹십자의 성장엔진이 될 R&D센터에는 약 500억원이 투입되며, 최신의 연구 인프라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연구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1-07-21 16:35: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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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부착 오류율 24%…소형약 개선 두드러져의약품 바코드 표시 또는 오류율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특히 소형의약품의 경우 의무화 첫 해에 비해 평균 12%p 개선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정정지, 정보센터)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 대구 강원도 소재 의약품 도매업소와 서울, 강원도 소재 요양기관에서 바코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총 220개 제약 업체 3188품목을 대상으로 벌인 이번 조사 결과 15ml 또는 15mg 이하 소형약은 의무화 첫 해인 2010년보다 향상되는 추세를 보였다. 소형약 바코드 부착 실태를 보면 지난해 상반기 61.4%, 하반기 64.5%로 낮은 수준이었으나 올 상반기에는 75.1%의 표시율을 나타내 평균 12.0%p 개선됐다. 오류 발생 업체는 53개소로 조사업체를 기준으로 오류율이 24.1%로 나타나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8.8%p 감소했다. 조사품목 기준으로는 110품목에서 오류가 확인돼 3.5%의 오류율을 나타내는 등 바코드 표시 오류율은 매년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오류유형은 바코드를 표시하지 않은 품목이 0.8% 수준인 26품목이고 일부의 경우 바코드는 표시됐지만 리더기 인식이 되지 않거나 다른 약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었다. 2차원 바코드 표시 의약품 중 GS1 표준을 준수하지 않은 품목 등도 다수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보센터는 이 중 바코드 표시 의무화 적용시기 등을 확인하여 총 27개 업체의 31품목에 대해서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75조 및 제77조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한편 정보센터에서는 바코드 표시 의무자인 의약품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이번 실태조사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바탕으로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과 공동으로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2011-07-21 14:47:24김정주 -
약제 임상적 유용성평가 간접비교 지침 개발약제를 선별해 등재하는 과정에서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직접비교치가 부족할 경우 적용할 간접비교 지침이 개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서경 교수팀에 연구용역 의뢰한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간접비교 지침 개발 연구보고서'가 최근 도출됨에 따라 21일 이 같이 공고하고 제약사 검토를 당부했다. 지침 내용에는 기본적인 간접비교에 대한 국제적 개념과 가이드라인을 위한 제출 자료 평가 예시가 포함돼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지침이 개발됨에 따라 제약사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공청회를 열고 간접비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며 "심평원발 공고 지침은 아니다"라고 밝혔다.2011-07-21 12:07: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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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2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월드비전 본사에 결식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500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은 3가지 이상의 반찬이 포함된 한식 위주의 가정식으로, 월드비전은 동국제약으로부터 전달받은 도시락을 영양분 섭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전달은 동국제약이 올해 상반기 펼친 ‘착한 병원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이뤄졌다. ‘착한병원 캠페인’은 의사들이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생활 속 건강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국제약은 최근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질환 정보와 영양관리, 운동관리 등이 담긴 건강관리 정보책자와 거치대 키트(kit)를 병원에 설치해주는 ‘신신(身身)당부 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착한병원 캠페인에 참여한 의사들 명의로 2000원씩 기금을 적립해 독거노인 등 사회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착한병원 캠페인의 후속 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한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동국제약은 사회적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착한병원 캠페인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동국제약이 의약품 개발을 통해 지향하는 ‘삶의 질 개선(QOL, Quality of Life)’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도시락’ 사업은 월드비전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온 사회봉사 활동이다.2011-07-21 10:32:43가인호 -
카듀엣, 아시아지역 관상동맥심질환 환자에 효과화이자 ' 카듀엣'이 아시아 지역 관상동맥심질환 환자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CRUCIAL 임상연구에 참여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환자를 대상으로 '카듀엣 기반 투여군'이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고혈압 및 고지혈증 치료제를 복용한 '일반 치료군' 에 비해 10년 이내 관상동맥심질환 발생 위험을 크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CRUCIAL 연구의 두 개의 하위 분석에 기초하고 있으며, 지난 7월15일 일본 사포로에서 열린 '43회 일본 동맥경화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첫번째 하위 분석 결과에 따르면, CRUCIAL 연구에 참여한 환자 중 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448명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카듀엣 기반 투여군은 10년 이내 관상동맥심질환 발생 위험이 1년 후 상대적으로 30.8% 더 감소했다. 비아시아 환자들에서도 카듀엣 기반 투여군은 일반치료군에 비해 유의미한 감소 효과가 있었다. 두번째 하위 분석 결과에 따르면, 'NIPPON DATA80 위험 평가 모델'로 분석했을 때에도 카듀엣 기반 투여군은 관상동맥심질환 발생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NIPPON DATA80 모델은 일본인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됐으며, 연령, 흡연 습관,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당뇨병 상태를 기반으로 관상동맥심질환 발생 위험을 측정한다. 한편, 이번 일반 치료군에 배정된 의사들은 해당 국가에서 승인 받은 고혈압 치료제나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실제 진료 관행에 따라 처방했으며, 여기에는 암로디핀과 아토르바스타틴도 포함됐다. 카듀엣 기반 투여군의 의사들은 카듀엣을 기반으로 일반치료를 추가해 해당 환자들을 치료했다.2011-07-21 10:25:5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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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광고카피 유지…의약품 오인 문구만 삭제'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광고 카피로 지난해 두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끌었던 박카스가 외품전환 이슈속에서도 카피 문구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아제약은 21일 의약외품 전환 고시에 따라 우선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상의 하단 의약품 용법용량 등의 표기사항을 빼고, 의약외품으로 방송심의기구에 재 심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광고 카피는 그대로 둔다는 것이 동아제약의 방침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광고 카피는 그대로 두고 재심의를 받을 것”이라며 “심의가 통과될지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카스 시리즈 광고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이번 외품전환 품목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인 데다가, 광고 컨셉 자체가 ‘약국’이 타깃이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복지부는 ‘의약품이 아닌데 의약품으로 오해하게 하는 광고는 제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박카스 광고 카피가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약국’이라는 광고 콘셉트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어서 광고 재심의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동아제약측은 최근에 '박카스 아빠와 아기 편'과 '박카스 군대'편에 이어 새로운 소재의 시리즈 광고를 선보였으며 올해까지 방영한다는 계획이다.2011-07-21 10:24:06가인호 -
한독약품, 여드름치료제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한독약품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중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드름 치료제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리틀 슈퍼스타 디자이너'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독약품은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여드름 치료제의 용기와 패키지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디자인에 대한 참신한 의견을 듣고, 함께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준다는 의미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작품을 제출한 후 본인의 작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심사위원들은 피드백을 주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크로스포인트 손혜원 대표와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참여한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는 삼성 애니콜, 아이리버 MP3, 아모레퍼시픽 콤팩트 등 유수의 제품을 디자인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크로스포인트의 손혜원 대표는 참이슬, 트롬, 처음처럼, 힐스테이트 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독약품은 7월 23일 예비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공모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참여방법을 소개하고 실무 현장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디자인 특강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만 2차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이번 한독약품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 당 최대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당선팀은 대상 1팀과 중고등학교/대학교 부문으로 각각 1, 2, 3등이 선정돼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www.handok-desig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1-07-21 09:28:53최봉영 -
녹십자, 소아암 환자 돕기 임직원 '사랑의 헌혈'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임직원 140여 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본사 목암빌딩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2일 오창공장에 이어 연중 8번째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는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녹십자는 매년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을 은행처럼 적립, 운영하는 헌혈뱅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작은 수고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라며, “올 한해 적립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1991년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 설립,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2011-07-21 08:22: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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