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 임상적 유용성평가 간접비교 지침 개발
- 김정주
- 2011-07-21 12:0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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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오는 26일 공청회서 제약계 의견수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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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를 선별해 등재하는 과정에서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직접비교치가 부족할 경우 적용할 간접비교 지침이 개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서경 교수팀에 연구용역 의뢰한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간접비교 지침 개발 연구보고서'가 최근 도출됨에 따라 21일 이 같이 공고하고 제약사 검토를 당부했다.
지침 내용에는 기본적인 간접비교에 대한 국제적 개념과 가이드라인을 위한 제출 자료 평가 예시가 포함돼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지침이 개발됨에 따라 제약사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공청회를 열고 간접비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며 "심평원발 공고 지침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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