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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수익원 다양화 위해 고성장사업 집중최근 에너지음료시장 공략에 나선 삼성제약공업이 비만의약품 출시 등 수익원 다양화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제약은 최근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비만의약품 '오베리스 캡슐'을 출시, 비만의약품 및 다이어트분야를 신규 고수익사업분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향후에도 다이어트 관련 기능성 제품을 추가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오베리스 캡슐은 과체중시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에너지음료 '야'를 필두로 에너지음료시장 공략에 이어 비만 및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 수익원을 늘려갈 것"이라며 "까스명수, 쓸기담, 판토 등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유지하고 성장성이 높은 에너지음료와 비만의약품 사업이 본격화하면 향후 매출신장은 물론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11-09-21 11:20:21이상훈 -
로슈, DJSI 헬스케어 부문 3년 연속 1위한국 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로슈 그룹이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헬스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로슈 그룹은 이번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환경 관리 및 보고, 인재 채용 및 개발·육성 관련 활동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한 환자 건강 개선 노력에 대해서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로슈는 2014년까지 주요 직책의 여성 비율 50% 이상으로 확대, 에너지 소비 20% 절감 등의 목표를 설정하는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1 년 동안 로슈 그룹은 그룹 내 다양성 확보 및 에너지 절약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의 환자들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한 바 있다. 한편, 한국로슈 역시 본사의 이러한 노력에 발맞춰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로슈는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2년 간의 장기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함으로써 인재 개발 및 육성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사 내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로슈 총 임원진 중 여성 비율이 50%에 이르며, 향후 모든 직무에서 여성 비율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2011-09-21 11:12:2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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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걷고 싶은 계단' 운영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구성원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내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일 본사 본관 사옥에 ‘걷고 싶은 계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걷고 싶은 계단’은 본관 좌 우 양측 계단에 오른편은 소통을 위한 계단인 ‘소통의 길’, 왼편은 건강을 위한 계단인 ‘건강의 길’로 조성됐다. ‘소통의 길’은 ‘말풍선’, ‘오케스트라’, ‘문을 여는 사람들’ 등 각 구성원간 소통하는 기업 문화를 주제로 하는 아트 벽화가 층별로 그려져 있어 임직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창조적인 사고에 도움을 준다. 건강을 위한 계단은 단순한 계단 오르내리기의 지루함을 개선하여 계단에 소모되는 칼로리량을 표시하고 벽면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계단 걷기를 통한 유익한 표어가 명시되어 있어 임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운동량을 측정하고 목표치를 관리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걷고 싶은 계단’은 기존의 어둡고 칙칙한 계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임직원들의 건강과 소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20일 ‘걷고 싶은 계단’ 운영을 기념하여 임직원들의 계단걷기 참여를 유도하고자 각 층마다 무료로 건강 음료를 제공하고 원하는 층에서 즉석 기념 촬영을 해주는 등 오픈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2011-09-21 11:07:49가인호 -
트라젠타, 2년 이상 지속적인 효과 확인리나글립틴의 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베링거인겔하임과 일라이 릴리가 성인 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유의하고 지속적인 혈당 강하 효과를 보인 리나글립틴(유럽상품명 트라젠타)에 대한 102주 3상 임상시험 결과에서 드러났다. 지난 16일 유럽당뇨병학회(EASD)의 제 47차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2년 간의 시험에서, DPP-4 억제제인 리나글립틴은 시험 기간 전체에 걸쳐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장기간 동안 HbA1c 수치를 0.8% 낮췄다. 영국 카디프 의과대학 교수인 데이비드 오웬스 교수는 "이러한 결과는 리나글립틴의 유효성이, 신뢰할 수 있고, 의미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는 2형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특히 중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102주 동안 단독, 2중(메트포르민 또는 피오글리타존과의 초기 병용요법) 또는 3중(메트포르민과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 경구요법으로서, 리나글립틴의 유효성과 내약성을 입증한 것이다. 눈가림 치료 24주 후 0.8%의 HbA1c수치 감소는, 이후 78주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저혈당 사건 발생률은 낮았으며 체중은 변화없이 유지됐다. 추가 12주 시험에서도 역시, 메트포르민에 대한 추가 요법으로서의 리나글립틴의 유효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이 데이터는 새로 진단된 환자들부터 중증 신장 기능장애 환자에 이르기까지 전체 2형 당뇨병 환자에 걸쳐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지니는 리나글립틴의 유의한 유효성을 확인했다.2011-09-21 10:34:4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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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의학상에 김우현·김흥동 교수 선정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조승열)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 '제9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초의학상에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 김우현 교수(58세), 임상의학상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김흥동 교수(53세)다. 김우현 교수는 '프로게스테론에 의한 정자 운동성 활성화에 필요한 프로스타솜 유래 칼슘 신호전달물질'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김흥동 교수는 '레녹스가스토증후군에 대한 간질 발생 병소 절제 수술'에 관한 연구 논문을 썼다. 화이자의학상 시상식은 11월 2일 오후 6시,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각 수상자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조승열 회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의학자들의 연구 개발 의지를 더욱 끌어올리고 한국 의학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화이자의학상을 통해 국내 의학계의 의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함으로써, 한국 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화이자의학상은 우수한 연구 업적을 집중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의학 발전과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1999년에 제정된 상이다. 당해연도 기준 2년 이내에 발표된 논문들에 대한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을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상한다.2011-09-21 10:27:54최봉영 -
J&J메디칼, 유방암 검진 차량 '맘모버스' 운영한국 존슨앤드존슨메디칼(대표 박세열)이 서울 시내 각 구청 및 보건소에서 저소득층 여성 대상 유방암 무료검진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로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22개 구청(강남구, 도봉구, 금천구 제외) 관내의 총 132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맘모버스는 저소득층 여성과 다문화가정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한 유방암 무료검진 프로그램으로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후원으로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맘모버스는 올해도 이미 2000명 이상의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했으며, 지난 2009년부터는 서울 시내 각 구청 및 보건소와 공동으로 매년 지역민들에게 무료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방암 무료검진을 원하는 여성은 가까운 구청에 문의해 예약하면 된다. 맘모버스에서는 유방암 관련 상담과 간단한 질병관련 교육을 비롯, 유방촬영술을 통한 1차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세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을 비롯, 맘모버스로 대표되는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 또한 지역사회와의 오랜 약속으로, 앞으로도 회사는 이 약속을 굳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1-09-21 08:49:19최봉영 -
"약가 일괄인하때 공급 차질 의약품 신청 받아요"메트포민 등 원가는 높지만 약값은 터무니 없이 낮아 일괄인하 시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의약품에 대한 현황 조사가 진행된다. 제약협회는 19일 전 제약사에 공문을 통해 약가가 일괄인하될 경우 공급차질이 우려되는 의약품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9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협회는 각 제약사로부터 해당 의약품을 접수 받아 추후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상당수 의약품이 약가인하가 될 경우 원가를 맞출 수 없고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WHO(세계보건기구)에서 필수약으로 관리되고 있는 수술용 마취제 ‘케타민’, 부정맥용제인 ‘아미로라이드’(amiloride), 근이완제인 ‘비페리덴’(Biperiden) 등이 약가일괄인하 될 경우 생산 비용을 회수 할 수 없어 해당 품목 생산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업계의 의견이다. 당뇨병치료제 ‘메트포민’이나 항생제 ‘아목시실린’등 저가의약품이면서 제조원가 비중이 높은 제품들도 향후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대표적인 약물이다. 업계 관계자는 "원가 비중이 높은 저가의약품 생산 포기는 향후 줄을 이을것"이라며 "일괄인하 이후 생산을 해도 손해를 보는 기 현상이 계속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업체들이 수익성을 맞출수 없어 저가 의약품에 대한 공급을 중단하게 되면 결국 고가 제품으로 스위치 될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약가는 낮으면서 원가비중이 높은 성분에 대한 정부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입장이다.2011-09-20 12:14:52가인호 -
ESC, 불안정형 협심증환자에 에피언트 권고에피언트(성분명 프라수그렐가 유럽심장학회(ESC)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는 ST-분절 비상승급성관상동맥증후군(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과 불안정협심증) 환자를 대상으로 'Class I' 등급 권고를 받았다. 유럽심장학회의 가이드라인 위원회는 클로피도그렐을 복용한 적이 없고, PCI 시술을 받는 불안정협심증 및 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 환자에 대해서도 프라수그렐의 사용을 지지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프라수그렐은 활성대사물로의 대사과정과 연관된 유전적 변이 상태와 관계없이 사용이 권장되며,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를 포함한 CYP억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프랑스 파리 소재 피티에-살페트리에병원 심장학과 과장인 길레 몬탈레스코 교수는 "프라수그렐이 환자들의 심혈관 사건 위험을 낮춰줄 수 있는 적절한 관리법이라는 유의한 임상 증거가 발표된 것이 권고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심장학회 가이드라인은 미국심장협회(AHA)와 미국심장학회(ACC), 심혈관조영술 및 중재술학회(SCAI)가 프라수그렐을 ST-분절 비상승심근경색 및 불안정협심증 환자에게 'Class I' 등급으로 발표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은 'ST분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관리'라는 제목으로 파리에서 개최된 2011년 유럽심장학회 총회에서 발표되었으며,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됐다. 한편 에피언트는 국내에서 올 1월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이 예정된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에서 혈전성 심혈관 사건의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항혈소판제제로 출시됐으며,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돼야 한다.2011-09-20 11:22:5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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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항에이즈 신물질 미국서 연구비 지원 잇따라삼진제약의 항에이즈 신물질이 미국 국립보건원(NIH)로부터 지속적인 연구비 지원을 받아 주목된다. 삼진제약은 미국 국립보건원(NIH-NIAID)이 올해 총 230만 달러 이상의 추가 연구비를 삼진의 에이즈치료제 개발 전략적 제휴사인 미국 임퀘스트(ImQuest)사에게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 지원 대상은 삼진제약의 항에이즈 신물질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 유도체이다. 특히 최근 3~4년간 주요 3개 프로젝트에 지원된 누적 연구비는 총 800만 달러에 달한다는 것이 삼진제약의 설명이다. 삼진제약의 피리미딘디온 항에이즈 화합물은 에이즈 바이러스를 완전하게 사멸시켜 세포 간 전염을 막으며, 바이러스가 아예 숙주세포에 들어가는 것을 부작용 없이 완전 차단하는 독창적인 이중 작용기전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은 항에이즈 신물질이다. 현재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임퀘스트사는 삼진제약의 피리미딘디온 화합물을 경구용 치료제, 혁신적 장기 지속형 여성용 외용예방제, 나노기술의 고분자 필름 타입의 여성용 예방제 등 3개 영역에서 각각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다.2011-09-20 08:47:33가인호 -
하루날디 고용량 개량신약 임상 1상 마무리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GL2702 Tamsulosin 0.4mg GLARS가 임상1상 시험에서 목표에 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1상 시험은 건강한 성인 남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Tamsulosin HCl 성분의 새로운 제형과 함량 증량으로 개발된 GL2702정과 기존 국내 시판 제품인 하루날디정 및 유럽에서 시판중인 Omix OCAS정을 각각 반복 투여하여 항정상태에서의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하고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했다. 왕훈식 대표는 “GLARS는 Geometrically Long Absorption Regulated System으로 3층정의 형태로 설계돼 있으며, 대장에서의 추가적인 약물 흡수를 유도함으로써 복용 후 약효 농도를 일정 범위 내에서 낮 시간 내내 지속시키고 후기 혈중 농도를 기존 서방화 제형에 비해 크게 상승시켜 야간에도 약효를 지속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Tamsulosin 0.4mg GLARS는 기존 브랜드 제품인 아스텔라스 제약의 하루날디정 0.2mg의 단순 2배 함량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생체 내 프로파일을 보이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왕 대표는 “이번 임상1상 시험을 통하여 기존 국내 시판 제품인 하루날디정 및 유럽에서 시판중인 Omix OCAS정과 비교해 목표한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얻었고, 이 시험 결과를 가지고 식약청과 다음 임상 단계를 위해 곧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중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Tamsulosin HCl 0.2mg 국내 매출은 2010년 약 715억원으로 거대 시장이다. GL2702 Tamsulosin HCl 0.4mg GLARS가 개발에 성공하여 시장에 출시된다면 국내서 고용량 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엘팜텍은 유럽으로의 GL2702 Tamsulosin 0.4mg GLARS 기술 라이센싱도 준비하고 있다.2011-09-20 08:39: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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