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 필러 '아말리안' 우수MR 포상대화제약(대표 노병태, 김은석)이 독일산 히알루론산 필러 '아말리안' 우수 영업사원에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말리안 볼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회사측은 2015년 하반기 우수영업사원 3명을 선정해 금·은·동메달과 포상금을 수여하며 영업사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금메달은 대구팀 정우철 과장, 은메달은 인천팀 김성철 과장, 동메달은 강남2팀 이한주 주임이 수상했고, 올해에도 수상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말리안은 일반 메디컬용이 아닌 가장 높은 등급의 안과용 히알루론산 원료를 사용했으며, 내독소(endotoxin) 함유량이 0.05 IU/mg 이하로 타제제들에 비해 독성이 낮아 뛰어난 안전성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대화제약은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SCM2와 테라스템-더마, 리도카인 성분의 리오칸 크림을 출시하고 있으며, 미용성형분야의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출시 3년차를 맞이한 아말리안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인지도 및 점유율을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16-02-29 10:31:16이탁순 -
현대, 당뇨신약 유럽 임상 진입 '순항'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GPR40 agonist)의 유럽 현지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은 범부처신약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 후 현대약품에서 올해 10월까지 정부 지원금 포함 약 2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하고 있는 과제다. 이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임상시험계획(CTA) 승인 신청을 위해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개발 중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기전으로 하루 한 번의 복용만으로도 혈당 조절이 가능하며,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이 매우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중증의 당뇨환자들에게 우수한 효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신약으로 개발될 경우, 현재 DPP-IV 억제제와 설포닐우레아계 약물 중심인 제2형 당뇨병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당뇨병 치료제 세계 시장규모는 300억 달러(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2년 기준), 국내 시장규모는 6667억 원(IMS, 2015년 기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대약품은 향후 개발완료 단계에서 글로벌 신약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HD-6277은 1일 1회 복용이라는 점과 저혈당,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낮은 약물이라는 점에서 당뇨병 환자에게 안정성과 편리성 등의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대약품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HD-6277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투자와 지원 역시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2016-02-29 10:22:35이탁순
-
현대, 당뇨병 신약 유럽 1상 임상 임박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개발 추진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 과제(GPR40 agonist)의 유럽 현지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은 범부처신약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 후 올해 10월까지 정부 지원금 포함 약 2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하고 있는 과제다. 이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임상시험계획(CTA) 승인 신청을 위해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발 중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기전으로 하루 한 번의 복용만으로도 혈당 조절이 가능하며,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이 매우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중증의 당뇨환자들에게 우수한 효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신약으로 개발될 경우, 현재 DPP-IV 억제제와 설포닐우레아계 약물 중심인 제2형 당뇨병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당뇨병 치료제 세계 시장규모는 300억 달러(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2년 기준), 국내 시장규모는 6,667억 원(IMS, 2015년 기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대약품은 향후 개발완료 단계에서 글로벌 신약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영학 대표는 "HD-6277은 1일 1회 복용이라는 점과 저혈당,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낮은 약물이라는 점에서 당뇨병 환자에게 안정성과 편리성 등의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대약품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HD-6277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투자와 지원 역시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2-29 08:29:58가인호 -
상장사 현금배당 대폭 확대…부광, 배당총액 '최고'지난해 주가 고공행진을 펼쳤던 상장 제약사들이 배당 잔치를 벌인다. 특히 지난해 기술수출 이슈메이커였던 한미약품은 최근 5년간 주당배당금이 없었으나 올해는 상장제약사 중에서 가장 높은 주당 2000원의 배당금을 결정했다. 배당총액 선두는 228억원대의 부광약품이다. 부광은 지난해와 견줘 배당총액이 약 80억원 늘어났다. 데일리팜이 26일 기준으로 상장제약사 31곳의 현금배당 현황을 집계한 결과, 현금배당 총액은 1500억원을 돌파하며 2014년 대비 약 40%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당총액을 늘린 기업도 20곳에 달해, 10곳 중 6곳의 배당총액이 증가했다. 보통주 기준으로 1주당 배당금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으로 나타났다. 유한과 한미는 보통주 기준 배당금 2000원을 결정했다. 특히 한미는 올 1월 주주가치 환원 차원에서 보통주 1주당 0.02주(2%)의 배당성 무상증자를 실시했었다. 이는 1주당 약 1만5000원의 이익(주가 75만원 기준)을 얻는 것이어서, 한미약품 주주들은 이번 현금배당을 포함해 1주당 1만7000원을 받게됐다. 주당 배당금은 이어 녹십자가 1750원. 동아에스티 1000원, 부광약품 700원순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 중에는 경동제약과 삼진제약이 600원 휴온스가 550원으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휴온스의 경우 주당 550원을 결정함에 따라 조세특례제한법 상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됐다. 배당총액은 부광약품이 약 228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한양행 205억, 한미약품 204억, 녹십자도 202억 순으로 나타났다. 4개 제약사의 배당총액은 200억원을 넘어섰다. 동아에스티는 80억으로 배당총액 5위를 기록했으며, 삼진제약(75억), 일동제약(73억), 경동제약(71억) 등이 높은 배당총액 규모를 보였다. 반면 제일약품, 한독, 삼천당제약, 서울제약 등은 지난해보다 주당 배당금 규모를 줄였다. 한독, 삼천당제약, 서울제약 등을 포함해 동화약품, 고려제약, 진양제약, 동국제약 등도 전년대비 배당총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상장제약사들은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대부분 개최했으며, 등기이사 선임 도 마무리했다.2016-02-29 06:15:00가인호 -
2월 제약주 줄줄이 하락, 왜? 시총 9.8%나 떨어져너무 올랐던 것일까. 지난 한달 제약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29일 34개 코스피제약사의 2월 시가총액을 집계·분석한 결과 이들 회사는 시총이 1월 대비 9.8% 하락, 시총이 26조원까지 떨어졌다. 29조원을 돌파했던 지난달 주가를 생각하면 부진이 뚜렷하다. 시총이 오른 제약사는 5개사에 불과했으며 제일약품과 명문제약이 10% 이상 상승, 호조를 보였다. 보합세를 기록한 3곳은 동아에스티, 대원제약, 우리들제약이다. 나머지 29개 업체는 모두 시총이 하락했다. 가장 부진한 제약사는 유유제약, 유한양행, 삼성제약 등으로 20% 이상 시총이 떨어졌다. 특징적인 것은 나머지 회사들의 하락률이 전반적으로 고르다는 점이다. 눈에 띄게 주식이 하락한 회사는 없다. JW중외제약,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 회사들이 15% 이상, 국제약품, 녹십자를 비롯한 10개 회사가 10%대 하락률을 보였으며, 광동제약, 삼진제약, 동성제약, 종근당 등 8개사가 5~10% 사이 하락률을 기록했다. 증권가는 제약주 동반 하락과 관련 위험회피 심리 확산으로 고평가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 고전하고 있는 제약-바이오주 영향이 국내에 반영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그러나 이 같은 조정장세에 제약주 투자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견해도 있다. 다만 장기적인 시각으로 내다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에서의 판매 호조를 발판으로 국산 신약의 해외 진출이 올해도 이어져 수출은 10% 이상 증가할 것이다. 내수 시장도 3%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국내 상위 업체의 점유율도 큰 폭 감소는 없기에 업황은 좋은 편이다"라고 분석했다.2016-02-29 06:14:55어윤호 -
의약품 시장 지배력 강화? 수입 전년대비 2억불 감소지난 한해 완제의약품 수입이 2억불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2015년 의약품 등(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의약외품) 수입실적이 50억불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 줄어든 수치다. 이중 완제의약품은 7% 이상 수입이 줄었다. 그만큼 국산 의약품의 사용이 증가한 셈이다. 원료의약품은 16억8335만불 어치를 수입했다. 이 역시 전년대비 1.6% 감소한 액수로 원료, 완제 의약품 모두 수입 의존도가 내려갔다. 다만 의약외품의 경우 되레 수입이 늘었다. 2014년 1억6000만불이었던 외품의 수입 실적은 지난해 1억8000만불까지 상승했다. 이는 의약품 자급력 확보 및 경기악화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만료 및 허가특허연계제 등과 맞물려 국산 제네릭이 대거 등장하면서 수입의존도가 높았던 품목들에서 숨통이 트인 셈이다. 국산 원료 역시 품질면에 있어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 자체 조달하는 현상이 많아졌다는 평가도 적잖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의약품 수입에 대한 부분도 발목을 잡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수입에만 의존하던 의약품들의 특허가 풀리면서 제네릭이 다수 등장해 자급력이 생겼다고 본다. 과거에 비해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혁신 신약의 출시가 줄어든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2016-02-27 06:14:54어윤호 -
유한재단, 대학생 80명에게 장학금 수여유한재단(이사장 이필상)은 26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2016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등 유한 관계자와 장학금 수혜자 및 학부모들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16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신지황(강원대학교) 등 80명으로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 받는다. 이필상 이사장은 "창업주의 교육에 대한 유지를 이어받은 유한재단의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인 지원만이 아니라 개인의 꿈과 희망, 나아가 국가와 사회발전을 이끄는 지도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어지러운 대내외 환경속에서도 나라의 미래는 바로 자신들이 만들어야 한다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뜨거운 졍렬과 열정으로 학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수여식 후에는 장학동우회(회장 박준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을 도모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재단은 장학·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기술문화연구 장려, 사회복지 사업, 시상 사업, 재해구호 사업 등 사회공익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유한재단은 지난 1970년 설립이래 올해까지 46년간 매년 우수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으며, 장학금 수혜자는 연인원 3400여명에 이르고 지원금액은 약 105억원에 이른다. 장학금 지급 방식은 장학금 수여식 당일 1학기분 등록금 4억3000여만원(80명분)을 유한재단이 학교로 직접 송금한다. 나머지 2학기분은 같은 방식으로 하반기 지급한다. 2016년 장학금 규모는 1,2학기 합쳐 총 8억 6000여만원이다.2016-02-26 17:28:24이탁순 -
유유, 창립 75주년 축하행사 개최유유제약은 창립 75주년 축하 행사를 최인석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천공장과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으로 연결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75년 동안 지켜온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롭게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유원상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One step ahead'(일보전진)라는 구호 아래 의약품 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 제약기업과의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최초의 복합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2016-02-26 17:19:16이탁순 -
한미약품, 주당 2000원 현금배당한미약품 그룹이 주주가치 실현을 위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의 배당금 총액은 각각 204억원(한미약품), 276억원(한미사이언스)으로, 배당 기준일은 2015년 12월31일이다. 한미약품은 보통주 1주당 현금 2000원(액면가의 80%)을, 한미사이언스는 보통주 1주당 현금 500원(액면가의 100%)를 배당하며, 지급 예정일은 오는 4월 15일이다. 한미약품 그룹의 배당액은 현재 기준으로 제약업계 최대 규모이다. 한편, 한미약품 그룹은 올해 1월에도 주주가치 환원 차원에서 보통주 1주당 0.02주(2%)의 배당성 무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다. 한미약품의 무상증자 주식상장 첫날 종가 기준(75만3000원)으로 환산할 경우, 1주당 약 1만5000원의 이익을 얻는 것이어서, 한미약품 주주들은 이번 현금배당을 포함해 1주당 1만7000원을 받게 되는 셈이다. 같은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는 1주당 약 3800원을 받게 된다(무상증자분 3260원, 현금배당 500원). 김재식 한미약품 부사장은 "한미약품 그룹을 아껴주신 많은 주주분들과 작년 대규모 신약 라이선스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배당을 실시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주주들과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과 효율적인 경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주주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겠다는 취지로 매년 무상증자를 실시해 왔다. 현금배당은 2010년까지 진행해 오다 작년 성과에 힘입어 6년만에 재개했다.2016-02-26 17:11:54이탁순 -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 '재선임'...이강추 회장 퇴임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이 정기총회에서 재선임됐다.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일양약품 대표이기도 한 김 이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조합 이사장으로 추대돼 3년간 활약했다. 이번에 임기가 끝났지만, 총회 전 열린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재선임을 결정하면서 3년을 더 조합을 이끌게 됐다. 김동연 이사장은 연임 확정후 "조합사들 각자 연구개발 노하우와 장점을 고리로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함께 발전하도록 노력하자"면서 "작년 한미약품이 대박을 터뜨린 것처럼 전 조합원사들이 성과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부터 상근부회장으로 신약개발연구조합과 인연을 맺은 이강추 회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조합은 전임 이사장도 고문으로 예우를 해주고 있다. 이강추 전 회장은 신약개발연구조합 이전에는 보사부 약정국장과 국립보건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8명의 이사도 임기가 종료돼 차기 이사장 주재 하에 선임하기로 했다. 임기만료 이사는 허일섭 녹십자 회장,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 김윤섭 유한양행 전 사장, 김정우 종근당 부회장,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 등이다.2016-02-26 16:04:29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3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6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7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