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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고주파 시스템 기반 시술 장비 출시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국내 판매법인 메디톡스코리아를 통해 의료기기 장비 '컴포트 듀얼(Comfort Dual)'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컴포트 듀얼은 두 개의 전극을 사용하는 바이폴라(Bipolar) 방식으로 고주파(RF)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4MHz 고주파를 이용해 피부 진피 하부층까지 강력한 열에너지를 전달하며, 타 장비와 비교 시 화상 등의 부작용 위험성이 낮아 별도의 쿨링이나 마취가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오경석 메디톡스코리아 영업본부 이사는 "기존의 외산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시술자와 피시술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컴포트듀얼은 시술 모드로써 샷(Shot) 모드와 러빙(Rubbing) 모드 등 두 가지 시술 모드를 하나의 장비로 지원한다.2016-03-14 10:20:11김민건 -
휴온스, 최대주주 특수관계자 지분 확대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주식 등의 대량 보유상황 보고서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윤성태 부회장의 특수관계자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특수관계자는 9억9천5백만원에 해당하는 12,970주를 장내매수하며 기존 385만 4,314주(33.825)에서 386만 7,284주(33.93%)로 지분을 0.11%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주가하락폭이 기업 가치와 성장 잠재력이 비해 과하다는 판단이다.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회사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휴온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450억으로 전년대비 3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70.6% 증가했다. 오는 5월 3일 이 회사는 지주사 전환을 통한 기업지배구조 투명화와 경영안전성 증대를 앞두고 있다.2016-03-14 09:51:44김민건 -
삼천당제약, 5년간 100억원 규모 수출 계약 체결삼천당제약(대표 박전교)은 DKSH 태국법인과 올로텐플러스점안액 등 9개 품목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은 점안제 완제품 다회용 7품목과 일회용 2품목이며 향후 5년간 약 100억원 규모에 이른다고 알렸다. DKSH는 스위스 취리히 본사를 두고 세계 35개국 750여 사업 거점을 가진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현재 태국 제약유통 시장 점유율 1위(40%)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DKSH가 삼천당을 선택한 이유는 점안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 및 EU GMP인증을 보유했기 때문이라"며 "DKSH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주변 동남아 국가에 대한 추가 수출 계약이 협의중이다"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2015년 3월 국내 최초로 영국 MHRA로부터 무균점안제 EU GMP 인증을 받는 등 해외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2016-03-14 08:55: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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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시대…'제약사-벤처'간 협업 확대올해들어 벤처와 공동 신약개발을 모색하는 국내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부족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외부기관, 특히 벤처에서 찾고 있다. 반대로 벤처는 개발자금 수혈을 위해 파트너로 제약사를 찾고 있다. 개방혁 혁신을 뜻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국내 제약사들과 벤처기업들이 서로 끌어안기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9일 휴온스는 와이디생명과학이 개발중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YD-109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관계를 맺었다. 현재 이 약은 임상2상이 진행중인데, 성공적으로 완료할 경우 휴온스는 기술이전을 하기로 합의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뿐만 아니라 와이디생명과학과 함께 근육케어, 체지방개선 제품을 공동개발하자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일동제약도 셀리버리와 함께 파킨슨병 신약을 공동개발하기로 최근 계약을 맺었다. 셀리버리의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을 활용해 파킨슨병 질환을 근본적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동물실험에서 운동능력을 상실한 동물의 운동성을 80%까지 회복시키는 효과를 봤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보령제약은 지난 1월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 기술을 보유한 라파스와 손잡고 이용제품, 의료기기, 의약품을 공동개발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라파스의 '마이크로구조체' 기술은 신개념의 무통 경피약물전달시스템으로, 패치형태로 약물전달이 가능해 경구제의 소화기계 부작용이나 주사제의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백신이나 바이오의약품 등을 유효성분의 손실없이 경피를 통해 전달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양사는 백신패치 개발을 목표로 2017년 말 임상시험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라파스는 현재 IPO를 준비 중이다. 그동안 국내 제약회사와 벤처 협력사례는 간간이 있었으나 올해처럼 봇물 터지듯 하기는 처음이다. 국내 제약회사와 벤처는 기술료 등 현실적인 부분에서 많은 간극을 보여왔다. 그러나 작년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신약 프로젝트로 글로벌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신약 파이트라인이 필요한 제약과 연구비가 절실한 벤처의 입장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한미약품이 지난 1월 오픈이노베이션 포럼에서 'HM벤처스 '라는 자체 펀드를 만들어 벤처 등 유망 기술후보를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겠다고 나서면서 이러한 분위기가 더 무르익고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현실적인 부분에서 제약회사와 벤처의 계약이 어그러지는 일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최근 국내 제약회사들이 신약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보이면서 양쪽의 합종연횡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2016-03-14 06:14:54이탁순 -
오메가3 영양수액 '위너프', 출시 2년만에 시장선두JW중외제약이 국내사 처음으로 개발한 3체임버 영양수액제 ' 위너프'가 돌풍을 일으키며 시장 선두로 나섰다. 위너프는 글로벌제약사가 주도한 국내 영양수액 시장에서 임상3상 시험을 거쳐 개발한 오메가3 함유 영양수액제 제품이다. 이전까지 독일계 제약사인 프레지니우스카비의 '스모프카비벤'이 시장 리딩품목이었으나, 이젠 위너프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1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위너프(위너프페리 포함)는 작년 매출 306억원(IMS 기준)을 기록, 226억원을 기록한 스모프카비벤(스모프카비벤페리페랄)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위너프는 2014년 출시해 2년차에 시장 선두로 올라선 것이다. 특히 작년에는 메르스 영향으로 오메가3가 함유된 영양수액제 수요증가로 위너프 매출상승의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위너프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는 지질 성분인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이상적으로 배합한 3세대 영양수액제로 알려져 있다. 정제어유(20%), 정제대두유(305), 올리브유(25%), MCT(25%) 등 4가지 지질 성분과 포도당, 아미노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에 출시된 제품 중 오메가3 성분함량이 가장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매 이전인 2013년 9월 세계 최대 수액회사인 미국 박스터와 라이선스 아웃 및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일찍이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JW중외제약은 해외수출을 위해 공장설비를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박스터를 통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으로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진행한 3상 임상시험에서 이미 위너프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다른 지방유제를 함유한 기존 제품에 비해 콜레스트롤 수치가 낮으면서 항염증과 면역력 증강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러한 품질경쟁력과 수액제 전문 제약회사라는 JW중외제약의 신뢰성이 합쳐지며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이 됐다"고 덧붙였다. 반면 스모프카비벤은 위너프와 후속약물 출시의 영향으로 매출액이 30% 가까이 떨어졌다. 작년에는 유한양행이 판매하는 엠지의 '폼스 TNA'와 CJ헬스케어의 오마프원'이 신규 진입해 오메가3 함유 영양수액제 시장을 흔들었다. 해당 시장에 4개 회사가 각축을 벌이면서 올해는 주도권을 놓고 영업전이 더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2016-03-12 06:14:58이탁순 -
한미약품 "영업노조원, 4명에 그쳐"한미약품은 일부 영업사원들이 설립한 노동조합 조합원수는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당초 노조측이 주장했던 활동인원 20명과 큰 차이가 있다. 9일 한미약품 영업노조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조 설립 배경과 활동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달 29일 송파구청에 노조 설립 인준을 받아 특별단체 교섭을 사측에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었다. 노조측은 현재 활동하는 조합원수가 20명에 이른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송파구청 ‘노조설립신고 수리 알림’을 통해 확인한 결과 조합원수는 4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미 측은 밝혔다. 노조측은 향후 규탄대회 등 투쟁을 예고한 상황이지만, 조합원으로 등록한 4명 역시 사측과 금전적 보상 등에 대한 물밑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실제 투쟁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확인된 조합원수는 4명이며, 대부분의 영업사원들은 한미약품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노조측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아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한미약품이 공정경쟁 영업문화 정책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변화된 정책에 적응하지 못한 직원들(CP 위반에 따른 징계)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노조측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도 했다.2016-03-11 17:20:2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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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故유일한 박사 45주기 추모식 거행유한양행 창업자인 故유일한 박사의 제45주기 추모식이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일한 기념관에서 열렸다. 유한양행은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과 회사 관계자 및 유가족, 유한공고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기렸다. 이 사장은 추모사에서 "자신보다 사회공동선을 추구하신 박사님의 삶과 철학을 본받아, 새로운 고객 가치 창조와 영속기업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故유일한 박사는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했으며, 1971년 3월 11일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했다.2016-03-11 14:52:30김민건 -
에자이, 렌비마로 넥사바에 도전장넥사바(소라페닙)가 독식해 왔던 갑상선암 표적항암제 시장에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 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는 1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방사성요오드에 불응한 국소 재발성 또는 전이성 분화갑상선암 치료제 렌비마(렌바티닙)의 3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에자이가 자체 개발한 렌비마는 혈관내피세포증식인자수용체(VEGFR) 1-3 및 섬유아세포증식인자수용체(FGFR) 1-4, 혈소판유래성장인자수용체(PDGFR-α), RET 유전자, KIT 유전자를 동시에 억제하는 다중 키나아제 억제제다. 기존 표적항암제와는 달리, 섬유아세포증식인자수용체(FGFR)를 함께 억제하기 때문에 분자결합속도가 빨라 종양반응이 빠르고, 오랜 기간 작용한다는 특징을 갖는다. 미 FDA 승인의 근거가 된 SELECT 3상 임상에 따르면, 렌비마 24mg 투여군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은 18.3개월(중앙값)로 위약군(3.6개월) 대비 15개월이나 생존기간을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종양반응률(ORR)이 64.8%로 투약을 시작한지 평균 2개월 만에 빠른 효과를 보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흔한 이상반응으로는 고혈압, 설사, 피로, 무기력증, 식욕감퇴, 체중감소 등이 보고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이은경 국립암센터 박사는 "약제감량 또는 고혈압 약제 추가로 조절 가능한 수준이었다"면서 "방사성요오드에 반응하지 않고 질병 진행을 보이는 환자는 5년 생존율이 20~30%에 불과해 고혈압의 경우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냈다. 2015 NCCN 가이드라인(ver. 2)에서도 방사성요오드에 불응한 전이 분화갑상선암 치료로 렌비마와 넥사바를 권고했으며, 특히 렌비마의 경우 반응률이 높아 65세 이상 뼈전이를 동반한 환자들에서 더욱 뛰어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부연이다. 정준기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는 "흔히 갑상선암을 착한 암으로 알려졌지만 원격전이가 있고 방사성요오드에 반응하지 않는 사망률이 30%에 이른다"며 "임상현장에서는 기대가 높다. 보험 문제만 해결된다면 상당수 환자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렌비마는 작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방사성요오드에 불응한 국소 재발성 또는 전이진행성 분화갑상선암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에자이 관계자에 따르면 올 12월을 목표로 급여권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2016-03-11 13:31:09안경진 -
R&D본능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신약으로 부활하나제약업계에서 현재 가장 뜨거운 회사라면 한올바이오파마를 빼놓을 수 없다. R&D에 올인하다시피하다 대웅제약에 인수된 한올바이오파마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3월 들어 주가가 급등해 지난 2월 25일 종가(1만2000원) 대비 39% 오른 1만6700원까지 치솟았다. 10일 거래소가 현저한 시황급등 사유를 밝혀달라는 요구에 회사 측은 신규 시설투자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한올바이오파마는 글로벌임상을 진행하던 분자개량 인터페론알파 제제와 경구용 성장호르몬제제 실패로 위기를 맞았었다. 내수영업도 2010년 말 박스터로부터 도입한 수액제 판권계약이 종료되면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1046억원을 제시한 대웅제약에 경영권이 인수된 후 완벽하게 부활했다. 새롭게 시작한 바이오신약 개발은 한올바이오파마의 히든카드로 자리잡고 있다. 퍼스트 인 클래스 약물인 자가면역항체신약 'HL161'과 항TNF알파 바이오베터 안구건조증치료제 'HL036'은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이다. 특히 HL161은 기존 고용량 면역글로불린 요법과 혈장분리 반출술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쟁후보와 비교해도 상업화 단계가 늦지 않다. HL161 전임상 단계지만, 현재 가장 빠른 UCB의 후보물질은 임상1상에 놓여 있다. 더구나 UBC의 후보물질보다 HL161이 효과나 투약량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올의 바이오신약 과제는 임상 이전 단계임에도 해외 업체도 관심을 갖고 라이센싱 아웃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이 10일 밝혔듯이 실제로 라이센싱 아웃을 위해 복수의 다국적회사와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전언이다. 내수시장에서도 대웅제약 흡수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번에 신규 투자하는 시설이 수액·주사제 라인으로 알려졌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오랫동안 수액제 판매경험이 있지만 대웅제약은 전무하다. 한올이 론칭한 수액제를 국내 최고의 영업인력을 보유한 대웅제약이 판매하면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한올바이오파마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2016-03-11 06:14:54이탁순 -
한올, 신규시설 검토·기술이전 추진한올바이오파마가 신규 시설투자를 검토중에 있고,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중에 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증권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당사는 신규 시설투자를 검토중에 있고, 또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최근 주가가 급등해 10일에는 1만6700원까지 치솟았다. 작년 7월 이후 최고가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 신약 후보의 기술이전 설이 떠돌았다.2016-03-10 15:52:5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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