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5년간 100억원 규모 수출 계약 체결
- 김민건
- 2016-03-14 08: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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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SH 태국법인과 올로텐플러스점안액 등 9개 품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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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점안제 완제품 다회용 7품목과 일회용 2품목이며 향후 5년간 약 100억원 규모에 이른다고 알렸다.
DKSH는 스위스 취리히 본사를 두고 세계 35개국 750여 사업 거점을 가진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현재 태국 제약유통 시장 점유율 1위(40%)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DKSH가 삼천당을 선택한 이유는 점안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 및 EU GMP인증을 보유했기 때문이라"며 "DKSH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주변 동남아 국가에 대한 추가 수출 계약이 협의중이다"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2015년 3월 국내 최초로 영국 MHRA로부터 무균점안제 EU GMP 인증을 받는 등 해외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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