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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골관절염치료제 임상3상 승인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골관절염치료제(이하 HUMIA 14002)의 임상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HUMIA 14002는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로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휴메딕스'에서 개발해온 히알루론산 골관절염 치료제다. 휴온스는 이 제품 상업화에 큰 기대를 갖고, 휴메딕스와 크로스라이센스를 맺고 임상 3상을 직접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히알루론산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가진 휴메딕스와 수많은 임상시험을 진행해온 휴온스의 협업이 이뤄진 것이라며, 지주사 전환으로 기대했던 자회사들 간의 시너지가 발휘된 좋은 예라고 설명했다. 이미 HUMIA 14002는 지난 2015년 휴메딕스가 중국 Haibin제약사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을 만큼 높은 상품성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이번 임상3상에서 휴메딕스는 임상약과 완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휴온스는 국내 13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HUMIA 14002는 동물 효능 평가 시 통증 감소 효과가 우수했으며, 비임상 시험과 약물 ADME에서 안전성이 확보됐다. 기존의 3회 투여 제품보다 물성과 지속성이 우수하여 임상시험 시 우수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휴메딕스 허남 연구개발본부장은 "환자 편이성 및 효능이 확인된 제품의 IND승인 및 대량생산 기술공정이 확립되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6-05-26 14:33: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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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 기존 제품들 꽃단장?…리뉴얼 출시 잇따라제약사들의 기존 제품 리뉴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 '코싹엘', 현대약품 '마이녹실', 삼일제약 '티어실원스', 동성제약 '슬라인' 등 의약품들이 새롭게 출시됐다. 한미는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코싹엘'의 낱알식별 문구와 색상을 변경해 6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낱알식별 문구인 '코싹-L'이 'Cossac-L'로 바뀌고 색상도 '흰색'에서'진한노란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현대약품은 지난 3월 대표 탈모치료제인 마이녹실 3%의 제품 패키지를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용법과 용량을 여성에게 맞춰 30ml와 90ml 제품으로 리뉴얼했다. 삼일제약의 경우 무좀치료제 티어실원스의 끈적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선보였다. 이 약의 유효성분인 테르비나핀염산염의 피부 투과량이 타사 대비 최대 5배의 차이를 보이며 용량도 타사 제품에 비해 12.5% 더 많다. 동성제약의 생약성분 비만약 슬라인은 포장단위를 줄였다. 기존 720정의 구성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360정 구성으로 출시됐다. 편리한 복용을 도와주는 휴대용 알약케이스를 1:1로 동봉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용법용량, 포장단위, 성상 변경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의약품 리뉴얼은 이미지 개선이나 인지도 상승에 영향을 준다. 매출 정체기에 접어선 품목들의 경우 항상 고려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2016-05-26 12:14:52어윤호 -
대웅, 남녀고용평등 우수평가 국무총리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채용과 보상에 있어 성별 간 차별이 없고 여성친화, 가족친화 기업으로 다양한 제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대웅제약 여성 근로자 비율은 28%로 2013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관리, 연구, 생산 등 비영업 부문에서 남성 55%, 여성 45%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웅제약은 나이, 성별, 근무연한,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직무역량과 역할에 따라 보상하는 인사제도인 직무급 제도를 시행해 왔다"며 "역량있는 여성 인재의 성장을 돕고 있어 2009년 20대 여성 직원이 대웅제약 첫 여성 소장으로 발탁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30대 여성 본부장과 팀장을 발탁하는 등 여성인재의 도전과 성장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워킹맘이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업무 환경 구축 및 가족친화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탄력근무, 재택근무, 부분근무 제도를 통해 업무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시& 8729;공간 제약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을 구축해 자녀 걱정없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여성인재가 성장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 구축에 앞장서 왔다"며 "회사의 많은 인재가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남녀 모두에게 공평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직원이 신바람나게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대웅제약은 ▲ 2008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 2012년 '일과 가정 양립 문화 확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2013년 가족친화인증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 2014년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등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일과 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보호제도 등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앞장 선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2016-05-26 11:18:29김민건 -
한미약품, 코싹엘정 6월부터 새롭게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코싹엘'정의 낱알식별 문구와 색상을 변경해 이르면 6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한미약품이 코싹엘정 리뉴얼을 한 결과 낱알식별 문구인 '코싹-L'을 'Cossac-L'로 바뀌고 색상도 '흰색'에서'진한노란색'으로 변경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 변경은 코싹엘정 제조번호 069616311부터 적용되며 기존 재고가 소진되는 6월 말 이후부터 유통될 예정으로 제품명 및 약가, 적응증, 처방가능 상병코드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성상변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미약품 홈페이지와 영업사원, 의약사 포털 HMP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5-26 10:51:58김민건 -
일양, 프로맘 엽산 프리미엄 발매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임산부에게 태아 신경관에 필수 영양소인 엽산 600μg을 함유한 '프로맘 엽산 프리미엄'을 발매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맘 엽산 프리미엄은 세포와 혈액생성, 태아 신경관의 정상발달,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며, 레몬 유자 맛으로 하루 한번 물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 타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합성원료가 아닌 레몬에서 추출한 천연원료 엽산을 사용했고, 비임신 여성의 권장섭취량 400μg보다 200μg가 추가로 함유돼 식약처 하루 섭취량 최대치 600μg을 충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칼슘, 비타민C, 비타민B군, 5종 과일혼합농축액분말, 11종 채소혼합농축액분말, 7종 베리농축분말, 3종 유산균혼합분말을 추가로 보강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일양약품에서 운영하는 건강식품 종합 쇼핑몰 일양헬스몰에서 구입 가능하다.2016-05-26 09:30:54이탁순 -
대웅, 골다공증 명성 되찾아…졸레드론산 폭풍성장대웅제약이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에서 과거 포사맥스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 MSD의 포사맥스 시리즈는 대웅제약이 2013년까지 팔았던 제품으로, 지금까지 골다공증치료제 상위권 약물로 군림하고 있다. 포사맥스 판권종료로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개량신약 '리센플러스'를 내놓은데 이어 2014년에는 산도스 졸레드론산(한국산도스) 판권을 확보해 포사맥스 빈자리를 대체해 왔다. 대웅제약의 이런 노력은 올해 1분기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25일 IMS데이터 기준으로 산도스졸레드론산은 1분기 약 19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에비스타, 포사맥스플러스D, 본비바에 이어 골다공증치료제 4위에 랭크됐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17%가 올랐다. 반면 에비스타는 13% 떨어진 31억원, 포사맥스플러스D는 10% 떨어진 30억원, 본비바는 32.4% 하락한 20억원으로 하향세를 보였다. 산도스졸레드론산의 실적 급등은 대웅제약의 영업력이 아니면 설명할 길이 없다. 대웅제약은 판권확보 이후 주요 병의원을 공략해 점유유을 확대해 나갔다. 산도스졸레드론산은 2007년 노바티스가 '아클라스타'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골다공증 치료 주사제이다. 아클라스타는 나중에 산도스에 양도돼 지금의 산도스졸레드론산이 됐다. 국내에서는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글루코코르티코이드에 의한 골다공증의 치료 및 예방,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 등의 적응증을 갖고 있다. 특히 1년 한번 투여하는 주사제형으로 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대웅제약은 주사제형에서 산도스졸레드론산을, 경구제형으로는 자체 개발 '리센플러스'를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리센플러스도 1분기 약 9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산도스졸레드론산과 리센플러스 실적을 합치면 약 28억원으로, 1위 제품인 에비스타와 4억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포사맥스플러스디와는 2억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포사맥스 판권계약 해지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좋은 제품력과 대웅제약의 막강한 영업력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골다공증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5-26 06:14:57이탁순 -
'키트루다' 이어 '옵디보', 서울대 등 '빅5' 입성 완료BMS와 오노약품 연합의 면역항암제 '옵디보'가 서울대병원에 입성, 빅5 병원 랜딩 작업을 마무리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최근 열린 약사심의위원회(DC, Drug Committee)에서 PD-1저해제 옵디보(니볼루맙)를 비롯, 9개 약물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국내 도입된 PD-1저해제 2종 모두 빅5(서울대, 삼성서울, 서울아산, 세브란스, 서울성모) 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해졌다.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의 경우 지난 9월 서울대병원에 처방 코드가 삽입됐다. 다만, 면역항암제는 아직 보험급여 이슈가 남아 있어, 실질적인 활용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즉 종합병원 랜딩 속도에 차이가 있더라도, 진정한 면역항암제 경쟁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셈이다. 옵디보와 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 영역에서 적응증 차이가 있다. 학계에서 면역항암제 처방을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인 바이오마커 PD-L1 발현율과 무관하게 사용이 가능한데, 키트루다는 PD-L1 발현율이 50% 이상인 환자에 한해 처방이 인정된다. 그러나 급여 기준은 두 약제 모두 PD-L1 발현율에 대한 제한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임상암학회는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바이오마커와 관련된 결론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 급여기준안을 마련한 상태다. 임상암학회는 면역항암제를 2차치료부터 사용하고 바이오마커 PD-L1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학회 관계자는 "PD-L1 마커 선정여부와 관련해 찬반이 엇갈려 추가적인 의견수렴을 하고 있다. 결국 최적의 조합을 찾는 것이 숙제다. 그리고 최적의 조합을 찾았을 때 해당 조합에 대한 급여를 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2016-05-26 06:14:53어윤호 -
보령, 충남대약대에 1700만원 장학금 전달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서울 원남동 보령빌딩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명창선 학장, 정혜광 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 약학대에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친사회적 기업으로 지역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우수인력의 육성과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산학협력관계의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김은선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결국 인재에 투자해 이를 통한 기술 혁신 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며 "우리나라를 글로벌 7대 제약강국으로 이끌어갈 의약업계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은 '보령장학회'를 통해 매년 충남 보령의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2016-05-25 16:01:14김민건 -
동아, 피로도 측정하는 '박카스 셀프 스캐너' 운영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박카스가 2016년 젊은 세대들의 피로를 풀어주고자 시작한 '나를 아끼자' 캠페인에 발맞춘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젊은층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자신을 아낄 시간조차 없는 삶을 살고 있는 2030세대들에게 본인의 피로 상태를 확인해주고 스스로를 아낄 수 있는 시간을 주자는 의도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생체신호분석 기술을 접목해 체험자가 자신의 방전지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서울 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과 종로 등 버스정류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여 방법은 박카스 셀프 스캐너에 있는 손바닥 모양의 센서에 손을 갖다 대면 심박수, 피부온도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해 참여자의 피로함을 '방전지수'라는 수치로 알려준다. 스캔이 끝나면 자신의 방전지수와 함께 박카스를 무료 교환할 수 있는 박카스 영수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동아제약은 모바일 웹사이트 www.나를아끼자.com 도 개설했다. 나를아끼자 웹사이트에서는 참여자의 셀카를 등록하면 얼굴 인식을 통해 방전지수를 보여 준다. 이외에도 박카스 셀프 스캐너의 위치, 주간 방전지수 랭킹, 다양한 SNS 이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간단한 방전지수 셀프 테스트를 통해 일상 속에 색다른 재미와 함께 박카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피로를 풀어주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2016-05-25 15:52:14김민건 -
조아제약, 잇몸질환치료제 제노타에이캡슐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잇몸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제노타에이캡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새로 출시된 제품이 아스코르브산, 카르바조크롬, 토코페롤 등 다양한 성분의 복합상승작용으로 잇몸의 염증·발적·부기·통증·출혈 등 잇몸질환 증상을 완화시키고 치료해준다고 설명했다. 성분 중 조아스코르브산은 잇몸 조직의 형성과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잇몸 출혈 및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르바조크롬은 염증으로 인해 부은 잇몸의 부기를 제거하고 출혈을 억제해 잇몸 증상을 완화시킨다. 토코페놀은 상처치유력을 증진시키고 잇몸 염증을 개선해 잇몸질환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잇몸 질환은 치아 주위에 부착돼 있는 조직과 치조골이 세균 감염으로 인해 파괴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초기 잇몸 질환은 치은염이며 잇몸 염증이 치조골에 영향을 미쳐 질환이 점차 진행되는 질환을 치주염이라고 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사회 추세와 더불어 치주 질환 관련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노타에이캡슐 복용과 함께 정기적인 스케일링 등 치과 치료를 병행하면 각종 잇몸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노타에이캡슐은 1일 3회, 1회 1캡슐씩 식후에 복용하며 90캡슐 2개입 포장으로 2개월간 복용하면 된다. 약국에서 판매되며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 상담실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2016-05-25 15:36: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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