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피로도 측정하는 '박카스 셀프 스캐너' 운영
- 김민건
- 2016-05-25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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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강남 등서 진행...젊은층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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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젊은층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자신을 아낄 시간조차 없는 삶을 살고 있는 2030세대들에게 본인의 피로 상태를 확인해주고 스스로를 아낄 수 있는 시간을 주자는 의도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생체신호분석 기술을 접목해 체험자가 자신의 방전지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서울 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과 종로 등 버스정류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여 방법은 박카스 셀프 스캐너에 있는 손바닥 모양의 센서에 손을 갖다 대면 심박수, 피부온도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해 참여자의 피로함을 '방전지수'라는 수치로 알려준다. 스캔이 끝나면 자신의 방전지수와 함께 박카스를 무료 교환할 수 있는 박카스 영수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동아제약은 모바일 웹사이트 www.나를아끼자.com 도 개설했다. 나를아끼자 웹사이트에서는 참여자의 셀카를 등록하면 얼굴 인식을 통해 방전지수를 보여 준다. 이외에도 박카스 셀프 스캐너의 위치, 주간 방전지수 랭킹, 다양한 SNS 이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간단한 방전지수 셀프 테스트를 통해 일상 속에 색다른 재미와 함께 박카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피로를 풀어주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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