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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100인의 국민소통단' 창단식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100인의 국민소통단' 창단식을 갖는다. 국민소통단은 최근 발생하는 질병이슈에 대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효과적인 관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결성됐다. 앞으로 지카바이러스, 콜레라 등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근 질병 이슈에 대해 문제점 발굴, 효과적인 대책 방안 제시, 질병관리본부가 추진하는 정책 및 캠페인 전파 활동을 온라인을 중심으로 펼쳐나간다. 앞서 실시된 소통단원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총 542명이 지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중 지역별, 연령대별, 성별 비율을 고려해 100명을 선발했다. 대학생, 주부, 선생님, 퇴직 공무원, 의사,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 20세부터 70세까지 폭넓은 연령, 서울에서 제주지역까지 포함하는 우리나라 전역의 국민으로 구성됐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올해 첫걸음을 내딛는 국민소통단 활동이 국민들과 소통하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신뢰받는 질병관리본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2016-09-29 09:36: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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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배달된 떡상자…심평원 약제실에 무슨일?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이 지난해 제약사로부터 떡상자를 받았다가 '기관주의' 조치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외부에서 접수된 제보가 발단이 됐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보고한 '최근 2년간 접수된 제보·권고·고발 현황'을 보면, 2015년과 2016년 각각 2건 씩 총 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먼저 지난해 6월에는 한 직원이 부서 여직원을 성희롱하고, 부서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사평가원 자체 조사결과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해당직원에게 정직 1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같은 해 8월에는 약제관리실장이 '제약사로부터 떡상자를 받았다' 등의 제보가 접수됐다. 자체 조사결과 대부분 음해성 신고로 결론났는데, 부서에서 떡상자를 받은 건 사실로 확인됐다. 약제관리실은 이로 인해 기관주의 통보받았다. 올해 2월에는 포괄수가실 직원이 부하직원들에게 모욕을 주는 등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했다고 신고가 들어왔다. 심사평가원은 자체 조사 결과 업무와 관련해 부하직원에게 언어폭력 등을 행사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직원에게 주의 조치했다. 7월에는 심사평가원 직원이 요양기관 대표자로부터 골프 등 향응을 수수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는데,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해당 직원에게는 정직 2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다.2016-09-29 06:14:59최은택 -
건보공단 하반기 무더기 신규 직원 300명 공개채용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정부권장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569명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 신규직원 300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건보공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직원 채용 전 과정(서류·필기·면접)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성별·연령·학력 등의 차별이 없는 직무능력 중심으로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를 선발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지역균형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시·도) 단위별로 226명을 채용하고, 국가유공자의 생활안정 등을 위한 보훈대상자 특별채용 24명,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한 단시간 근로자(시간선택제) 15명, 학력 차별없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졸 30명 등이 포함돼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신규직원 채용을 확대하고, 채용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규직원 300명은 행정직 183명, 요양직 87명이며, 28일 채용공고와 동시에 15일 동안 서류접수를 진행한다.2016-09-28 16:42: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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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다국적제약 행정조사, 약사법 근거로 가능"보건복지부가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요구로 다국적제약사에 대한 행정조사를 검토하기로 했다. 조사대상과 방식 등은 의원실과 협의를 거친 뒤,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27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제약사에 대한 행정조사는 약사법(69조1항1호)에 근거해 가능하다. 현행 약사법은 복지부장관 등이 제약사 등에게 필요한 서류나 그 밖의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보고명령을 위반하거나 자료를 허위로 제출하면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앞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한국노바티스 클라우스 리베 대표이사 증인신문 과정에서 노바티스 불법리베이트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노바티스를 포함해 다른 다국적 제약사에 대한 행정조사를 복지부 차원에서 실시하라고 요구했고,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를 받아들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원실과 조사대상, 방식 등의 협의 거쳐 행정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행정조사는 통상 업체에 공문을 보내 관련 자료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16-09-28 06:14:54최은택 -
"독감백신 무료접종, 6개월~1세 미만으로 한정"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만6세 미만 영유아 독감백신 무료접종 사업이 위기에 봉착했다. 물량부족으로 연령제한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2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정 본부장은 "독감백신은 연초에 계획을 수립해 생산계획을 세우면 그게 끝이다. 추경예산 논의가 있을 때는 이런 논의가 마무리된 상태였다"며 "당시 만6세 미만 영유아 무료접종을 위한 국내 물량이 없다고 보고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량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11월 중 20만도즈가 수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맞춰 올해는 6개월에서 만1세 미만에 무료 접종하기로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다.2016-09-27 20:31: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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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1천건 이상 조제하는 대박약국은 어디?전국 조제건수 1등 약국의 일일 평균 조제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올해 상반기(1~6월) 조제건수 100대 약국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전 A약국은 하루 평균 1119건으로 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국의 근무약사(심평원 신고기준)는 총 10명으로 월 평균 청구액은 3억8700만원 정도다. 처방전당 약제비는 1만4137원이었다. 로컬의원과 병원이 입점한 클리닉센터 1층 약국으로 알려졌다. 이어 대전 B약국은 하루 평균 831건을 조제해 2위에 올랐고 ▲광주 C약국 785건 ▲충남 D약국 764건 ▲제주 E약국 726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남 F약국 722건 ▲충북 G약국 707건 ▲전남 H약국 705건 ▲전북 I약국 695건 ▲서울 J약국 682건으로 탑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대형병원 문전은 서울 J약국이 유일했다. 이 약국의 처방전당 약제비는 16만 8468원으로 다른 약국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조제건수 상위 10위권 약국 현황을 보면 서울보다는 지방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충청권에 5곳이 포진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청구액 순위 전국 1위인 서울 K약국의 하루 평균 조제건수는 635건으로 처방전당 약제비는 19만8496원으로 조사됐다. 고가약에 장기처방이 많기 때문이다. 한편 조제건수 상위 100대 약국의 하루 평균 조제건수는 557건에 월 청구액은 5억2000만원, 근무약사는 5.65명, 처방전당 약제비는 3만7748원으로 나타났다. 100위 약국의 하루 평균 조제건수는 458건으로 1등 약국과 661건 차이가 났다.2016-09-27 12:14:57강신국 -
심장질환자 5년새 10만명 늘어…진료비 7352억원허혈성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최근 5년 새 10만명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이 주로 발병한 연령층인 50대 이상이 90%가 넘었다. 협심증 발병률이 제일 높았고 만성 허혈심장병, 급성 심근경색이 뒤를 이었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허혈성 심장질환 심사결정자료 분석 결과를 내놨다. 허혈성 심장질환는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병이다.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주된 상병 사례다.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분석 결과, 작년 허혈성 심장질환 진료인원은 약 86만명, 진료비는 약 7352억원이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3.3%씩 증가했다. 특히 50대 이상 환자가 전체 진료인원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중도 2011년 87.7%에서 지난해 90.9%로 늘었다. 2011년 진료인원은 약 75만5000명이었으며, 작년 환자 86만명과 비교하면 5년만에 13.9%에 달하는 10만5000명이 증가했다. 총 진료비는 2011년 6455억6000만원에서 2015년 7351억5000만원으로 895억9000만원 증가했다. 심장질환도 50세 이상 중·노년층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연령구간은 60대로, 전체 진료인원의 29.3%를 차지했다. 70대 29.0%, 50대 21.2%, 80대 이상 11.4% 순으로 많았다. 심장질환 중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은 협심증이었다. 전체 진료인원 중 68.4%를 차지했다. 또 만성 허혈심장병 20.5%, 급성 심근경색증 10.2%로 분포했다. 협심증은 관상동맥 내부 지름이 좁아져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줄어드는 병이다. 급성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막혀 혈액공급이 차단되는 경우다. 협심증은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사라지지만, 심근경색은 빠른 시간 내 혈액 공급이 중요하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비율은 2014년 기준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 중 71.8%를 차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혈성 심장질환은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돼 발생 가능성이 늘어난다. 봄이나 여름에도 과격한 운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다.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는 약물치료, 관상동맥우회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중 하나 또는 병행해 이뤄진다. 증상이 발생하면 최대한 신속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관상동맥에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혈관으로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주거나(관상동맥우회술), 카테터나 스텐트를 이용해 막히거나 좁아진 혈관을 넓혀주는(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수술이 필요하므로 증상 발생 시 구급차 등을 이용해 신속히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심사평가원 노태호 전문심사위원(가톨릭의대)은 "허혈성 심장질환은 진단과 치료를 소홀히 할 경우 심인성 급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흉통·호흡곤란 등 증상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병원을 찾는 게 중요하다. 노인의 경우 전형적인 증상인 가슴통증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2016-09-27 12:00:28이정환 -
'청구액 10%-50억 이상' 증가 약제 협상실적 봤더니최근 1년 반동안 전년도와 비교해 청구액이 10% 이상 증가하고, 늘어난 금액이 50억원이 넘어서 약가협상 대상이 된 약제는 모두 14개 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은 협상에 의해 등재되지 않은 '유형다'에 해당되는 약제에서 발생했다. 26일 건강보험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2015~2016년 청구액 10% & 50억원 이상(10&50) 증가약제 협상실적'을 보면, 한국로슈 등 8개 제약사 14개 품목이 '10&50' 협상으로 최저 0.6%에서 최대 5.5%까지 상한금액이 인하됐다. 이중 13개 품목이 지난해 진행된 협상결과였다. 업체와 품목별 현황을 보면, 한국로슈의 허셉틴주150mg과 440mg은 '유형다'로 협상이 타결돼 상한금액이 각각 1.1% 인하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의 리리카캡슐 3개 함량 제품과 쎄레브렉스캡슐20mg도 0.6%에서 2.2%까지 상한금액을 인하하기로 협상이 타결됐다. 인하율은 리리카캡슐 75mg 2.2%. 150mg과 300mg 각각 2.1%, 쎄레브렉스캡슐 200mg 0.6% 등이었다. 대웅제약 아리셉트 5mg과 10mg도 '유형다' 협상으로 상한금액이 각각 3% 하향 조정됐다. 마찬가지로 '유형다'에 속해 협상이 타결된 다른 제약사 제품의 상한금액 인하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넥시움정 20mg과 40mg 각 3.3%, 박스터의 애드베이트주 1.1%, 아스텔라스제약의 하루날디정0.2mg 2.8%, 애브비의 휴미라주40mg 1.6% 등이었다. 올해의 경우 한국피엠지제약의 레일라정이 유일하게 '10&50'으로 협상이 진행됐는데, 인하율은 5.5%였다. 다른 약제와 달리 '유형나'에 속한 약제였고, 인하율도 가장 높았다. 한편 '10&50'은 건강보험 재정에 영향이 큰 약제의 상한금액을 조정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가적으로 도입된 사용량-약가연동제도의 한 유형이다.2016-09-27 06:14:53최은택 -
심평원 수원지원 '국민고객' 초청 소통·경청·공감의 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진국)은 오는 29일 수원지원에서 진료비확인요청을 체험했던 국민 고객을 대상으로 '국민고객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진료비확인요청은 환자가 요양기관에서 진료 받은 후 지불한 비급여(또는 전액본인부담) 진료비용이 요양(의료)급여의 대상 여부와 기준 등에 맞게 부담했는 지 심평원에 신청하면 이를 확인시켜주는 제도다. 확인 결과 과다하게 지불한 경우, 해당 요양기관으로 하여금 확인요청자에게 환불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심평원이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국민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방법 등을 안내하는 자리다. 수원지원은 진료비확인요청 과정에서 느꼈던 만족, 불만족 사례와 개선방안, 건의사항 등을 의견 수렴해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개선하여 나갈 예정이다. 김진국 수원지원장은 "국민이 진료 후 지불한 진료비용(비급여 또는 전액본인부담)이 기준에 맞게 부담했는지 궁금하다면 심평원 진료비확인요청 제도를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원장은 "수원지원은 국민들이 '매우만족'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소통과 경청, 공감의 장을 자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6-09-26 14:47: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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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사이토, 경평면제로 등재…글리아티린주 등 인하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치료제 블린사이토(블리나투모맙)와 화상치료에 쓰이는 세포치료제 케라힐-알로(동종피부유래각질세포)가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종근당글리아티린주(콜린알포세레이트) 등 3개 품목은 제네릭 등재여파로 상한금액이 30% 인하된다. 25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 같이 약제급여목록표를 개정해 내달 1일부터 시행예정이다. 먼저 암젠코리아의 블린사이토주35mcg(38.5ug/1병)와 바이오솔루션의 케라힐-알로(1.5ml/관)는 각각 248만원과 66만5000원에 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체결한 블린사이토주는 6번째 경제성평가 면제 약제다. 샤이어파마코리아의 아그릴린캡슐0.5mg(아나그렐리드염산염)은 3238원에서 2833원, 종근당의 종근당글리아티린주(콜린알포세페이트, 1g/4mL)는 2232원에서 1562원으로 각각 상한금액이 30% 씩 인하된다.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른 오리지널 상한금액 조정으로,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8월1일에는 현 상한금액의 53.55%까지 추가 인하된다. 씨제이헬스케어의 씨제이5%포도당나트륨칼륨주3 500ml도 같은 사유로 1431원에서 1117원으로 약값이 조정된다. 또 한국애브비는 시나지스주(팔리비주맙) 50mg과 100mg의 상한금액을 각각 54만1709원, 93만3299원으로 낮춘다. 급여기준 확대에 따라 회사 측이 자진인하 신청한 것이다. 이밖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로도질정은 생산원가보전 품목으로 신규 지정된다.2016-09-26 06:14: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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